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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 세계 토양의 날 맞아 ‘시드볼트 NFT 컬렉션’ 출시

[에너지경제신문 성우창 기자] 두나무는 세계 토양의 날을 맞아 환경재단·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하 한수정)과 함께 생물다양성 보전 프로젝트인 ‘시드볼트 대체불가능토큰(NFT) 컬렉션’을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시드볼트 NFT 컬렉션’은 두나무 ESG 키워드 중 하나인 ‘나무’의 일환으로, 오는 2026년까지 3년에 걸쳐 진행되는 장기 프로젝트다. NFT와 식물 모두 대체 불가하다는 점에서 각각의 ‘고유성’을 강조, 생물의 희소가치 인식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생명의 근원인 토양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이날 ‘세계 토양의 날’에 맞춰 출시를 알려 환경 보전에 대한 의미를 더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한수정에서 운영하는 종자 보전 시설인 시드볼트(종자 금고)에 보관된 주요 식물 종자 이미지를 NFT로 제작, 업비트NFT에서 발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프로젝트 참여의 재미와 몰입도를 높이기 위해 참여자들에게 모든 야생 식물이 멸종된 세계의 요원이 된다는 역할도 부여한다. 참여자들은 유일한 희망인 시드볼트에서 씨앗을 싹 틔우는 임무를 수행해 초록별 지구를 되살린다는 세계관을 바탕으로 프로젝트에 동참한다. ‘시드볼트 NFT 컬렉션’의 요원으로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은 총 2가지다. 먼저, 미스터리 박스(Mystery Box) 드롭스에 참여하는 방법이다. 오는 14일까지 총 2차에 걸쳐 진행되는 미스터리 박스 드롭스는 멸종 위기 식물, 기후변화 생물지표 NFT 등 그동안 두나무 ESG 활동을 통해 발행된 NFT를 소지하고 있는 홀더(보유자)에게 참여 우선권을 부여한다. 1·2차에 걸쳐 각각 800명씩 선착순으로 선발, 총 1600개 수량이 제공된다. 2차 드롭까지 진행한 뒤 남은 수량은 19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되는 3차 드롭에서 소진된다. 3차 드롭은 업비트NFT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두번째는 오는 25일까지 진행되는 SNS 이벤트에 참여하는 방법이다. 인스타그램에 필수 태그와 해시태그를 포함해 반려 식물을 인증하면 된다. 미션을 완료하면 참여자에게 씨앗NFT를 받을 수 있는 기프트 코드가 선착순으로 제공된다. 미스터리 박스 드롭스 참여자도 중복 참여가 가능해 최대 2개까지 씨앗NFT를 받을 수 있다. 두 가지 방법을 통해 요원으로 선발되면 각 요원들은 NFT 에디션 넘버 코드명이 부여돼 미션을 수행할 자격이 주어진다. 생물다양성 지식 테스트 등 다양한 미션 수행을 통해 씨앗의 싹을 틔울 수 있는 발아KIT NFT, 식물의 성장을 돕는 영양KIT NFT까지 모두 수집한 뒤 간단한 요원 자격 확인만 통과하면 미션에 성공하는 방식이다. 미션에 성공한 전원에게는 업사이클링 브랜드 ‘누깍‘의 카드 지갑을 제공한다. 또한 미션 성공 여부에 따라 추첨을 통해 LG 스탠바이미(15명), LG 틔운 미니(25명), 국립세종수목원 입장권 및 도슨트 프로그램 참여 기회(12명, 인당 2매) 등 푸짐한 상품을 제공한다. 이벤트 참여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시드볼트 NFT 컬렉션’ 프로젝트 홈페이지와 업비트 공지 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미션 성공률에 따라 실제 식물원 내 보존림 조성으로도 이어져 온라인 환경 보전 활동이 현실로 연결될 예정이다. 식물원 내 보존림은 교육 프로그램으로도 활용돼 식물원 방문객들의 생태 감수성을 높이는 교육적 효과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더 나아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NFT를 소유하게 된 홀더들은 투표를 통해 차기 프로젝트 방향성을 결정하는 등 프로젝트 참여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는 커뮤니티 기능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suc@ekn.kr[사진자료] 두나무, 세계 토양의 두나무는 세계 토양의 날을 맞아 환경재단·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과 함께 생물다양성 보전 프로젝트인 ‘시드볼트 대체불가능토큰(NFT) 컬렉션’을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한화투자증권, 마이데이터 서비스 출시 기념 ‘더블 혜택’ 이벤트

[에너지경제신문 성우창 기자] 한화투자증권은 마이데이터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더블 혜택’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한화투자증권 마이데이터 서비스는 로보어드바이저를 활용해 주식 진단 및 종목 추천 등 폭 넓은 투자 자산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금융 캘린더에서 금융 자산 일정을 한 눈에 파악 할 수 있으며 보유 주식과 관련된 유용한 투자 소식 및 콘텐츠도 이용할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한화투자증권 마이데이터 서비스에 신규 가입하는 선착순 1만명을 대상으로 스타벅스 커피 쿠폰 1개를 증정하고, 가입 후 타사 자산 1개 이상 연결하는 선착순 1만명에게 스타벅스 커피 쿠폰 1개를 추가로 증정한다. 이대일 한화투자증권 플랫폼전략실장은 "통합 자산 관리 제공뿐 아니라 투자 솔루션 영역에 집중한 차별화된 자산관리 서비스를 선보이는데 중점을 두고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준비했다"며 "고객들이 한화투자증권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경험하고 이벤트 혜택도 누리길 바란다"고 밝혔다. suc@ekn.krclip20231205111807 한화투자증권은 마이데이터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더블 혜택’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금투협, 부산국제금융진흥원과 ‘BIFC 금융특강’ 공동 개최

[에너지경제신문 성우창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 부산지회는 부산국제금융진흥원과 공동으로 ‘2024년도 미국 주식시장 전망’이라는 주제의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금융특강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 특강은 오는 7일 오후 2시부터 BIFC 5층 한국예탁결제원 강당에서 개최한다. 이번 특강에는 유동원 유안타증권 글로벌자산배분본부장이 강사로 나선다. 금투협 부산지회는 그동안 코로나로 인해 온라인으로 개최하던 정례금융특강을 향후에는 대면방식으로 전환해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특강에서는 ‘2024년도 미국 주식시장 전망’에 대해 알아본다. 올해 반등에 성공한 미국 주식시장이 내년에 어떤 모습을 보일지 조망해 본다. 이번 반등이 일시적 반등일지, 역사적 고점을 탈환하고 추가 상승이 가능할지, 이를 결정하는 요소들을 짚어보고 향후 글로벌 금융시장의 흐름을 예상해본다. 유 본부장은 "2024년 미국 증시의 흐름이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 금융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가장 크며 미국 시장에서 AI를 포함한 기술혁신이 급격하게 일어나고 있고, 이에 따라 1996~2000년의 인터넷 사이클의 재연 가능성까지 확대되고 있는 상황에서 지금이야 말로 선택과 집중이 너무나 필요한 시기"라며 "적극적으로 미국 증시에 관심을 가지고 철저하게 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suc@ekn.kr금융투자협회 CI 한국금융투자협회 부산지회는 부산국제금융진흥원과 공동으로 ‘2024년도 미국 주식시장 전망’이라는 주제의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금융특강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특징주] 中 요소 통관 보류 소식에 유니온 등 요소수 테마주 급등

[에너지경제신문 김기령 기자] 중국이 요소 통관을 보류했다는 소식에 유니온 등 요소수 테마주가 급등하고 있다.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55분 기준 유니온은 1230원(22.69%) 오른 6650원에 거래 중이다. 다른 요소수 테마주인 유니온머티리얼은 13.56% 오른 3140원, KG케미칼은 11.97% 오른 8140원, 롯데정밀화학은 1.19% 오른 5만9600원에 거래되는 등 상승세다.지난 3일 중국이 한국으로 보내는 산업용 요소 통관을 일부 중단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요소수 대란 우려가 높아지면서 관련 주가를 끌어올리고 있다. 중국산 요소가 공급되지 않을 경우 국내 기업들로 공급망이 다변화될 수 있다는 기대감 때문으로 풀이된다.이에 정부는 지난 4일 ‘정부·업계 합동 요소 공급망 대응회의’를 열고 상황 점검에 나섰다. giryeong@ekn.kr지난 4일 경기 고양시의 한 주유소에 사용 후 비어있는 요소수 통이 놓여있다. 연합뉴스

[특징주] 수젠텍, 中 폐렴 확산 우려에 강세

[에너지경제신문=윤하늘 기자] 수젠텍 주가가 강세다.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닥시장에서 수젠텍은 오전 9시49분 전 거래일 대비 1420원(16.19%) 상승한 1만190원에 거래 중이다.호흡기 질환 중 하나인 마이코플라즈마 폐렴이 중국에서 급격히 확산하고 있는 영향이다. 수젠텍은 인플루엔자와 같은 감염성 질환을 진단하는 키트를 생산하고 있어 관련주로 묶인 것으로 보인다.마이코플라즈마 폐렴은 제4급 법정 감염병으로 마이코플라스마 폐렴균에 감염된 사람의 침이 다른 사람의 호흡기로 튀거나 이동할 때 감염된다. 몸속에 들어온 이 균은 평균 2~3주간 잠복했다가 증상으로 나타난다. yhn7704@ekn.kr

[특징주] 광동제약 비엘헬스케어 지분 인수 소식에 강세

[에너지경제신문 양성모 기자] 광동제약이 장 초반 강세다. 건강기능식품 기업 비엘헬스케어 인수 소식이 호재가 된 모습이다. 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48분 현재 광동제약은 전 거래일 대비 4.34%(310원) 오른 7450원을 기록중이다. 광동제약은 전날 건강기능식품 기업인 비엘헬스케어의 지분 58.74%의 인수를 위해 최대 주주인 비엘팜텍과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매매대금은 300억원, 1주당 4830원 상당이다.회사측은 "본 계약은 올해 내에 체결할 예정"이라며 "다만 본 양해각서의 해제사유 발생 등 그 효력이 상실되는 경우 실행되지 않을 수 있다"고 밝혔다.

[특징주] 태양금속, 한동훈 등판 미뤄지며 주가 급락

[에너지경제신문 강현창 기자]정부가 총선을 대비한 개각을 단행한 가운데 한동훈 법무부장관이 계속 자리를 지킨다는 소식에 관련 테마주로 분류되던 태양금속의 주가가 급락 중이다.5일 코스피시장에서 태양금속은 전날보다 10.81% 떨어진 3915원에 거래 중이다. 태양금속 우선주도 16.81% 떨어진 8710원을 기록하고 있다.태양금속의 하락은 한 장관의 출마 기대감이 한풀 꺽인 것이 이유로 분석된다.이날 정부는 획재정부와 국토교통부 등 경제부처를 중심으로 6개 부처의 새 장관 후보자를 지명했지만 법무부는 대상에서 빠졌다.태양금속은 한우삼 태양금속 회장이 한 장관과 같은 청주 한씨라는 이유로 테마주로 거론되는 곳이다.khc@ekn.kr태양금속 CI

[특징주] 한국앤컴퍼니, 조현식·MBK 지분 공개매수 소식에 20%↑

[에너지경제신문 성우창 기자] 한국앤컴퍼니의 주가가 20%가량 급등하고 있다. 조양래 한국앤컴퍼니그룹 명예회장의 장남 조현식 고문이 MBK파트너스와 손잡고 지분을 공개매수한다는 소식이 전해져서다.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17분경 코스피 상장사 한국앤컴퍼니의 주가는 전일 대비 3230원(19.20%) 오른 2만50원에 거래되고 있다.최근 한국앤컴퍼니는 사모펀드 MBK파트너스가 인수합병을 목적으로 한 지분 공개매수에 나섰다고 밝혔다. 공개매수가격은 주당 2만원이며, 발행주식 총수의 27.32% 규모인 2593만4385주다.앞서 한국앤컴퍼니그룹은 경영권 분쟁 끝에 조 명예회장의 차남 조현범 회장이 후계자가 된 바 있다. 이에 조 고문은 MBK파트너스와 컨소시엄을 구성, 경영권 확보를 위한 본격적인 지분 취득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공개매수 성공 시 조 고문의 지분은 최소 39.28%에서 최대 46.25%까지 늘어날 전망이다. 현재 조 회장이 보유한 한국앤컴퍼니의 지분은 42.03%다.suc@ekn.kr

코리안리, 무상증자·실적 부진…목표가 1만1000원으로↓ [SK증권]

[에너지경제신문=윤하늘 기자] SK증권은 5일 코리안리재보험에 대해 무상증자로 인한 주식 수와 보험손익 부진으로 인한 실적 추정치도 변경됐다고 분석했다. 목표주가를 기존 1만4000원에서 1만1000원으로 하향조정하고, 투자 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설용진 SK증권 연구원은 "코리안리는 무상증자로 인해 주식수가 1억4082만주에서 1억6537만주로 늘어 자사주를 제외하고 주당 0.2주의 비율로 신주를 배정했다"며 "3분기 중 가정 조정에 따른 실적 부진 등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조정했다"고 말했다.설 연구원은 "코리안리의 올해 연간 순이익은 새 회계제도 IFRS17 기준 3295억원을 전망한다"며 "보수적 가정 적용을 감안해 IFRS17 기준 보험손익을 이전 대비 약 40% 하향조정한다"고 설명했다.이어 그는 "손해보험(P&C) 재보험 손익에 대한 보수적 가정 적용을 감안했을 때 상반기 수준의 높은 실적을 단기적으로 기대하기는 어려울 전망"이라며 "코리안리에 대한 투자 리스크로는 대형 재해 발생으로 인한 실적 변동성, 가정 관련 불확실성 등이 남아있다"고 덧붙였다.설 연구원은 "해외 재보험사들이 보수적 가정에 기반해 보험 부채를 산정하고, 미래 환입하는 형태로 실적 측면의 버퍼를 확보해왔음을 감안하면 장기적 관점에서는 긍정적 효과가 기대된다"며 "최근 주요 재보험자 회의에서 올해보다 상승 폭은 낮지만 내년에도 하드마켓 트렌드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됐음을 감안하면 IFRS4 기준 양호한 실적 및 배당이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그러면서 그는 "코리안리는 최근 삼성생명과 약 7000억원 규모의 보험 부채에 대한 공동재보험 계약 체결을 발표했다"며 "이번 계약은 과거 신한라이프, 삼성생명과 체결한 계약과 동일하게 부채와 자산을 모두 이전하는 형태로 이루어질 전망이며 과거 판매한 확정형 종신보험 부채를 대상으로 하는 것으로 분석된다"고 말했다.설 연구원은 "내년부터 예정된 할인율 현실화 방안 도입 등을 앞두고 K-ICS 비율 제고를 위한 공동재보험 등 금융재보험에 대한 수요가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며 "관련 시장의 확대를 통한 지속적인 성장세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yhn7704@ekn.kr코리안리 재보험.

녹십자, 혈액제제 미국허가 기대감에 목표가도 ↑[신한투자증권]

[에너지경제신문 강현창 기자] 녹십자가 미국시장 출시를 도전하고 있는 혈액제제 IVIG-SN 10%에 대한 허가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가 증권업계에서 나온다. 신한투자증권이 이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며 목표주가 상향에 나섰다.정재원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5일 보고서를 통해 "현지시간 기준 2024년 1월 13일 녹십자의 혈액제제 IVIG-SN 10%에 대한 미국 최종허가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라며 "미국 내 혈액제제 공급부족 현상이 자주 발생하고 혈액제제의 약가는 국내와 미국이 약 4~5배 가량 차이가 나기에 출시만 문제없이 성공적으로 가능하다면 실적에 빠르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정 연구원은 "1월 허가 후 실제 판매는 24년말 가능하고 매출은 2025년부터 본격적으로 반영될 것"이라며 "녹십자는 백신과 혈액제제 분야에서는 오랜 업력을 통한 안정적인 매출이 유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이어 "목표주가를 기존 13만원에서 14만원으로 소폭 상향한다"며 "IVIG-SN이 비록 2번의 실패를 겪었지만 올해 실사까지 큰 이슈없이 마무리했던 점에서 큰 이슈없이 허가를 획득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khc@ekn.kr녹십자 사옥 전경. 사진=녹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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