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1월 27일(금)

에너지경제

해양에너지, 자율안전 선진문화 위한 ‘지속가능 안전경영’ 박차

해양에너지, 자율안전 선진문화 위한 ‘지속가능 안전경영’ 박차

[에너지경제신문 김연숙 기자] 해양에너지(김형순 대표)가 자율안전 선진문화 구축을 통한 지속가능 안전경영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해양에너지는 현재 고용노동부가 발주하고 충남대가 수행 중인 ‘화학산업 안전풍토조성 방안 마련’ 연구에 시범사업장으로 참여하는 한편, 안전문화연구소와 안전문화측정시스템 개발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라고 27일 밝혔다. 구성원의 자율안전의식 고취 등을 위한 목적에서다. 특히 안전문화측정시스템 개발 프로젝트를 통해 사고원인과 유형 분석을 바탕으로 불안전 상태나 행동을 제어하는 사고예방 전략 수립에 나서고 있어 주목된다. 불안전 행동예방 핸드북 제작, 안전문화 수준 자체 측정을 위한 안전문화 측정시스템 구축 사업 등을 추진 중이다. 안전문화 수준 측정은 도시가스 검침 안전점검 등의 위탁업무를 수행하는 고객센터와 도시가스 배관 매설공사를 맡고 있는 공사협력업체를 포함해 내달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해양에너지는 구성원의 자율안전의식 고취를 위한 안전교육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26일 안전문화연구소 김윤화 소장이 ‘중대산업사고 예방을 위한 리더의 역할’을 주제로 특별안전 교육을 시행했다. 교육에서는 △산업재해의 근본원인과 불안전한 행동 제어의 중요성 △현장에서 사라져야 할 대표적인 불안전한 행동 △안전관리 패러다임 변화 등을 주로 다뤘다. 앞으로 고객센터, 공사협력업체를 대상으로 충남대 심리학과 이선희 교수를 초빙 ‘안전문화에 대한 이해, 안전문화와 사고의 관계’를 주제로 안전교육(유트브 온라인 교육 병행)을 시행할 예정이다. 김형순 해양에너지 대표는 "무사고 안전관리를 지속 유지하고 사고 없는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나와 가족, 동료의 안전을 스스로 지키는 자율안전 선진문화를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라며 "안전문화 전파를 통해 지역사회가 함께 지속 성장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3333 해양에너지가 지속가능 안전경영을 위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모던 중식당 ‘Chai797 Plus 현대충청점’ 오픈

모던 중식당 ‘Chai797 Plus 현대충청점’ 오픈

[에너지경제신문 김연숙 기자] 삼천리ENG 외식사업본부(SL&C)가 운영하는 모던 중식당 ‘Chai797’이 27일 31번째 청주 현대백화점 충청점을 오픈했다. Chai797은 고급스러운 맛과 품격 있는 서비스, 합리적 가격으로 꾸준한 인기를 얻으며 전국적으로 매장을 확대해 가고 있다. 특히 천안, 대전에 이어 청주에 매장을 잇달아 오픈하며 충청권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에 오픈한 ‘Chai797 Plus 현대충청점’은 청주 지역 내 유동인구가 많은 현대백화점 충청점 6층에 위치해 있다. 접근성과 편의성이 높아 주말 가족 단위 고객과 쇼핑객들이 많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레드컬러로 중식당의 모티브를 살리되 세련된 컬러 조합과 디테일을 살려 모던 중식당으로서의 아이덴티티를 담아냈다. 프리이빗한 단독 룸을 비롯해 다양한 좌석을 갖춰 아이를 동반한 가족부터 친구, 연인 등 다양한 모임 장소로 적합하다. SL&C의 모바일 멤버십 에스온(S-ON)을 이용하면 포인트 적립 및 다양한 등급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신규로 가입하는 회원에게는 연간 50만 원 상당의 웰컴 쿠폰이 발급돼 매월 인기 메뉴를 증정한다.33 Chai797 Plus 현대충청점.

도시가스업계 사랑 나눔 ‘제12회 도시가스 봉사의 날 행사’ 개최

도시가스업계 사랑 나눔 ‘제12회 도시가스 봉사의 날 행사’ 개최

[에너지경제신문 김연숙 기자] 도시가스업계 대표 사랑 나눔 행사인 ‘도시가스 봉사의 날 행사’가 열렸다. 한국도시가스협회(회장 송재호)와 코원에너지서비스(대표이사 배명호)는 26일 ‘제12회 도시가스 봉사의 날’을 맞아 코원에너지서비스 T-Center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의 날 행사는 최근 코로나19의 재확산으로 인해 참석인원을 최소화 해 코원에너지서비스 임직원 및 사회복지법인 연꽃마을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참가자들은 쌀, 김치, 미역국 등 생필품들을 담은 행복키트 200개를 제작해 송파구 공급권역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했다. 특히 독거 어르신 4가구에는 코원 송파동부서비스센터에서 가스렌지와 가스차단기를 각각 설치하고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배명호 코원에너지서비스 대표이사는 "도시가스 업계는 매년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시행하고 있는데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관련 행사가 축소된 것에 대한 아쉬움이 남는다"면서 취약계층에 대해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한편, 도시가스 봉사의 날 행사는 국민 대표연료로 성장한 도시가스업계가 사회적 기업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기 위해 시작한 대표 사회공헌 활동이다. 2009년 시작해 가스기기(보일러, 가스렌지) 교체 및 안전점검, 시설 개보수, 김장김치 등 생활필수품 전달, 성금기탁 등의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23일부터 시작된 올해 제12회 행사에서는 내달 6일까지 전국 34개 도시가스사 임직원 750여 명이 전국 2100여 취약계층 가구와 118여 개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차례로 봉사활동을 진행한다.사진1(제12회 봉사의 날) 제12회 도시가스 봉사의 날을 맞아 26일 코원에너지서비스 임직원들이 봉사활동을 펼쳤다.

가스公, 공공기관 사회적 가치 창출대회서 고용노동부장관 표창 수상

가스公, 공공기관 사회적 가치 창출대회서 고용노동부장관 표창 수상

[에너지경제신문 김연숙 기자]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26일 한국폴리텍대학 서울정수캠퍼스에서 열린 ‘제2회 공공기관 사회적 가치 창출대회’에서 ‘고용노동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이 대회는 사회적 경제 활성화 및 사회적 가치 실현에 적극 기여한 공공기관의 우수사례 발굴·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참석 인원을 최소화하고자 사례발표 중심 온라인 비대면 방식으로 전환해 고용노동부 유튜브 채널로 생중계 됐다. 가스공사는 이번에 자사가 추진하는 사회적 경제 지원 협력사업인 ‘안심(安心) 팩토리’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한 공로를 인정받아 ‘최우수상’을 받았다. 안심(安心) 팩토리는 HACCP(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 인증 공동작업장을 마련해 식품 관련 사회적 경제 컨소시엄의 상위시장(공공·대형시장) 진출 및 온라인 플랫폼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2018년 12월 개소한 안심팩토리 1호점은 사회적 경제 기업 6곳이 참여하는 컨소시엄이 도시락·운반급식 제조 분야 공동 브랜드 ‘베리쿱(VERY COOP)’을 만들어 진행한다. 지역 일자리를 마련하고 운영 수익 일부로 취약계층 및 청소년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등 대구지역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노력하고 있다. 내달 준공 예정인 2호점은 사회적 경제 기업 5곳이 참여해 제과·제빵·커피·디저트 공동브랜드 ‘메이크에이블디(makeable D)’를 선보인다. 2호점은 유명기업 판매 전략 및 제품 제조 노하우 전수 교육, 공동개발 메뉴를 통해 경쟁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취약계층 대상 제과·제빵·바리스타 무료 교육과정도 마련해 대구지역 사회적 경제 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힘쓸 계획이다. 가스공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안심팩토리 사업을 널리 확대해 대구지역 사회적 경제 기업의 모범적인 소셜 비즈니스 모델 개발·지원에 매진함으로써 지역사회 동반자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한국가스공사_본사사옥_전경(2)-1 한국가스공사 본사 사옥 전경.

중부발전, 제2회 4차 산업혁명 온택트 성과공유회 개최

중부발전, 제2회 4차 산업혁명 온택트 성과공유회 개최

[에너지경제신문 전지성 기자] 한국중부발전(사장 박형구)가 디지털 뉴딜의 성공적 이행을 위한 공감대 형성에 힘쓰고 있다. 중부발전은 27일 중부발전 본사에서 ‘20년도 4차 산업혁명 우수사례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코로나19 상황에도 불구하고 현장에 적용하고 있는 4차 산업혁명 우수기술과 아이디어를 직원간에 공유하고자 온택트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행사는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7개 학회의 학회장과 관련 교수진이 함께하여 더욱 의미있는 자리가 되었으며, 7개 학회는 중부발전 전문자문단으로 지난 6월 출범한 바 있다. 중부발전과 함께하고 있는 전문 자문단에는 한국감성과학회(학회장 민병찬), 한국로봇학회(학회장 유범재), 한국블록체인학회(학회장 박수용), 한국빅데이터학회(학회장 함유근), 한국사물인터넷학회(학회장 조광문), 한국산업경영시스템학회(학회장 정종윤), 한국인공지능학회(학회장 유창동) 등이 있다 금년 4차 산업혁명 우수사례는 전사적으로 직원들의 많은 관심 속에 총 46건의 사례가 접수되었으며, 영예의 최우수상은 신재생사업처 풍력사업부의「국내 최초, 풍력 활용 수소드론 충전소 및 비대면 모빌리티 구축」이 선정되어 포상금과 사장상, 브레인스토밍 예산지원 등을 받게 되었다. 이 외에도 우수상(2팀), 장려상(3팀), 아차상(5팀)에게도 다양한 포상이 주어져 전사적으로 4차 산업혁명 활성화에 대한 동기부여가 되는 계기가 되었다. 이번 성과공유회를 계기로 중부발전과 학회는 전력산업분야에서 에너지전환, 안전사고 예방, 그리고 온실가스 감축 등에 새로운 기술을 적용하고 융합하여 새로운 미래 가치를 찾아나갈 계획이다. 중부발전 박형구 사장은"직원들의 관심, 열정, 끈기, 그리고 함께 동행해 주시는 학회의 협력으로 창출되는 성과물을 통해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가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clip20201127150752 중부발전 임오식 발전환경처장(좌)과 이성재 정보보안처장(우)이 27일 4차 산업혁명 우수사례 온택트 성과공유회에 참석했다.

가스안전 위한 협력·화합의 장 ‘제27회 대한민국 가스안전대상’ 개최

가스안전 위한 협력·화합의 장 ‘제27회 대한민국 가스안전대상’ 개최

[에너지경제신문 김연숙 기자] 가스안전 분야 최대 행사인 제27회 대한민국 가스안전대상이 27일 서울 콘래드호텔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박진규 산업통상자원부 차관, 이장섭 더불어민주당 의원, 조성완 한국전기안전공사 사장, 박영숙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대표, 성영규 한국가스공사 부사장 및 주요 수상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가 주최하고 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임해종)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가스안전대상은 가스안전관리에 힘써 국가경제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포상하고 가스안전실천 의지를 다지는 가스산업·안전 분야 유일한 정부포상 행사다. 올해는 △유공자 포상 △산업훈장 수상자 우수사례 발표 △배우 김응수의 축하메세지 △가스안전 결의 퍼포먼스 등 순으로 진행됐다. 유공자 포상에서는 가스안전관리에 기여한 공로로 정부포상 13점(은탑산업훈장 1점 등), 산업부 장관표창 25점, 가스안전공사 사장표창 65점이 개인과 단체에 주어졌다. 최고상인 은탑산업훈장의 영예는 안전관리 경영시스템 도입, 예방보전 시스템 구축을 통해 사업장 안전성을 확보, 안전문화 정착에 노력해 온 롯데비피화학 정동환 상무가 영예를 안았다. 산업포장은 황인수 경동나비엔 전무, 임근영 디앨 대표이사가 대통령·국무총리 표창 등 정부포상 및 장관표창은 대기업, 중소·중견기업 등 각계각층에서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단체 최고상은 산업용 가스 제조사인 에어퍼스트에게 돌아갔다. 에어퍼스트는 최고 수준의 내부 관리 시스템을 통해 가스안전의식 저변 확산 및 정착을 꾸준히 추구해 온 결과 ‘무사고·무재해’ 기록을 20여 년간 이어가고 있다. 임해종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의 대회사를 통해 "위기를 더 큰 도약의 기회로 만들어야 한다"며, "속도감 있는 수소안전 인프라 구축, 가스안전관리에 언택트 접목, 민간 주도 안전관리를 통해 가스산업을 선진화해 나가야한다"고 밝혔다. 가스안전공사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가스산업·안전 종사자 분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유일한 축제인 가스안전대상 현장 규모는 축소됐지만, 공간적 제약을 극복하기 위해 온라인 부문의 참여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했다"며,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해 가스안전 문화 저변 확대에 언텍트 방식을 적극 도입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행사에 앞서 가스안전공사는 한 달간 가스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행사 사전 이벤트로 ‘가스안전 실천사례 공유’, ‘가스안전 주간 퀴즈’ 등을 통해 가스안전에 대한 국민의 경각심을 높이고 관심을 유도했다.사진2 임해종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이 27일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제27회 대한민국 가스안전대상 대회사를 하고 있다.

대성에너지, ‘사랑의 연탄 나눔’ 후원금 전달

대성에너지, ‘사랑의 연탄 나눔’ 후원금 전달

[에너지경제신문 김연숙 기자] 대성에너지(대표이사 우중본)는 26일 대구 서구 사랑의 연탄 나눔운동 대구본부에서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지난해까지 매년 겨울철 취약계층 세대를 대상으로 임직원들이 직접 연탄을 배달하는 봉사에 참여했으나 올해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연탄 나눔 후원금 기탁으로 대신했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 1000만 원(연탄 1만2500장 상당)은 대성에너지 임직원들이 매달 적립해 온 성금과 회사 지원을 더해 마련했다. 후원금으로 구매한 연탄은 지역의 취약계층 세대당 300장씩 지원한다. 우중본 대성에너지 대표이사는 "어느 해 보다 힘겨운 겨울을 나고 있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희망 에너지가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나눔과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회사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성에너지는 사랑의 연탄 나눔운동 대구본부와 12년째 연탄 나눔을 실천하며 안전취약계층에 대한 가스타이머콕 무상 지원사업 등 안전한 에너지 사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33 우중본 대성에너지 대표이사(오른쪽)와 사랑의연탄나눔운동 심미진 총괄본부장이 사랑의연탄 후원금 전달식을 갖고있다.

석유관리원, 중소 IT업체와 상생·협력 위한 기술이전

석유관리원, 중소 IT업체와 상생·협력 위한 기술이전

[에너지경제신문 김민준 기자] 한국석유관리원이 중소IT 업체와의 상생·협력을 위해 ‘정보보안 SW 소스 무료공개 및 기술이전 설명회’를 개최했다. 27일 석유관리원에 따르면 기술이전 설명회는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중소 IT업체를 대상으로 지난해부터 개최하고 있다. 석유관리원은 자체 기술력으로 개발한 정보보안 관리 SW 소스를 중소 IT업체에 무료로 공개하고 있다. 석유관리원은 앞으로도 업체들이 이 SW를 상품화해 매출을 창출하고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기술이전 컨설팅을 지원할 계획이다. 석유관리원이 이번에 공개한 SW에는 정보화 용역사업 관리 및 자산관리, 정보시스템 취약점 점검 간소화 등 효율적인 정보보안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 손주석 석유관리원 이사장은 "공공기관으로서 기관이 보유한 기술 역량을 사회를 위해 활용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며 "앞으로도 중소기업은 물론 어려운 이웃과 상생하고 협력할 수 있는 일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설명회 한국석유관리원이 중소 IT업체를 대상으로 자체 개발한 ‘정보보안 SW 소스 무료공개 및 기술이전 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다.

광물자원공사, 지역 소외계층에 김장김치 나눔

광물자원공사, 지역 소외계층에 김장김치 나눔

[에너지경제신문 최윤지 기자] 한국광물자원공사가 지역 소외계층에 김장김치를 나눴다. 광물자원공사는 26일 원주 명륜종합사회복지관에서 ‘2020년 사랑의 겨울나기 지역사회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광물자원공사는 김장김치 10㎏ 140상자를 지역사회 소외계층에 후원했다.김장김치 ‘2020년 사랑의 겨울나기 지역사회 김치나눔 행사’에서 한국광물자원공사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광해관리공단, ‘2020 세계 표준의날’ 대통령 표창

광해관리공단, ‘2020 세계 표준의날’ 대통령 표창

[에너지경제신문 최윤지 기자] 한국광해관리공단이 광해관리분야 국제·국가표준화 활동 공로를 인정받았다. 광해관리공단은 25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열린 ‘2020 세계 표준의 날’ 기념 정부포상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올해로 50회를 맞은 세계 표준의 날은 3대 국제표준화기구(ISO, IEC, ITU)가 표준 중요 성과의 전 세계 보급·확산 촉진을 위해 지정한 날로, 우리나라는 2000년부터 매해 기념식을 열어왔다. 공단 관계자는 공단이 이번 포상에서 광해관리·기술표준 등 표준체계 고도화를 도모함으로써 국가 산업경제 발전에 기여하고 국제표준화기구(ISO) 내 광해관리분과위원회(TC82/SC7) 설립을 주도하는 등 국제표준화 분야에서 한국의 위상을 제고한 공로를 인정받았다고 전했다. 이청룡 광해관리공단 이사장은 수상소감을 통해 "앞으로도 국내외 표준화 활동을 통해 산업의 핵심요소인 표준화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민간부분의 표준화 촉진과 선진화를 도모하겠다"고 말했다.이청룡 이청룡 한국광해관리공단 이사장(앞줄 왼쪽 두 번째)이 25일 개최된 ‘2020년 세계 표준의 날’ 기념식에서 국가표준화 부분 유공기관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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