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1월 27일(금)

에너지경제

IBK캐피탈, 위스타트에 저소득가정 급식비 지원금 전달

IBK캐피탈, 위스타트에 저소득가정 급식비 지원금 전달

[에너지경제신문=나유라 기자] IBK캐피탈은 위스타트에 저소득가정 어린이를 위한 급식비 지원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위스타트는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층 아이들의 인권 향상 및 복지 증진을 위한 사업을 실시하는 단체로서, 저소득층아이들의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위한 복지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이번 기부금 전달은 방과 후 나홀로 식사를 해야 하는 저소득가정 어린이들에 대한 급식 지원을 통해 아이들의 건강을 챙기고, 친구들과 함께 먹는 따뜻한 식사를 통해 공동체 의식의 함양을 돕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IBK캐피탈은 IBK기업은행이 100% 지분을 가지고 있는 자회사다. 이 회사는 도움이 필요한 장애인, 불우아동, 독거노인, 미혼모,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 등 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IBK캐피탈 측은 "향후에도 회사의 발전과 더불어 우리 사회의 소외계층과 함께 공존하는 사회공헌활동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아이비케이캐피탈

하나캐피탈, 연말까지 ‘볼트EV 무이자할부’ 프로그램 실시

하나캐피탈, 연말까지 ‘볼트EV 무이자할부’ 프로그램 실시

[에너지경제신문=나유라 기자] 하나캐피탈은 연말까지 한국GM과 ‘볼트EV 무이자할부’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GM의 전기차 모델인 볼트EV를 대상으로 시행되며 지난 8월 새롭게 출시한 ‘하나원큐’ 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하나캐피탈 ‘볼트EV 무이자할부 프로그램’을 이용해 2021년형 볼트EV 디럭스를 48개월 무이자 할부로 구입할 경우 지역별 전기차 구매 보조금에 따라 최저 월 63만원에 전기차의 주인이 될 수 있다. 아울러 ‘하나원큐’ 앱에서 다른 은행 계좌를 한눈에 조회하고 이체할 수 있는 오픈뱅킹 서비스를 내년 1월 31일까지 신규 가입하는 모든 손님에게는 스타벅스 커피 상품권을 드리며 하나원큐 정기예금과 하나원큐 정기적금에 대한 우대금리 혜택도 함께 제공한다. 하나캐피탈 관계자는 "이번 볼트EV 무이자할부 프로그램을 통해 전기차 판매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손님의 니즈에 맞는 다양한 전기차 금융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한국지엠

JT저축은행, 경기 분당경영고 학생 대상 비대면 ‘1사1교’ 금융교육

JT저축은행, 경기 분당경영고 학생 대상 비대면 ‘1사1교’ 금융교육

[에너지경제신문=나유라 기자] JT저축은행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춰 이달 24일부터 이틀간 분당경영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비대면 ‘1사1교 금융교육’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JT저축은행은 특성화고교인 분당경영고와 1사1교 금융교육 자매결연을 맺고 학생들에게 맞춤형 취업 정보를 제공하고자 2017년부터 매년 ‘금융권 취업 특강’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교육은 코로나19로 대면 교육이 어려워진 상황을 반영해 화상회의를 통한 비대면 ‘모의 면접 특강’으로 진행됐다. 교육은 JT저축은행 면접 매뉴얼을 기반으로 자기소개 방법, 면접 노하우 등 실제 취업 과정에서 활용 가능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올해도 취업을 앞둔 학생들을 위한 면접 대비 지원이 이어졌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학생들이 직접 작성한 자기소개 프리젠테이션(PPT)을 기반으로 30분 가량 모의 면접을 볼 수 있는 시간이 새롭게 마련됐다. 이날 강사로 참여한 JT저축은행 인재경영팀장은 일대일 피드백 제공과 함께 취업과 관련된 학생들의 고민을 함께 공유했다. JT저축은행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등교에 어려움을 겪는 등 학생들의 마음 고생이 심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금융권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고자 이번 비대면 금융교육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지역 인재 육성을 다각도로 지원해 지역 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제이티저축은행 JT저축은행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춰 지난 24일과 25일 양일간 분당경영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비대면 ‘1사1교 금융교육’을 실시했다. 사진은 모의 면접에 참여하고 있는 학생의 모습.(사진=JT저축은행)

KB저축은행, 사내  ‘e-Sports Day’ 개최...‘디지털 조직문화’ 활력

KB저축은행, 사내 ‘e-Sports Day’ 개최...‘디지털 조직문화’ 활력

[에너지경제신문=나유라 기자] KB저축은행은 그룹 첫 사내 ‘e-Sports Day’ 대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KB저축은행은 이달 9일 ‘2020 e-Sports Day’ 부서별 대항전인 ‘kiwibank LEAGUE’를 열었다. 해당 대회는 2주간의 여정 끝에 이달 20일 막을 내렸다. 최근 키위뱅크(kiwibank)로 디지털 혁신을 이끌어온 KB저축은행은 시스템만이 아닌 ‘감성적 디지털 조직문화’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대표적으로 ‘디지털 티타임’부터 현재의 ‘디지털 아이디어보드’에 이르기까지 유연하고 수평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대회도 직급과 세대간의 수평적 소통을 강화하고 디지털 조직문화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개최됐다. ‘kiwibank LEAGUE’는 4인 1팀 부서별 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해 총 27팀이 이달 9일부터 13일까지 예선전에 참가했다. 이달 18일부터 19일까지 최종 8팀이 본선에 진출했고, 20일에 결승전을 치뤘다. 직원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으로 예정에 없던 ‘패자부활전’을 13일, 18일 두 차례에 걸쳐 열기도 했다. 모든 경기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되었고, 출전 팀 또한 마스크 착용 및 사회적 거리두기 등의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경기에 임했다. 임직원들은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경기를 관람하며 각자 부서의 우승을 기원하는 댓글로 열띤 응원전을 펼쳤다. KB저축은행 신홍섭 대표는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각종 대내외 행사가 어려운 가운데 이번 ‘e-Sports Day’를 통해 하나된 조직문화를 경험한 계기가 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수평적 소통과 함께 직원들의 디지털 마인드 전환을 위한 다양한 시도를 하겠다"고 밝혔다.케이비저축은행 KB저축은행 본점 직원이.kiwibank LEAGUE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사진=KB저축은행)

12월 보금자리론 금리 0.15%포인트↑

12월 보금자리론 금리 0.15%포인트↑

[에너지경제신문 송두리 기자] 한국주택금융공사(HF)는 장기 고정금리·분할상환 주택담보대출인 ‘보금자리론’ 12월 금리를 0.15%포인트 인상한다. 25일 주택금융공사에 따르면 내달 1일부터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는 ‘u-보금자리론’과 은행 창구에서 신청하는 ‘t-보금자리론’은 대출만기에 따라 연 2.25%(만기 10년)∼2.50%(30년)로 이용할 수 있다. 또 전자약정 등 온라인으로 신청해 비용이 절감되는 ‘아낌e-보금자리론’은 0.10%포인트 낮은 연 2.15%(10년)∼2.40%(30년)의 금리가 적용된다. 제2금융권에서 받은 변동금리 또는 일시상환 주택담보대출을 더나은 보금자리론으로 갈아탈 경우 u-보금자리론이나 t-보금자리론 금리와 같다. 전자약정을 할 경우 아낌e-보금자리론 금리가 적용된다. 한부모·장애인·다문화·3자녀 이상 등 사회적배려층이거나 신혼부부라면 추가적으로 금리우대를 받을 수 있다. 단 우대금리 적용 결과 최종 대출금리가 1.2% 미만이면 1.2%를 적용한다. 주택금융공사 관계자는 "최근 장기 고정금리 대출의 기준금리인 중장기 국고채 금리 등 시장금리 상승에 따라 보금자리론 금리를 불가피하게 조정했다"고 했다. 중장기 국고채 금리는 직전 금리조정 시기인 8월 대비 0.2%포인트 이상 올랐다. 이어 그는 "앞으로도 서민·실수요자 부담 완화를 위해 보금자리론 금리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송두리 기자 dsk@ekn.kr보금자리론 자료=한국주택금융공사.

저축은행 가계대출 증가폭 사상 최대치...3분기 약 2조원 늘어

저축은행 가계대출 증가폭 사상 최대치...3분기 약 2조원 늘어

[에너지경제신문=나유라 기자] 저축은행 가계대출 증가 폭이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금융당국이 대출 규제를 강화하면서 영끌(영혼까지 끌어모음)과 빚투(대출로 투자) 열풍이 저축은행까지 번지는 모습이다. 25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3분기 말 현재 저축은행 가계대출 잔액은 29조5913억원으로, 직전 분기보다 1조8267억원 증가했다. 이같은 증가 폭은 한국은행이 관련 통계를 편제한 2003년 1분기 이후 최대치다. 특히 한 분기에 1조원 넘게 저축은행 가계대출이 증가한 것은 2017년 1분기(1조1000억원) 이후 3년 6개월 만이다. 저축은행 가계대출 증가액은 2015년 1분기 1조239억원으로 역대 처음으로 1조원을 넘겼다. 이후 2016년 1분기(+1조3000억원) 이후 5개 분기 연속 1조원 이상씩 증가하다가 2017년 2분기(+4000억원)부터는 줄곧 1조원를 하회했다. 최근 금융당국이 연 소득 8000만원이 넘는 고소득자의 1억원 초과 신용대출에 대해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을 40% 규제를 발표하는 등 대출 조이기에 나서면서 이에 따른 풍선 효과로 저축은행 가계대출이 증가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저축은행 대출은 상대적으로 1금융권보다 금리가 높아 대출이 증가할 수록 가계 사정에도 부담으로 작용할 수 밖에 없다. 우리나라 가계대출은 3분기 역대 최대치 기록을 갈아치웠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3분기 말 현재 가계신용 잔액은 1682조1000억원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3분기 가계신용은 2분기 말(1637조3000억원) 대비 44조9000억원 증가했는데, 이같은 증가폭 역시 2016년 4분기 46조1000억원에 이어 역대 두번째로 많다.내가 찍은 아파트 서울시 아파트.(사진=에너지경제신문DB)

신한저축은행, 중금리 대출잔액 1조원 돌파...‘포용적 금융’ 실현

신한저축은행, 중금리 대출잔액 1조원 돌파...‘포용적 금융’ 실현

[에너지경제신문=나유라 기자] 신한저축은행은 고객 중심의 디지털 금융 혁신에 집중한 결과 중금리 대출잔액 1조원을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신한저축은행은 카카오페이, 토스 등 혁신금융 플랫폼과의 전략적 제휴로 비대면 영업채널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고객접점을 늘렸다. 또 앱을 통해 서류제출부터 심사, 송금까지 원스톱으로 이루어지는 완전자동대출을 강화해 고객 편의성을 증대시켰다. 아울러 중금리대출 전문회사로서 서민금융에 주력하겠다는 목표 아래 햇살론, 사잇돌 등 정책금융상품과 자체 중금리대출도 지속적으로 공급했다. 최근 5년 동안 총 누적 공급액은 2조8000억원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이 중금리 대출 공급을 확대한 결과, 중금리 대출잔액 1조원을 돌파하는 것은 물론 3분기 손익 230억원을 달성하며 지주계열 저축은행 중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 신한저축은행 김영표 대표는 "디지털금융을 통해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그 결실을 고객의 대출이자 부담완화에 반영하고자 꾸준히 노력해 왔다"며 "앞으로도금융그룹으로서 지속적인 중금리대출 공급을 통해포용적 금융을 실현하는 디지털 서민금융 전문회사가 되겠다"고 밝혔다.신한저축은행 중금리대출

OK저축은행, 퇴직연금 누적판매액 2조원 돌파...DB형 업계 최상위권

OK저축은행, 퇴직연금 누적판매액 2조원 돌파...DB형 업계 최상위권

[에너지경제신문=나유라 기자] OK금융그룹의 계열사인 OK저축은행은 퇴직연금 정기예금이 출시 2년 만에 누적 판매 금액 2조원을 넘어섰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2018년 11월에 선보인 퇴직연금 정기예금은 퇴직연금 가입 기업 및 근로자를 대상으로 판매되는 확정금리 제공 예금이다. OK저축은행은 △은행 △증권사 △보험사 등 28개 금융사를 통해 △DB형 △DC·IRP형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가입 금액은 개인 최대 5000만원, 법인 최대 30억원까지다. 특히 DB형의 경우 누적 판매 금액 4000억원을 달성하며 업계 최상위권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OK저축은행 관계자는 "개인 상품을 직접 선택하는 DC·IRP형과 달리, DB형의 경우 기업이 근로자를 대신해 상품을 결정하기 때문에 운영기관 선택에 있어 기업들이 매우 보수적인 태도를 취하고 있다"며 "일부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을 제외하곤, 기업이 저축은행 상품을 선택하기 쉽지 않다"고 말했다. 이어 "때문에 비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인 당사 상품의 누적 판매 금액이 4000억 원을 달성했다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OK저축은행은 당사 퇴직연금 상품의 성공 요인으로 △매력적인 금리 △불이익 없는 중도해지 혜택 △당사 인지도 향상 등을 꼽았다. 이달 기준 OK저축은행 퇴직연금 정기예금 금리는 △DB형 2.2%(1년·세전) △DC·IRP형 2.0%(1년·세전)다. 이는 평균 1%대의 1금융권 상품 대비 높은 수치다. 여기에 퇴직 등 고객의 불가피한 사유로 중도해지를 하는 경우에도 약정 이율을 보장하는 특별중도해지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정길호 OK저축은행 대표는 "퇴직연금 정기예금은 은퇴 후 제2의 인생을 준비하기 위한 효과적인 수단"이라며 "지금까지 고객님들로부터 받은 많은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앞으로도 합리적인 수익률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지속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오케이저축은행

OK금융그룹, 사회공헌활동...임직원 걸음 모아 ‘소가구세트’ 기부

OK금융그룹, 사회공헌활동...임직원 걸음 모아 ‘소가구세트’ 기부

[에너지경제신문=나유라 기자] OK금융그룹은 오는 20일까지 ‘We(위)대한민국, 모두를 위해 함께 걷다’라는 슬로건 하에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소가구 키트(Kit) 제작 CSR 캠페인인 ‘임직원 재능 기부 활동’을 전개한다고 19일 밝혔다. 앞서 OK금융그룹은 ‘임직원 걸음 기부 캠페인’을 전개한 바 있다. OK금융그룹은 참가 임직원의 걸음 수에 따라 기부하는 플랫폼을 활용, 지난달 13일까지 성금 조성을 목표로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한 달간 약 1800명의 임직원이 약 2억 3000걸음을 기부했다. 이는 지구 4바퀴를 걸은 걸음과 비슷한 성과다. 이렇게 걸음 기부를 통해 조성된 성금을 재원으로 OK금융그룹은 취약계층 꿈나무들에게 지원할 소가구 키트 500개를 임직원들의 참여를 통해 제작하고 있다. 이는 앞선 걸음 기부 캠페인과 같은 취지로 마련된 CSR 활동으로,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대면 CSR활동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나눔’을 이어가고자 하는 최윤 OK금융그룹 회장의 의지에서 비롯됐다. ‘DIY(Do It Yourself)’ 형태인 소가구 키트는 △책꽂이 △연필꽂이 △우드 스피커로 구성됐으며 제작 완료에는 약 2시간 정도 소요된다. 가정 내에서 각자 제작하는 노력 봉사의 개념으로 코로나19 감염 위협을 없앴으며, 임직원뿐 아니라 가족 및 지인도 함께 참여가 가능하게 함으로써 ‘나눔의 의의’도 확장시켰다. 특히 임직원이 자녀와 함께 제작할 경우, 자녀의 자원봉사 2시간도 함께 인정된다. 이렇게 마련된 소가구 세트는 밀알복지재단을 통해 이달 말까지 취약계층 꿈나무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OK금융그룹은 취약계층 어린이들의 학습 환경을 개선시킨다는 방침이다. 최윤 회장은 "비대면 CSR활동은 전 임직원들의 독창적 아이디어와 나눔에 대한 강력한 의지에서 출발했다"며 "코로나19라는 어려움 속에서도 직접 우리 주변의 이웃들에게 ‘온기’를 나누는 임직원들의 열정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OK금융그룹은 OK저축은행, OK캐피탈 등 계열사와 함께 △지역 사회 △재외교포 사회 △고객 △임직원 등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We대한민국’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이를 위해 △국내외 한민족 꿈나무에 마스크 100만 장 전달 △고객 대상 코로나19 극복 키트(위생키트) 증정 및 고객 사업장 항균필름 부착 △온라인 개학 대비 임직원 대상 노트북 무상 지원 등의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임직원 걸음 기부 등을 통해 코로나19 속에서도, 임직원들의 온정을 지속적으로 나누고 있다. 캠페인 슬로건은 ‘Original Korean(오리지널 코리안)’에서 유래한 OK금융그룹의 사명처럼, 지금까지 고난과 역경을 슬기롭게 이겨낸 한국인의 ‘위기 극복 DNA’를 일깨우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이를 통해 ‘코로나19의 위기를 기회로 만들자’는 희망적 메시지도 함께 담고 있다.오케이금융

핀크, 해피포인트 앱서 송금하는

핀크, 해피포인트 앱서 송금하는 '해피송금' 시작

[에너지경제신문 송두리 기자] 핀크가 해피포인트와 제휴를 맺고 해피포인트앱에서 송금할 수 있는 해피송금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를 기념해 해피포인트 증정 이벤트도 실시한다. 해피포인트는 파리바게뜨, 베스킨라빈스, 던킨도너츠 등 전국 6300여 SPC그룹 브랜드 매장에서 포인트 적립과 사용이 가능한 식품외식업계 최대의 통합 멤버십이다. 이용자는 2000만명이 넘는다.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통합 플랫폼으로 변모하고 있는 해피포인트앱에 송금 기능을 더해 활용 범위를 확대하고, 이용자 편익을 높이는 데 두 회사 공감대가 형성되면서 이번 제휴가 성사됐다. 송금 방법은 간편하다. 해피포인트앱에서 ‘해피송금’을 누른 후 휴대폰 번호와 받는 사람의 이름을 입력하고 ‘송금하기’ 버튼을 누르면, 기입된 정보가 핀크 앱 송금 화면으로 연동된다. 그 다음 핀크 송금 페이지에서 송금액과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무료 송금이 완료된다. 송금 받는 사람이 핀크 앱을 사용하고 있지 않아도 수취할 수 있다. 핀크는 해피송금 출시를 기념해 포인트 증정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해피송금으로 핀크 첫 가입 때 해피포인트 2000점을 지급한다. 탈퇴 후 다시 가입했을 때는 제외된다. 이와 함께 해피송금을 실행할 때마다 해피포인트 100점씩 최대 10회 제공한다. 여기에 송금 때 최대 5만원의 당첨금을 획득할 수 있는 럭키봉투 이벤트도 참여할 수 있다. 권영탁 핀크 대표는 "앞으로도 고객들 일상에서 실질적인 가치를 제공하는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 업종간 경계를 허무는 과감한 제휴를 끊임없이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송두리 기자 dsk@ekn.kr핀크. 사진=핀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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