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2월 06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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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 정기 임원인사...총 18명 승진

삼성SDI, 정기 임원인사...총 18명 승진

[에너지경제신문 이진솔 기자] 삼성SDI는 6일 2023년 정기 임원인사를 발표했다. 성과주의 인사 기조를 바탕으로 경영성과와 성장잠재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부사장 승진 4명, 상무 승진 13명, 마스터 승진 1명 등 총 18명 승진을 포함한느 정기 임원인사 명단을 발표했다. 삼성SDI 관계자는 "초격차 기술경쟁력 확보, 최고의 품질 달성, 수익성 우위의 질적 성장을 위한글로벌 사업운영 역량 구축과 오는 2030년 세계 선두권 진입을 향한 미래 사업 준비를 위해 각 분야별 리더를 과감히 발굴해 중용하는 미래지향적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먼저 차세대 제품 로드맵 구축과 신규 고객 확보를 주도한 40대 여성 고주영 상무를 부사장으로 발탁했다. 또 생산성 향상 및 품질 혁신을 추진한 장이현 상무, 데이터 기반 개발 체계를 구축하는데 기여한 김기헌 상무, 미래사업 경쟁력 강화 기반을 마련한 이승원 상무가 상무에서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삼성SDI는 "기능별 전문성과 성장성이 뛰어난 역량 있는 차세대 리더를 연령, 연차에 상관없이 발굴해 사업경쟁력 강화 및 글로벌 사업의 안정적 성장을 위한 도약의 계기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 부사장 승진 (4명) 고주영 김기헌 이승원 장이현 ◇ 상 무 승진 (13명) 김도완 김종호 김 호 서민우 송유진 신승원 이기재 이명호 임종훈 장인영 정성현 정우창 피경훈 ◇ 마스터 승진 (1명) 안기장 jinsol@ekn.kr고주영 부사장 고주영 삼성전기 부사장

메타비트, 음원IP 활용 ‘F2E 플랫폼 서비스’ 15일 출시

메타비트, 음원IP 활용 ‘F2E 플랫폼 서비스’ 15일 출시

[에너지경제신문 윤소진 기자] K팝 음악 콘텐츠 대체불가능토큰(NFT) 플랫폼 기업 메타비트가 음원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팬 참여형 F2E(Fan-to-Earn) 플랫폼의 베타 서비스를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메타비트는 음악 플랫폼 중에선 국내 최다인 4500개 이상의 음악 콘텐츠 IP를 보유하고 있다. 풍부한 음악 콘텐츠 지적재산권 바탕으로 다양한 아티스트의 NFT를 만나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신규 출시하는 F2E 플랫폼은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NFT 경매와 거래, 토큰 스테이킹 및 소셜 서비스를 제공하고 K-팝 팬들은 플랫폼 활동으로 거버넌스 토큰인 BEAT 토큰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팬 참여형 플랫폼 서비스다. F2E 플랫폼은 △드롭 △밍글 △샤라웃 △마켓 플레이스로 구성돼있다. 드롭의 경우 데뷔 전의 아티스트 혹은 기존 아티스트의 신규 앨범 등 다양한 활동들이 NFT로 만들어지고 경매를 통해 직접 구매하거나 메타비트가 독자 디자인한 맞춤형 지수 패너먼스 인덱스에 의해 리워드를 획득할 수 있다. 밍글은 일정 토큰을 맡기는 방식으로 자신이 응원하는 아티스트 활동을 지지하고 그 결과를 공유함으로써 플랫폼 거버넌스 토큰인 BEAT를 보상 받을 수 있다. 플랫폼 내 소셜 활동인 샤라웃은 팬이 직접 아티스트의 특장점을 공유하고 전파하면서 홍보 및 마케팅 활동을 펼친다. 이를 통해 얻어지는 팔로워, 공유 수 등에 따라 보상이 부여돼 팬심과 토큰을 모두 취할 수 있는 서비스다. 마켓 플레이스에서는 자유롭게 NFT를 거래 가능하다. 즉, 메타비트가 최근 발행한 마마무 NFT 스페셜 컬렉션처럼 팬들은 선호하는 아티스트나 음원 NFT를 플랫폼 내부에서 서로 거래하고 소유할 수 있다.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 출시될 메타비트 플랫폼 서비스는 12월 15일부터 다운로드 및 이용 가능하며, 애플 앱스토어에서는 심사가 마무리되는 대로 만날 수 있다. 메타비트 관계자는 "향후 글로벌 유저들의 생태계 유입을 위해 순차적으로 국내외 거래소 상장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sojin@ekn.kr메타비트 메타비트가 팬 참여형 F2E(Fan-to-Earn) 플랫폼의 베타 서비스를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삼성전기, 부사장 3명 등 임원 인사...30대 상무 발탁

삼성전기, 부사장 3명 등 임원 인사...30대 상무 발탁

[에너지경제신문 이진솔 기자] 삼성전기는 6일 임원, 마스터에 대한 2023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인사에서 부사장 3명, 상무 9명, 마스터 1명 등 총 13명이 승진했다. 삼성전기는 탁월한 전문성으로 사업 경쟁력 강화와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를 이끌 핵심인재를 전 부문에 걸쳐 고르게 발탁해 리더십을 보강했다고 설명했다.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및 카메라모듈 사업은 차별화된 기술력 확보와 전장 시장 지배력 강화를 이끌 수 있는 인재 중심으로 선발하고 기판 사업은 수요에 적기 대응하고 생산성 극대화를 이끌 인재 위주로 발탁했다고 회사는 밝혔다. 또 영업·마케팅, 신사업, 안전·환경, 인사 등 사업 성장과 미래 준비에 기여한 인재도 승진했다. 성과주의 원칙 하에 추진력과 성장잠재력을 겸비한 30대 상무, 40대 부사장 등 젊고 리더를 배출한데 이어 여성 1명을 승진 조치하며 조직내 다양성을 보강했다. ◇ 부사장 승진 (3명) 임승용 정해석 한규한 ◇ 상 무 승진 (9명) 강민숙 곽형찬 김위헌 민병승 박중덕 심규현 우성필 이장원 최종민 ◇ 마스터 선임 (1명) 김홍석 jinsol@ekn.kr삼성전기 임승용 부사장 임승용 삼성전기 부사장

BMW, 상품성 개선 ‘뉴 X7’ 국내 출시

BMW, 상품성 개선 ‘뉴 X7’ 국내 출시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BMW 코리아는 상품성이 개선된 ‘뉴 X7’을 국내 시장에 공식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지난 2019년 처음 출시된 X7의 부분변경 모델이다. 외부 디자인과 실내 공간을 변경하고 모든 파워트레인에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적용한 게 특징이다. 뉴 X7에는 BMW 럭셔리 클래스의 최신 디자인 요소가 반영됐다. 전면에 자리잡은 새로운 분리형 헤드라이트는 BMW 키드니 그릴과 조화를 이룬다. 후면부에는 얇게 디자인된 새로운 3차원 리어라이트가 장착된다. 고성능 M 퍼포먼스 모델인 뉴 X7 M60i xDrive는 BMW 키드니 그릴, M 사이드 미러 캡, 윈도우 라인, 루프레일 등이 블랙 하이글로스로 마감된다. 22인치 제트 블랙 휠을 갖췄다. 실내 대시보드 위에는 최신 BMW 커브드 디스플레이가 들어섰다. 12.3인치 인포메이션 디스플레이와 14.9인치 컨트롤 디스플레이로 구성됐다. 뉴 X7에는 48볼트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포함된 BMW의 최신 엔진과 함께 스텝트로닉 스포츠 자동 8단 변속기, 지능형 사륜구동 시스템인 BMW xDrive가 기본 탑재된다. 직렬 6기통 가솔린 엔진이 처음 적용되는 뉴 X7 xDrive40i은 이전보다 41마력 향상된 381마력의 최고출력과 55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5.8초에 가속한다. 디젤 모델인 뉴 X7 xDrive40d에는 최고출력 340마력, 최대토크 73.4kg·m를 발휘하는 직렬 6기통 디젤 엔진이 올라간다. 시속 100km까지 5.9초에 도달할 수 있다. 고성능 M 퍼포먼스 모델 뉴 X7 M60i xDrive에는 최고출력 530마력, 최대토크 76.5kg·m를 발휘하는 신형 4.4L M 트윈파워 터보 V8 가솔린 엔진이 장착됐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4.7초만에 도달한다. 앞좌석 도어 및 중앙 암 레스트 온열 기능인 히트 컴포트 패키지, 5-존 에어 컨디셔닝, 앞좌석 컵홀더 보온 및 보냉 기능, 도어 소프트 클로징 기능, 뒷좌석 전동식 선 블라인드, 컴포트 액세스 등 편의 사양도 추가됐다. BMW 뉴 X7은 디자인 퓨어 엑설런스와 M 스포츠 패키지 2가지 트림으로 출시된다. 모든 트림에서 6인승 또는 7인승을 선택할 수 있어 총 9가지 선택지로 제공된다. 가격은 1억4580만~1억7960만원이다(개별소비세 3.5% 기준). yes@ekn.kr사진1-출시 BMW 뉴 X7 사진2-BMW 뉴 X7 출시 BMW 뉴 X7

벤츠, 겨울 맞이

벤츠, 겨울 맞이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 진행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내년 1월31일까지 겨울철 고객들의 안전 운행을 돕기 위해 ‘2022 겨울맞이 서비스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국내에서 공식 판매된 메르세데스-벤츠 모든 차종을 대상으로 펼쳐진다. 엔진오일, 브레이크 오일, 타이어, 제동장치, 냉각수, 배터리 등 필수 점검 항목에 대한 무상 점검 서비스를 제공하는 게 골자다. 또 동절기 계절적 요인으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소에 대비해 배터리, 부동액, 와이퍼 블레이드, 브레이크액 등 주요 겨울철 부품을 최대 25%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벤츠 액세서리·컬렉션 할인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목도리, 지갑, 향수, 차량 액세서리 등 다양한 상품들을 최대 25% 할인해 구매할 수 있다. yes@ekn.kr[사진] 메르세데스- 벤츠 ‘겨울맞이 서비스 캠페인’ 포스터.

"생활 속 ESG 실천"…SK㈜ C&C, ‘행가래-데이터플로깅 제휴 협약’ 체결

"생활 속 ESG 실천"…SK㈜ C&C, ‘행가래-데이터플로깅 제휴 협약’ 체결

[에너지경제신문 윤소진 기자] SK㈜ C&C는 비영리 기부 스타트업 이타서울과 ‘ESG(환경·사회·지배구조)가치 창출 확산 위한 행가래-데이터플로깅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2016년에 설립된 이타서울은 데이터플로깅을 통한 환경정화 캠페인을 주도해 온 국내 대표 기부 스타트업이다. 데이터플로깅은 데이터와 플로깅을 합성한 말로, 수거한 쓰레기를 데이터화해 지역사회에 공유하는 환경공헌 프로그램이다. 참여자가 쓰레기 수거 활동 내용을 이타서울이 개발한 데이터플로깅 웹앱 ‘이타시티’에 기록하면 탄소 절감량, 미세플라스틱 방지량 등을 바로 확인해 볼 수 있다. 양사는 이번 협약으로 SK㈜ C&C가 개발한 생활 속 ESG 실천 앱인 ‘행가래’에 이타서울 ‘데이터플로깅’ 기능을 탑재한다. 먼저 SK㈜ C&C 구성원을 대상으로 ‘행가래 데이터플로깅’을 시범 운영하고, 내년부터는 ‘행가래’를 도입한 기업·기관·학교 60 곳으로 적용 범위를 넓혀간다는 계획이다. ‘행복(幸)을 더하는(加) 내일(來)을 만들자’라는 의미를 담은 행가래 앱은 SK㈜ C&C에서 2020년 7월에 첫 선을 보인 생활 속 ESG 실천 앱이다. 도입하는 기업·기관 특성에 맞춰 일회용품 줄이기, 대중교통 이용, 쓰레기 똑똑하게 버리기 등 새로운 ESG 실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가하고 있다. 양사는 그 동안 펼쳐온 ESG 프로그램을 통해 축적한 ESG 실천 성과 데이터를 활용해, 한층 객관적으로 측정 가능한 사회적 가치 측정 지표 개발에도 힘을 모을 방침이다. 김성한 SK㈜ C&C SV담당은 "이번 이타서울과 협업을 통해 플로깅 참여층이 확산되는 것은 물론, 데이터를 기반으로 플로깅 성과도 측정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국내 여러 기업·기관과 협력해 다양한 디지털기반 ESG 실천 프로그램을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sojin@ekn.krsk주식회사_C&C SK㈜ C&C CI.

LG전자, 협력사 화재·안전사고 예방...동절기 특별점검

LG전자, 협력사 화재·안전사고 예방...동절기 특별점검

[에너지경제신문 이진솔 기자] LG전자가 오는 16일까지 협력사 사업장 내·외부에 화재나 안전사고 위험이 있는지 점검 활동을 펼치며 협력사의 화재·안전사고 예방을 지원한다. LG전자는 겨울철을 대비해 금속을 용해하거나 성형하는 등 화재 위험성이 높은 공정을 수행하는 60여개 협력사를 대상으로 동절기 화재·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 소화기, 소화전, 소화펌프 등의 관리 및 동작 상태 △ 열화상 카메라를 활용한 콘센트와 분전함 등 과부하 및 과전류 여부 △ 가스누출 여부 △ 생산설비 안전장치 상태 등을 집중 점검한다. LG전자는 2015년부터 매년 상반기와 하반기에 걸쳐 화재, 안전사고 위험이 높은 생산공정이나 설비를 가진 250여개 협력사 정기점검을 하고 있다. 정기점검에서 개선된 사례는 사전에 안전관리를 챙길 수 있도록 다른 협력사와 공유한다. LG전자는 지난해부터 협력사가 공신력 있는 인증회사로부터 안전을 비롯해 환경, 노동, 보건, 윤리 등 책임감 있는 산업연합(RBA) 행동규범 기반 환경·사회·지배구조(ESG)를 점검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 50개 협력사에 이어 올해 50개사가 RBA가 인정한 글로벌 인증회사인 UL(Underwriters Laboratories)로부터 ESG 관리역량 적합성을 점검받았다. RBA는 170여 글로벌 기업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결성한 비영리단체다. 이곳은 기업이 안전한 작업환경을 구축하고 근로자 존엄성을 보장하며 환경친화적이고 윤리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왕철민 LG전자 글로벌오퍼레이션센터장 전무은 "협력사 안전을 상생을 위한 큰 축으로 삼고 협력사가 스스로 화재,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jinsol@ekn.krLG전자_협력사 화재예방_01 LG전자는 겨울철을 대비해 금속을 용해하거나 성형하는 등 화재 위험성이 높은 공정을 수행하는 60여개 협력사를 대상으로 동절기 화재·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스마일게이트 X 에픽게임즈 코리아, 언리얼 엔진 프로그래머 양성 MOU 체결

스마일게이트 X 에픽게임즈 코리아, 언리얼 엔진 프로그래머 양성 MOU 체결

[에너지경제신문 윤소진 기자] 스마일게이트는 에픽게임즈 코리아와 언리얼 엔진 프로그래머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국내 게임회사가 프로그래머 육성을 위해 에픽게임즈 코리아와 MOU를 체결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양사는 지난 11월 초 판교 스마일게이트 사옥에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식에는 스마일게이트 퓨처랩 백민정 상무와 에픽게임즈 코리아 박성철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양사는 논리적 사고와 문제해결능력을 갖춘 프로그래머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오는 12월 중 언리얼 엔진 프로그래머 육성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을 공고하고, 2023년 2월부터 4개월 과정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프로그램 수료 시 공인수료증이 부여되며, 개발자로써 포트폴리오를 갖출 수 있는 경험을 얻을 수 있다. 프로그램 대상자는 25명이다. 이를 위해 스마일게이트 퓨처랩은 에픽게임즈 코리아 소속 프로그래밍 전문가와 러닝 리소스 및 언리얼 엔진 공인 강사 등과 협력해 차별화 된 커리큘럼을 선보인다. 커리큘럼에는 스마일게이트의 대표 게임 지식재산권(IP) 로스트아크와 크로스파이어 X 등 언리얼 엔진을 활용해 게임을 개발하던 과정에서 발생한 이슈 분석과 고도화 내용이 반영될 예정이다. 백민정 스마일게이트 퓨처랩 상무는 "세계적인 게임 및 엔진 개발사 에픽게임즈와 협업을 하게 돼 굉장히 기쁘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 받은 언리얼 엔진 기술을 활용해 창작하는 개발 커리큘럼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양사의 기술적 노하우가 집약된 커리큘럼을 통해 세계적인 프로그래머로 성장하고 싶은 분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sojin@ekn.kr스마일게이트 스마일게이트·에픽게임즈 CI.

에쓰오일,

에쓰오일, '2022 한국의 경영대상' 명예의 전당 헌액

[에너지경제신문 이승주 기자] 에쓰오일은 6일 신라호텔에서 개최된 ‘2022 한국의 경영대상’에서 브랜드경영부문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고 밝혔다.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한국의 경영대상’은 5년 연속 종합대상을 수상한 기업 중 대한민국 산업계의 모범이 되는 기업을 선정, 명예의 전당에 헌액해왔다. 에쓰오일은 올해 평가에서 CEO 리더십, 탁월한 경영성과, 차별화된 브랜드 마케팅 및 ESG경영 성과를 인정받아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다. 에쓰오일은 첨단 석유화학 복합시설 중심 사업 포트폴리오와 ESG 경영 바탕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체계적인 브랜드 관리와 통합적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회사의 비전과 일관된 브랜드 전략 하에서 창의적인 경영 및 마케팅 활동을 시행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진정성 있는 소통을 통해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고 신뢰받는 브랜드로 성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lsj@ekn.kr에쓰오일 후세인 알 카타니 에쓰오일 최고경영자(CEO). 사진=에쓰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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