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05월 11일(화)
한국IT직업전문학교 보안학과, 2022학년도 신입생 선발 ‘정보보안 인재 양성’

한국IT직업전문학교 보안학과, 2022학년도 신입생 선발 ‘정보보안 인재 양성’

[에너지경제신문 송기우 에디터] 한국IT직업전문학교 정보보안학과가 신입생 선발 시 내신이나 수능성적을 반영하지 않는 면접전형으로 2022학년도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한국IT직업전문학교 보안학과는 다양한 보안 관련 장비와 시설을 구축해 재학생의 안정적인 교육시스템을 갖추고 정보보안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보안학과는 제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해 사이버 보안 중요성이 나날이 확대하면서 각 기업이 원하는 실무능력을 갖춘 인재를 육성하고 있으며 최첨단 장비를 갖추고 실습 위주 교과 과정과 프로젝트 학습을 통해 실전과 같은 수업을 진행 중이다. 학교 관계자는 "1년에 걸쳐 진행하는 프로젝트 실습 등을 통해 차세대 보안 전문가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실습실 개방, 책임교수제, 졸업인증제 시행 등을 통해 학생별 맞춤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한국IT직업전문학교는 보안관제센터와 디지털포렌식센터 전용 실습실을 갖추고 있다. 재학생들은 전용 실습실을 통해 수업시간에 직접 장비를 활용하는 방식으로 교육받고 있다. 학교 측에서는 사이버보안은 일반 프로그래밍과 달리 사용 장비가 따로 있어 관련 장비를 다뤄본 학생과 그렇지 못한 학생 간 실력 차이가 존재할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라며 학과에서는 실무 능력을 충분히 갖춘, 제대로 된 보안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보안 관련 장비를 마련하고 이를 직접 활용해 수업하는 등 노력을 펼치고 있다. 보안 프로그램 개발과정을 경험하는 데 중점을 두고 학생들을 교육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보안학과는 3년제 운영을 통교육과정을 1년 단축시키면서도 4년제 학사학위 취득이 가능하며 졸업 후 대학원진학 역시 가능한 특성화 교육기관이다. 한국IT직업전문학교는 기초학기, 심화 프로젝트 학기, 프로젝트 등의 교육시스템을 통해 재학기간 중 다양한 개발과정 교육을 통해 실무 능력을 높이고 이를 바탕으로 한 포트폴리오 역시 재학 기간 중 제작이 가능하도록 교육하고 있다고 학교 측은 전했다. 한국IT직업전문학교 정보보안계열은 정보보안학과, 해킹학과, 디지털포렌식학과(사이버수사), 융합보안학과(인공지능/IoT)로 세분화된 전공과정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현재 2022학년도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보안학과

서강직업전문학교, 경비지도사자격증 취득과정 개강

서강직업전문학교, 경비지도사자격증 취득과정 개강

[에너지경제신문 송기우 에디터] 서강전문학교가 오는 5월 24일(월) 경비지도사과정을 개강한다. 서강전문학교는 경비지도사와 직업상담사 국비지원 과정 교육생을 모집 중이다. 재직자나 구직자에 상관없이 고용노동부 HRD-Net을 통해 신청하거나 가까운 고용센터를 방문해 수강신청이 가능하다.경비지도사자격증 취득과정은 1,2차 통합 주중반, 실업자(160시간/27일), 주중반, 실업자(90시간/15일), 주중반 재직자(80시간/40일), 주말반 재직자(80시간/13일)과정으로 진행된다. 교육장소는 서강전문학교 신도림캠퍼스와 용산캠퍼스이다. 지원자격은 경비보안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만 18세 이상 구직자 및 실업자, 이직 예정자나 고교 3학년 재학생으로서 고등교육기관에 진학하지 않는 학생, 대학 최종학년 재학생으로서 대학원 등에 진학하지 않는 학생, 우선지원대상기업에 재직 중인 근로자, 비정규직 근로자이며 교육지원 시 고용노동부에서 내일배움카드 발급을 진행해야 한다. 장주상 학장은 "사회의 다변화와 범죄의 다양화에 대응하기 위한 전문인력 양성이 더욱 필요해졌다. 또 많은 경비인력을 관리감독하는 업무 역시 중요해졌다"고 강조했다. 경비지도사는 경찰력의 보완을 위한 민간경비원 등을 지도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경비, 보안업체는 반드시 1인 이상의 경비지도사를 배치하도록 돼있어 유망 자격으로 분류된다. 또 경찰행정학과 학생들에게는 졸업 후 경찰시험에 있어 취득 시 4점의 가산점을 인정받을 수 있다.서강직업전문학교는 국비지원교육으로 경비지도사 1·2차 통합시험 준비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매달 개강하는 과정을 모집하고 있다. 매년 7천여명 이상 경호경비인력을 배출하고 있으며, 매주 월화수, 수목금, 금토일 등 일정으로 신도림캠퍼스에서 진행하고 있다. 일반경비원 신임교육의 경우 10과목의 교육과정을 3일간 24시간 수강하고 평가시험에 통과하면 이수할 수 있는 교육이다.서강전문학교는 현재 2년제 경찰행정학과, 범죄심리학과, 경찰경호학과, 군사학과, 범죄수사학과, 탐정학과, 사회복지학과, 실용음악학과, 미용예술학과 등에서 2022학년도 신·편입생을 모집 중이다. 다양한 산학협약으로 졸업 후 취업연계와 경찰,경호 및 복지공무원 합격을 위한 지원을 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울게임아카데미 구로캠퍼스, "게임회사는 일자리 폭발, 처음부터 배워 바로 취업" 강조

서울게임아카데미 구로캠퍼스, "게임회사는 일자리 폭발, 처음부터 배워 바로 취업" 강조

[에너지경제신문 송기우 에디터] 게임업계 인재채용 소식이 폭발하고 있다. 몇 명 뽑고 마는 수준을 넘어 수십 수백명 단위의 대규모 채용사례가 폭증하고 있다. 업계 전반의 연봉 급상승을 시발점으로 차원이 다른 여러 복지의 등장과 이어지는 각종 주식과 스톡옵션 보상들로 인하여 과거의 고생만 한다는 인식에서 고생을 뛰어넘은 보상을 받을 수 있다는 종사자들에 대한 인식 개선이 확산되고 있는 상황이다. 한 게임업계 관계자는 "이런 대규모 채용은 산업의 전 분야에서 코로나의 영향으로 고용시장이 얼어붙고 있는 가운데 게임산업은 성장가도를 달리고 있는 상황을 바탕으로 기업들의 인력투자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넥슨, 엔씨는 물론 크래프톤은 700명, 스마일게이트 500명 등 NHN부터 펄어비스, 액션스퀘어를 비롯 수많은 상장 게임사들이 인력충원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런 수많은 일자리가 있음에도 가장 중요한 것은 개개인의 실력이다. 회사에 입사를 하더라도 받는 월급과 복지를 소화할 수 있는 일정수준의 능력은 있어야 장기적인 회사 생활을 영위해 나갈 수 있다. 그러기 위한 모든 절차와 학습을 서울게임아카데미 구로 캠퍼스에서 처음부터 배우고 첫 출근의 순간까지 함께하며 취업 이후의 다양한 고민도 소통을 통해 함께 대응한다"고 전했다. 서울게임아카데미 구로캠퍼스 개발자 과정은 게임에 대한 기본적인 학습부터 시작하여 심화학습은 기본이고 개발자의 삶을 살아가기 위한 체계적인 노하우 전수와 루틴에 대한 개인별 맞춤 상담을 진행한다. 몸과 마음의 건강을 지키며 장기적인 회사생활을 위한 마인드 셋 관리 방법도 함께 전수한다. 출시 경험을 가진 분야별 강사진과 함께 모든 교육이 체계적으로 이뤄진다고 밝혔다. 분야별 과정으로는 게임프로그래밍 과정, 게임기획 과정, 게임원화 과정, 게임3D그래픽 과정부터, 웹툰과 웹소설과정, 종목별 프로게이머 과정과 특강을 포함한 다양한 분야의 강의들이 마련되어 있다. 온라인게임아카데미도 별도 운영 중이며 회원가입만 하더라도 학과별 스페셜 무료 강의를 지급한다. 이처럼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준비가 되어 있어 상황에 맞춰 학습해 나갈 수 있다. 동시에 베테랑 교수진이 실무중심 수업을 지도하여 전공 학과의 기초교육뿐 아니라 실무에서 필요한 능력을 키우는 것이 가능하다. 또한, SGA서울게임아카데미는 온라인캠퍼스를 오픈했으며, 종로 본원, 구로, 부산, 성남, 일산점을 운영하고 있다. 서울게임아카데미는 서울게임아카데미 구로학원과 브랜드 사용 계약 체결을 맺은 명칭이다.

한성대, 이도우 작가 초청 온·오프라인 ‘저자와의 만남’ 진행

한성대, 이도우 작가 초청 온·오프라인 ‘저자와의 만남’ 진행

[에너지경제신문 송기우 기자] 한성대학교(총장 이창원) 학술정보관(관장 김귀옥)은 11일 (화) 교내 상상관 203호에서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의 저자 이도우 작가(사진)를 초청해 ‘온.오프라인 저자와의 만남’을 진행한다. 이번 저자와의 만남은 ‘스마트폰과 코로나의 시대, 대학생의 독서’라는 주제로 이도우 작가와 함께 대학생들에게 문화생활이란 어떤 의미가 있는가, 책과 미디어 작품 등 문화 콘텐츠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소화할 것인가에 관해 모색해보는 시간을 갖는다. 이도우 작가는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사서함 110호의 우편물」 등 다수의 베스트셀러를 집필하였으며, 특히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는 JTBC 드라마로 제작되는 등 지금까지 많은 독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스테디셀러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감염 방지를 위해 현장 참여 인원을 30명으로 제한하며, 실시간 온라인을 통해 약 300 여명의 학생들이 참여 할 예정이다. 또한 성북구 지역주민도 강연을 들을 수 있도록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 최대 200명에게 사전신청을 받아 18일 오후 2시부터 실시간으로 동일한 강연을 지역주민에게 제공한다. 김귀옥 한성대 학술정보관장은 "집에서 머무르는 시간이 많아진 요즘 저자와의 만남이 독서와 함께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한성대 구성원과 지역주민에게 다양한 문화향유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성대 학술정보관은 교내 재학생과 교직원, 성북구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이달 6일부터 21일까지 ‘비행기 아닌 랜선 타고 떠나는 세계 뮤지엄 여행’이라는 주제로 한국민속박물관 학예연구사 최미옥 강사의 강연으로 독서아카데미를 진행하고 있다.이도우작가

중앙대, 고교교육 기여대학 15년 연속 ‘전국 최다’ 선정

중앙대, 고교교육 기여대학 15년 연속 ‘전국 최다’ 선정

[에너지경제신문 송기우 에디터] 중앙대학교(총장 박상규)가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에 15년 연속 선정되며, ‘전국 최다 선정’이란 기록을 이어나가게 됐다. 중앙대는 교육부가 10일 발표한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중간평가 결과’에 ‘계속지원대학’으로 이름을 올렸다고 이날 밝혔다.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은 대입전형에 대한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교육부가 시행하는 재정지원사업이다. 전형 과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제고하고, 합리적으로 대입전형을 운영토록 해 교육과정에 충실한 고교교육 여건을 조성하는 것이 목표다. 현재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은 2년 주기로 시행되고 있다. 평가를 거쳐 선정된 대학들은 2년차에 사업총괄위원회의 심의를 통과해야 ‘계속지원대학’으로 분류된다. 중앙대는 여타 대학과 마찬가지로 ▲2020년 사업 운영 실적 ▲2021년 사업계획 ▲2022~2023학년도 대입전형 시행계획을 중심으로 한 평가를 통과해 올해도 정부재정지원을 받게 됐다. 중앙대는 이번 계속지원대학 선정으로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의 전신 사업까지 통틀어 15년간 한 해도 빠짐없이 지원대상으로 선정된 ‘전국 최다 선정’ 대학이란 기록을 이어나가게 됐다. 중앙대는 2007년 입학사정관 제도를 지원하기 위해 처음 실시된 대학입학사정관제 지원사업에 선정된 것을 시작으로 ▲2008~2009년 입학사정관 지원사업 ▲2010~2012년 입학사정관제 지원사업 ▲2013년 입학사정관 역량강화 지원사업 ▲2014~2016년 고교교육 정상화 기여대학 지원사업 ▲2017~2021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까지 모든 사업에 선정됐다. 대입전형의 공정성 강화와 입시부담 완화를 선도하는 대학으로 확실히 자리매김한 것이다. 중앙대는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기존에 계획했던 다양한 진로·진학 프로그램들을 차질 없이 운영할 계획이다. 체험형 전공 탐색 프로그램인 ‘다빈치 꿈찾기’ 프로그램을 필두로 정보소외 지역 고교생을 대상으로 모의면접 기회를 제공하는 ‘예비중앙인 워밍업’, 고교생·교사·학부모 대상 ‘대입전형 온라인 연수’, ‘교사대상 모의평가 워크숍’, ‘고교교사 간담회’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정규 교육과정에서 접하기 어려운 문화예술 강의를 중학생들에게 제공하는 ‘다빈치 클래스’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김영화 중앙대 입학처장은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계속지원대학으로 선정돼 기쁘다. 중앙대가 고교교육 정상화를 위해 쏟은 노력을 잘 드러내는 성과"라며 "계획한 진로·진학 프로그램과 타 대학과의 공동사업 등을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입학처 전 직원들과 힘을 모아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100주년 기념관 전경

한국외대, ‘2021 Ingenium-K Project 미래를 만드는 특강 시리즈’ 개최

한국외대, ‘2021 Ingenium-K Project 미래를 만드는 특강 시리즈’ 개최

[에너지경제신문 송기우 에디터] 한국외국어대학교(HUFS, 총장 김인철) 융합인재대학(학장 최진영)은 5월 10일(월)부터 6월 14일(월)까지 융합인재학부 소속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비대면 릴레이 특강을 개최한다. 특강에는 박양우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김병관 전 국회의원 등을 비롯한 국내외 저명인사들이 특강자로 나설 예정이며, 융합인재대학 내 설치되어 있는 다양한 모듈과 관련된 특강 주제를 통해 향후 학생들이 본인의 진로를 결정하고 모듈을 선택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5월 10일(월)에는 박양우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한류에서 신한류로 : 문화정책의 도전과 응전’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며, △ 5월 13일(목)에는 마랑고니 스쿨의 Leonardo Marra(마랑고니 아시아태평양 매니저), Michael Michaelides(마랑고니 런던캠퍼스 입학처장), Sennait Ghebreab(마랑고니 패션비지니스프로그램 학과장)이 ‘마랑고니 스쿨’ 소개 및 ‘패션 산업의 미래’에 대해 강연한다. △ 5월 18일(화)에는 김병관 전 웹젠 대표이사이자 전 국회의원이 ‘4차산업혁명의 블루오션’을 주제로 IT 직업의 세계에 대해 소개한다. △ 6월 14일(월)에는 이주연 한국외대 통번역대학원 한영과 교수와 이정현 의료통역전문가가 ‘전문통번역사의 세계’를 주제로 국제회의통역과 의료통역분야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진다. 한국외대 융합인재대학 최진영 학장은 "전문가 특강은 대학혁신지원사업이 지원하는 Ingenium-K Project의 일환으로 창의융합교육 프로그램과 함께 진행되며, 학생들의 모듈 선택과 진로 방향 설정, 융합인재대학의 비교과목 활동의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본 릴레이 특강을 개최한 취지를 밝혔다. 조문환 융합인재학부 학부장은 "특강이 학생들에게 외국어와 산업 간 융합의 의미있는 모델을 제시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사진)서울캠퍼스_전경_배포

숭실대, ‘기숙사 집단감염’ 사실과 달라... 1명 이라고 확인

숭실대, ‘기숙사 집단감염’ 사실과 달라... 1명 이라고 확인

[에너지경제신문 송기우 에디터] 숭실대는 ‘숭실대 기숙사 관련 집단감염’ 보도에 대해 서울시 시민건강국 감염병관리과 역학조사실에 사실관계 확인한 결과를 밝혔다. 숭실대 관계자는 "5월 10일 현재 숭실대 관련 총 감염자 수는 16명이지만, 이 중 기숙사 거주 학생은 5명이고 이 중 1명만 룸메이트를 통해 감염되었다"며, "나머지는 ‘외부에서 식사 등을 통한 개별감염’ 건으로 기숙사發 감염 인원은 1명"이라고 했다. 또 "16명 중 5명은 기숙사 시설을 관리하는 외부 용역업체 소속이며, 기타 6명은 기존 10명을 통해 감염되었다는 것만 확인되었을 뿐, 개별 인적사항은 확인할 수 없었다. 따라서 숭실대 기숙사發 집단감염 보도는 사실과 다르다"고 강조했다.숭실대 전경사진

숭실대 HK+사업단, 「구한말 선교사 애니 베어드의 한글 선교소설」 발간

숭실대 HK+사업단, 「구한말 선교사 애니 베어드의 한글 선교소설」 발간

[에너지경제신문 송기우 에디터] 숭실대학교(총장 장범식)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 HK+사업단은 숭실대 설립자 베어드 선교사의 부인인 애니 베어드가 창작한 한글 선교소설을 소개하는 「구한말 선교사 애니 베어드의 한글 선교소설」을 발간했다. 구한말, 개항 이후 서양에서 온 선교사들은 우리나라 문학이나 설화를 대상으로 번역한 문서 선교를 비롯한 다양한 선교활동을 했다. 1897년 숭실학교에서 식물학·동물학·생물학 등을 가르쳤던 애니 베어드가 한글로 창작한 선교소설 4편을 소개하고 있는 이 책은 교양문고의 기획 시리즈 제1권으로, 구한말 선교사들의 활동, 조선의 상황, 당시 문화적 변화에 대한 설명을 담고 있다. 한편, HK+사업단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국고사업에 선정되어 2018년부터 ‘근대전환공간의 인문학, 문화의 메타모포시스’를 주제로 개항 이래 식민화와 분단이라는 역사적 격변 속에서 한국의 근대가 형성되어온 과정을 문화의 층위에서 살펴보고 있다. 이러한 아젠다 연구 성과를 대외적으로 공유하기 위해 메타모포시스와 관련된 인문학총서, 번역총서, 자료총서, 교양 총서 등 네 분야의 기획 총서를 발간하고 있다.구한말 선교사 애니 베어드의 한글 선교소설

숙명여대 총동문회, 코로나 19 극복 위한 ‘눈꽃장학금’ 2억5천만 원 지원

숙명여대 총동문회, 코로나 19 극복 위한 ‘눈꽃장학금’ 2억5천만 원 지원

[에너지경제신문 송기우 에디터] 숙명여자대학교 총동문회(회장 김순례)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눈꽃장학금’에 선정된 숙명여대 재학생 70명에게 1인당 360만 원씩, 총 2억5천2백만 원을 지원하여 눈길을 끈다. 장학금 전달을 기념하여 5월 7일(금) 숙명여대 동문회관에서 ‘눈꽃장학생 장학금 및 장학증서 수여식’이 개최됐다. 이날 수여식에는 장윤금 총장, 김순례 총동문회장, 송윤선 학생처장 등이 참석했다. 숙명여대 총동문회는 코로나19로 재정적 어려움을 겪는 숙명여대 학생들을 후원하기 위해 지난 2월 처음으로 눈꽃장학금 조성을 시작했다. 눈꽃장학금은 장학생들이 생활비로 활용할 수 있도록 현금으로 매월 30만 원씩 총 12개월 동안 지원되는 것이 특징이다. 지난 3월 12일 눈꽃장학금 1차 장학생 24명을 대상으로 장학금 수여식이 진행됐고, 5월 7일에 2차 장학생 46명이 선발되어 총 70명이 수혜를 받게 됐다. 현재까지 눈꽃장학금으로 지원된 금액은 총 2억5천2백만 원에 달한다. 이날 행사에서 김순례 총동문회장은 "눈꽃장학금 모금을 시작하자마자 우리 숙명인을 돕기 위해 발 벗고 나선 동문들이 모여 3주 만에 기금이 조성됐다"며, "눈꽃장학금이 어려운 시기에 학생들에게 한 줄기의 희망으로 전해지기를 바란다"고 장학금의 의의를 설명했다. 이어 장윤금 총장은 "이 자리의 장학생들은 인생의 또 다른 시작을 숙명여대라는 따뜻한 울타리 안에서 시작하게 됐다"며, "올해로 창학 115주년을 맞이하는 숙명여대는 숙명인들과 또 다른 115년의 역사를 함께 써 내려 갈 것이다. 그 역사 속에서 여러분들이 오늘의 따뜻한 마음을 간직한 채 동문으로 성장하여 후배 숙명인들의 손을 잡아주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숙명여대 총동문회 눈꽃장학생 장학금 및 장학증서 수여식 ▲ 5월 7일(금) 숙명여대는 김순례 숙명여대 총동문회장(왼쪽에서 두 번째), 장윤금 숙명여대 총장(왼쪽에서 세 번재)이 참석해 ‘눈꽃장학생 장학금 및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사진=숙명여대)

상명대, 6시그마 그린벨트 자격 과정 운영

상명대, 6시그마 그린벨트 자격 과정 운영

[에너지경제신문 송기우 에디터] 상명대학교(총장 백웅기) 대학일자리센터는 지난 5월 8일과 9일 양일간 비대면으로 「6시그마 Green Belt 자격 과정」을 운영했다. 상명대는 학생들의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이번 과정을 마련했으며, 재학생과 졸업생 40여 명이 참여했다. 교육 첫날에는 △6시그마 개론 △과제선정 △성과지표 설정 △토론 및 실습, 둘째 날에는 △과제에 대한 분석 △개선 및 관리방안 도출 △자격인증 시험 등이 진행됐다. 이번 과정에 참여한 학생 중 프로젝트 결과보고서 합격자는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 등록된 ‘6시그마 Green Belt’ 자격증을 받는다. 6시그마는 품질혁신과 고객 만족을 달성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데이터 기반 경영혁신 기업경영 전략이다. 이 중 Green Belt는 업무의 실무자로서 인증을 받은 사람으로 기업에서 추진하는 프로젝트에 참여해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프로젝트를 완성할 수 있는 수준에 해당한다. 6시그마는 논리적 사고와 과학적 문제해결 역량에 초점을 두고 있고, 이는 곧 기업 내 핵심 인재 육성을 통한 대내외 경쟁력의 원천이므로 국내 많은 기업과 기관이 6시그마를 추진 중이다. 상명대 관계자는 "이번 과정을 통해 학생들의 논리적·과학적·창의적 문제해결 능력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자격 취득을 통한 차별화된 취업 경쟁력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사진] 상명대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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