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로컬뉴스]경주시, 영천시, 포항시, 칠곡군, 청도군, 대구시교육청 소식](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60320.a5641dfc3f7d46a9ab7d3cf4cbe46887_T1.jpg)
◇경주시, 저출생 대응 '전주기 패키지' 가동....“결혼부터 주거까지 끊김없이" 16개 신규·확대 시책 본격 추진…돌봄·주거·일생활까지 구조적 접근 전환 경주=에너지경제신문 손중모기자 저출생 위기가 장기화되는 가운데 경주시가 단편적 지원을 넘어 전 생애주기를 아우르는 '패키지형 대응'에 나섰다. 결혼·출산 장려를 넘어 돌봄과 주거, 일·생활 균형까지 연결한 구조적 정책 설계라는 점에서 실효성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경주시는 19일 저출생 극복을 위해 총 16개 신규 및 확대 시책을 마련하고 본격 추진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은 '만남-결혼-출산-돌봄-주거'로 이어지는 전 과정 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기존의 단발성 지원을 탈피해 생애주기별 정책을 유기적으로 연결하겠다는 구상이다. 시는 '소중한 아이, 행복한 가족, 함께하는 경주'를 비전으로 △만남·결혼 △행복출산 △완전돌봄 △안심주거 △일·생활균형 △양성평등 등 6대 전략을 중심으로 정책을 추진한다. 출산 단계에서는 체감형 지원을 대폭 강화했다. 난임부부 대상 영양제 지원을 비롯해 임산부·영아 가정을 직접 찾아가는 건강관리 서비스를 운영하는 등 임신 준비부터 출산 이후까지 전 과정을 관리한다. 다둥이 가정에는 축하 방문과 양육 격려를 통해 출산 친화 분위기 조성에도 나선다. 돌봄 분야에서는 공백 최소화에 방점을 찍었다. 야간과 휴일에도 진료가 가능한 '달빛어린이병원'을 운영하고, 초등 방학 돌봄터와 아픈아이 긴급돌봄센터를 통해 맞벌이 가정 부담을 줄인다. 여기에 평일 저녁과 주말까지 돌봄을 확대하는 'K-보듬 6000' 사업을 추진해 사각지대 해소에 나선다. 주거 지원도 눈에 띈다. 3자녀 이상 가구에는 주택구입 대출이자를 연 최대 480만 원까지 지원하고, 이사비도 최대 40만 원까지 보조한다.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한 공유주거 및 임대주택 공급도 병행해 지역 정착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경주시는 결혼 장려 정책을 포함한 연계형 지원 구조를 통해 '정책 체감도'를 끌어올린다는 방침이다. 단순 지원 확대가 아닌 정책 간 연결성과 지속성이 핵심이라는 판단이다. 윤철용 경주시 시민복지국장은 “저출생 문제는 단편적 지원으로 해결할 수 없는 구조적 과제"라며 “결혼부터 출산, 양육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지자체 차원의 전방위 대응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번 경주시 모델이 실질적인 출산율 반등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 주목된다 ◆영천시, 장애인 자립주택 두 번째 입주 '첫걸음' 남매 입주자 독립생활 시작…주거 넘어 '지역 정착형 자립 모델' 확산 영천=에너지경제신문 손중모기자 장애인의 시설 중심 생활에서 벗어나 지역사회 안에서의 자립을 지원하는 정책이 영천에서 속도를 내고 있다. 단순 주거 제공을 넘어 실질적인 독립생활 기반을 구축하는 '자립형 모델'로 자리 잡을지 주목된다. 영천시는 지난 18일 중앙동 '장애인 자립주택'에서 독립생활을 시작한 입주자의 자립을 축하하는 환영식을 개최했다. 이번 입주는 지난해 9월 망정동 자립주택에 이어 두 번째 사례로, 32세와 29세 남매가 새로운 생활을 시작했다. 이들은 그간 자립생활을 위한 사전 준비 과정을 거쳐 지역사회 내 독립 기반을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사업 수행기관인 영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관계자를 비롯해 시 관계자, 장애인활동지원사, 가족 등 10여 명이 참석해 입주를 축하하고 안정적인 정착을 응원했다. 참석자들은 축하 인사와 함께 생활용품 등을 전달하며 실질적인 지원 의지도 함께 전했다. 입주자 노모 씨는 “스스로 생활을 꾸려가며 안정적인 자립을 이루고 싶다"며 “작은 일부터 차근차근 해 나가며 혼자 살아갈 수 있는 힘을 키워 나가겠다"고 말했다. 자립주택 사업은 주거 제공에 그치지 않고 일상생활 지원과 지역사회 연계를 통해 장애인의 자립 역량을 키우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특히 활동지원 서비스와 복지관 프로그램을 연계해 초기 정착 단계의 어려움을 최소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영천시는 향후 자립주택 확대와 함께 지원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김미희 사회복지과장은 “자립주택은 장애인의 삶의 방식을 바꾸는 중요한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자립의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시범사업' 관련 문의는 영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포항시, 제조현장 '지능화 전환' 속도전....“철강도 AI로 바꾼다" 생산성 8.9%↑·불량검출 97.9%…AX랩 구축·글로벌 진출까지 전방위 지원 포항=에너지경제신문 손중모기자 포항시가 철강 중심 산업 구조에 인공지능(AI)을 접목하며 제조업의 '지능화 전환(AX)'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단순 자동화를 넘어 공정 전반을 데이터 기반으로 재설계하는 산업 구조 전환의 시험대에 올랐다는 평가다. 포항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추진하는 '제조업 AI 융합 기반 조성사업'을 통해 지역 제조기업과 AI 기업 간 협력을 강화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제조 현장의 고질적인 문제를 AI 기술로 해결하는 실증 중심 모델 구축에 초점을 맞췄다. AI 솔루션 개발과 현장 적용을 동시에 추진하며 기업 지원, 글로벌 진출, 인프라 구축까지 연계하는 것이 핵심이다. 시는 △제조환경(위험 분석·사고 예방) △제조설비(공정 최적화·예지보전) △노동력(불량 검출 자동화) △에너지(탄소배출 예측) △원재료(수요예측·재고관리) 등 5대 제조 혁신 과제를 중심으로 공정 전반의 효율 개선에 나선다. 특히 AI 기술 기업과 제조기업이 공동 참여해 실제 생산 현장에서 기술을 검증하는 '현장 실증형' 방식이 특징이다. 이 같은 접근은 기술 적용의 현실성을 높이고 성과를 빠르게 도출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성과도 가시화되고 있다. AI 도입 기업의 평균 생산성은 약 8.9% 향상됐으며, 비전 검사 시스템을 적용한 기업은 강판 표면 결함 검출 정확도 97.91%를 기록하고 생산성도 약 25% 끌어올렸다. 경영 효율 개선 효과도 뚜렷하다. AI 기반 수요예측·재고관리 시스템을 도입한 기업은 재고 비용을 약 78.32% 절감하고 발주 효율을 85.71% 개선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는 비용 절감과 함께 친환경 제조 기반 구축으로도 이어지고 있다. 시는 글로벌 경쟁력 확보에도 공을 들이고 있다. 지역 AI 기업들과 함께 독일 하노버 메세에 공동 참가하는 등 해외 시장 진출을 지원하며 기술 상용화 가능성을 확대하고 있다. 인프라 구축도 병행 중이다. 포항시는 실증 중심 연구 공간인 '경북 AX랩(AI Transformation Lab)'을 운영해 기업들이 GPU 서버와 데이터 분석 환경을 활용해 AI 모델을 개발·검증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아울러 AI 컨설팅, 전문 교육, 세미나 등을 통해 산업 생태계 조성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이상엽 포항시 일자리경제국장은 “AI 기반 제조 혁신은 선택이 아닌 필수 과제"라며 “지역 제조기업과 AI 기업이 상생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고, 포항을 제조 AI 혁신 도시로 성장시키는 데 정책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칠곡군, 등굣길 교통안전 총력전....'횡단보도 앞 아이 먼저' 왜관초 앞 70여 명 합동 캠페인…'사고 제로' 실천·보행 안전수칙 집중 홍보 칠곡=에너지경제신문 손중모기자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중심 캠페인이 칠곡에서 전개됐다. 운전자와 보행자 모두의 인식 전환을 이끌어 실질적인 사고 감소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칠곡군은 지난 17일 왜관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칠곡경찰서, 칠곡교육지원청, 녹색어머니회, 장애인협회, 모범운전자회 등 관내 기관·단체 7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어린이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범정부 차원에서 추진 중인 '사고 제로(ZERO)' 어린이 교통안전 정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특히 어린이를 '절대적 보호 대상'으로 인식하는 교통문화 확산에 초점을 맞췄다. 참여자들은 등굣길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어깨띠를 착용하고 홍보물을 배부하며 현장 계도 활동을 벌였다. 교통지도 깃발을 활용해 횡단보도 이용을 안내하는 등 실제 상황을 반영한 지도도 병행됐다. 운전자에게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횡단보도 앞 '일단 멈춤' 실천을 강조하며, 아이들이 먼저 안전하게 건널 수 있도록 배려 운전을 유도했다. 학생들에게는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 금지, 교통신호 준수, 무단횡단 금지, 좌우 확인 후 횡단 등 기본 안전수칙을 집중적으로 안내했다. 칠곡군은 단속 중심의 접근을 넘어 교육과 참여를 병행하는 방식으로 교통안전 문화를 정착시켜 나간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어린이 교통사고는 예방이 가능한 사고인 만큼 지역사회 전체의 관심과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력해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 ◇청도군, 상상마루 개소 앞두고 참여 유도...'지역서 일하고 연결되는 공간' 3차례 사업설명회 개최…창업·정착·커뮤니티 아우르는 복합 플랫폼 제시 청도=에너지경제신문 손중모기자 청도군이 지역 정착과 창업, 커뮤니티를 결합한 새로운 거점 공간 '상상마루' 개소를 앞두고 주민 참여 확산에 나섰다. 단순 시설 조성을 넘어 '관계인구 확대'와 지역 활력 제고로 이어질 수 있을지 주목된다. 청도혁신센터는 오는 5월 정식 개소 예정인 소통협력공간 '상상마루'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사회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청도읍 로컬임팩트랩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참여 대상과 목적에 따라 총 3회로 나눠 진행되며, 각 회차별 맞춤형 콘텐츠로 구성된다. 오는 25일 오후 7시에 열리는 1회차 설명회에서는 예비 창업가와 지역활동가, 중간지원조직을 대상으로 청도혁신센터의 주요 사업과 상상마루의 비전이 소개된다. 지역 기반 창업과 협력 생태계 조성 방향이 핵심이다. 이어 26일 오후 2시에 진행되는 2회차에서는 상상마루 입주를 희망하는 기업과 로컬 기업을 대상으로 멤버십 운영 방식과 공간 활용 방안이 안내된다. 카페 운영과 동아리 활동 등 실제 이용 프로그램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이 이뤄질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31일 오후 3시에 열리는 3회차 설명회에서는 앞선 참여자 중 희망자를 대상으로 업종별·기능별 전문가가 참여하는 맞춤형 컨설팅이 제공된다. 사업화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실질 지원 단계다. 상상마루는 남녀노소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복합 커뮤니티 공간으로, 생활인구를 관계인구와 정주인구로 확장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청년과 귀농·귀촌인의 지역 정착 기반을 마련하는 거점 역할을 맡게 된다. 청도군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지역 내 다양한 주체를 연결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 공동체 모델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상상마루는 청도에서 일하고 연결되는 새로운 공동체 삶을 지향하는 공간"이라며 “창의적인 인재와 활동가들이 모여 지역의 미래를 함께 설계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구시교육청, 영유아·특수교육 '이중 강화' 이주배경 유아까지 조기 지원 확대…특수교사 300명 행동중재 전문가 양성 착수 대구=에너지경제신문 손중모기자 대구시교육청이 영유아 발달지원과 특수교육 전문성 강화를 동시에 추진하며 '예방 중심 교육체계' 구축에 나섰다. 교육 사각지대를 줄이고 현장 대응력을 끌어올리겠다는 이중 전략으로, 공교육의 역할 확대가 시험대에 올랐다. 대구시교육청은 19일 영유아의 정서·심리·언어 발달을 조기에 지원하는 '유아 맞춤형 발달지원 사업'을 확대하고, 장애학생 문제행동 예방과 교육 지원을 위한 '특수교육 행동중재전문가 300 양성 프로젝트'를 올해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우선 '유아 맞춤형 발달지원 사업'은 지원 대상을 대폭 넓히고 예방 중심으로 전환된다. 기존 '발달지원 필요 유아'에서 '이주배경 유아'까지 포함해 지원 폭을 확대하고, 발달선별검사 기준을 초과하더라도 기관장 추천이 있으면 신청이 가능하도록 문턱을 낮췄다. 특히 언어·문화 적응이 필요한 이주배경 유아를 우선 지원 대상으로 설정해 초기 적응 지원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단순 치료 중심을 넘어 사회·정서 역량 강화 교육, 교사 연수, 학부모 상담 등을 병행해 '문제 발생 이전' 단계에서 대응하는 구조로 바뀐다. 현장 지원도 강화된다. 심리·발달 전문가로 구성된 '유아 맞춤형 코칭단' 50여 명이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직접 찾아가 정서·행동 위기 유아를 대상으로 맞춤형 코칭을 제공한다. 사업 효과는 이미 입증된 상태다. 지난해 코칭 지원 결과 학부모 만족도 95.6%, 교사 만족도 96.6%를 기록하며 조기 발달지연 발견과 기관 적응력 향상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됐다. 올해 사업 신청은 오는 3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진행된다. 특수교육 분야에서는 전문성 강화에 방점을 찍었다. 대구시교육청은 2026학년도부터 2028학년도까지 특수교사 300명을 행동중재 전문가로 양성하는 프로젝트를 새롭게 추진한다. 특히 올해 초 미국 국가표준협회(ANSI)가 인정한 국제공인 응용행동분석 자격인증위원회(QABA)로부터 연수기관 승인을 받아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교육과정을 운영하게 된다. 연수는 이론 중심 코스워크와 현장 적용 중심 슈퍼비전으로 구성된다. 응용행동분석(ABA)을 기반으로 학생 행동에 대한 과학적 이해를 높이고, 사례 중심 컨설팅을 통해 교사의 실천 역량을 강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1학기 연수는 오는 3월 30일부터 대구특수교육원, 대구이룸고등학교, 대구보명학교에서 특수교사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대구시교육청은 영유아기부터 특수교육 단계까지 이어지는 연속 지원 체계를 구축해 교육 공백을 최소화한다는 계획이다. 강은희 교육감은 “유아기의 세심한 발달 지원과 특수교사의 행동중재 전문성은 학생 성장의 핵심 기반"이라며 “공교육의 예방적 기능을 강화하고 맞춤형 지원을 확대해 모든 아이가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손중모 기자 jmson220@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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