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트롤] 해남군-완도군-진도군](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21.743deb08351041bdbfe18138fe5b9583_T1.jpg)
여행 비용 최대 50~70% 지역상품권 환급'청년층'은 혜택 더 커 4월 27일부터 선착순 접수“조기 마감 예상 사전신청 서두르세요" 해남=에너지경제신문 백준 기자 해남군이 고물가 시대 여행객들의 가벼운 주머니를 채워줄 파격적인 여행 지원책을 내놓았다. 해남문화관광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지역사랑 휴가지원사업'선정으로, 해남 방문객에게 여행비의 절반 이상을 돌려주는'땅끝해남 반값여행'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사업은 해남을 방문하는 외지 관광객이 현지에서 결제한 금액의 50%를 모바일 해남사랑상품권으로 되돌려주는 방식이다. 개인은 5만원 이상, 2인 이상 팀은 10만원 이상 소비 시 신청 가능하며, 환급 한도는 개인 최대 10만원, 팀 최대 20만원이다. 특히 청년층(만 19세~39세)에게는 파격적인 혜택이 주어진다. 청년 신청자는 환급률이 70%까지 확대 적용되어 개인은 최대 14만원, 팀은 최대 28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참여 대상은 해남군 외 거주 관광객이다. 다만 인접 지자체인 강진·영암·완도·진도 거주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환급을 받기 위해서는 여행 기간 중 해남의 주요 관광지나 축제장 등 2개소 이상을 방문한 인증 사진을 제출해야 한다. 단, 연 매출 30억원을 초과하는 대형 업소나 주유소, 유흥업소, 카센터 등 여행과 무관한 업종의 결제 내역은 환급 대상에서 제외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신청은 공식 누리집(www.haenam50.kr)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여행 시기에 따라 총 3차에 걸쳐 접수를 받으며, 1차 접수는 오는 27일 오전 9시에 시작된다. 땅끝해남 반값여행 신청 일정은 ▲ 1차(4.28~5.26 여행): 4.27(월) 오전 9시부터 ▲2차(5.27~6.29 여행): 5.26(화) 오전 9시부터 ▲3차(6.30~7.27 여행): 6.29(월) 오전 9시부터이다. 군 관계자는 “앞서 이 사업을 추진한 타 지자체의 경우 접수 시작과 동시에 조기 마감될 정도로 인기가 높았다"며 “해남 방문을 계획 중인 관광객들은 신청 일자를 미리 확인해 서둘러 접수해달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해남 반값여행'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잦은 농업재해 농업정책보험으로 미리 대비하세요! 해남=에너지경제신문 백준 기자 해남군은 농업인 소득 안정을 위해 농작물재해보험 및 농업수입안정보험 78개 농작물 품목에 대해 가입비를 지원한다. 가입 기간은 작물별 파종 시기에 맞추어 농협에서 보험상품으로 가입이 가능하며 '벼'상품은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가루쌀은 7월 10일까지) 판매된다. 농업수입안정보험은 기존 수확량만을 기준으로 손해를 산정하는 농작물재해보험을 개선한 상품으로 수확량과 시장가격을 모두 감안해 농가의 수입(소득) 하락을 손해로 산정해 보상하는 보험이다. 농작물재해보험보다 가입단가가 높기 때문에 작물별로 유리한 쪽으로 선택하여 가입해야 한다. 농작물재해보험 및 농업수입안정보험은 가입비의 90%를 보조금으로 지원하고 있어 자부담은 10%만 하면 된다. 지난해 6,337농가, 9,345ha, 259억원의 보험 혜택을 받아 농업재해로부터 농가의 소득안정을 지원했다. 군 관계자는“기후변화로 인해 예기치 못한 각종 자연재해가 증가되어 농작물 피해 위험이 빈번해지고 있다"며“많은 농가가 농업정책보험에 가입해 혹시 모를 자연재해에 대비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치유 관광산업 육성 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 보고회 개최 완도=에너지경제신문 백준 기자 완도군은 지난 16일 군청 상황실에서 이범우 부군수를 비롯한 부서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유 관광의 청사진을 마련하기 위해 '치유 관광산업 육성 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 보고회를 가졌다. '치유 관광산업'은 지난해 4월 8일 「치유 관광산업 육성법」이 제정됨에 따라 완도의 특화 자원인 해양자원과 산림, 농업 등을 연계하여 지속 가능한 치유 관광 생태계를 구축하고 급증하는 웰니스 관광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육성하게 됐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완도군의 관광 여건을 바탕으로 ▲치유 관광산업 중장기 비전·발전 전략 ▲해양자원 기반 차별화된 치유 관광 모델 개발 ▲치유 관광산업 지구 지정 및 우수 치유 관광시설 인증 ▲국가 정책·공모 사업 통한 재원 확보 방안 등이 논의됐다. 또한 숙박·음식업 등 지역 상권과 치유 관광이 상생할 수 있는 모델도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군은 향후 공청회 등을 통해 군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부서 간 협업으로 치유 관광산업을 육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착수 보고회를 시작으로 우리나라를 대표할 수 있는 차별화된 치유 관광산업의 밑그림을 꼼꼼하게 그려나가겠다"라고 말했다. 4월 23, 24일 금당면, 24, 25일 노화읍 축제 개최 완도=에너지경제신문 백준기자 완도군에서는 금당면과 노화읍을 시작으로 지역 특색을 살린 다채로운 읍면 축제를 개최한다. 4월 23일부터 24일까지는 '가고 싶은 섬' 금당면의 금당팔경 다목적센터에서 '제14회 금당 섬마을 축제'가 열린다. 23일 전야제에서는 주민 노래자랑, 초대 가수 공연, 불꽃놀이 등 다양한 볼거리를 선보인다. 24일은 개막식과 함께 '맛·멋 자랑', 예술단 공연, 레크리에이션 등이 진행돼 군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국 최대 전복 생산지인 노화읍에서도 축제 준비가 한창이다. '갈꽃 섬 전복 축제'는 노화 건강 테마촌에서 24일 환영 행사를 시작으로 마을별 노래 경연 '우리 동네 트롯 스타', 25일은 개막식과 함께 명품 전복 선발, 요리·밀키트 경연 대회, 청소년 댄스 경연, 체육 행사 등이 진행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주 완도로 오셔서 축제도 즐기고 특색 있는 섬 여행을 즐겨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군은 여행 경비의 최대 10만 원을 지원하는 '완도 치유 페이' 등 다양한 관광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마라톤 종합우승, 금 7, 은 5, 동 4 진도=에너지경제신문 백준기자 22개 종목, 총 329명의 진도군 선수단이 구례에서 열린 '제65회 전라남도체육대회'에 참가했다. 진도군은 육상 종합 2위, 마라톤 종합 1위를 차지하는 등 기초 종목에서 강한 경쟁력을 입증했다. 특히, 육상 5,000미터(m)와 마라톤 종목에서 남녀가 동반으로 금메달을 획득하며 4연패를 달성하는 저력을 과시했다. 백승호 선수가 남자 5,000미터(m), 10킬로미터(km) 마라톤에서 금메달을 획득했고, 안슬기 선수는 여자 5,000미터(m), 10킬로미터(km) 마라톤에서 정상을 차지했다. 개인전에서도 금메달 행진이 이어졌는데, 당구 1쿠션에서는 김연일 선수가, 3쿠션에서는 김행직 선수가 금메달을 차지했으며, 역도 여자 49킬로그램(kg)에서 김보별 선수가 금메달을 획득했다. 조규철 체육회장은 “선수단 모두가 하나로 뭉쳐 값진 성과를 이뤄냈다"라며, “앞으로도 체육 인재를 육성하고 체육 기반을 확충해 더욱 경쟁력 있는 진도군 체육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6개 평가지표 전반에서 우수한 성과로 '종합 2위' 달성 진도=에너지경제신문 백준기자 진도군이 전라남도에서 주관한 '2025년 지방세외수입 징수실적 평가'에서 종합 2위를 달성하며 우수상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난해의 세외수입 징수 실적에 대한 평가가 진행됐으며, ▲전라남도 세외수입 징수율 ▲시군 세외수입 징수율 ▲과태료 징수율 등 6개 지표를 종합적으로 반영해 이뤄졌다. 진도군은 ▲세외수입 징수대책 보고회 개최 ▲일제정리기간 운영 ▲고액 체납자 특별관리 ▲상습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 등 체납에 대한 적극적인 징수 활동을 통해 6개 분야에서 고르게 우수한 평가를 받아 종합 2위를 차지했다. 특히, 세외수입팀을 중심으로 부서 간 협업을 통해 징수 체계를 운영하고, 체납액의 관리를 강화한 점이 이번 성과로 이어졌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세외수입은 개별 법령을 관리하는 여러 부서에 분산돼 있어 체계적인 관리가 쉽지 않은데, 이번 종합 2위의 성과는 각 부서가 협업하고 모든 직원이 적극적으로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공정하고 효율적인 세외수입 징수를 통해 재정의 건전성을 확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백준 기자 junewhite@ekn.kr



![[패트롤] 익산시-익산교육청-군산해양경찰서](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21.07b4ecee1e33499296d044e416ba2fae_T1.jpg)

![[패트롤] 해남군-완도군-진도군](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20.2acf4639af494052a2ecb763d670b9dc_T1.jpg)





![중동 충격 딛고 코스피 6388 사상 최고 경신 [마감시황]](http://www.ekn.kr/mnt/thum/202604/rcv.YNA.20260421.PYH2026042116000001300_T1.jpg)
![[보험사 풍향계] 흥국생명, AI 활용해 보험사기 잡는다 外](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21.397cfecc5dca4b0799daa0ef2859918c_T1.jpg)





![네번째 손 볼 상법…‘주가 누르기’와 ‘고의 상폐’ 어떤 꼼수있나?[자본법안 와치]](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21.935236868b3443b5ba8a08ad4e772e9e_T1.jpg)
![[EE칼럼] 전력감독원 신설, ‘옥상옥’보다 거버넌스 개편이 먼저다](http://www.ekn.kr/mnt/thum/202604/news-a.v1.20251222.88272328e22b4f0b9029ff470d079b13_T1.jpg)
![[EE칼럼] 지구의 날, 다시 생각하는 환경의 의미](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520.349b4b88641c421195241a2980f25719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안전’ 챙겼더니 사용자… 산업 발목잡는 ‘책임의 역설’](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미국 건국 250주년과 트럼프 대통령](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321.d4a5236841154921a4386fea22a0bee8_T1.jpg)
![[데스크 칼럼] 주택시장 안정 ‘1주택자 잡기’로 해결 안 된다](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18.114bdae9f57e4d3884007471c1cf48f5_T1.jpg)
![[기자의 눈] 플랫폼 수수료 인하, ‘소비자’ 빠져선 안 된다](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50707.4f068e7ca63e46c6836a2ff4bd234276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