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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백솔미 기자] SBS 예능프로그램 ‘골때리는 그녀들’이 처음으로 시청자들 앞에서 경기를 펼친다. 16일 SBS에 따르면 ‘골때리는 그녀들’(골때녀)은 17일 오후 2시 경기도 곤지암에 위치한 골때녀 아레나에서 열리는 슈퍼리그 VS 챌랜지리그 올스타전에 시청자를 초대한다. 이번 경기 직관 시청자 초대 이벤트는 팬들의 뜨거운 요청에 힘입어 성사됐다. 이번 시즌 마무리를 앞두고 있는 제작진은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는 마음을 담아 슈퍼리그 vs 챌린지리그의 올스타전을 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경기로 기획했다. 진행 과정은 팬들로부터 사연을 받아 사전에 진행됐다. 제작진은 짧은 모집 기간에도 참가 신청이 쇄도해 당초 계획한 인원 수를 대폭 확대해 총 500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골때녀’ 때문에 축구의 매력에 빠져 영국의 축구 회사로 이직한 사연, 축구부 선수 부족으로 축구를 그만뒀던 딸이 방송을 보면서 다시 축구를 시작했다는 사연, 축구에 빠져 남편과 사이가 좋아졌다는 등의 사연이 도착했다. 연출을 맡은 김화정 PD는 "이번에 신청 사연을 보면서 ‘골때녀’를 사랑해주시는 시청자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와 고마움을 느꼈다"며 "이번 직관 경기를 통해 ’골때녀‘가 시청자들에게 한발 더 가까이 갈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bsm@ekn.kr1 SBS ‘골때리는 그녀들’이 시청자 초청 직관 경기를 펼친다.SBS

강소라가 밝힌 3만 원대 시상식 드레스의 비밀은?

[에너지경제신문 백솔미 기자] 연기자 강소라가 10년 가까이 회자되고 있는 시상식 드레스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강소라는 16일 생방송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해 자신의 이름과 연관검색어로 나타나는 ‘강소라 드레스’에 대해 털어놓았다. 일명 ‘강소라 드레스’는 강소라가 ‘2014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에 시상자로 참석할 때 입은 짙은 파란색의 미니 드레스다. 파격적인 디자인 못지않게 가격이 3만 원대로 알려져 더욱 화제가 된 바 있다. 강소라는 "지금도 연관어에 있을 정도면 놀랍다"고 감사함을 전하며 "많이 힘들었다. 몸을 구겨 넣어야 했다. 횡경막을 닫아야 했다. 숨을 쉴 수 없는 드레스"라고 떠올렸다. 이날 함께 출연한 장승조는 "이번 드라마에서도 강소라의 핏을 많이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강소라와 장승조는 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 ‘남이 될 수 있을까’를 통해 호흡을 맞췄다. 18일 첫 방송. bsm@ekn.kr1 연기자 강소라가 화제가 된 드레스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MBC FM4U

YG 신인 걸그룹 베이비몬스터, 두 번째 멤버는 누구?

[에너지경제신문 백솔미 기자] YG엔터테인먼트가 블랙핑크 이후 7년 만에 선보이는 걸그룹 베이비몬스터의 두 번째 멤버를 공개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16일 공식 블로그에 두 번째 멤버 아현의 라이브 퍼포먼스 담긴 영상을 업로드했다. 아현은 첫 번째 멤버로 공개된 하람과 동일하게 15살이다. 영상 속 아현은 사위티(Saweetie)&갤럭사라(GALXARA)의 ‘스테이 위드 미’(Sway With Me)를 부르며 가창과 랩 실력을 뽐냈다. 무대를 즐기는 여유와 스타일리시한 제스처가 영상을 보는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소속사는 "시원시원한 가창에서 뿜어져 나오는 힙한 스웨그, 곡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풍부한 표현력"이라고 설명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베이비몬스터의 멤버를 한 명씩 공개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데뷔 형태, 최종 인원, 콘셉트 등 구체적인 정보가 알려지지 않아 더욱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와 같은 마케팅 및 홍보 전략에 대해 "베이비몬스터는 아직 데뷔하지 않은 연습생 신분"이라며 "어떤 편견 없이 실력을 있는 그대로 평가받는 것이 가수로서 인정받아야 할 가장 중요한 일이라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이어 "콘셉트 사진, 인터뷰보다는 이들이 지닌 실력을 여과 없이 날것의 느낌으로 가장 먼저 보여드리고 싶었다"면서 "눈에 보이는 대로, 들리는 대로 냉정하게 평가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bsm@ekn.kr1 YG엔터테인먼트가 신인 걸그룹 베이비몬스터의 두 번째 멤버 아현을 공개했다.YG엔터테인먼트

김지민, 연인 김준호에게 받은 300만 원대 명품백 화제

[에너지경제신문 백솔미 기자] 개그우먼 김지민이 연인 김준호에게 선물로 받은 명품가방이 뒤늦게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지민은 지난해 12월 유튜브채널 ‘전대미문’에 출연해 가방 속을 공개하는 콘텐츠 ‘왓츠인마이백’을 진행했다. 공개한지 3주나 지난 영상이지만 조회수 상승과 함께 재주목을 받았다. 특히 김준호에게 받은 선물 리스트가 이슈가 됐다. 김지민은가방을 테이블에 올려놓으면서 "아무 날도 아닌 날, 남자친구가 집에 오는 길에 사왔다. 참 이런 거 사오는 거 좋아해"라며 수줍게 고백했다. 해당 가방의 가격은 300만 원을 훌쩍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가방 안에서 꺼낸 미스트를 보여주면서 "이 가방을 사오면서 덤으로 사온 거다"며 "내가 명품을 좋아하는 줄 알았나 보다. 그렇게 좋아하진 않지만..."이라고 얼버무렸다. 미스트 가격은 30만 원대다. 김준호에게 받은 선물은 계속 이어졌다. 카드지갑을 공개한 김지민은 "가방 살 때 같이 사준 거다. 에쁘다고 사주더라"며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bsm@ekn.kr1 개그우먼 김지민이 연인 김준호에게 받은 명품백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유튜브 전대미문

[에너지경제신문 백솔미 기자] 애플TV+ 드라마 ‘파친코’가 미국 크리틱스초이스 시상식에서 최우수 외국어 드라마상을 수상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크리틱스초이스협회(CCA)는 16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제28회 시상식을 열고 외국어 드라마상 수상작으로 ‘파친코’를 선정했다.‘파친코’는 후보작으로 이름을 올린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를 비롯해 ‘가르시아!’(HBO 맥스), ‘나의 눈부신 친구’(HBO), ‘더 킹덤 엑소더스’(무비), ‘여총리 비르기트’(넷플릭스), ‘클레오’(넷플릭스), ‘테헤란’(애플TV+), ‘1899’(넷플릭스) 등과 치열한 경쟁 끝에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이로써 ‘한국계 드라마’는 지난해 ‘오징어 게임’(넷플릭스)에 이어 2년 연속 크리틱스초이스 최우수 외국어 드라마상의 주인공이 되는 역사를 썼다. ‘파친코’는 재미교포 이민진 작가의 동명 장편소설을 원작으로, 191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 재일조선인 4대에 걸친 파란만장한 서사를 그렸다. 윤여정을 필두로 신인배우 김민하, 한류스타 이민호가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무엇보다 애플TV+가 한국 제작사를 거치지 않고 자체 제작해 오픈 당시 상당한 주목을 받았다. 침략의 경험을 지닌 국가들이 겪는 아픔과 다양한 인종이 부대껴서 사는 이민사회의 현실을 설득력 있게 담아냈다는 평가를 이끌어냈다.한편 이날 시상식에는 박찬욱 감독의 ‘헤어질 결심’이 최우수 외국어 영화상 수상에 도전했지만 아쉽게 정상을 밟지 못했다. '헤어질 결심'은 크리틱스초이스 수상에는 실패했지만, 오는 3월 12일 열리는 아카데미(오스카)에 도전한다. 아카데미는 오는 24일 최종 후보를 발표하며, '헤어질 결심'이 예비 후보로 올라 있는 국제영화상 부문은 5편으로 압축된다. 아카데미 수상에 성공하면 박 감독은 할리우드에서 첫 트로피를 안게 된다. 크리틱스초이스는 미국·캐나다의 방송·영화 비평가 600여 명으로 구성된 크리틱스초이스협회(CCA·Critics Choice Association) 주관 행사로, 1996년부터 매년 개최돼왔다.bsm@ekn.kr애플TV+ ‘파친코’가 미국 크리스틱초이스 시상식에서 최우수 외국어 드라마상을 수상했다.애플TV+

양준혁 아내,

[에너지경제신문 백솔미 기자] ‘야구 레전드’ 양준혁의 아내 박현선 씨가 19세 연하라는 사실로 악플에 시달린 고충을 털어놓았다. 박현선 씨는 15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에 남편 양준혁과 함께 출연해 결혼생활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2021년 3월 웨딩마치를 울렸다. 이날 방송에서 박현선 씨는 "악플을 처음부터 신경을 안 썼던 건 아니다. 젊은 여자가 이렇게 유명한 사람한테 시집오는 이유가 있을 거라고 생각하더라. 순수하게 사랑해서 결혼할 거라고 생각을 안 했다"며 "그때 양준혁이 ‘오빠만 믿고 와 행복하게 해줄게’라고 다독여줬다. 한 번 정도 의기소침했다가 그 다음에는 (괜찮았다)"고 속마음을 밝혔다. 이어 "결혼 결심이 선 이후에는 다른 사람이 뭐라고 해도 한치의 후회나 의심은 없었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양준혁의 팬이었다는 박현선 씨는 첫만남에 대해서도 소개했다. 박현선 씨는 "제가 모자에다가 사인 해달라고 했는데 펜이 안 나와서 못 해줬다. 아쉬운 마음에 미니홈피 방명록에 글을 남겼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양준혁도 "안 그래도 사인을 못 해줘서 기억이 났다"라며 회상했다. bsm@ekn.kr1 양준혁의 아내 박현선 씨가 나이 차에 대한 고충을 토로했다.TV조선

세븐틴·르세라핌, 나란히 뮤직비디오 1억 뷰 돌파

[에너지경제신문 백솔미 기자] 그룹 세븐틴과 르세라핌이 새해부터 기록을 세우고 있다. 세븐틴은 정규 4집 ‘페이스 더 선’(Face the Sun)의 타이틀곡 ‘핫’ 뮤직비디오를 통해 유튜브 조회 수 1억 건 돌파의 주인공이 됐다. ‘핫’ 뮤직비디오는 지난해 5월27일 공개되고 232일만인 14일 오전 2시34분께 1억 뷰를 넘어섰다. 앞서 1억 뷰 최단 기록 ‘레프트 앤드 라이트’(Left & Right)의 778일보다 546일이나 앞당기면서 자체 경신했다. 이로써 세븐틴의 곡 가운데 ‘울고 싶지 않아’ ‘박수’ ‘아주 나이스’까지 포함해서 총 5곡이 1억 뷰를 돌파했다. 르세라핌도 1억 뷰 뮤직비디오 보유 수를 하나 더 늘렸다. 지난해 10월 공개된 두 번째 미니음반 타이틀곡 ‘안티프래자일’(ANTIFRAGILE)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14일 새벽 0시20분께 1억 뷰를 기록했다. 데뷔곡 ‘피어리스’(FEARLESS) 뮤직비디오에 이어 두 번째 1억 뷰 뮤직비디오다. bsm@ekn.kr1 그룹 세븐틴의 ‘핫’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1억 뷰를 돌파했다.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2 걸그룹 르세라핌의 ‘안티프래자일’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1억 뷰를 돌파했다.쏘스뮤직

임영웅 앙코르 콘서트, 티빙에서 4K 초고화질로 공개

[에너지경제신문 백솔미 기자] 가수 임영웅의 ‘2022 임영웅 콘서트 아임 히어로(IM HERO)-앙코르’가 국내 OTT 티빙을 통해 공개되면서 팬들에게는 특별한 선물이 됐다. 티빙은 14일 오전 8시부터 ‘2022 임영웅 콘서트 아임 히어로-앙코르’ VOD를 오픈했다. 공개되자마자 팬들은 뜨거운 관심을 보이며 그날의 감동 벅찬 추억을 떠올리고 있다. ‘아임 히어로-앙코르’는 지난해 12월10일부터 이틀간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공연의 실황을 담은 것으로 3만6000명의 관객이 현장에서 관람했다. 임영웅은 서울 앙코르 콘서트에서 첫 정규앨범 ‘아임 히어로’에 수록된 곡들은 물론 발라드, 트로트, 댄스까지 장르 불문 다양한 무대를 선보여 팬들의 호평을 받았다. 이 모든 무대의 생동감 넘치는 순간이 담긴 VOD는 현장의 분위기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도록 4K 초고화질로 제작, 팬들에게는 당시의 공연 열기를 다시 한번 떠올릴 수 있는 특별한 선물이 됐다. 한편 티빙은 지난해 ‘아임 히어로-서울’ 콘서트 현장을 생생한 화질과 음질을 생중계했다. 사전 이벤트와 라이브 채팅창 등 다양한 사전 콘텐츠가 함께해 역대 티빙 라이브 생중계 중 가장 높은 유료 가입자 수 달성 등의 기록을 세웠다. bsm@ekn.kr1 가수 임영웅의 ‘아임 히어로-앙코르’가 OTT 티빙을 통해 공개됐다.티빙

고양특례시 청취갤러리 오픈…청년작가 발굴

[고양=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고양특례시 청년취업공간인 청취다방(청년 취업과 소통이 있는 수다방)이 관내 청년작가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고양아티스트 365 작가들과 함께 ‘2023 청취갤러리’를 연중 진행한다. 청취갤러리는 고양문화재단과 협의를 통해 고양시 작가지원사업인 ‘고양아티스트 365’ 선정 작가 작품을 선보인다. 3개월마다 4명 고양 청년작가 돌아가면서 작품을 전시한다. 특히 청취갤러리는 전시공간뿐만 아니라 작가 엽서, 작가 인터뷰 영상 등 작품 홍보와 판매도 지원할 예정이다. 청취다방 관계자는 "청취갤러리에서 신진 청년작가가 본인 작품세계를 선보이고 시민과 공유하며 더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년 첫 전시는 망무 작가가 포문을 열었다. 망무 작가는 ‘선택에 따른 결과’를 주제로 작업한 ‘식’ 시리즈를 통해 환경오염과 동물권에 대한 생각을 전달한다. 망무 작가 작품은 오는 3월31일까지 만나볼 수 있다. 청취갤러리 전시작은 화정터미널 2층 청취다방에서 언제든지 자유롭게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세부사항은 청취다방 누리집(goyangjobcafe.kr)를 참고하면 된다.kkjoo0912@ekn.kr고양특례시 2023 청취갤러리 전시 포스터- 망무 작가 고양특례시 2023 청취갤러리 전시 포스터- 망무 작가. 사진제공=고양시 고양특례시 청취다방 마스코트 DD 전시작 감상 고양특례시 청취다방 마스코트 DD 전시작 감상. 사진제공=고양시

밝은 캐릭터로 돌아온 전도연,

[에너지경제신문 백솔미 기자] 배우 전도연이 오랜만에 밝은 캐릭터에 도전한 로맨스 코미디 장르 컴백작의 시청률이 상승세를 보이며 앞으로의 전개를 기대하게 했다. 1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밤 방송한 케이블채널 tvN 토일드라마 ‘일타스캔들’ 2회는 전국 유로플랫폼 기준 평균 5.8%를 기록했다. 첫 회(14일)의 4%보다 1.8% 포인트 상승했다. 전도연과 정경호가 주연하는 ‘일타스캔들’은 이들이 공통적으로 2년 만의 안방극장 컴백작이다. 전도연은 종합편성채널 JTBC ‘인간실격’, 정경호는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 이후다. 특히 전도연은 2005년 드라마 ‘프라하의 연인’ 이후 오랜만에 만나는 밝고 통통 튀는 인물을 맡았다. 두 사람은 방송 2회 만에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했다는 평가를 이끌어냈다. 전도연은 아이들의 학원 자리를 선점하기 위해 줄을 선 엄마들과 달리 스쿠터를 타고 배달을 가는 반찬가게 사장 남행선을, 정경호는 깔끔한 정장 차림으로 영화 ’킹스맨‘을 패러디해 홍보영상을 만들기까지 하는 대한민국 수학 최고 인기 강사 최치열을 연기했다. 극중 전도연은 꼬불꼬불한 파마머리를 묶고 반찬을 만들며 손님들에게 영업하는 생활 연기를 억척스러우면서도 사랑스럽게 소화했다. 정경호는 강의밖에 모르는 일벌레 같은 모습과 다른 사람들에게는 관심이 없는 까칠함으로 똘똘 뭉친 ‘일타’ 강사로 변신했다. 두 사람의 만남은 악연으로 시작했지만 조금씩 엮이는 모습을 보여 앞으로 펼쳐질 로맨틱 코미디 이야기를 예고했다. bsm@ekn.kr1 배우 전도연의 컴백작 tvN ‘일타스캔들’의 시청률이 상승했다.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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