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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솔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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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라가 밝힌 3만 원대 시상식 드레스의 비밀은?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3.01.16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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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자 강소라가 화제가 된 드레스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MBC FM4U

[에너지경제신문 백솔미 기자] 연기자 강소라가 10년 가까이 회자되고 있는 시상식 드레스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강소라는 16일 생방송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해 자신의 이름과 연관검색어로 나타나는 ‘강소라 드레스’에 대해 털어놓았다.

일명 ‘강소라 드레스’는 강소라가 ‘2014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에 시상자로 참석할 때 입은 짙은 파란색의 미니 드레스다. 파격적인 디자인 못지않게 가격이 3만 원대로 알려져 더욱 화제가 된 바 있다.

강소라는 "지금도 연관어에 있을 정도면 놀랍다"고 감사함을 전하며 "많이 힘들었다. 몸을 구겨 넣어야 했다. 횡경막을 닫아야 했다. 숨을 쉴 수 없는 드레스"라고 떠올렸다.

이날 함께 출연한 장승조는 "이번 드라마에서도 강소라의 핏을 많이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강소라와 장승조는 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 ‘남이 될 수 있을까’를 통해 호흡을 맞췄다. 18일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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