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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자 강소라가 화제가 된 드레스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MBC FM4U |
강소라는 16일 생방송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해 자신의 이름과 연관검색어로 나타나는 ‘강소라 드레스’에 대해 털어놓았다.
일명 ‘강소라 드레스’는 강소라가 ‘2014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에 시상자로 참석할 때 입은 짙은 파란색의 미니 드레스다. 파격적인 디자인 못지않게 가격이 3만 원대로 알려져 더욱 화제가 된 바 있다.
강소라는 "지금도 연관어에 있을 정도면 놀랍다"고 감사함을 전하며 "많이 힘들었다. 몸을 구겨 넣어야 했다. 횡경막을 닫아야 했다. 숨을 쉴 수 없는 드레스"라고 떠올렸다.
이날 함께 출연한 장승조는 "이번 드라마에서도 강소라의 핏을 많이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강소라와 장승조는 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 ‘남이 될 수 있을까’를 통해 호흡을 맞췄다. 18일 첫 방송.
bsm@ek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