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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김지민이 연인 김준호에게 받은 명품백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유튜브 전대미문 |
김지민은 지난해 12월 유튜브채널 ‘전대미문’에 출연해 가방 속을 공개하는 콘텐츠 ‘왓츠인마이백’을 진행했다. 공개한지 3주나 지난 영상이지만 조회수 상승과 함께 재주목을 받았다.
특히 김준호에게 받은 선물 리스트가 이슈가 됐다. 김지민은가방을 테이블에 올려놓으면서 "아무 날도 아닌 날, 남자친구가 집에 오는 길에 사왔다. 참 이런 거 사오는 거 좋아해"라며 수줍게 고백했다. 해당 가방의 가격은 300만 원을 훌쩍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가방 안에서 꺼낸 미스트를 보여주면서 "이 가방을 사오면서 덤으로 사온 거다"며 "내가 명품을 좋아하는 줄 알았나 보다. 그렇게 좋아하진 않지만..."이라고 얼버무렸다. 미스트 가격은 30만 원대다.
김준호에게 받은 선물은 계속 이어졌다. 카드지갑을 공개한 김지민은 "가방 살 때 같이 사준 거다. 에쁘다고 사주더라"며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bsm@ek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