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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 코스닥 글로벌 IR 컨퍼런스 개최

[에너지경제신문=윤하늘 기자] 한국거래소는 ‘2023년 코스닥 글로벌 IR(투자유치활동) 컨퍼런스’를 다음달 1~2일 개최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싱가포르(1일)와 홍콩(2일)에서 각각 진행된다. 참여기업은 펄어비스, 알테오젠, 이오테크닉스 등 코스닥 상장사 12곳이다. IR은 해외 현지 기관투자자들과 1대 1 미팅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2020년 이후 코로나19로 중단됐다가 4년 만에 재개하는 글로벌 IR 행사다. 코스닥 기업들의 글로벌 투자 수요 발굴·확충을 위해 기획됐으며, NH투자증권, 한국IR협의회, 코스닥협회와 공동 주관해 개최됐다. 거래소는 "앞으로도 코스닥 시장에 대한 국내외 기관투자자 발굴을 위해 다양한 IR 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yhn7704@ekn.kr2023102301001135100056821 한국거래소가 다음달 1일과 2일 ‘2023년 코스닥 글로벌 IR(투자유치활동)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사진은 한국거래소.

KB증권, 고객 1000명 대상 ‘프라임 클럽 투자 콘서트’ 개최

[에너지경제신문 김기령 기자] KB증권이 오는 12월9일 서울 코엑스에서 고객 1000명을 대상으로 ‘2023 프라임 클럽 투자 콘서트 인 서울’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프라임 클럽 투자 콘서트’는 KB증권 프라임센터에서 기획한 프라임 고객 고객 대상 투자 세미나다. 지난해 11월 재경 지역 투자 콘서트를 시작으로 올해는 부산, 대전, 대구지역에서 개최했다. KB증권 프라임센터는 올해 마지막 투자 콘서트로 기존에 참석했던 고객뿐만 아니라 그동안 인원 제한으로 참여하지 못했던 고객들의 많은 관심과 호응에 보답하기 위해 서울 코엑스에서 1000명의 고객을 대상으로 ‘프라임 클럽 투자 콘서트 인 서울’ 세미나를 진행하기로 했다. 해당 세미나는 총 2부에 걸쳐 진행되며 민재기 프라임센터 투자콘텐츠팀 팀장이 사회를 맡는다. 1부에서는 하인환 KB증권 리서치본부 연구원이 ‘내년 국내 시장 전망 및 유망 테마’를 소개하고 정희석 바바리안리서치 이사가 ‘미국 주식 유망 종목’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2부에서는 프라임 어벤져스 투자 전문가들의 ‘내년 주도주 탑픽 4선’을 주제로 토크 형식의 강의가 진행되며 프라임 클럽 고객들이 참여한 공모전 시상식 등도 마련된다. 세미나는 오는 12월9일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 홀에서 오후 2시부터 5시30분까지 진행되며 참석한 고객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된다. 다과 서비스와 인생네컷 부스, 행운권 추첨 등 다양한 즐길 거리도 마련할 예정이다. 세미나 참가 신청은 프라임 클럽 가입 고객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KB증권 MTS인 KB 마블(M-able)과 마블 미니의 프라임 클럽 메뉴를 통해 다음 달 10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하우성 KB증권 플랫폼총괄본부장은 "기존에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던 투자 콘서트에서 고객들의 뜨거운 성원과 애정에 보답하기 위해 올해 마지막을 장식하는 대규모 세미나를 기획하게 됐다"며 "많은 고객들을 뵙는 자리인 만큼 현장에서 다양한 니즈를 파악하고 양질의 맞춤형 서비스로 프라임 클럽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프라임 클럽은 지난 2020년 4월에 오픈해 172만명 이상의 회원들이 선택한 업계 최초 구독경제 모델 회원제 자산관리 서비스다.giryeong@ekn.krKB증권 투자 콘서트 KB증권이 오는 12월9일 서울 코엑스에서 올해 마지막 ‘프라임 클럽 투자 콘서트 인 서울’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KB증권

"불타는 공장에서 탈출해 봤나요. 해보시면 할 수 있습니다"

[에너지경제신문 강현창 기자] 대부분의 사고는 갑작스럽게 일어난다. 예상하지 못한 일을 겪으면 대부분의 사람은 허둥대며 상황판단을 제대로 못 할 가능성이 높다. ‘사고가 발생하면 비상구로 탈출하라’는 단순한 원칙조차 막상 상황이 벌어지면 제대로 수행하지 못해 안타까운 일을 당한 사례가 많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각 기업은 각종 사고와 재난 방지를 위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가장 좋은 교육은 직접 해보는 것이다. 하지만 사고를 직원들에게 직접 겪게 할 수는 없었다. 결국 과거에는 안전교육을 시청각 자료를 통해 보여주는 것으로 만족해야 했다.하지만 최근 기술의 발달로 VR(Virtual Reality·가상현실)을 활용한 안전교육이 대세가 되고 있다. 가상환경에 실제 교육생이 근무하는 산업현장을 그대로 구현해 다양한 상황을 체험하며 대응 훈련을 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실제사고 오감으로 체험 가능VR을 활용한 안전콘텐츠 제작과 시스템 및 플랫폼 구축 전문 기업 ‘페리굿’의 이유고 대표를 28일 만났다. 이 대표는 VR 기술을 활용한 안전 교육의 강점을 "추락, 붕괴, 화재 등은 직접 겪어 볼 수 없지만 VR을 통해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VR을 이용한 안전교육은 강점이 많다. 가상 현실 체험은 단순하게 정해진 영상을 보는 것이 아니라 체험자의 시선변화가 그대로 반영된다. 자신이 볼 것을 직접 선택한다는 ‘능동적인 정보 인지 활동’이 이뤄지면서 교육에 대한 집중도와 상황에 대한 이해도가 기존의 방식보다 크게 높다.비용적 측면에서도 장점이 많다. 만약 실제 위험상황을 구현하다가 실제 사고라도 발생한다면 감당할 수 없는 비용이 발생할 수 있다. 하지만 VR기술을 통해 교육콘텐츠를 만들어 이를 통해 교육을 진행하는 것은 경제적으로 많은 비용절감이 가능하다.VR기술을 활용한 이런 효과는 먼저 특히 건설과 중공업이 주목했다. 이 대표는 건설사와 배를 만드는 중공업 관련 회사들이 먼저 VR기술을 도입한 교육에 나섰다"며 "작업환경이 비교적 위험하다 보니 안전에 대한 니즈도 컸기 때문"이라고 말했다.◇단순 대피 아닌 상황별 절차 교육하지만 현재 VR 안전교육의 활용은 일반적인 제조업 분야로도 확장되고 있다. 단순한 사고체험에서 전문적인 안전교육으로 콘텐츠가 넓어지는 중이다.이 대표는 "VR 교육이 제네럴(General·일반)에서 스페셜(Special·특별)하게 바뀌고 있다"고 말했다.그는 "쉽게 말해 화재와 붕괴 등의 상황은 해당 현장 근무자가 아니더라도 모두 체험과 교육이 가능하다"며 "하지만 최근에는 VR 안전교육의 깊이가 더해지면서 해당 근무자의 직무와 연관된 상황 대처로 심화하고 있다"고 말했다.기존에는 VR을 활용한 체험으로 안전모를 쓰며 비상구를 찾는 수준의 경험을 했다면, 이제는 실제 근무자가 사용하는 기계를 정확한 순서로 셧다운시키거나, 보호해야 할 장비나 재료를 실제 상황 매뉴얼에 따라 옮기고 방재하는 등의 교육을 하게 된 것이다.교육의 수준이 높아지면서 건설이나 중공업이 아니라 일반적인 제조업 분야에서도 이제 VR안전교육을 찾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이 대표는 "회사 설립 초기부터 안전보건공단과 협업하며 건설사와 조선업체 등에 설비와 콘텐츠를 공급하고 있다"며 "이제는 국내 1위 반도체와 전기차배터리 업체 등과도 협업해 관련 인프라를 납품했으며 군대와 방산업체, 에너지업체 등 다양한 분야로 고객층을 확대하고 있다"고 말했다.◇VR·메타버스, 게임용 기술서 확장이 대표는 VR은 물론 최근 이슈가 됐던 메타버스(Metaverse) 등 4차 산업이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높은 수준의 기술 발전을 이뤄가고 있다고 평가했다. 페리굿의 향후 사업의 확장도 기술개발에 맞춰 연구개발을 진행하고 있다.이 대표는 "초기 VR기술에 대한 대중의 관심은 게임과 성인물 등을 통해 높아진 게 사실이고 아직도 일반인들의 관심과 이해는 그 수준에서 머물러 있는 경우가 많다"며 "하지만 실제 관련 기술은 B2B 업계를 중심으로 무궁무진하게 확장하고 있다"고 말했다.이 대표의 설명처럼 현재 대부분의 VR전문 업체는 게임회사에서 태동한 경우가 많다. 이 대표도 넷마블과 위메이드 등 게임사의 프로그래머 출신이다. 이 대표가 VR사업에 뛰어든 것은 게임개발 등으로 접했던 VR 기술을 본격적으로 활용해보기 위해 지난 2017년 VR전문기업 에이트원(당시 솔트웍스)에 입사하면서부터다.이 대표는 게임에서 시작했던 관련 기술이 이제 메타버스를 향해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고 설명했다.이 대표는 "산업현장은 혼자가 아니라 수많은 작업자가 유기적으로 움직이는 곳이기에 메타버스를 활용한 교육과 체험 효과가 매우 뛰어나다"며 "메타버스는 물론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교육 콘텐츠와 인프라 개발을 위해 연구를 계속하고 있다"고 말했다.khc@ekn.kr이유고 페리굿 대표. 사진=강현창 기자페리굿의 VR 기술로 구현된 화재현장. 가상현실을 통해 안전하게 사고를 체험하고 대처방법을 교육할 수 있다. 사진=페리굿

한화투자증권, 한국ESG기준원 평가 ‘A등급’ 획득

[에너지경제신문 성우창 기자] 한화투자증권은 한국ESG기준원(KCGS)이 주관하는 올해 ESG 평가에서 통합 A등급을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 KCGS은 매년 국내 상장회사의 지속가능경영 수준을 점검하고 개선에 활용하기 위해 환경(E), 사회(S), 지배구조(G) 영역별 등급과 ESG 통합 등급을 부여하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 한화투자증권은 임직원 근무환경, 정보 보호, 소비자 보호, 사회공헌, 안전보건 등을 평가하는 사회 영역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가족친화기업 인증, 지역사회 참여, 정보보호 및 소비자보호 등 다양한 노력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손종민 한화투자증권 기획관리실 상무는 "ESG가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경쟁력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ESG 선도 증권사로 도약하기 위해 ESG경영활동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suc@ekn.krclip20231030100554 한화투자증권은 한국ESG기준원(KCGS)이 주관하는 올해 ESG 평가에서 통합 A등급을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

DAXA, 가상자산사업자 대상 실무 교육 개최

[에너지경제신문 성우창 기자]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DAXA)는 지난 27일 교육분과 주관으로 가상자산 이용자보호법 및 특정금융정보법령의 실무 적용 교육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교육은 국내 전체 가상자산사업자(VASP)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2시간에 걸쳐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조성길 스트리미 준법감시인(CCO)의 가상자산사업자 관련 법규의 이해, 신상품 AML 위험평가 및 승인 등에 대한 강의를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교육에는 DAXA 회원사를 비롯한 국내 가상자산사업자 임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교육은 DAXA 홈페이지와 유튜브를 통해 공개되어 누구나 시청할 수 있다. 김재진 DAXA 상임부회장은 "국내 모든 가상자산사업자가 기존 법률에 따른 의무 이행을 원활히 하고, 곧 시행 예정인 이용자보호법 준수에 필요한 사항을 함께 준비하고자 마련한 자리"라며 "DAXA는 앞으로도 산업 전반의 발전에 도움이 되는 자리를 계속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suc@ekn.krDAXA, 가상자산사업자 교육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DAXA)는 지난 27일 교육분과 주관으로 가상자산 이용자보호법 및 특정금융정보법령의 실무 적용 교육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사진=DAXA

[특징주] 아시아나항공 화물부문 분할 매각 결정 앞두고 관련주 강세

[에너지경제신문 양성모 기자] 아시아나항공 관련주가 화물사업 분리매각을 위한 이사회 개최를 앞두고 강세다. 3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8분 현재 아시아나항공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15.46% 오른 1만1130원에 거래되고 있다. 또 금호아시아나그룹 계열로 시스템통합 및 IT아웃소싱 등의 사업을 영위중인 아시아나아시아나IDT는 가격제한폭까지 오르며 1만4150원을, 아시아나항공 계열인 에어부산도 6.88% 뛴 2720원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각 대한항공과 한진칼은 각각 1.17%, 1.29% 오른 1만9900원, 4만33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이날 대한항공은 오전 중 이사회를 열고, 아시아나항공의 화물사업 부문을 매각하되, 인수자 측이 직원들의 고용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아시아나항공과의 합의서를 안건으로 올린다. 또 관련 내용이 담긴 유럽연합 집행위원회(EC)에 제출할 시정조치안도 확정한다. 같은 날 오후 2시에는 아시아나항공이 임시 이사회를 열고 현재 진행 중인 기업결합 심사와 관련해 대한항공의 시정조치안에 대해 동의 여부를 확정한다. 앞서 지난 6일 아시아나항공 측은 "2023년 10월 30일 임시 이사회를 개최해 현재 진행중인 기업결합심사와 관련, 유럽연합 집행위원회에 제출할 대한항공의 시정조치안 제출에 대한 동의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공시한 바 있다. 대한항공이 캐시카우인 아시아나항공의 화물부문 분할 매각은 합병 걸림돌을 제거하기 위한 것으로 EU측은 유럽행 화물 운송과 인천-파리 등 4개 여객 노선에서의 경쟁을 이유로 합병을 반대해 왔다.다운로드 (1) 아시아나항공 CI. 사진=에너지경제 DB

유진투자증권, MTS ‘스마트 챔피언’ 리뉴얼...편의성·접근성 강화

[에너지경제신문 성우창 기자] 유진투자증권이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스마트 챔피언’의 리뉴얼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의 특징은 기본 시스템 체계는 유지하면서, 사용자 편의성과 접근성을 크게 향상시켰다는 점이다. 먼저 텍스트 위주의 나열식으로 구성된 메뉴 화면을 아이콘화와 그래픽 포인트를 추가하는 방식으로 개편했다. 기존 5단계로 구성되어 있던 메뉴도 3단계로 줄여 모든 메뉴를 한눈에 파악하고, 사용자가 직관적으로 이해하기 쉽도록 만들었다. 사용자가 최소한의 조작으로 원하는 정보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화면 상단과 하단 내비게이션을 유기적인 연결 구조로 설계했다. 개인 맞춤형 투자 환경을 제공하는 데에도 초점을 맞췄다. 사용자는 본인의 투자 성향과 관심사에 따라 MTS 화면을 원하는 대로 구성할 수 있으며, 세부 메뉴 순서도 직접 설정할 수도 있다. 또한 단 한 번의 클릭만으로 모든 카테고리와 메뉴로 즉시 이동할 수 있는 ‘퀵메뉴’ 기능을 사용자 맞춤형으로 설정 가능하게 설계해 개인화 기능을 강화했다. 마지막으로 주식 투자 편의를 위한 신규 화면도 추가했다. 차트 분석과 국내 주식 주문을 통합한 ‘차트주문’ 화면을 신규 오픈했으며, ‘관심종목’ 화면도 다양한 정보를 한 번에 볼 수 있도록 개편했다. 노진만 유진투자증권 IT본부장은 "이번 MTS 리뉴얼은 고객의 요구사항을 적극 반영하여, 사용자 경험(UX)과 사용자 환경(UI)을 개선하고, 다양한 기능을 추가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더욱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유진투자증권은 이번 MTS 리뉴얼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먼저, 리뉴얼 MTS에 접속한 일수에 따라 경품을 증정하는 출석 체크 이벤트를 준비했다. 오는 12월 31일까지 MTS에 10일 이상 출석 시 바나나우유(1000명), 20일 이상 출석 시 커피 기프티콘(100명), 30일 이상 출석 시 5만원 주유권(10명), 40일 이상 출석 시 갤럭시 버즈2(5명), 50일 이상 출석 시 다이슨 헤어드라이어(1명)가 추첨을 통해 증정한다. 단 출석 이벤트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이벤트 기간 내 국내주식 1000만원 거래가 필수다. 그 외에도 MTS 인증, 유튜브 채널 구독 및 댓글, 카카오톡 친구 추천 등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리뉴얼된 MTS 기능 중 마음에 드는 화면을 SNS에 인증하면 스타벅스 카페라떼 2잔(500명), U.TOO(유투) 유튜브 채널 구독 후 영상 시청 후 댓글 작성을 하면 배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300명)을 추첨해 증정한다. 또한 MTS 리뉴얼을 친구 5명에게 카톡으로 공유한 선착순 1000명 대상 비타500을 제공한다. suc@ekn.kr[사진자료1] 유진투자증권, MTS 스마트 챔피언 리뉴얼! 유진투자증권이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스마트 챔피언’의 리뉴얼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박대준 삼일PwC 딜 부문 대표, 마약근절 캠페인 참여

[에너지경제신문 김기령 기자] 박대준 삼일PwC 딜 부문 대표는 마약중독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마약 범죄를 예방하기 위한 ‘노 엑시트’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30일 밝혔다. ‘노 엑시트’는 지난 4월부터 경찰청과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추진하고 있는 마약 근절 캠페인이다. 캠페인 참여 인사가 마약 근절을 알리는 메시지와 함께 인증 사진을 올리고 다음 주자를 추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박 대표는 ‘출구 없는 미로, NO EXIT 마약, 절대 시작하지 마세요!’라는 메시지를 담은 화면 옆에서 딜 부문 류길주, 민준선 파트너와 함께 인증사진을 찍어 캠페인에 동참했다. 박 대표는 반영은 인베스터유나이티드 대표의 지목을 받아 마약근절 캠페인에 동참했으며 다음 캠페인 참여자로 서영범 세아특수강 대표이사, 김승환 아모레퍼시픽 대표이사를 추천했다. 박 대표는 "마약이 최근 심각한 사회문제로 떠오르고 있는데 이 캠페인을 통해 더 많은 사람이 마약 중독의 폐해를 알았으면 좋겠다"며 "마약 범죄 없는 건강하고 밝은 사회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말했다. giryeong@ekn.kr삼일PwC 마약근절 캠페인 박대준 삼일PwC 딜 부문 대표가 마약 범죄를 예방하기 위한 캠페인인 ‘노 엑시트’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삼일PwC

이어룡 대신파이낸셜그룹 회장, ‘1회용품 제로 챌린지’ 동참

[에너지경제신문 김기령 기자] 대신증권은 이어룡 대신파이낸셜그룹 회장이 환경부에서 주관하는 친환경캠페인 ‘1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참여했다고 30일 밝혔다. ‘1회용품 제로 챌린지’는 환경보호를 위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품을 사용하자는 취지의 릴레이 캠페인이다. 대신파이낸셜그룹은 그룹 차원에서도 환경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 2017년부터 본사와 모든 지점에서 일회용 종이 쇼핑백 대신 자투리 원단으로 제작한 에코백을 사용하고 있다. 지난해 9월에는 사내카페에 재사용컵 시스템을 도입했다. 임직원의 적극적인 동참으로 현재까지 23만개가 넘는 일회용컵 사용을 줄였다. 이로써 약 6800kg의 이산화탄소를 저감했다. 이 회장은 윤영달 크라운해태홀딩스 회장의 추천으로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 회장은 다음 ‘1회용품 제로 챌린지’를 이어갈 주자로 김정완 매일홀딩스 회장, 고준 AK플라자 대표이사를 추천했다. 이 회장은 "환경을 깨끗하게 사용해 다음 세대로 물려주는 것은 우리 세대 모두가 짊어진 의무"라며 "이 캠페인으로 일상생활과 기업 활동 전반에서 환경 보호를 위해 더 많은 노력을 쏟을 것"이라고 말했다.giryeong@ekn.kr이어룡 대신파이낸셜그룹 회장 이어룡 대신파이낸셜그룹 회장이 사내카페에 설치된 재사용컵 반납기 앞에서 ‘1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참여하고 있다. 대신증권

삼성운용 "24-12 은행채액티브, 최단기간 1조원 돌파"

[에너지경제신문=윤하늘 기자] 삼성자산운용은 30일 ‘KODEX 24-12 은행채 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가 지난달 12일 상장한 이후 29영업일 만에 역대 최단기간으로 순자산 1조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KODEX KOFR금리 액티브 ETF가 상장 후 39영업일 만에 1조원을 넘어섰던 최단기록을 뛰어넘는 결과다. KODEX 24-12 은행채 액티브는 만기가 2024년 12월까지인 만기매칭형 채권 ETF다. 이 상품은 최고 신용등급인 AAA급 특수은행채 3개, 시중은행채 5개 등 총 8개 은행에 분산투자하며 최근 금리 상승 분위기에 힘입어 만기 기대 수익률(YTM)이 연 4.14%에 이른다. 이 ETF가 빠르게 성장할 수 있었던 데는 작년 KODEX 23-12 은행채 액티브 ETF 투자에 만족한 투자자들이 만기를 앞두고 24-12 은행채 액티브 ETF로 재투자를 이어가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특히 9월 이후 금리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AAA급 신용등급이면서도 연 4.1% 이상으로 수익 수준이 높아져 고금리 은행채 ETF에 개인은 물론 기관 투자자들의 수요가 유입되고 있다. 최근 일 기준 주요 시중은행의 1년 정기예금 금리는 연 4.0% 수준이다. 임태혁 삼성자산운용 ETF운용본부 상무는 "KODEX 24-12 은행채 액티브가 지난해 선보인 KODEX 23-12 은행채 액티브의 흥행에 이어 역대 최단기간 1조 원을 돌파하는 등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며 "만기매칭형 은행채 ETF는 AAA 최고 등급의 신용도를 갖고 있으면서도 연 4.1% 수준의 높은 수익을 거둘 수 있는 상품으로, 최근 만기 기대 수익률이 상대적으로 높아진 점도 긍정적이다"고 말했다. yhn7704@ekn.krㅇㅇㅇ 삼성자산운용의 ‘KODEX 24-12 은행채 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가 지난달 12일 상장한 이후 29영업일 만에 역대 최단기간으로 순자산 1조를 돌파했다. 사진제공=삼성자산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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