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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에너지경제신문 백솔미 기자] 프로야구 선수 추신수(SSG 랜더스)가 내뱉은 소신 발언으로 인한 후폭풍이 사그라들 기미가 좀처럼 보이지 않고 있다. 일부 팬들은 그의 행동을 강하게 비판하고 있다. 추신수는 21일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의 한인 라디오프로그램 ‘DKNET’에 출연해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출전 국가대표팀 명단과 관련 안우진(키움 히어로즈) 포함 젊은 선수들이 뽑히지 않은 것에 안타까움을 표하며 이러한 선수 선정 방식에 부정적인 시각을 보였다. 추신수 발언 가운데 논란이 된 부분은 고교시절 학교폭력 혐의로 프로에 입단해 징계를 받은 안우진을 두둔하는 것처럼 비쳐졌기 때문이다. 당시 방송에서 추신수는 "안우진이 분명히 잘못된 행동을 했지만, 제삼자로서 들리고 보이는 것만 보면 굉장히 안타깝다"며 "해외에 진출해 박찬호 선배 다음으로 좋은 투수가 될 수 있는 재능을 가진 선수다. 한국에서 야구를 하고 있지만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 너무 많다"고 밝혔다. 이어 "한국은 용서가 쉽지 않은 것 같다. 어릴 때 잘못을 저질렀지만 지금은 뉘우치고 출장정지 징계도 받았다. 그런데 국가대표로 국제대회에 나갈 수가 없다"고 말했다. 이 발언이 국내 팬들에게 알려진 이후 지금까지도 파장이 거세지고 있다. bsm@ekn.kr1 프로야구 선수 추신수(SSG 랜더스)가 내뱉은 소신 발언으로 인한 후폭풍이 사그라들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다.SSG 랜더스

김호중·송가인 듀엣곡

[에너지경제신문 백솔미 기자] 가수 김호중과 송가인이 함께 부른 듀엣곡 ‘당신을 만나’가 팬들의 기대 속에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당신을 만나’는 2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이어 이날 밤 10시에 방송하는 종합편성채널 TV조선 ‘복덩이들고(GO)’ 최종화에서 두 사람의 무대가 최초로 공개된다. 팝 발라드 장르의 ‘당신을 만나’는 연인 사이는 물론 부모님, 가족, 팬 등 진심을 전하고 싶은 모든 사람에게 전달하는 가슴 뭉클함의 가사와 멜로디가 돋보인다. 김호중과 송가인의 가창력, 화음에 히트곡 제조기 조영수와 작사가 김이나가 의기투합해 완성했다. bsm@ekn.kr1 가수 김호중과 송가인의 듀엣곡 ‘당신을 만나’가 25일 공개된다.생각엔터테인먼트

전현무 "예전에 여자친구 사귈 때 다툼이 있으면..."

[에너지경제신문 백솔미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과거 여자친구와 다퉜을 때 취했던 행동을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전현무는 24일 방송한 종합편성채널 JTBC ‘안방판사’에서 "예전에 여자친구 사귈 때 다툼이 있으면..."이라며 "요즘은 안 그렇다"고 전제하면서 말문을 열었다. 그는 "예전에는 논리적으로 얘기를 하면 여자친구가 혀를 끌끌 차면서 ‘아주 변호사 납셨네’라고 했다"고 털어놓았다. 그리고는 "그 정도로 논리정연했다. 앞뒤가 딱딱 맞게 얘기한다"고 말했다. 전현무의 발언에 또 다른 출연자 홍진경이 "요즘에 또 누구 있어요?"라고 돌직구를 던지자, 전현무가 "상상연애하고 있다"고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 bsm@ekn.kr1 방송인 전현무가 과거 여자친구와 다퉜을 때 취했던 행동을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JTBC

서인영이 결혼식 전에 혼인신고를 한 이유는?

[에너지경제신문 백솔미 기자] 가수 서인영이 결혼식 전에 혼인신고를 한 이유를 공개해 시선을 받았다. 서인영은 24일 방송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 설 특집 ‘한가족 대잔치’에 출연해 예비 신랑과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서인영은 "혼인신고를 먼저 했다"고 밝혀 출연자들의 놀라움을 샀다. 그 이유에 대해서는 "제 마음이 변할까봐"라고 말했다. 예비 남편의 스타일도 공개다. "살면서 제가 기를 못 펴고 있다"는 그는 "남편은 내가 서인영인 걸 몰랐다. 관심이 없다. TV 잘 안 보고 연예인에 관심이 없더라"며 "그런 성격이 마음에 들었다. 저와 정반대다"라고 했다. 서인영은 2월26일 비연예인 사업가 남편과 결혼식을 올린다. bsm@ekn.kr1 가수 서인영이 결혼식 전에 혼인신고를 한 이유를 공개했다.TV조선

황정민·현빈의

[에너지경제신문 백솔미 기자] 배우 황정민과 현빈 주연의 영화 ‘교섭’이 개봉 7일째인 24일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날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교섭’은 오전 10시 기준 누적 관람객 102만3232명을 기록했다. 임순례 감독이 연출한 영화는 2007년 샘물교회 피랍사건을 소재로 탈레반의 인질이 된 한국인들을 구하기 위해 분투하는 외교관과 현지 국정원 요원의 교섭 작전을 그렸다. ‘교섭’은 한국 영화 최초로 요르단 현지 촬영을 진행해 중동의 모습을 생생하게 담았다. 여기에 임 감독의 연출력과 황정민, 현빈 그리고 강기영의 연기가 조화를 이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영화는 18일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른 뒤 정상을 지키고 있다. bsm@ekn.kr1 영화 ‘교섭’이 개봉 7일째인 24일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에너지경제신문 백솔미 기자] 박찬욱 감독의 영화 ‘헤어질 결심’이 미국 아카데미상 국제 장편영화 부문 후보에 선정되지 못했다. 미국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AMPAS)는 24일(현지시간)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제95회 아카데미상 시상식에 오를 최종 후보 명단을 발표했다. ‘헤어질 결심’은 지난해 12월 공개된 예비후보(Short List) 15편에 이름을 올렸으나 최종 후보 선정에는 불발됐다. 최종 후보에는 ‘아르헨티나, 1985’(아르헨티나), ‘클로즈’(벨기에), ‘서부 전선 이상 없다’(독일), ‘말 없는 소녀’(아일랜드), ‘EO’(폴란드)등 5편이 올랐다. 이로써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 이후 3년 만에 한국 영화가 아카데미상(오스카상)에 도전하는 기대도 무산됐다. ‘기생충’은 2020년 92회 시상식에서 한국 영화 최초로 6개 부문 후보에 올랐고 작품, 감독, 각본, 국제영화상을 받으며 4관왕을 달성했다. 한편 홍상수 감독의 신작 ‘물 안에서’가 2월 열리는 제73회 베를린영화제에 인카운터스(Encounters) 부문에 초청됐다. ‘물 안에서’는 홍 감독의 스물아홉 번째 장편으로 ‘도망친 여자’, ‘인트로덕션’, ‘소설가의 영화’에 이어 4년 연속 베를린영화제에 이름을 올렸다. bsm@ekn.kr1 박찬욱 감독의 영화 ‘헤어질 결심’이 미국 아카데미상 국제 장편영화 부문 최종 후보에 선정되지 못했다.CJ ENM

에스페로, 김호중과

[에너지경제신문 백솔미 기자] 크로스오버 그룹 에스페로(Espero)가 선배 가수 김호중과 선보일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준비하기 위해 설 연휴까지 반납하고 연습에 불을 태웠다. 에스페로와 김호중은 2월에 KBS 2TV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오 마이 스타 특집3’에 출연할 예정이다. 에스페로는 소속사 포켓돌스튜디오를 통해 "선배님께 누가 되면 안된다는 생각에 연휴를 반납하고 맹연습 중"이라고 밝혔다. 김호중과 함께 진지한 모습으로 공연 계획을 세우고 있는 사진도 공개했다. 앞서 에스페로는 네이버 NOW.(나우)를 통해 ‘에스페로 윈터 로맨스 콘서트 위드 김호중(Espero winter Romance concert with Kim Ho Joong)’ 무대를 공개했다. 당시 김호중과 완벽한 호흡을 자랑하며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였던 만큼 ‘불후의 명곡’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팬들의 기대가 높다. bsm@ekn.kr1 크로스오버 그룹 에스페로가 김호중과 KBS 2TV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오 마이 스타 특집3’에 출연을 앞두고 맹연습 중이다.포켓돌스튜디오

[에너지경제신문 백솔미 기자]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아바타 물의 길’(아바타2)이 24일 10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아바타2’는 이날 누적 관객 수가 1000만 명을 넘어섰다. 지난달 14일 개봉하고 42일 만의 기록이다. 이로써 ‘아바타2’는 2020년 코로나19 사태 이후 1000만 관객을 동원한 첫 외화이자 같은 기간 국내 개봉작 중 ‘범죄도시2’에 이어 두 번째로 1000만 명 이상의 관객이 관람했다. 제임스 캐머런 감독은 이날 월트디즈니컴퍼니를 통해 "여러분들의 성원과 사랑에 정말 감동받았다"며 "한국에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영상 메시지를 보냈다. 조 샐다나는 "너무 멋진 소식"이라며 "한국 팬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시고니 위버도 "잊지 못할 한국 팬들의 선물인 것 같다", 스티븐 랭은 "정말 놀랍다"며 기뻐했다. ‘아바타2’는 인간에서 나비족이 된 제이크 설리와 네이티리 가족이 살아남기 위해 떠나면서 겪는 여정을 그렸다. 영화는 영상미를 앞세워 완성도 높은 컴퓨터 그래픽(CG) 기술로 관객을 사로잡았다. 전작 ‘아바타’(2009)가 개봉 38일 만에 1000만 관객을 돌파한 데 비해 흥행 속도는 다소 느리다. ‘아바타’의 총 관객수는 1333만 명이다.1 ‘아바타2’가 1000만 관객을 돌파했다.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배우 나철, 동료·팬들 추모 속 오늘(23일) 영면

[에너지경제신문 백솔미 기자] 배우 나철이 향년 36세로 23일 영면에 들었다. 이날 오전 8시30분 서울 용산구 순천향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서 고인의 발인이 엄수됐다. 지난 21일 세상을 떠난 고인은 최근 건강이 급격히 악화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장지는 경기도 고양시에 있는 벽제승화원이다. 나철의 갑작스러운 사망에 생전 그의 연기를 사랑했던 팬들과 동료들은 슬픔을 감추지 못했다. 팬들은 드라마 ‘빈센조’ ‘D.P’ 등을 통해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인 그의 모습을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다. 고인과 오랜 인연을 쌓아온 배우 김고은은 22일 SNS에 "끝까지 함께 못 있어줘서 미안해. 너무 소중했던 시간들을 만들어줘서 고마워"라며 "뭐가 그렇게 급했는지 모르겠지만 거긴 여기보다 더 좋을 거야. 남아 있는 보물 둘은 내가 지켜줄게. 걱정하지마"라고 썼다. 이동휘도 SNS에 "하늘 높이 날아라. 별들에게 닿을 만큼. 그리고 알려줘 무슨 색들이었는지. 원없이 듣고 싶은 노래 듣고 부르고 싶은 만큼 불러라"라며 "눈 감으면 들릴 만큼. 웃고 싶을 때 내 생각하고 꺽꺽대며 웃어라. 내 모든 웃음에 네가 있을 거니까"라며 애도했다. 최희서는 "다음에 또 작품 같이 하자 철아"라고 남겼다. 1986년생인 나철은 2010년 연극 ‘안네의 일기’로 데뷔하고 이후 다양한 단편, 독립 영화에서 자신만의 색깔이 뚜렷한 연기로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나철은 영화 ‘신과함께-죄와벌’(2016), ‘1987’(2017), ‘극한직업’(2019) 등에 단역으로 출연했다. 드라마 ‘비밀의 숲2’(2020), ‘빈센조’(2021), ‘슬기로운 의사생활2’(2021), ‘지리산’(2021),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2022), ‘작은 아씨들’(2022) 등에서도 얼굴을 알리며 ‘명품 조연’으로 활약했다. 그의 유작은 이병헌·박서준·박보영 등이 출연한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로, 올해 개봉 예정이다. bsm@ekn.kr1 배우 나철이 향년 36세로 23일 영면에 들었다.UL엔터테인먼트

김호중,

[에너지경제신문 백솔미 기자] 가수 김호중의 댄스 모습을 담은 예고편이 공개돼 기대감을 높인다. 김호중은 23일 방송하는 MBC 예능프로그램 ‘안싸우면 다행이야’에서 배우 김광규, 개그맨 허경환과 함께 섬에서 ‘내손내잡(내 손으로 내가 잡는다)’을 하며 무인도 생활을 한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 김호중은 ‘트바로티’답게 김광규, 허경환과 무인도 생활 내내 노래를 흥얼거린다. 특히 김호중은 흥얼거리는 노래만으로도 뛰어난 실력을 드러내 출연자들의 감탄을 자아내기도 한다. 이들은 ‘내손내잡’을 하는 중에도 노동요를 부르며 노래를 멈추지 않는다. 소라를 잡을 때는 소라가 들어가는 노래를 릴레이로 부르며 흥을 끌어올린다. 이때 세 사람은 상상을 초월하는 소라 노래를 불러 웃음을 터뜨려 예고편을 본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식사를 마친 후에는 무인도 노래방 시간을 보낸다. 맏형 김광규를 시작으로 둘째 허경환, 막내 김호중이 한 곡씩 부른다. 그야말로 ‘광란’의 댄스타임을 가졌던 허경환의 무대부터 섬을 쩌렁쩌렁 울린 김호중의 성량이 빛난 무대가 펼쳐진다. 방송은 23일 오후 8시.1 가수 김호중이 MBC 예능프로그램 ‘안싸우면 다행이야’에서 댄스를 선보인다.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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