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정복 인천시장은 6일 "재외동포청과 함께 다시 위대한 대한민국을 만들고자 하는 윤석열 정부의 목표에 부응하겠다"면서 "인천시도 새로운 도약을 위한 걸음을 힘차게 내딛게 됐다"고 말했다. 유 시장은 전날 자신의 SNS에 올린 란 제목의 글에서 이같이 강조했다. 유 시장은 글에서 "300만 시민과 750만 재외동포의 염원인 재외동포청이 개청했다"고 적었다. 유 시장은 이어 "120년 전 최초의 이민자들이 하와이로 출발했던 인천에서 세계 최고의 국제공항과 항만을 갖춘 300만 국제도시 인천에서 193개국 750만 재외동포의 거점인 재외동포청이 새로 태어났다"고 언급했다. 유 시장은 또 "재외동포청 개청으로 대한민국은 글로벌 중심국가로 나아가는 새로운 역사의 출발점에 서게됐다"면서 "이제 인천은 재외동포청이라는 날개를 달고 세계 초일류도시로 높이 비상할 것"이라고 단언했다. 유 시장은 그러면서 "재외동포청과 함께 다시 위대한 대한민국을 만들고자 하는 윤석열 정부의 목표에 부응하면서 또한 인천시도 새로운 도약을 위한 걸음을 힘차게 내딛게 됐다"고 덧붙였다. 유 시장은 끝으로 "여세를 몰아 1000만 인천 시대에 걸맞은 성과를 끊임없이 이뤄내겠다"고 약속했다. 인천=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3 윤석열 대통령 사진제공=페북 캡처 4 유정복 인천시장 사진제공=페북 캡처 5-vert 사진제공=페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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