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유정복 인천시장 " 재외동포청 품고 세계 초일류도시로 비상"

유정복 인천시장은 6일 "재외동포청과 함께 다시 위대한 대한민국을 만들고자 하는 윤석열 정부의 목표에 부응하겠다"면서 "인천시도 새로운 도약을 위한 걸음을 힘차게 내딛게 됐다"고 말했다. 유 시장은 전날 자신의 SNS에 올린 란 제목의 글에서 이같이 강조했다. 유 시장은 글에서 "300만 시민과 750만 재외동포의 염원인 재외동포청이 개청했다"고 적었다. 유 시장은 이어 "120년 전 최초의 이민자들이 하와이로 출발했던 인천에서 세계 최고의 국제공항과 항만을 갖춘 300만 국제도시 인천에서 193개국 750만 재외동포의 거점인 재외동포청이 새로 태어났다"고 언급했다. 유 시장은 또 "재외동포청 개청으로 대한민국은 글로벌 중심국가로 나아가는 새로운 역사의 출발점에 서게됐다"면서 "이제 인천은 재외동포청이라는 날개를 달고 세계 초일류도시로 높이 비상할 것"이라고 단언했다. 유 시장은 그러면서 "재외동포청과 함께 다시 위대한 대한민국을 만들고자 하는 윤석열 정부의 목표에 부응하면서 또한 인천시도 새로운 도약을 위한 걸음을 힘차게 내딛게 됐다"고 덧붙였다. 유 시장은 끝으로 "여세를 몰아 1000만 인천 시대에 걸맞은 성과를 끊임없이 이뤄내겠다"고 약속했다. 인천=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3 윤석열 대통령 사진제공=페북 캡처 4 유정복 인천시장 사진제공=페북 캡처 5-vert 사진제공=페북 캡처

윤희정 파주시의원 "기초소방시설 무상 보급하라"

[파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윤희정 파주시의회 의원은 5일 열린 제240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주택화재로 인한 사망자 비율이 높은 이유는 심야시간대 발생하거나 기초소방시설이 비치돼 있지 않아 초기대응이 어려워 진화 골든타임을 놓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파주시는 2019년 이후 현재까지 지난 5년간 주택용 소방시설 지원을 위한 예산은 한 차례도 편성하지 않았고 매년 행정안전부에서 공표하는 전국안전지수에서 2022년 화재 분야 4등급을 받았다"며"주택화재로 인한 인명피해 예방과 피해 최소화를 위해 단시간 내 화재발생을 감지할 수 있는 장치와 초기 진화에 필요한 소화기 구비 등 화재안전에 대한 실효성 있는 정책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공동주택 화재 발생 시 옥상 피난설비인 피난 안내선, 피난 유도시설, 비상문 자동개폐장치 관리실태 조사와 설치 권고 및 지원을 통해 시민 안전을 도모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특히 "주택용 기초소방시설 지원 예산을 조기 확보해 소화기, 화재경보기 등 주택용 소방시설을 화재 취약계층에 무상보급하고, 공동주택 옥상 피난설비 관리-지원 등 시민생명을 지킬 수 있는 적극적인 주택화재 예방정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다. 윤희정 의원은 "주택화재 예방을 위한 지원 사업 필요성과 현 상황 심각성을 인지해 시민안전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화재 사고로부터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켜 달라며"며 5분 자유발언을 마쳤다.kkjoo0912@ekn.kr윤희정 파주시의회 의원 5분 자유발언 윤희정 파주시의회 의원 5분 자유발언. 사진제공=파주시의회

손형배 파주시의원 "가축분뇨처리시설 문제있다"

[파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손형배 파주시의회 의원은 5일 열린 제240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파주시에서 시행 중인 음식물쓰레기 처리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고 이에 대한 대책을 5분 자유발언에서 제시했다. 손형배 의원은 "지역주민과 상생할 수 있는 친환경 환경기초시설 구축을 위해 파주읍 봉암리 일원(파주 환경순환센터 내)에 파주시 환경순환센터 현대화사업인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설치를 오는 9월 착공할 계획이나, 친환경 기초시설이라고 하기엔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파주시는 음식물쓰레기 처리방식을 다른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혐기성 소화조를 이용한 바이오가스 추출 방식으로 하고자 하나 이는 초기 투자비용 과다 발생으로 투자비용 대비 안정적인 처리가 어렵다"며 "가축분뇨와 음식물쓰레기를 병합 처리하는 방식을 재고해 보다 친환경적이면서 온실가스 배출을 저감할 수 있는 방법을 선택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많은 지자체에서 각종 처리시설을 민간기업 등에 위탁하는 추세와 달리 파주시는 파주도시관광공사 위탁운영으로 공정한 기준과 전문적인 심사 등을 거치지 않는 등 여러 문제점이 있다"며 "민간 위탁방식으로 변경해 공개입찰 경쟁을 통해 기회균등 부여, 공정한 기준 적용, 전문적인 심사 등을 거쳐 사업 목적에 부합하는 업체 선정으로 서비스에 대한 경쟁력을 향상하고 재정운영 건전성을 증대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손형배 의원은 "파주 인구수가 꾸준히 증가하는 현시점에 지금 당장 쓰레기 처리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향후 더 큰 어려움을 겪게 될 것"이라며 "시민이 바라는 친환경 처리장 조성에 힘써 달라"고 당부하며 5분 자유발언을 마쳤다.kkjoo0912@ekn.kr손형배 파주시의회 의원 5분 자유발언 손형배 파주시의회 의원 5분 자유발언. 사진제공=파주시의회

이익선 파주시의원 "파크골프장-데크형 전망대 필요"

[파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이익선 파주시의회 의원은 5일 열린 제240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파크골프장과 데크형 전망대 설치로 힐링 복지 확대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와 연계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이익선 의원은 "파크골프는 비용도 저렴하고 최근 이용인구가 꾸준히 늘어나는데 비해 파주에는 파크골프장이 심학산로에 위치한 1곳에 불과하다"며 "화천군-가평군 등 경치가 좋은 하천변에 위치한 파크 골프장 인근 지역은 파크골프 관광객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고 다른 도시 사례를 들었다. 그러면서 "파주시도 금릉역 인근 공릉천변과 월롱역 인근 월롱천변에 18홀 이상 파크골프장 조성으로 파주시민뿐만 아니라 타 지역 시민도 즐겨 찾을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시민 건강과 복지 실현을 위해 파주시민이 일상에서 걷고 보는 것만으로도 힐링할 수 있도록 학령산, 월롱산, 봉서산, 명학산 등산로 정상에 360도 전망을 바라볼 수 있는 데크 전망대 설치가 필요하다"고 제안했다.kkjoo0912@ekn.kr이익선 파주시의회 의원 5분 자유발언 이익선 파주시의회 의원 5분 자유발언. 사진제공=파주시의회

파주시의회 제240회 1차정례회 개회…행정감사 등 진행

[파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파주시의회가 5일 제240회 파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오는 27일까지 23일간 의사일정에 돌입했다. 제1차 정례회는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비롯해 2022회계연도 결산승인안 및 조례안, 동의안 등 일반안건을 농밀하게 심의 처리할 계획이다. 7일부터 15일까지 파주시 업무 전반에 대한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해 주요 정책 추진상황 등을 면밀히 검토한다. 이어 16일부터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 및 동의안 등 일반안건을 심사하고, 21일부터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2022회계연도 결산 승인안을 심의해 회기 마지막 날인 27일 제2차 본회의를 통해 안건을 의결할 예정이다. 이성철 파주시의회 의장은 개회사에서 "이번 정례회에서 실시될 예정인 행정사무감사는 시정활동을 총 점검하는 자리인 만큼 집행부에서 추진한 각종 사업이 합리적이고 효율적으로 추진됐는지 자세히 살피고, 개선과 보안에 주안점을 두는 건설적인 감사를 진행해 주시기를 바란다"며 "이번 정례회가 기대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파주시의회와 집행부가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다.kkjoo0912@ekn.kr파주시의회 제240회 제1차 정례회 파주시의회 제240회 제1차 정례회. 사진제공=파주시의회

시흥시의회,제308회 1차정례회 8일개회…조례 개정안 등 처리

[시흥=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시흥시의회가 오는 8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오는 30일까지 23일간 일정으로 제308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한다. 이번 정례회는 2022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을 심사하고 상임위원회별로 소관 부서에 대한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한다. 또한 △시흥시의회 입법영향평가 조례안 △시흥시 지역상권 육성 및 활성화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시흥시 통학버스 운영 및 지원 조례안 △시흥시 옥외행사 안전관리 조례안 등 의원 발의안 11건을 포함해 총 16건 조례 및 기타 안건을 심의할 예정이다. 회기 첫날인 8일 개회식에 이어 제1차 본회의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및 위원장을 선임하고 시정질문을 진행한다. 8일과 9일 양일간은 각 상임위원회에서 조례안 및 기타 안건을 심사한다. 12일부터 14일까지 2022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에 대한 상임위원회별 예비심사를 진행하고, 이를 15일부터 19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종합심사한 후 20일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한다. 21일부터 29일까지 9일간은 상임위원회별로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고 30일 제3차 본회의에서 상정된 모든 안건을 처리하며 이번 정례회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송미희 시흥시의회 의장은 5일 "제9대 의회 개원 후 두 번째로 실시되는 행정사무감사인 만큼 더욱 세심하고 면밀한 감사활동으로 시민 행복을 채우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시흥시의회 임시회 시흥시의회 임시회. 사진제공=시흥시의회

서울우유 양주시 민간할인업소 동참…다둥이 지원

[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양주시는 5일 시청 시장실에서 서울우유협동조합 양주공장과 ‘양주시 다둥e카드’와 연계한 민간할인업소 참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관내 다자녀가정 지원을 활성화하고 출산 장려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서다. 이날 협약식에는 강수현 양주시장, 함창본 서울우유협동조합 양주공장 공장장을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다자녀 가족에 대한 다양한 경제적 혜택과 출산장려 사회적 분위기 조성을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약속했다. 협약에 따라 양주시는 시정소식지 등을 활용한 할인업소 홍보, 다둥e카드 민간할인업소 현판 수여 등을 수행한다. 서울우유협동조합 양주공장는 다둥이e카드 발급자를 대상으로 공장 견학관 내 제품구매처(카페)에서 제품을 구매할 경우 기존 제품구매처 할인율(15%)에 다자녀가정 5% 추가 할인을 더해 20% 상당 할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양주시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유가공 생산시설이자 경기도를 대표하는 산업관광단지인 서울우유협동조합 양주공장과 협약 체결로 다자녀가정에 지원 혜택을 제공하는 민간할인업소 참여 분위기가 확산될 것으로 기대했다. 함창본 공장장은 "출산을 장려하기 위해 지역사회가 동참해 다자녀가정을 지원하는 사업의 좋은 취지에 공감하며 사업 활성화에 노력할 것"이라며 "국내 유가공업체 대표인 서울우유의 민간할인업소 참여를 통해 앞으로 지역사회의 더 많은 협력업체가 발굴되길 바라며, 자녀를 양육하는 가정에 작으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강수현 시장은 "전국적으로 저출생-고령화 현상이 날로 심각해지고, 우리 시도 매년 출생아수가 줄고있는 실정"이라며 "저출생 문제 극복을 위한 다자녀가정 지원에 서울우유협동조합의 적극 관심으로 협약을 체결하게 되어 감사하며, 출산과 양육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상호협력에 노력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다자녀가정 지원으로 출산장려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출시한 양주시 다둥e카드 모바일 앱 가입자 수가 5300명을 넘어서며 시민 호평을 받고 있는 가운데 다자녀가정 지원에 자발적으로 동참한 관내 병의원, 학원, 음식점 등 64개소 업체가 민간할인업소로 운영 중이다.kkjoo0912@ekn.kr서울우유협동조합 양주공장 민간할인업소 참여 양주시-서울우유협동조합 양주공장 5일 민간할인업소 참여 업무협약 체결. 사진제공=양주시

고준호 경기도의원, 파주 광탄 가드레일 지주 붕괴 위험 현장 방문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고준호 도의원은 5일 경기도 건설본부 관계공무원들과 함께 지방도 360호선(광탄면 부흥로) 커브구간 도로 사면 유실에 따른 가드레일 지주 붕괴 위험지역 안전 조치를 위한 현장 방문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방문은 고준호 도의원 및 경기도 건설본부 고붕로 도로정비팀장 및 관계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현장을 확인한 고 의원은 "가드레일은 차량이 도로를 이탈해서 2차 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원천적으로 방어하는 역할을 하며, 도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구조물이다"면서 "도민들의 안전을 위해서 추가 사면 붕괴방지 조치와 함께 라바콘, 윙카호스 설치 등 안전시설물을 설치해 시인성 확보를 조속히 추진해주기를 바란다"며 조속한 조치를 주문했다. 이에 고붕로 도로정비팀장은 "금일 현장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붕괴방지를 위한 옹벽 설치 등 항구적인 복구계획을 실시하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고준호 경기도의원은 "도로안전 확보를 위한 시설물의 철저한 관리·감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예산 및 정책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11 고준호 경기도의원 사진제공=경기도의회

염태영-박승원 ‘안양천 지방정원’ 조성지원 공유

[광명=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염태영 경기도 경제부지사는 5일 안양천 지방정원 조성 예정지를 방문한 자리에서 "원활한 지방정원 조성을 위해 경기도 차원에서 최대한 행정을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이날 지방정원조성계획 승인 등 행정적 절차에 대한 협조를 염태영 부지사에게 요청했다. 염태영 부지사는 광명-안양-군포-의왕 등 경기도 4개 지자체가 자발적 연대와 협력으로 지방정원 조성예정지 승인을 받은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현안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방문했다고 광명시는 설명했다. 박승원 시장은 "경기도와 적극 협력해 안양천 지방정원을 성공적으로 조성하고, 향후 국가정원 지정도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염태영 부지사 공약에 적극 화답했다. 염태영 부지사는 이날 박승원 시장 안내로 안양천 햇살광장, 튤립 조성지, 광명찬빛광장을 둘러보면서 성공적인 지방정원 조성 방안 등을 논의했다. 한편 광명시를 비롯해 안양시, 군포시, 의왕시는 지난 4월 산림청으로부터 안양천 지방정원 조성예정지 승인을 받고, 현재 실시설계와 지방정원 조성계획 승인 절차를 추진하고 있다. 안양천 지방정원 사업면적은 39만㎡, 연장은 28.8km이다. 4개 도시를 연결하는 기본구상을 토대로 △광명시(9.5km) 정원관리센터-정원놀이터-허브정원 △안양시(12.2km) 어르신쉼터-벽면녹화 △군포시(13.6km) 수생식물정원 △의왕시(3.5km) 억새정원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kkjoo0912@ekn.kr염태영 경기도 경제부지사 안양천 지방정원 조성 예정지 방문 염태영 경기도 경제부지사(가운데)-박승원 광명시장(왼쪽) 5일 안양천 지방정원 조성 예정지 방문. 사진제공=광명시 염태영 경기도 경제부지사 안양천 지방정원 조성 예정지 방문 염태영 경기도 경제부지사-박승원 광명시장 5일 안양천 지방정원 조성 예정지 방문. 사진제공=광명시

안양-군포 산업진흥원 중소벤처기업 지원 ‘맞손’

[안양=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조광희 안양산업진흥원장과 이석진 군포산업진흥원장은 혁신과 창의성 넘치는 중소벤처기업과 인재를 발굴-육성하는데 필요한 상호협력을 강화해 시너지를 창출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5일 안양산업진흥원 9층 강당에서 체결했다. 업무협약 주요 내용은 △중소벤처기업 혁신성장을 위한 정보 공유 및 공동사업 발굴 △안양-군포 우수 중소벤처기업 발굴 및 육성을 위한 공동 협력 △중소벤처기업 대상 양 기관 지원 사업 및 서비스 홍보 등이다. 이석진 원장은 "안양과 군포는 지리적으로 매우 가깝고 양 기관 업무 및 역할이 유사하므로 이번 협약을 발판으로 정보 공유와 협력을 강화해 함께 성장하고 발전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광희 원장은 "양 기관의 내외적 자원 및 경험 공유를 통해 통합 경쟁력을 강화하고 함께 윈윈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청년이 창업하기 좋은 도시, 기업하기 좋은 도시 안양-군포를 만드는데 적극 연대하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안양산업진흥원-군포산업진흥원 중소벤처기업 지원 업무협약 안양산업진흥원-군포산업진흥원 5일 중소벤처기업 지원 업무협약 체결. 사진제공=안양시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