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하남시 ‘맨발걷기 도시’ 선도](http://www.ekn.kr/mnt/thum/202309/2023090301000122100005031.jpg)
[하남=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하남시가 ‘걷고 싶은 하남 만들기’ 프로젝트 일환으로 도심 속 황토산책길-모랫길을 조성하고 주변 편의시설을 확충하며 맨발걷기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지구의 치유 에너지를 몸으로 받아들이는 어싱(Earthing, 접지) 효과를 누리려는 시민이 늘어나면서 맨발걷기는 전국적으로 확산되는 추세다. 하남시는 이런 흐름을 반영해 올해 4월 풍산근린3호공원에 ‘하남시 1호’ 황토산책길을 조성했다. 황토산책길 걷기가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체내 노폐물을 분해해 피부미용과 노화예방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남시 1호 황토산책길은 주말이면 하루 평균 200여명이 방문하는 지역 명소가 됐다. 이후 황토산책길 추가 조성에 대한 시민 요청이 쇄도하자 하남시는 7월 한강 둑길에 모랫길 조성 공사를 마치고 최상 수준 모랫길 유지-관리에 힘쓰고 있다. 8월에는 미사한강5호공원 내 구산 황토산책길을 개통했다. 미사한강5호공원에는 야자매트 둘레길 600m 및 건식 황토산책길 200m를 조성하고, 세족장-파고라-안내판 등 편의시설도 설치했다. 하남시는 위례신도시 순환 누리길에 황톳길(9월 준공예정)을 만드는 등 맨발걷기 시설을 추가 확충할 계획이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3일 "현장에 답이 있다는 시정 철학을 바탕으로 도심 속 자연친화 시설을 지속 조성해 누구나 살고 싶은 도시를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하남시 미사한강5호공원 내 구산 황토산책길 하남시 미사한강5호공원 내 구산 황토산책길. 사진제공=하남시 하남시 미사한강5호공원 내 구산 황토산책길 하남시 미사한강5호공원 내 구산 황토산책길. 사진제공=하남시 하남시 한강 당정뜰 제방도로 모랫길 하남시 한강 당정뜰 제방도로 모랫길. 사진제공=하남시 하남시 한강 당정뜰 제방도로 모랫길 하남시 한강 당정뜰 제방도로 모랫길. 사진제공=하남시 하남시 풍산근린3호공원 황토산책길 하남시 풍산근린3호공원 황토산책길. 사진제공=하남시 하남시 풍산근린3호공원 황토산책길 하남시 풍산근린3호공원 황토산책길. 사진제공=하남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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