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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고양=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고양특례시가 부동산 거래 때 전자계약 유도를 통한 전세사기 예방에 나섰다. 고양시는 부동산 거래 전자계약 이용률을 높이기 위해 누리집에 전자계약이 가능한 중개업소를 공개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전자계약이 가능한 중개업소 조회는 고양시 누리집(goyang.go.kr)→ 분야별 정보→ 도시-부동산→ 부동산→ 부동산 전자계약 시스템→가입 중개사무소 조회 순서로 들어가면 이용할 수 있다. 부동산 거래 전자계약 시스템은 종이서류나 날인 없이 온라인 서명만으로 모든 부동산 계약이 이뤄져 서류 위조·변조 위험이 낮다. 또 온라인으로 이뤄지기 때문에 언제 어디서든 편하게 계약을 진행할 수 있다. 더불어 전자계약 시스템으로 매매계약을 체결하면 자동적으로 실거래 신고가 완료되고 신고필증도 발급되며, 임대차 계약일 경우 임대차 계약신고 및 확정일자가 자동으로 부여돼 임차인 권리보장이 쉬워진다. 매매나 전세자금 대출을 신청할 경우 시중 은행에서 0.2%까지 우대금리도 받을 수 있다. 정부는 전세사기를 예방할 수 있는 부동산 거래 전자계약 시스템을 2017년 8월부터 전국적으로 도입했으나 시스템 이용률은 현저히 낮은 실정이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작년 410만건의 부동산 매매-전세-월세 계약 중 이를 활용한 계약은 약 4%(16만건)에 불과했다. 고양시는 관내 중개협회와 협력해 중개업소의 전자계약 회원 가입을 적극 독려할 계획이다. 안수민 토지정보과 팀장은 25일 "간담회를 열어 한국공인중개사협회에 부동산 거래 전자계약 시스템 가입을 적극 당부한 상태"라며 "제도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에서 빌라와 오피스텔을 여러 채 보유한 부부가 잠적한 70억원대 전세사기 사건이 경찰에 접수됐다. 피해자만 50명을 넘어섰고 추가로 고소장이 접수되는 등 피해규모가 커지고 있다.kkjoo0912@ekn.kr고양특례시청 전경 고양특례시청

[포토뉴스] 남양주시 ‘찾아가는 미세먼지 교육’

[남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남양주시는 8월21일부터 10월23일까지 3개월간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미세먼지 교육’을 101회 실시해 약 3500명 어린이가 참여했다. 이번 교육에는 환경교육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유아 및 초등 교육 경험이 풍부한 전문 강사진이 투입됐으며 미세먼지 발생 원인, 위해성, 고농도 발생 시 행동요령 등을 동화구연-퍼즐퀴즈 등으로 익히는 맞춤형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한편 남양주시는 미세먼지 안심 버스정류장 설치, 학교 운동장 먼지억제제 살포, 미세먼지 문자알림 서비스 등 다양한 미세먼지 대응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kkjoo0912@ekn.kr남양주시 찾아가는 미세먼지 교육현장 남양주시 찾아가는 미세먼지 교육현장. 사진제공=남양주시 남양주시 찾아가는 미세먼지 교육현장 남양주시 찾아가는 미세먼지 교육현장. 사진제공=남양주시

남양주시

[남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남양주시는 소득이 일정 수준 이하인 예술인을 대상으로 ‘예술인 기회소득’ 신청을 11월1일까지 접수한다. 예술인 기회소득 지급은 예술인의 창작활동을 촉진하고 문화예술 가치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경기도와 공동으로 추진한다. 지급 대상자는 올해 6월30일 기준 남양주시에 주민등록이 돼있으면서 한국예술인복지재단에서 발급하는 예술활동증명 유효자 중 개인소득 인정액이 2023년 기준 중위소득 120%(월249만3470원) 이하에 해당하는 예술인이다. 다만 신진 예술활동증명자와 19세 미만 및 성범죄로 인한 신상공개 대상자는 지급대상에서 제외된다. 남양주시는 소득-재산 조사를 거쳐 조건을 충족한 예술인에게 1인당 연간 150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온라인 신청은 경기민원24(gg.go.kr)에 접속해 신청인 본인만 가능하며, 오프라인 신청은 신청서류를 지참해 주소지 행정복지센터 또는 읍면동사무소에 방문하면 신청인 본인 또는 대리인이 위임받아 신청할 수 있다.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등 타 사회보장제도로 지원받는 경우 예술인 기회소득을 지급받으면 수급자격 또는 급여 변동이 있을 수 있는 만큼 사전에 해당 행정복지센터에서 반드시 사전 상담해야 한다. 세부사항은 남양주시 누리집(nyj.go.kr)에서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남양주시 문화예술과 예술진흥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kkjoo0912@ekn.kr남양주시 마스코트 캐릭터 ‘크크&낙낙’ 남양주시 마스코트 캐릭터 ‘크크&낙낙’. 사진제공=남양주시

강수현 양주시장 광백저수지 현장간부회의 개최…왜?

[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강수현 양주시장은 24일 백석읍 광백저수지에서 현장 간부회의를 주재하고 광백저수지 관광개발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강수현 시장은 백석읍 광백저수지 관광개발사업 추진 현황, 향후 계획 등에 대해 보고받고 개선-보완사항을 놓고 박성남 부시장, 간부공무원 등 20여명과 함께 의견을 나눴다. 양주시는 자연경관이 수려하고 인근 도락산과 불곡산 등과 연계된 광백저수지를 시민이 힐링하고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재탄생할 수 있도록 관광개발 조성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광백저수지 주변에 진행 중인 방성산북간(시도30호선) 도로 확-포장 공사가 완공 시 회천신도시 등에 거주하는 많은 양주시민이 쉽게 접근할 수 있어 양주시 서부권을 대표하는 시민 휴양공간이 될 것이란 전망이다. 강수현 시장은 "광백저수지는 경관이 수려하고 인근에 도락산과 불곡산이 연계돼 등산이나 산책하기 좋은 공간"이라며 "양주시 지역균형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광백저수지가 힐링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강조했다.kkjoo0912@ekn.kr강수현 양주시장 24일 광백저수지 현장간부회의 개최 강수현 양주시장 24일 광백저수지 현장간부회의 개최. 사진제공=양주시 강수현 양주시장 24일 광백저수지 현장간부회의 개최 강수현 양주시장 24일 광백저수지 현장간부회의 개최. 사진제공=양주시 강수현 양주시장 24일 광백저수지 현장간부회의 개최 강수현 양주시장 24일 광백저수지 현장간부회의 개최. 사진제공=양주시

유정복, "탄소중립 위해 인천시청 구내식당 찬반 zero 선언"

유정복 인천시장은 25일 "2045 탄소중립을 선언한 인천시가 시청 구내식당 잔반 zero 선언을 통해 실천에 옮기고 있다"고 말했다. 유 시장은 전날 SNS에 올린 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이같이 언급했다. 유 시장은 이어 "전 세계 온실가스 배출량의 8~10%는 음식물을 만들고 버리는 과정에서 나온다"면서 "식사하면서 나오는 잔반을 줄이는 작은 실천만으로도 기후 위기 대응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유 시장은 그러면서 "간단한 습관부터 시작해보자"면서 "먹을 만큼 식사량을 조절하고, 잔반을 줄이는 것은 물론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친환경제품을 이용하자"고 덧붙였다. 유 시장은 끝으로 "우리가 모두 함께 노력하면 작은 습관으로도 큰 변화를 이룰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인천=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1024233140 유정복 인천시장이 지난 24일 구내식당에서 잔반없는 식사를 했다. 사진제공=페북 캡처 333-vert 사진제공=페북 캡처

정명근 화성시장 "아이들 보행안전, 화성시가 꼭 지킬 것"

정명근 화성시장은 25일 "현재 화성시는 전국 최초로 AI를 접목한 ‘스마트 스쿨존 보행안전시스템’을 도입해 초등학교 등하굣길 어린이 교통사고 제로화를 목표로 보행안전 강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 시장은 전날 SNS에 올린 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이같이 언급했다. 정 시장은 글에서 "동양초등학교에서 아침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 봉사를 했다"면서 "시민분들과 아이들에게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어린이 보행자 배려를 강조하는 피켓 활동도 진행했다"고 적었다. 정 시장은 이어 "아침 일찍부터 나와주신 서부녹색어머니연합회, 동양초등학교 학부모회, 교직원, 화성서부경찰서, 화성서부모범운전자회분들 고생 많으셨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정 시장은 그러면서 "현재 화성시는 전국 최초로 AI를 접목한 ‘스마트 스쿨존 보행안전시스템’을 도입해 초등학교 등하굣길 어린이 교통사고 제로화를 목표로 보행안전 강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면서 "관내 초등학교 36개소에서 시범 운영 중이며 실제로 도입 직후 등하교 시간대 무단횡단 사례가 96%나 감소하면서 향후에는 전체 초등학교로 확대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정 시장은 끝으로 "아이들의 안전에 드는 비용은 화성시와 더 나아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책임지는 투자"라면서 "아이들의 보행안전, 화성시가 꼭 지키겠다"고 약속했다. 화성=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1024234825 정명근 화성시장이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 봉사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페북 캡처 446-tile 사진제공=페북 캡처

경기도의회 친선의원연맹, 중국 장쑤성 인민대표대회 방문

경기도의회 중국 장쑤성 친선의원연맹이 지난 23일 장쑤성 인민대표대회를 방문해 교류 재개의 시작을 알렸다. 도의회와 장쑤성 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는 그동안 활발한 교류를 바탕으로 2020년 11월 ‘친선의원연맹 협약’을 체결했으나 코로나19 등의 상황으로 상호 방문이 잠정 중단된 바 있다. 김판수 장쑤성 친선의원연맹 회장은 "경기도와 활발한 교류지역인 장쑤성을 방문해 상호간 심도있는 이해와 협력방안을 모색할 수 있는 계기를 맞이하게 됐다"고 평가하며 "지속적인 교류 강화를 통해 양 지역의 호혜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에 저우광즈(周廣智) 장쑤성 인대 부주임(부의장)은 "경기도의회의 난징 방문은 코로나19 이후 첫 번째 한국 대표단의 방문으로 의미가 크며 이번 교류를 계기로 산업경제 규모가 유사한 장쑤성과 경기도가 상호 교류를 활발하게 하면 양자간 경제·사회·문화 등 양 지역 발전에 큰 기여를 하리라고 생각한다"고 화답했다 한편 친선의원연맹은 장쑤성 부녀연합회를 방문해 장쑤성의 취약계층에 있는 여성과 아동에 대한 지원정책을 파악하고 여성 정치인 교류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번 장쑤성 방문에는 도의회 장쑤성 친선연맹 회장인 김판수 부의장을 비롯해 부회장 최승용 의원, 부회장 정승현 의원, 김정호 의원, 김미숙 의원, 서현옥 의원, 박명숙 의원, 조희선 의원, 이채영 의원, 이기환 의원, 김창식 의원, 김근용 의원, 김동영 의원 등 13명의 의원이 함께했다.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1024223057 경기도의회 중국 장쑤성 친선의원연맹과 장쑤성 인민대표회의 관계자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사진제공=경기도의회

평택시, 국제평화도시 가입...392번째 회원

경기 평택시가 최근 ‘국제평화도시(ICP, International Cities of Peace)’의 392번째 회원이 됐다고 24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국제평화도시는 세계적인 평화 문화 구축을 위해 2009년 설립된 비정부기구(NGO)로 2017년 유엔 경제사회이사회에서 특별협의지위를 승인받았다. 국제평화도시 회원들은 지역사회에 평화문화를 정착시키는 활동과 회원국 간의 상호 협력을 통해 평화 정책 및 문화를 발전시키는 활동을 펼치게 된다. 시의 가입으로 국제평화도시 회원 도시는 6개 대륙, 72개국에 걸쳐 총 392개가 됐다. 이에따라 시는 지난 7일 개최한 ‘한미동맹 70주년 대축제’에서 국제평화도시 가입을 선포했다. 이날 행사에서 국제평화도시 프레드릭 아먼트(J. Frederick Arment) 의장은 "평택시의 가입은 안보, 풍요로운 공존, 안정과 정의를 가져다준 한미동맹의 70주년을 기념하며 이루어졌기 때문에 더 큰 의미가 있다"며 "평택의 지역사회가 진정한 평화문화 조성에 헌신하고 있다고 인정받았음을 축하드린다"고 영상으로 축사를 전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70년간의 한미동맹으로 한반도의 평화를 유지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국가 안보와 국제 평화를 지속적으로 추구하며 평택시에 거주하는 시민, 주한미군 등 외국인이 함께 공존하는 국제평화도시 평택으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의 국제평화도시 가입은 국내에서 네 번째로, 포천시·부산광역시·광명시 등이 국제평화도시 회원 도시로 활동하고 있다. 평택=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clip20231024223304 한미동맹 70주년 대축제 모습 사진제공=평택시

인천시, 소 럼피스킨병 확산...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인천시가 24일 강화군의 3개 축산농가의 소 바이러스성 질병인 ‘소 럼피스킨병’(LSD)이 확진 판정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는 등 확산 방지를 위한 총력 대응에 착수했다. 이번에 인천에서 확진 판정 받은 3개 농가에서는 총 145마리의 소를 사육하고 있다.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인천시장을 본부장으로 △상황총괄반 △방역추진반 △재난관리자원지원반 △재난현장환경정비반 △인체감염대책반 △재난수습홍보반 △재난대응협업반 등 총 7개 반으로 운영되며 기존 운영 중인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재난안전대책본부와 연계해 24일부터 24시간 비상 대응 태세에 돌입했다. 시는 이번 확진 판정으로 신속하게 발생농가 살처분·매몰을 실시하고, 발생농장 출입구 차단 및 출입통제에 들어갔다. 또 럼피스킨병의 빠른 종식을 위해 선제적으로 백신 공급계획을 수립하고 관내 전 농가에 럼피스킨병 백신 23,740두분을 긴급 배부했다. 빠른 백신 접종으로 방어력 획득을 위해 인천시는 이달 30일까지 백신 접종을 완료할 계획이다. 이밖에 특별교부세 1억 5000만원으로 소독지원, 흡혈곤충 방제 활동 지원 등 관내 확산 방지를 위해 럼피스킨이 종식될 때까지 방역대책을 강화·추진하기로 했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럼피스킨의 확산을 막기 위해서는 질병을 옮기는 모기 등 매개체 방제와 신속한 백신접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축산농가 스스로 소독방제와 백신접종을 철저히 해야한다"면서 "우리 시는 협업부서 및 유관기관과 통합적으로 대응해 축산농가는 물론 시민들도 안심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럼피스킨병은 소에서 주로 발생하는 전신성 피부병 증상으로 인해 유량감소, 비쩍마름, 가축손상, 유산, 불임 등 심각한 생산성 저하를 우발하는 제1종 가축 전염병이며 소에게만 감염되는 바이러스성 질병으로 사람에게는 전염되지 않는다. 인천=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크기변환]사본 -AS3FF2 인천시청 전경 사진제공=인천시

GH, 고위직 대상 통합폭력예방교육 진행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24일 수원시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에서 사장 및 임원 포함해 처장급 이상 고위직을 대상으로 ‘2023년 고위직 맞춤형 통합폭력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GH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사장 및 임원을 포함한 처장급 이상 관리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집합교육으로 진행됐으며 성희롱·성폭력·성매매·가정폭력 등을 예방하고 상호 존중하는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폭력 예방 전문강사를 초청해 진행한 이날 교육은 강의식 교육 이외에도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이라는 주제의 연극을 시청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됐다. 김세용 GH 사장은 "경기주택도시공사는 상호존중 문화를 통해 양성평등 및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어왔고 앞으로도 적극 지원할 것"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고위 관리자들이 솔선수범하여 직장 내 존중과 배려 문화를 확산시키고 그 역할과 책임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밖에도 GH는 지난 5월과 8월 전 직원 대상으로 4대 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한 바 있으며 성희롱·성폭력 예방지침 강화, 성희롱·성폭력 고충심의위원회 운영, 온·오프라인 고충상담창구 운영 및 상담원 전문교육 실시 등 다양한 방면으로 건전한 공직문화를 만들고 있다.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1024223442 사진제공=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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