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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호중이 클래식 콘서트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

[에너지경제신문 백솔미 기자] 가수 김호중이 클래식 콘서트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일정은 3월로 결정했지만, 장소는 미정이다. 앞서 서울세종문화회권이 콘서트 장소로 알려지기도 했으나 정통 클래식 콘서트 열기에 적합한 곳을 물색 중이다.김호중은 이번 콘서트를 통해 첫 전국투어 ‘아리스트라’의 열기를 이어갈 전망이다. 오케스트라 참여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웅장한 스케일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지난해 전역한 김호중은 정규 2집 ‘파노라마’(PANORAMA)‘를 발매하고 왕성한 활동을 벌이고 있있다. 세계 3대 테너 플라시도 도밍고와 듀엣 무대를 선보이는 등 클래식에 대한 열정을 보여줬다.한편 첫 전국투어 ’아리스트라‘를 성공적으로 펼친 김호중은 케이블채널 TV조선 ’복덩이들고(GO)‘에 출연 중이다. 최근에는 크로스오버 그룹 에스페로 데뷔곡 ’엔드리스(Endless)‘에 참여하기도 했다.bsm@ekn.kr가수 김호중이 클래식 콘서트를 연다. 생각엔터테인먼트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기획전 ‘선도 악도 아닌’ 연장

[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은 화가 장욱진 예술세계에서 대표적 화두인 ‘불사선(不思善)’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선善도 악惡도 아닌’ 기획전을 오는 2월5일까지 연장 운영한다. 이번 전시 연장은 장욱진-곽인식-최상철 등 한국 근현대미술의 세 거장 작품을 한 공간에서 볼 수 있다는 점에 높은 관심을 보이는 관람객 성원에 보답하고자 결정됐다. 불사선은 대상을 편견 없이 바라보라는 선불교 화두다. 이번 전시는 나와 대상과의 관계에 대한 불사선 가치를 독창적인 방식으로 풀어낸 장욱진-곽인식-최상철 작품을 조명한다. 이계영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장은 15일 "외부적인 가치를 좇지만 내면은 공허한 시대에 자신을 성찰하며 스스로에게 위로를 건네는 시간을 갖기를 바란다"며 "이번 기획전이 진정한 관계에 대해 고찰하고 삶의 기쁨과 아름다움을 회복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전시 관람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능하며 관람료는 5000원이다. 월요일은 휴관한다.kkjoo0912@ekn.kr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기획전 ‘선도 악도 아닌’ 전시작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기획전 ‘선도 악도 아닌’ 전시작. 사진제공=양주시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기획전 ‘선도 악도 아닌’ 전시작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기획전 ‘선도 악도 아닌’ 전시작. 사진제공=양주시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기획전 ‘선도 악도 아닌’ 전시작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기획전 ‘선도 악도 아닌’ 전시작. 사진제공=양주시

이승엽의 두산 베어스, 2023 시즌 코칭스태프 보직 확정

[에너지경제신문 백솔미 기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2023 시즌 1군과 퓨처스의 코칭스태프 보직을 13일 확정했다. 이승엽 감독이 이끄는 1군은 김한수 수석코치, 정재훈·박정배 투수코치, 고토 고지·김주찬 타격코치, 조성환 수비코치, 정수성 작전코치(3루), 고영민 주루코치(1루), 세리자와 유지 배터리코치, 천종민·조광희·유종수 트레이닝코치로 꾸려졌다. 퓨처스 팀은 지난 시즌 타격 코치로 나섰던 이정훈 감독이 지휘봉을 잡는다. 권명철·김상진 투수코치, 이도형·이영수 타격코치, 김우석 수비코치, 유재신·정진호 작전 및 주루코치, 조경택·김진수 배터리코치, 이광우 트레이닝 코치가 유망주 육성을 맡는다. 재활·잔류군은 강석천 코치가 담당한다. bsm@ekn.kr1 두산 베어스가 2023 시즌 코칭스태프 보직을 확정했다.두산 베어스

[에너지경제신문 백솔미 기자] 가수 임영웅이 아이돌차트 평점랭킹에서 94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독보적 존재감을 과시했다. 임영웅은 1월6일부터 12일까지 집계된 아이돌차트 평점랭킹에서 46만4836표를 획득해 1위에 올랐다. 94주 동안 이 같은 기록을 유지할 수 있는 배경으로 팬들의 열성적인 지지가 빠질 수 없다. 임영웅의 뒤를 이어 2위는 이찬원(22만9690표)에게 돌아갔다. 이어 3위에는 김호중(14만4937표), 4위 영탁(8만6650표), 5위 방탄소년단 지민(2만9937표)이 랭크됐다. 임영웅은 스타에 대한 실질적인 팬덤의 규모를 가늠할 수 있는 ‘좋아요’에서도 가장 많은 4만4911개를 받았다. 2위는 이찬원(2만2604개), 3위 김호중(1만4093개), 4위 영탁(9415개), 5위 방탄소년단 지민 순으로 집계됐다. bsm@ekn.kr3 가수 임영웅이 아이돌차트 평점랭킹에서 1위를 차지했다.임영웅 팬클럽 2 1월 6일부터 12일까지 집계된 아이돌차트 평점랭킹.임영웅 팬클럽

[에너지경제신문 백솔미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팬 참여 이벤트로 캐치프레이즈 공모전을 실시한다. 이달 13일부터 26일까지 실시되는 공모전은 "팬과 함께", "승리를 위해 단합된 팀의 열정",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는 의지" 총 3가지 주제 중 한가지를 선택해서 응모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캐치프레이즈 문구는 단어 또는 단문 형태로 국문 및 영문에 상관없이 작성 가능하다. 접수 시에는 캐치프레이즈 문구와 제안 배경 및 의미를 제출해야 한다. 접수는 구단 이메일 또는 구단 SNS에 게시된 구글폼 링크를 통해 할 수 있다. 최종 선정작은 1차 심사를 거친 후보작 중 온라인 팬 투표(50%)와 선수단 및 프런트 투표(50%)로 결정된다. 공모전 당선자에게는 2023시즌 LG트윈스 홈경기 블루석 시즌권 2매가 주어지고, 1차 심사를 통과한 최종 후보자들에게는 티켓링크 5만원 상품권을 시상할 예정이다. LG는 이번 공모전을 시작으로 팬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bsm@ekn.kr1 LG 트윈스가 팬 참여 캐치프레이즈 공모전을 실시한다.LG 트윈스

[에너지경제신문 백솔미 기자] 가수 이승기가 생일을 맞아 의미 있는 나눔 행보를 보여주며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다. 이승기는 13일 재난구호 활동 지원을 위한 이동급식차량과 혈액 부족 문제 해소를 돕는 헌혈버스 제작 지원금으로 5억5000만 원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 이날 서울 중구 대한적십자사 서울사무소에서 열린 기부금 전달식에 참석한 이승기는 "산불과 수해 등 전국의 재난 현장에서 이재민과 구호요원에게 따뜻한 급식으로 조금이나마 위로와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지원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이어 "최근 코로나19 재유행 상황까지 맞물려 의료 현장에서 혈액 부족 상황이 반복된다는 현실을 직접 확인했는데, 헌혈버스를 통해 단체헌혈이 활성화되어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함께 참석한 신희영 대한적십자사 회장은 대한적십자사의 고액기부자 모임인 ‘레드크로스아너스클럽(RCHC)’의 회원으로 사회공헌활동에 묵묵히 참여해 온 이승기에게 ‘적십자회원유공장 최고명예대장’을 수여했다. 최고명예대장은 적십자 재원조성 및 인도주의 활동에 공헌하며, 누적 기부금 5억 원 이상의 개인 및 단체에 수여하는 표창이다. 신희영 회장은 "의료 및 재난 현장의 어려움에 공감하고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셔서 감사하다"며 "이승기 씨의 선한 영향력으로 국내 각종 재난현장에서 이재민과 봉사자들에게 따뜻한 급식 지원이 이뤄지게 되었고, 많은 국민이 쾌적하고 편리한 환경에서 헌혈에 참여할 수 있게 되었다"고 전했다. 이승기는 매년 대한적십자사를 비롯한 다양한 사회단체를 통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대형 산불 이재민 긴급구호 활동뿐만 아니라 보호종료아동 등 소외계층 지원사업을 비롯한 지역사회의 다양한 어려움 해결에 적극적으로 관심을 보여왔다. 최근 이승기는 데뷔 때부터 18년간 몸담았던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와 수익 정산 문제 등을 두고 분쟁을 벌이고 있다. 논란 후 후크 측이 미지급 정산금으로 50여억 원을 입금했지만, 이에 대해 "일방적으로 정산한 것"이기에 모두 사회에 환원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지난해 12월29일 서울대어린이병원에 진료환경 개선 기금 20억 원을 기부했다. bsm@ekn.kr1 가수 이승기(오른쪽)가 대한적십자에 5억5000만 원을 기부했다.대한적십자사

[에너지경제신문 백솔미 기자] ‘월드컵 스타’ 조규성(전북 현대)이 엘르 맨 2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13일 패션 매거진 엘르 맨이 공개한 화보에는 조규성의 팔색조 매력이 담겨 있다. 경기장에서는 볼 수 없는 다양한 표정과 포즈로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조규성은 화보 촬영과 함께 인터뷰도 진행했다. 그는 "월드컵 이후 쏟아지는 관심 중 어떤 제안이 가장 놀라웠냐"라는 질문에 "제안 하나하나에 깊게 고민하거나 놀라지 않는다. 프리시즌이고, 기회가 온 만큼 하고 싶었던 일들을 즐겁게 해보려고 한다"고 답했다. 이어 스스로 꼽은 감정에 대해 "선수로서는 성실함, 인간으로서는 솔직함"이라며 "자신감은 있으되 자만하지 않는 사람이 멋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특히 조규성은 "결국 나는 축구를 제일 잘하고 싶은 사람"이라며 "이렇게 다른 일들을 해보고 축구로 돌아갈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현재 뛰고 있는 K리그에 대한 애정도 잊지 않았다. 조규성은 "우선 경기장에 와 보시면 좋겠다"며 "다시 또 오고 싶은 마음이 들도록 최선을 다하는 선수들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엘르 맨 측은 "화보 촬영 내내 강인하면서도 부드러운 매력을 뽐냈다"는 후문을 전하기도 했다.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놀라운 성과로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는 조규성은 MBC ‘나 혼자 산다’, 케이블채널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등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더욱 화제를 모았다. bsm@ekn.kr1 축구선수 조규성이 엘르 맨 화보를 촬영했다.엘르 맨 2 축구선수 조규성이 엘르 맨 화보를 촬영했다.엘르 맨

장근석이 깜짝 고백한 여자친구의 존재는?

[에너지경제신문 백솔미 기자] 연기자 장근석이 여자친구가 있다는 사실을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장근석은 12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연중 플러스’의 코너 ‘스타 퇴근길’에 출연해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서 장근석은 함께 출연한 허성태와 진실게임에 참여했다. 장근석은 허성태의 "여자친구가 있다"는 물음에 "있다"고 대답해 눈길을 끌었다. 장근석의 답변에 모두가 놀란 표정을 짓자 그는 "저는 항상 옆에 누가 없으면 안 되는 스타일"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 존재에 대해 밝혔다. 장근석은 "장어(팬덤명)분들"이라며 "저희 팬분들과 30년 동안 연애를 하고 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장근석은 5년의 공백기를 보내고 쿠팡플레이 오리지널 드라마 ‘미끼’를 통해 복귀한다. 그는 "참 아이러니하게도 작년이 데뷔한지 30년이었다. 한 번도 제대로 휴식이라는 걸 해본 적이 없었다"며 "한 번은 충전을 해야 하지 않을까 했다. 군대에 다녀왔고, 저를 재충전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던 것 같다"고 말했다. bsm@ekn.kr1 연기자 장근석이 여자친구의 존재를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KBS 2TV

[에너지경제신문 백솔미 기자] 종합편성채널 TV조선 ‘미스터트롯2-새로운 전설의 시작’이 시청률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13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2일 방송한 ‘미스터트롯2’ 4회는 20.9%(전국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4주 연속 전 채널 통틀어 1위를 차지했다. ‘미스터트롯2’는 지난해 12월22일 첫 방송을 시작할 때부터 20%대 시청률을 넘어서는 저력을 보여줬다. 임영웅이라는 걸출한 스타를 배출한 프로그램으로 첫 회부터 뜨거운 화제를 받아 1회 20.2%, 2회 20.8%, 3회 20.9%를 기록했다. 4회 방송에서는 나이야가라부(고정우, 왕준, 승국), 국가대표부(정민찬, 김시원, 윤대웅, 김홍종)는 대디부(최대성, 진웅, 김민진, 이하준), 유소년부(박성온, 정예준, 송도현, 서지유, 권도훈), 우승부(진해성, 나상도, 안성준, 재하, 박세욱, 오주주), 독종부(원혁, 용호, 정형찬, 이찬성, 고강민, 최전설), 직장부(김용필, 마커스강, 박상우, 이상연), 타장르부(황기동, 더레이, 홍승민, 성유빈, 슬리피, 길병민), 아이돌부(성민, 박건우, 선율, 한태이, 성리)가 1차전 팀 미션에 돌입해 치열하게 경쟁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온라인 응원 투표 결과도 공개됐다. 이달 6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된 1주차 온라인 응원투표 결과 1위 박서진, 2위 황민호, 3위 박지현, 4위 안성훈, 5위 김용필로 집계됐다. bsm@ekn.kr1 TV조선 ‘미스터트롯2’가 시청률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TV조선

[에너지경제신문 백솔미 기자] 가수 임영웅의 미국 할머니 팬이 꾸준한 나눔 활동으로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세종지역본부는 임영웅의 미국 팬이라는 수 태일러(79) 씨가 국내 저소득 아동을 위한 후원금 1000달러(한화 약 123만 원)를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세종지역본부에 따르면 수 태일러 씨는 미국 이민 1세대로 2022년 한 해 동안 임영웅의 이름으로 이 재단에 5000달러를 기부했다. 어린이날 100주년, 임영웅 32번째 생일, 임영웅 데뷔 6주년 등의 기념일을 맞아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전하고 있다. 특히 수 태일러씨는 최근 거동이 더욱 불편해진 상황에서도 이웃을 위한 선행을 이어나가고 있어 주변에 감동을 안겼다. 수 태일러씨는 "집에서 쓰러졌을 때 초록우산에 후원금을 송금하고 집에 들른 아들 덕분에 큰 사고를 면했다. 다른 사람들을 도운 덕에 복을 받았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을 돕는 일에 함께하고 싶다"고 말했다. 재단의 박미애 본부장은 "늘 특별한 날에 아이들을 먼저 생각하시는 수 태일러 후원자님께 감사드린다"며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bsm@ekn.kr0000917493_001_20230113061501430 (1) 가수 임영웅의 미국 할머니 팬이 선행을 이어가 훈훈함을 전했다. 임영웅 팬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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