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시 연장은 장욱진-곽인식-최상철 등 한국 근현대미술의 세 거장 작품을 한 공간에서 볼 수 있다는 점에 높은 관심을 보이는 관람객 성원에 보답하고자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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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기획전 ‘선도 악도 아닌’ 전시작. 사진제공=양주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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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기획전 ‘선도 악도 아닌’ 전시작. 사진제공=양주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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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기획전 ‘선도 악도 아닌’ 전시작. 사진제공=양주시 |
이계영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장은 15일 "외부적인 가치를 좇지만 내면은 공허한 시대에 자신을 성찰하며 스스로에게 위로를 건네는 시간을 갖기를 바란다"며 "이번 기획전이 진정한 관계에 대해 고찰하고 삶의 기쁨과 아름다움을 회복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전시 관람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능하며 관람료는 5000원이다. 월요일은 휴관한다.
kkjoo0912@ek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