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포토

백솔미

bsm@ekn.kr

백솔미기자 기사모음




'미스터트롯2', 20%대 시청률로 고공행진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3.01.13 10:05
1

▲TV조선 ‘미스터트롯2’가 시청률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TV조선

[에너지경제신문 백솔미 기자] 종합편성채널 TV조선 ‘미스터트롯2-새로운 전설의 시작’이 시청률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13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2일 방송한 ‘미스터트롯2’ 4회는 20.9%(전국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4주 연속 전 채널 통틀어 1위를 차지했다.

‘미스터트롯2’는 지난해 12월22일 첫 방송을 시작할 때부터 20%대 시청률을 넘어서는 저력을 보여줬다. 임영웅이라는 걸출한 스타를 배출한 프로그램으로 첫 회부터 뜨거운 화제를 받아 1회 20.2%, 2회 20.8%, 3회 20.9%를 기록했다.

4회 방송에서는 나이야가라부(고정우, 왕준, 승국), 국가대표부(정민찬, 김시원, 윤대웅, 김홍종)는 대디부(최대성, 진웅, 김민진, 이하준), 유소년부(박성온, 정예준, 송도현, 서지유, 권도훈), 우승부(진해성, 나상도, 안성준, 재하, 박세욱, 오주주), 독종부(원혁, 용호, 정형찬, 이찬성, 고강민, 최전설), 직장부(김용필, 마커스강, 박상우, 이상연), 타장르부(황기동, 더레이, 홍승민, 성유빈, 슬리피, 길병민), 아이돌부(성민, 박건우, 선율, 한태이, 성리)가 1차전 팀 미션에 돌입해 치열하게 경쟁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온라인 응원 투표 결과도 공개됐다. 이달 6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된 1주차 온라인 응원투표 결과 1위 박서진, 2위 황민호, 3위 박지현, 4위 안성훈, 5위 김용필로 집계됐다.


bsm@ekn.kr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