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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싸인, 프리 데뷔 앨범 ‘솔티’ 하이라이트 공개 ‘기대감 UP’

7인조 그룹 엔싸인(n.SSign)이 프리 데뷔 앨범의 음원 일부를 공개해 정식 데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엔싸인은 16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프리 데뷔 미니 앨범 ‘솔티’(SALTY)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은 첫 번째 트랙 ‘솔티’를 시작으로 ‘바운스!’(BOUNCE!), ‘필요해’(Need U), ‘뷰티풀’(Beautiful) 까지 총 네 곡의 음원 일부분을 담고 있다. 여기에 멤버들의 앨범 재킷 사진 촬영 비하인드컷이 담겨 있어 팬들을 더욱 설레게 했다. 타이틀곡 ‘솔티’는 엔싸인만의 청량한 매력을 담아낸 업템포 팝 장르의 댄스곡으로, 펑키한 기타 리프와 리드미컬한 베이스 사운드가 돋보인다. 엔싸인은 "솔직하게 날 사랑해 달라"는 가사를 통해 팬들을 향한 마음을 전했다. 이 밖에도 농구에 사랑을 빗대어 표현한 댄스곡 ‘바운스!’, 통통 튀는 신스 사운드와 상큼한 멤버들의 목소리가 돋보이는 ‘필요해’, 꿈결같이 몽환적인 분위기의 알앤비곡 ‘뷰티풀’까지 다양한 장르의 곡을 소화했다. 현, 준혁, 도하, 한준, 희원, 성윤, 카즈타로 구성된 7인조 엔싸인은 19일 자정 ‘솔티’ 뮤직비디오 풀버전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백솔미 기자 bsm@ekn.krKakaoTalk_20230217_111149034 그룹 엔싸인인 공식 데뷔 전 프리 데뷔 앨범 ‘솔티’를 내놓는다.n.CH엔터테인먼트

이찬원, 신곡 ‘풍등’ 뮤비 비하인드컷 공개

가수 이찬원이 새 앨범의 타이틀곡 ‘풍등’의 뮤직비디오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해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찬원은 16일 공식 SNS에 ‘풍등’ 뮤직비디오를 촬영하며 찍은 비하인드 사진을 올렸다. 진지하게 촬영에 임하고 있거나 휴식 중인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속 이찬원은 다양한 컬러의 퓨전한복을 입고 다양한 표정과 포즈를 취했다. 풍등을 소재로 한 노래인 만큼 뮤직비디오에도 실제로 등장해 분위기를 한껏 높였다. 사진을 본 팬들은 뮤직비디오가 어떻게 완성됐을지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앞서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이 공개된 바 있어 풀버전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20일 오후 6시에 발매되는 이찬원의 첫 정규앨범 ‘원’(ONE)에는 ‘풍등’을 비롯해 ‘사나이 청춘’, ‘건배’, ‘바람 같은 사람’, ‘트위스트 고고’, ‘밥 한 번 먹자’, ‘오내언사’, ‘나와 함께 가시렵니까’, ‘망원동 부르스’, ‘좋아좋아’ 등 총 13곡이 수록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가수 이찬원이 신곡 ‘풍등’ 뮤직비디오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이찬원 SNS 2 가수 이찬원의 신곡 ‘풍등’ 뮤직비디오 비하인드 사진 3 가수 이찬원의 신곡 ‘풍등’ 뮤직비디오 비하인드 사진 4 가수 이찬원의 신곡 ‘풍등’ 뮤직비디오 비하인드 사진

김연아·고우림 부부, ‘이혼설’ 가짜뉴스에 법적 대응 시사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가 가짜 뉴스와 관련해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김연아 매니지먼트사 올댓스포츠 구동회 대표이사는 "최근 유튜브를 통한 김연아 부부 관련 가짜뉴스가 지속적으로 업로드, 유포되고 있다"며 "이같은 허무맹랑하고 황당한 가짜뉴스로 인한 김연아 부부의 명예훼손과 유튜버의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 김연아 소속사로서 가짜뉴스 유튜버와 유포자에 대해 엄중한 법적대응을 하겠다"고 16일 밝혔다. 구 대표이사는 "가짜 뉴스가 표현의 자유라는 미명 하에 연예인은 물론 스포츠 스타들을 타깃으로 독버섯처럼 번져가고 있다"며 "이는 자유가 아니라 우리 사회를 좀먹게 하는 범죄고 사회악"이라고고 비판했다. 이어 "가짜뉴스가 지속적으로 양산된다면 그 피해자는 우리 사회 유명인뿐만 아니라 평범한 사회 구성원 전체가 될 수 있다"며 "이번 기회에 가짜뉴스가 근절될 수 있도록 우리 모두가 공분해야 할 사안이고 궁극적으로 범사회적인 제도적 대책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최근 유튜브를 중심으로 온라인상에는 지난해 10월 결혼한 김연아와 그룹 포레스텔라의 고우림 부부를 둘러싸고 이혼설, 임신설 등 가짜뉴스가 퍼졌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김연아(왼쪽)·고우림 부부가 가짜뉴스 유포자에 법적 대응한다.비트인터렉티브

방시혁 하이브 의장, 지진 피해 구호에 2억 기부

대형 연예기획사 하이브의 방시혁 의장이 튀르키예와 시리아 대지진 피해 주민을 위해 2억 원을 기부했다. 국제아동권리 비정부기구(NGO) 세이브더칠드런은 17일 이 같은 소식을 전했다. 이 기부금은 튀르키예와 시리아 지진 피해 아동과 가족들을 위한 긴급구호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방탄소년단(BTS)의 소속사인 하이브는 13일 세이브더칠드런에 5억 원을 기부한 데 이어 이번에는 방 의장이 개인 기부 형태로 동참했다. 또 BTS 멤버 제이홉과 지민도 유니세프한국위원회의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어린이 긴급구호 캠페인’에 1억원씩 기부한 바 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튀르키예와 시리아 지진 피해를 입은 주민을 위해 2억 원을 전달했다.세이브더칠드런

김완선·엄정화·이효리·보아·화사 예능으로 뭉친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여자 댄스 가수 김완선, 엄정화, 이효리, 보아, 여성그룹 마마무의 화사가 뭉친다. tvN은 "김완선, 엄정화, 이효리, 보아, 화사가 ‘댄스가수 유랑단’에 출연한다"며 "조만간 발대식을 갖고 전국 유랑 공연을 펼친다. 올해 상반기에 첫 방송한다"고 16일 밝혔다. 전국 투어 콘서트 성격의 ‘댄스가수 유랑단’은 5명의 멤버가 특별한 주제를 바탕으로 각자의 개성과 역량을 극대화한 무대를 선보이며 전국의 팬들과 만난다. 무대마다 스페셜 단원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이효리가 출연한 티빙 ‘서울 체크인’과 tvN ‘캐나다 체크인’을 제작한 김태호 PD와 강령미 PD가 연출을 맡았다. 제작진은 "멤버들의 1위 곡이나 인기곡들만 추려도 매 공연은 다른 리스트가 꾸며질 정도"라며 "의미 있는 주제와 함께 각 가수의 매력이 묻어나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가수 김완선, 엄정화, 이효리, 보아, 화사(왼쪽부터)가 tvN ‘댄스가수 유랑단’에 출연한다.tvN

영화 ‘다이하드’의 브루스 윌리스, 실어증 악화해 치매 진단

영화 ‘다이하드’ 시리즈로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할리우드 스타 브루스 윌리스(67)가 치매 판정을 받았다. 16일(현지시간) 미국 CNN 등에 따르면 윌리스 가족은 통해 그가 전두측두엽 치매(FTD)를 앓고 있다는 진단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뇌의 전두엽과 측두엽 손상으로 발생하는 치매는 판단력을 흐리게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윌리스는 지난해 3월 실어증 진단을 받고 할리우드 영화계에서 은퇴했다. 하지만 약 1년 만에 증세가 악화하면서 치매 판정을 받게 됐다. 윌리스 가족은 이날 성명에서 "윌리스가 겪고 있는 의사소통의 어려움은 그가 직면한 병의 한 증상일 뿐이다"며 "고통스럽지만, 마침내 명확한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오늘날 이 질환을 치료할 방법은 없다. 앞으로 몇 년 안에 변화가 있길 바랄 뿐"이라고 전했다. 윌리스는 1970년대 브로드웨이 무대에서 연기 생활을 시작하고, 1980년대 TV 드라마 ‘블루문 특급’으로 얼굴을 알렸다. 1987년 존 맥티어넌 감독의 영화 ‘다이하드’에 출연하며 전 세계적인 액션 스타가 됐다. 윌리스는 골든글로브상, 에미상 등을 수상했고, 2006년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에도 이름을 올렸다. 또 지난 8일 ‘디텍티브 나이트: 가면의 밤’을 개봉하며 최근까지도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쳤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할리우드 스타 브루스 윌리스가 치매 판정을 받았다. 사진은 영화 ‘디텍티브 나이트: 가면의 밤’의 한 장면.엔케이켄텐츠

NC 다이노스 출신 에릭 테임즈, 현역 은퇴 선언

KBO리그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쳤던 외국인 타자 에릭 테임즈가 은퇴한다. 테임즈는 16일 자신의 SNS에 은퇴를 선언하며 한글로 "제가 이렇게 한 나라와 빠르게 사랑에 빠질 줄은 몰랐다. KBO에서 경기하는 게 얼마나 재미있을지 전혀 몰랐다"며 "저와 다이노스를 포용해주셔서 감사했다. 여러분 모두를 사랑한다. 자주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고, 저를 보면 주저하지 말고 인사해달라"고 썼다. 영어로도 은퇴 소감을 남겼다. 그는 "14년 동안 야구를 직업이라고 말할 정도로 축복받았다"며 "풍성한 얼굴 헤어스타일(수염)을 지지해줘서 고맙다"며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2011년 미국프로야구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데뷔한 테임즈는 빅리그를 밟지 못해 은퇴를 고민하던 중 NC 다이노스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입단 첫해부터 KBO리그를 지배하며 2015년에는 홈런 47개와 도루 40개로 유일한 40홈런-40도루 클럽에 가입하고 리그 최우수선수(MVP)에 오르기도 했다. 테임즈는 KBO리그 활약상을 내세워 다시 미국프로야구로 복귀했다. 2021년에는 일본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에서 뛰기도 했지만 부상을 입어 미국으로 돌아갔다. 재기를 노리며 2022년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고 한 시즌을 보냈지만 빅리그 입성은 이뤄지지 않았다. 테임즈는 결국 새 팀을 찾지 못해 은퇴를 결정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출신 에릭 테임즈가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연합뉴스

‘더 퍼스트 슬램덩크’, 올해 개봉작 중 첫 300만 관객 돌파

일본 애니메이션 ‘더 퍼스트 슬램덩크’가 16일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더 퍼스트 슬램덩크’는 이날 누적 관객 수 300만 명을 넘어섰다. 지난달 4일 개봉하고 44일만으로, 올해 국내에서 개봉한 영화 중 처음으로 300만 명 이상 관객을 동원했다. ‘더 퍼스트 슬램덩크’는 개봉 전부터 원작인 만화 ‘슬램덩크’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원작자인 이노우에 다케히코가 직접 각본을 쓰고 연출을 맡아 스크린에서 펼쳐질 영상의 완성도에 시선이 쏠렸다. 특히 주인공이 만화에서 강백호에 집중됐던 것과 달리 송태섭으로 바뀌면서 원작 팬들의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 연재 당시 만화를 향유한 3040세대를 중심으로 입소문에 영향을 받은 MZ세대도 영화관을 찾았다. 장기 흥행에 힘입어 애니메이션은 더욱 뛰어난 화질과 사운드로 관객의 몰입감을 높이는 특별관 상영을 준비하고 있다. 3월1일 메가박스 돌비시네마, 4월5일 CGV IMAX를 통해 다시 영화 팬들에게 공개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일본 애니메이션 ‘더 퍼스트 슬램덩크’가 올해 개봉한 영화 중 처음으로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NEW

영탁, ‘취미 생활 공간’ 콘셉트의 팝업스토어 연다

가수 영탁이 팝업스토어를 열고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갖는다. 16일 소속사 밀라그로에 따르면 영탁은 에버라인과 협업해 25일부터 3월9일까지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더현대 서울 지하 1층에서 팝업스토어 ‘탁스 스튜디오’(TAKs STUDIO)를 연다. ‘영탁의 취미 생활 공간’을 모티브로 하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영탁이 직접 만들고 조립한 피규어, 직접 DIY 한 의류, 지금까지 무대에서 입은 의상과 당시 활동 모습을 찍은 사진들로 꾸며진다. 또 영탁의 손글씨 초대장 증정 이벤트, 영탁의 보이스 도슨트, 영탁의 손그림이 담긴 포토 카드 등 다양한 한정판 굿즈도 선보일 예정이다. 팝업스토어 관계자는 "‘탁스 스튜디오’는 영탁에게 그동안 많은 사랑을 주시고 앞으로도 함께 할 팬들을 위한 공간이 될 것"이라며 "방문객들에게는 뮤지션이 아닌 다방면에서 활동하는 아티스트 영탁의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고 말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가수 영탁이 더현대 서울에서 팝업스토어를 연다.밀라그로

이효리, 남편 이상순 속한 안테나와 전속계약

가수 이효리가 남편인 기타리스트 겸 싱어송라이터 이상순, ‘국민남매’ 관계의 방송인 유재석 등이 속한 안테나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안테나는 16일 "전방위적 활동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펼쳐온 이효리의 철학과 크리에이터들의 도전을 장려하는 안테나의 뜻이 맞아 새 출발을 함께하게 됐다"고 밝혔다. 안테나는 가수 겸 작곡가 유희열이 대표로 있는 기획사로 유재석과 이상순을 비롯해 가수 정재형, 샘김, 적재, 이미주 등이 소속돼 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가수 이효리가 안테나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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