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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영탁의 공식 유튜브 채널 ‘영탁의 불쑥TV’가 7주년을 맞았다.영탁 팬클럽 |
2016년 2월 27일 개설된 ‘영탁의 불쑥TV’는 전날 7주년을 맞이함과 동시에 총 조회 수 3억3000만 뷰를 돌파하며 아이돌 못지않은 인기를 과시했다.
현재 구독자 수는 48만 명을 보유하고 있으며, 677개의 동영상이 올라와 있다. 무대 비하인드부터 해외 활동 브이로그, 앨범 수록곡과 싱글 음원들, TV프로그램 등에 출연한 영상으로 채워져 있다.
최근 영탁은 탁쇼 전국투어와 해외 프로모션에 이어 오프라인 팝업스토어 ‘탁스 스튜디오‘(TAKs STUDIO)를 열고 국내외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탁스 스튜디오’는 여의도 더현대 서울 지하 1층에서 3월9일까지 운영된다. 영탁이 직접 조립한 피규어, 직접 그린 캐릭터 등이 전시 및 판매되고 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