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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솔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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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디토’, 멜론서 최초로 10주 연속 1위 기록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3.02.28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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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뉴진스가 ‘디토’로 멜론에서 10주 연속 1위를 기록했다.어도어

걸그룹 뉴진스가 ‘디토’(Ditto)로 음원사이트 멜론에서 10주 연속 1위라는 대기록을 썼다. 2004년 11월 멜론 서비스 시작 이래 처음이다.

뉴진스의 ‘디토’는 멜론 주간 차트(2월20일~2월26일)에서 정상을 차지했다. 지난해 12월19일 공개 이후 현재까지 10주 동안 1위 자리를 지키는 ‘음원 강자’의 모습을 보여줬다.

뉴진스의 ‘디토’는 멜론뿐만 아니라 또 다른 음원사이트인 벅스에서도 10주 연속 1위를 달성했다. 이 역시 벅스 서비스 이후 최초의 기록이다.

멜론과 벅스 주간차트의 2, 3위 역시 뉴진스의 ‘OMG’와 ‘하이프 보이’(Hype boy)가 랭크됐다. 데뷔곡 ‘어텐션’(Attention)은 발매 6개월이 지났음에도 멜론과 벅스에서 각각 6위에 올라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OMG’와 ‘디토’의 인기는 해외 차트에서도 나타나고 있다. 현지 프로모션이나 활동 없이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 5주 연속 차트인했다. ‘OMG’는 스포티파이 글로벌 ‘주간 톱 송’ 최신 차트에서 15위(2월23일 자)에 올랐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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