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에너지경제신문 백솔미 기자]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아바타: 물의 길’(아바타2)이 역대 글로벌 흥행 4위에 올랐다. 29일(한국시간) 미국 영화 매체 데드라인에 따르면 ‘아바타2’는 전날까지 전 세계에서 2조5623억 원(20억7480만 달러)의 수익을 기록했다. 이로써 ‘어벤져스:인피니티 워’(20억5천200만 달러)와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20억7100만 달러)를 차례로 제치고 역대 흥행 4위에 안착했다. 영화는 한국에서도 1253억 원(1억150만 달러)을 벌어들였다. 한국에서의 수익은 미국을 제외하면 중국과 프랑스, 독일에 이어 네 번째다. 글로벌 역대 흥행 영화 순위 1위에는 3조6062억 원을 기록한 2009년 ‘아바타1’이 올라 있고, 2위는 ‘어벤져스: 엔드 게임’(3조4456억 원), 3위는 ‘타이타닉’(2조7046억 원)이 뒤를 잇는다. ‘아바타2’를 연출한 제임스 캐머런 감독은 ‘아바타1’과 ‘타이타닉’까지 3편의 역대 흥행 영화를 보유하게 됐다. bsm@ekn.kr1 할리우드 영화 ‘아바타: 물의 길’이 역대 글로벌 흥행 4위에 올랐다.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안양문화예술재단 APAP7 청년참여작가 공모

[안양=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안양문화예술재단은 안양시 ‘시 승격’ 50주년 기념으로 개최할 ‘제7회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약칭 APAP7’)에서 역량 있는 안양 미래 작가를 발굴하고자 ‘안양청년 참여 작가’를 공개모집한다. 이번 공모는 안양시에서 활동하는 만39세 이하(1984년 이후 출생자) 청년예술가 또는 청년예술가로 구성된 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안양시를 리서치하고 시민을 직접 섭외해 추억 속 대상을 찾아가는 과정을 창작 및 전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정 대상은 1명 또는 1팀으로, 총사업비는 1000만원이다. 선정 작가는 안양을 기반으로 한 △작품(영상, 미디어, 다원, 설치 등) △지역 리서치 과정이 담긴 다큐멘터리 영상 등을 제작해야 한다. 작품과 결과물은 8월25일부터 11월2일까지 APAP7 기간 동안 (옛)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신청은 2월3일부터 16일까지 14일간 접수하며, 온라인 접수만 가능하다. 1차 서류심사와 2차 인터뷰 심사를 통해 최종 작가 또는 단체를 선발할 예정이며, 세부사항은 안양문화예술재단 누리집(ayac.or.kr)을 참고하면 된다. 한편 APAP7은 8월25일부터 11월2일까지 안양예술공원과 (옛)농림축산검역본부 등에서 ‘7구역-당신의 상상공간이란 주제 아래 25개국 45개 팀 80여점 작품 규모로 추진해 시민이 일상에서 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펼칠 예정이다.kkjoo0912@ekn.kr안양문화예술재단 APAP7 청년 참여작가 공모 포스터 안양문화예술재단 APAP7 청년 참여작가 공모 포스터. 사진제공=안양시

양주시 2월 테마도서 ‘떨림과 울림’ 선정

[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양주시는 시민에게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책읽기를 제공하기 위해 매월 특별한 테마를 정해 추천도서를 선정하는 ‘열두 달 테마가 있는 도서관’을 운영한다. 2월 추천도서로는 ‘미지의 세계, 우주’를 주제로 불가사의하기에 아름다운 우주와 그 우주에 살고 있는 우리 이야기와 관련된 전수경 작가의 ‘우주로 가는 계단’과 김상욱 작가의 ‘떨림과 울림’이 각각 선정됐다. 아동 도서 ‘우주로 가는 계단’(전수경 지음-소윤경 그림, 창비)은 사고로 가족을 잃은 지수가 월드아파트에 사는 이웃집 할머니와의 에피소드를 통해 또 다른 우주의 세계를 경험하며 따뜻하게 위로받는 이야기를 다뤘다. 일반 도서 ‘떨림과 울림’(김상욱 지음, 동아시아)은 무한대로 광활한 우주를 통해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을 과학적으로 인식하고 바라볼 수 있도록 깨달음을 주는 책이다. 조명희 양주시립도서관장은 28일 "2월 테마 주제인 ‘미지의 세계, 우주’와 관련된 추천 도서를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이 보다 높은 차원으로 확장돼 다가올 인류 미래의 꿈과 희망이 가득한 빅 픽처를 그려볼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월 추천 도서는 양주시립도서관 누리집(libyj.go.kr)에서 대출 가능 여부를 확인한 뒤 이용 가능하다. 세부사항은 양주시립도서관 도서관관리1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kkjoo0912@ekn.kr떨림과 울림 표지 떨림과 울림 표지. 사진제공=양주시 우주로 가는 계단 표지 우주로 가는 계단 표지. 사진제공=양주시

최강 몬스터즈의 김성근 감독이 특유의 거침없는 화법으로 이홍구 선수의 정곡을 찔렀다. 김성근 감독은 최근 진행된 종합편성채널 JTBC ‘최강야구’ 촬영에서 자신이 이끄는 최강 몬스터즈와 한일장신대의 2차전을 치렀다. 이날 경기에 앞서 김성근 감독은 특타 훈련에 돌입했다. 박용택을 상대로 변화구까지 선보이며 훈련에 열을 올렸다. 두 번째로 지석훈을 호출해 번트 자세까지 교정해주는 등 열정적으로 지도했다. 이어 김성근 감독은 이홍구를 불렀다. 김 감독은 이홍구에게 "왜 이렇게 살이 쪘어? 먹고 자고만 했구나"라며 체중 관리를 주문한다. 다른 선수들보다 빠른 속도로 공을 던지며 훈련 강도를 높였다. 방송은 30일 밤 10시30분. 백솔미 기자 bsm@ekn.kr1 김성근 최강 몬스터즈 감독이 JTBC ‘최강야구’에서 강도 높은 특타 훈련을 했다.JTBC

가수 임영웅이 아이돌차트 최다 득표자로 또다시 이름을 올렸다. 임영웅은 1월20일부터 26일까지 일주일간 집계된 아이돌차트 평점랭킹에서 44만3830표를 얻어 1위를 기록했다. 무려 96주 연속 정상을 지키고 있다. 2위는 이찬원(20만7348표)이 차지했다. 3위는 김호중(12만8963표), 4위 영탁(8만3857표), 5위 방탄소년단 지민(2만7515표) 순이다. 스타에 대한 실질적인 팬덤의 규모를 가늠할 수 있는 ‘좋아요’에서도 임영웅은 4만2811개를 받아 ‘최다’ 기록을 썼다. 임영웅에 이어 이찬원(2만446개), 김호중(1만2505개), 영탁(8807개), 송가인(2766개) 순으로 나타났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가수 임영웅이 아이돌차트 평점랭킹에서 최다 득표자로 이름을 올렸다.임영웅 SNS

아이유·박보검, 임상춘 작가·김원석 PD 신작 출연

가수 겸 배우 아이유(이지은)와 배우 박보검이 임상춘 작가와 김원석 PD의 신작을 통해 처음 호흡을 맞춘다. 제작사 팬엔터테인먼트는 27일 "이지은과 박보검이 임상춘 작가의 신작 ‘폭싹 속았수다’에 출연한다"며 "현재 기획 마무리 단계로 올 상반기 사전제작에 착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이유와 박보검의 만남도 화제지만 제작진의 면면까지 더해져 그야말로 ‘어벤져스급’이라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아이유는 2019년 드라마 ‘호텔 델루나’ 이후 오랜만에 안방극장으로 돌아오고, 박보검에게는 군 제대 복귀작이다. 당초 ‘인생’이라는 가제로 알려진 ‘폭싹 속았수다’는 1950년대 제주에서 태어난 ‘요망진(야무진) 반항아’ 애순이와 ‘팔불출 무쇠’ 관식이의 모험 가득한 일생을 사계절로 풀어낸다. 제목은 ‘수고 많으셨습니다’라는 뜻의 제주 방언으로 옛날 사진의 고된 배경 속에서 늘 웃고 있었던 우리 엄마, 아빠의 이야기를 다룬다. 제작사는 "엄마의 첫사랑 이야기, 아빠의 무용담, 할머니의 반항아 시절, 할아버지의 사랑꾼 시절 등 너무나 어렸고 여전히 여린 그들의 계절에 보내는 헌사와 같은 작품"이라고 설명했다. 아이유는 ‘요망진 알감자’ 같은 반항아 애순 역을 맡는다. 극중 애순은 여러모로 야무져야 하는 상황에서 반항할 때마다 목소리는 염소처럼 떨리는 간 작은 문학소녀다. 조금 덜 가졌지만 그늘지지 않은, 햇빛 한 줄 내주지 않는 야박한 담벼락 그늘 밑에서도 기필코 해를 향해 고개를 반짝 치들고 있는 인물이다. 학교조차 다니지 못할 상황에서도 시인을 꿈꾸며 울 때도 숨김 없고 웃을 땐 온 바다에 울리게 웃는 당차고 야무진 캐릭터다. 박보검은 말 없이 단단한 무쇠같은 관식을 연기한다. 매사 부지런한 관식은 지극한 성실함이 얼마나 위대한 무기인지 아는 영특한 인물이다. 하지만 연애에는 물복숭아처럼 무르다. 오로지 애순이만 사랑하고 존중하는 묵언의 전사로, 뻔하게 흘러갈 수 있던 애순의 일생일대 기로마다 핸들을 틀고 사이드브레이크를 당기고, 때론 액셀을 밟기도 한다. ‘폭싹 속았수다’의 제작 소식은 두 주연배우 못지않게 제작진에게도 관심이 쏠리게 한다. 집필을 맡은 임상춘 작가는 ‘백희가 돌아왔다’ ‘쌈, 마이웨이’ ‘동백꽃 필 무렵’ 등을 통해 필력을 인정 받았다. 연출자 김원석 PD는 ‘미생’ ‘시그널’ ‘나의 아저씨’ 등으로 섬세한 연출력을 선보였다. 김 PD와 아이유는 ‘나의 아저씨’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팬엔터테인먼트는 "최고의 스타 이지은, 박보검과 최강 제작진 임상춘 작가와 김원석 감독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작품을 만들기 위해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배우 아이유(왼쪽)와 박보검이 임상춘 작가와 김원석 PD의 신작 ‘폭싹 속았수다’에 출연한다.팬엔터테인먼트

심수봉,

[에너지경제신문 백솔미 기자] 가수 심수봉이 데뷔하고 45년 만에 처음으로 오디션 프로그램 심사위원으로 나선다. 그 무대는 종합편성채널 MBN ‘불타는 트롯맨’이다. 심수봉은 31일 밤 9시40분에 방송하는 ‘불타는 트롯맨’ 준결승전에 심사위원으로 합류한다. 이번 준결승전은 ‘3대 천왕 미션’으로 진행돼 3대에 선정된 심수봉이 남진, 주현미와 함께 출연자들의 무대를 심사한다. 이날 심사에 앞서 심수봉은 준결승에 진출한 출연자들을 만나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며 아낌없는 조언을 전했다. 또 ‘원조 싱어송라이터’다운 레슨으로 출연자들의 감성지수를 한층 업그레이드했다. 이어 심수봉은 각 곡에 담긴 비하인드를 털어놓으며 본인의 인생사와 같은 히트곡들의 가사 의미를 설명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나의 사계절’을 즉석에서 라이브로 선보여 "역시는 역시"라는 감탄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열혈 시청자들은 심수봉의 등장으로 이 프로그램에 참가 중인 조카 손자 손태진과의 만남이 성사될지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 제작진은 "오디션 프로그램 첫 출연이라는 쉽지 않은 결정을 수락해 준 심수봉 레전드에게 다시 한번 감사의 말을 전한다"라며 "전 국민을 감동으로 물들였던 심수봉의 명곡이 ‘불타는 트롯맨’에서 어떻게 재현될지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bsm@ekn.kr01 가수 심수봉이 MBN ‘불타는 트롯맨’을 통해 데뷔 45년 만에 최초로 오디션 심사위원으로 나선다.크레아 스튜디오

BTS 뷔 합류한

[에너지경제신문 백솔미 기자]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서진이네’가 2월24일 첫 방송한다. ‘서진이네’는 프로그램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윤식당’에서 활약했던 이서진이 사장으로 승진해 기존 종업원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과 식당을 운영한다. 여기에 방탄소년단(BTS) 뷔가 새로운 종업원으로 합류했다. 시즌2까지 방영하며 높은 인기를 끌었던 ‘윤식당’의 스핀오프 프로그램인 ‘서진이네’는 출연자들이 멕시코에서 한국의 길거리 음식을 판매하는 모습을 담는다. ‘윤식당’에서 선보인 불고기, 비빔밥 등 한식이 아닌 친근하고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메뉴를 제공할 계획이다. 무엇보다 첫 방송을 앞두고 새롭게 합류한 뷔의 활약상에 관심이 모아진다. 뷔와 박서준, 최우식은 연예계 절친 사이로, 세 사람의 호흡이 프로그램에서 어떻게 그려질지 기대가 높다. 방송은 2월24일 오후 8시 50분. bsm@ekn.kr1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서진이네’가 2월24일 첫 방송한다.tvN

배우 정인겸, tvN 새 월화극

[에너지경제신문 백솔미 기자] 배우 정인겸이 케이블채널 tvN 새 월화드라마 ‘청춘월담’에 출연한다. 소속사 후너스엔터테인먼트는 27일 "정인겸이 2월6일 오후 8시50분에 첫 방송하는 ‘청춘월담’에서 떠돌이 승려 무진법사 역을 맡았다"고 밝혔다. ‘청춘월담’은 미스터리한 저주에 걸린 왕세자(박형식)와 하루아침에 일가족 살인사건의 범인으로 지목된 천재 소녀(전소니)의 이야기를 담은 청춘 구원 로맨스 장르의 작품이다. 정인겸이 연기하는 무진법사는 성성한 백발을 풀어헤치고 다녀 승려보다는 신선 같은 이미지의 인물이다. ‘도사님’, ‘법사님’, ‘스님’ 등 다양한 호칭으로 불리며 비밀스럽고 미스터리한 캐릭터로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는 역할을 할 예정이다. 그동안 정인겸은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 하야시, ‘닥터 프리즈너’ 선민중, ‘본 어게인’ 공인우, ‘징크스의 연인’ 선주철 등을 맡아 연기파 배우의 진면목을 보여줬다. 이번 작품에서도 전매특허로 꼽히는 강렬한 눈빛 연기로 긴장감과 독보적 아우라를 내뿜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bsm@ekn.kr[후너스엔터] 정인겸_청춘월담 무진법사 역 출연 배우 정인겸이 2월6일 첫 방송하는 케이블채널 tvN 새 월화드라마 ‘청춘월담’에 캐스팅됐다.후너스엔터테인먼트

[에너지경제신문 백솔미 기자] ‘미스터트롯2’에서 ‘眞 맞대결’로 주목을 받은 ‘예심 진’ 박지현이 ‘팀전 진’ 진욱을 1표차로 따돌리고 이겼다. ‘미리 보는 결승전’으로 불린 박지현과 진욱의 대결은 26일 방송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미스터트롯2-새로운 전설의 시작’ 1대1 데스매치에서 진욱이 박지현을 대결 상대로 지목하면서 성사됐다. 박지현은 김상배의 ‘떠날 수 없는 당신’을, 진욱은 나훈아의 ‘무심세월’을 불렀다. 두 사람 모두 폭발적인 가창력과 퍼포먼스로 프로 못지않은 무대 매너를 보여줬다. 치열한 경쟁 끝에 박지현이 8:7로 극적인 승리를 거뒀다. 이어 나훈아의 ‘건배’를 부른 이찬성과 남진의 ‘나야 나’를 자신의 색깔로 재해석한 이하준의 대결에서는 이하준이 15표 몰표를 받아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영광과 강재수의 1대1 데스매치에서는 강재수가 10:5로 승리했다. 영광은 임현정의 ‘그 여자의 마스카라’를, 강재수는 정의송의 ‘옥수수밭 옆에 당신을 묻고’를 선곡했다. ‘차세대 정통 트로트 최강자’ 대결에서 승자는 송도현이 차지했다. 송도현은 김태곤의 ‘망부석(홍지윤 ver.)’을, 박성온은 장민호의 ‘내 이름 아시죠’를 열창했다. 장송호는 나훈아의 ‘사모’로 서지오의 ‘하니 하니’를 부른 황민우를 10:5로 눌렀다. 최수호는 송가인의 ‘월하가약’을 불러 진성의 ‘진안 아가씨’를 선곡한 추혁진을 13:2로 제압했다. 또 나상도는 진미령의 ‘미운 사랑’으로 홍춘의 ‘꽃미남 홍춘이’ 무대를 선보인 강태풍을 13:2로 따돌렸다. 온라인 응원 투표의 3주 차(1/20~1/25) 결과도 공개됐다. 1위 김용필, 2위 박서진, 3위 진해성, 4위 황민호, 5위 안성훈, 6위 박지현, 7위 나상도가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이날 방송 분은 다시 한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기도 했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국기준 21.8%를 기록했다. bsm@ekn.kr1 박지현이 TV조선 ‘미스터트롯2’ 1대1 데스매치에서 진욱을 1표차로 따돌리고 이겼다.TV조선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