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전도연과 정경호의 열연이 시청자에게 통했다. K-콘텐츠 경쟁력 분석 전문 회사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은 이달 23일부터 29일까지 방송 중이거나 예정인 TV드라마 19편, OTT 드라마 오리지널 시리즈 12편 총 31편과 출연자들을 대상으로 뉴스 기사, VON(블로그/커뮤니티), 동영상, SNS에서 발생한 프로그램 관련 정보들과 이에 대한 네티즌 반응을 분석해 발표했다. 그 결과 전도연과 정경호 주연의 케이블채널 tvN 토일드라마 ‘일타 스캔들’이 TV, OTT 통합 드라마 부문 1위를 기록했다. 지난주(62.2%)보다 화제성이 급증하며 97.5%의 점유율을 보였다. 2위는 송혜교의 활약이 돋보이는 넷플릭스 ‘더 글로리’(16.0%)다. 3위에는 종합편성채널 JTBC 수목드라마 ‘사랑의 이해’(10.5%)가 올랐으며, 4위는 디즈니+ ‘카지노’(8.9%), 5위는 JTBC 토일드라마 ‘대행사’(8.1%)가 차지했다. TV, OTT 통합 드라마 출연자 부문에서 1위는 정경호(일타 스캔들), 2위 최민식(카지노), 3위 전도연(일타 스캔들), 4위 문가영(사랑의 이해), 5위 이보영(대행사) 순으로 나타났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배우 전도연과 정경호 주연의 tvN ‘일타 스캔들’이 K-콘텐츠 경쟁력 분석 전문 회사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화제성 조사 결과 TV, OTT 통합 드라마 부문 1위를 차지했다.tv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