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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애니메이션 영화 ‘더 퍼스트 슬램덩크’가 어떤 흥행 기록을 만들어낼지 관심을 모은다.NEW |
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더 퍼스트 슬램덩크’는 7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키며 전날까지 누적 관객 수 207만1879명을 기록했다. 역대 국내 개봉 일본 애니메이션 흥행 순위 5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현재까지 1위는 379만 명을 동원한 ‘너의 이름은.’(2017)이 차지하고 있다. 이어 2위 ‘하울의 움직이는 성’(2004) 261만 명, 3위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2021) 218만 명, 4위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2002) 216만 명이 관람했다.
1월4일 개봉한 ‘더 퍼스트 슬램덩크’는 전국 제패를 꿈꾸는 북산고 농구부 5인방의 꿈과 열정, 멈추지 않는 도전을 그린 영화다. 200만 관객 돌파를 기념해 전국 응원 상영회와 성우 앵콜 무대인사까지 특별한 이벤트로 흥행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백솔미 기자 bsm@ek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