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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혁·장나라, ‘패밀리’ 통해 네 번째 연기 호흡

배우 장혁과 장나라가 9년 만에 재회해 네 번째 연기 호흡을 맞춘다. 장혁과 장나라는 4월 방송 예정인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패밀리’에 부부로 출연한다. 두 사람은 ‘명랑소녀 성공기’(2002), ‘운명처럼 널 사랑해’(2014), ‘2014 드라마 페스티벌-오래된 안녕’(2014)을 통해 완벽한 호흡은 물론 인기까지 합작했다. 이들의 만남으로 더욱 기대를 받고 있는 ‘패밀리’는 평범한 직장인으로 신분을 위장한 국정원 블랙 요원 남편과 완벽한 가족을 꿈꾸는 달콤살벌한 아내의 아슬아슬한 가족 사수 이야기로, 첩보 코미디 장르를 표방한다. 장혁은 무역상사 사원으로 신분을 위장한 국정원 블랙 요원이자 강유라(장나라 분)의 남편 권도훈 역을 맡았다. 권도훈은 신속 정확하고 깔끔한 베테랑 저격수로, 바쁜 탓에 가족들에게 소홀하지만 아내를 사랑하는 마음만은 누구보다 충만한 인물이다. 장나라는 살림 9단인 강유라를 연기한다. 강유라는 남편을 만나 평생을 꿈꿔온 완벽한 가족을 꾸린 후 가족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만렙 살림꾼 캐릭터다. 사랑스러운 모습 뒤에 비밀을 감추고 있다. 제작진은 "탄탄한 연기력과 출중한 캐릭터 소화력은 물론 다채로운 매력까지 갖춘 배우들의 만남이 폭발적인 시너지를 발휘할 것"이라고 기대하며 "흥미진진한 재미와 유쾌한 웃음을 품은 작품"이라고 소개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배우 장혁(왼쪽)과 장나라가 9년 만에 tvN 드라마 ‘패밀리’를 통해 네 번째 호흡을 맞춘다.IHQ·라원문화

임영웅 유튜브 구독자 수 147만 돌파

가수 임영웅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 대한 인기가 상당하다. 임영웅의 공식 유튜브 채널 ‘임영웅’은 2월 7일 기준 구독자 수 147만 명을 돌파했다. 지난해 12월 145만 명, 올 1월 146만 명을 기록하면서 매달 1만 명씩 구독자 수가 증가하고 있는 흐름이다. 2011년 12월2일 개설된 임영웅 공식 유튜브 채널은 임영웅이 2020년 종합편성채널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 진이 된 이후 급성장했다. 이후 1년 동안 임영웅은 10만 구독자에게 주어지는 ‘유튜브 실버버튼’과 100만 구독자에게 주어지는 ‘유튜브 골드버튼’을 모두 받았다. 임영웅의 유튜브에는 현재 640여개의 영상이 올라와 있다. ‘아버지’,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 등의 뮤직비디오와 ‘미스터트롯’ 등 방송에 출연해서 노래하는 영상 등이 게재되어 있다. 최근에는 팬들이 요청한 미션을 수행하는 자체 제작 콘텐츠 ‘영웅본색’을 통해 새로운 매력을 공개하고 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가수 임영웅의 공식 유튜브 채널 ‘임영웅’ 구독자 수가 147만 명을 돌파했다.임영웅 팬클럽

개그맨 강재준이 3주만에 12㎏ 감량한 비법은?

개그맨 강재준이 다이어트 3주 만에 12㎏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강재준은 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강재준의 다이어트 3주차: 저탄고지 몇 ㎏나 빠질까?’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이미 2주 동안 10㎏을 감량한 강재준은 "몸이 익숙해졌기 때문에 방식을 바꿔 보려고 한다"며 "근육 운동도 들어가고 탄수화물도 좀 절제하는 저탄고지를 하겠다"고 계획을 밝혔다. 실제로 그는 폭설이 내린 날에도 빠지지 않고 한강을 뛰었다. 지방을 태우기 위해 공복 유산수와 근육 운동을 병행했다. 강재준은 "제 안에 숨어있는 근육에 재가동 시켜야겠다"며 의지를 드러냈다. 강재준은 2주 동안 진행한 다이어트 방식에 대해 반성하기도 했다. 그는 "2주 동안 제가 먹은 탄수화물 양을 영상으로 확인해 보니 너무 많이 먹었던 것 같다"며 "간식을 끊으니까 살이 쭉쭉 빠지긴 했다"고 말했다. 그 결과 강재준의 몸무게는 일주일 전에 비해 2㎏이 더 빠져서 3주 동안 총 12㎏을 감량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개그맨 강재준이 3주만에 12㎏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강재준 유튜브

방심위, 사행성 조장 민원 받은 ‘불타는 트롯맨’ 행정지도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방송심의소위원회가 억대 상금을 강조한 종합편성채널 MBN 트로트 경연프로그램 ‘불타는 트롯맨’에 대해 행정지도를 결정했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방심위) 방송소위는 7일 회의를 열고 2022년 12월20일 방송한 ‘불타는 트롯맨’ 1회분에 대해 ‘의견제시’를 내렸다. 방심위 결정은 ‘문제없음’, 행정지도 단계인 ‘의견제시’와 ‘권고’, 법정 제재인 ‘주의’, ‘경고’, ‘프로그램 정정·수정·중지나 관계자 징계’, ‘과징금’으로 구분된다. 법정 제재부터는 방송사 재허가·재승인 시 감점 사유가 된다. ‘불타는 트롯맨’은 지폐가 흩날리는 것을 보며 환호하는 출연자들 모습, 출연자들을 돈으로 평가하는 방식은 출연자를 상품화하는 것에 해당한다는 취지의 민원을 받았다. 이에 대해 위원들 사이에서는 문제가 없다는 의견과 행정지도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동시에 제기된 것으로 알려졌다. ‘불타는 트롯맨’은 TV조선에서 ‘미스·미스터트롯’ 시리즈를 제작한 서혜진 PD와 노윤 작가가 MBN으로 이적해 선보인 프로그램이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MBN 트로트 경연프로그램 ‘불타는 트롯맨’이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방송심의소위원회에서 행정지도를 받았다.크레아스튜디오

이승기, 배우 이다인과 4월7일 결혼...손편지로 직접 발표

가수 겸 배우 이승기(36)가 동료 배우 이다인(31)과 4월7일 웨딩마치를 울린다. 이승기는 7일 자신의 SNS에 "오늘은 제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결심을 전해드리고자 한다"며 "제가 사랑하는 이다인 씨와 이제 연인이 아닌 부부로서 남은 생을 함께 하기로 했다"라고 쓴 손편지를 공개했다. 이어 "평생 책임질 사람이 생겼기에 기쁜 마음으로 이 소식을 여러분들께 직접 전하고 싶었다"며 "프러포즈를 했고, 승낙을 받았다"고도 알렸다. 예비 아내 이다인에 대해서는 "그녀는 마음이 따뜻하고 사랑이 많은, 영원히 제 편에 두고 싶은 사람"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또 "함께 기쁨을 공유하고 살다가 힘든 일이 있더라도 잡은 손 놓지않고 시련을 극복하고 싶다"며 "앞으로도 많이 나누면서 행복하게 살아가겠다"고 밝혔다. 이승기와 이다인은 2021년 5월 열애 사실을 인정한 후 공개 연애를 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동료 배우 이다인과 4월7일 결혼한다.이승기 SNS 2 이승기가 7일 공개한 손편지.이승기 SNS

임영웅, 유튜브 뮤직 인기 아티스트 톱3 차지

가수 임영웅이 유튜브 뮤직 인기 아티스트 톱3에 올랐다. 임영웅은 1월27일부터 2월2일까지 집계된 유튜브 뮤직 한국 인기 아티스트 톱100 차트에서 3위를 차지했다. 지난주보다 한 계단 상승하며 멈추지 않는 인기 파워를 과시했다. 인기 아티스트 차트는 유튜브 뮤직에서 해당 기간 가장 많이 재생된 아티스트를 집계해 공개한다. 이 차트에서 임영웅은 157주 연속 100위 안에 진입하는 기록을 매주 경신하고 있다 특히 임영웅은 인기 아이돌과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솔로와 그룹 통틀어 남성 아티스트로서 10위권 안에 유일하게 이름을 올리며 확실한 존재감을 보여줬다. 1위 뉴진스, 2위 윤하, 4위 르세라핌, 5위 아이유, 6위 블랙핑크, 7위 방탄소년단(BTS), 8위 찰리 푸스, 9위 아이브, 10위 (여자)아이들 순이다. 한편 임영웅은 국내 성과에 힘입어 11일과 22일 미국 LA에서 첫 해외 콘서트를 연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가수 임영웅이 유튜브 뮤직 인기 아티스트 톱3에 올랐다.임영웅 SNS

‘더 퍼스트 슬램덩크’, ‘하울의 움직이는 성’도 제칠까

영화 ‘더 퍼스트 슬램덩크’가 3040세대의 뜨거운 지지를 얻으며 역대 국내 개봉 일본 애니메이션 흥행 순위를 다시 쓰고 있다. 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상망에 따르면 ‘더 퍼스트 슬램덩크’는 전날까지 누적 관객 수 239만2406명을 기록했다. 지난달 4일 개봉하고 한 달이 지난 시점에도 입소문과 뒷심을 발휘하며 계속해서 관객을 끌어 모으고 있다. 특히 지난달 18일 개봉한 황정민·현빈의 ‘교섭’과 설경구·이하늬·박소담·박해수가 주연한 ‘유령’의 공세 속에서도 굳건한 모습이다. ‘더 퍼스트 슬램덩크’의 역대 국내 개봉 일본 애니메이션 순위는 이제 2위를 향해 달려간다. 지금까지의 흐름을 고려하면 전망이 어두운 편은 아니다. 아직까지 영화 열기가 식지 않고 있으며, 자막과 더빙판을 모두 관람하려는 팬들이 적지 않다. 현재까지 1위는 379만 명을 동원한 ‘너의 이름은.’(2017), 2위는 261만 명이 관람한 ‘하울의 움직이는 성’(2004)이 차지하고 있다.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2021·218만 명)과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2002·216만 명)은 각각 4위와 5위로 한 계단씩 밀려났다. 이 같은 흥행에 캐릭터의 목소리를 성우진들이 감사 무대인사를 연다. 11일 CGV 왕십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북산고 농구부 5인방의 목소리를 연기한 성우 강수진(강백호 역), 신용우(서태웅 역), 엄상현(송태섭 역), 장민혁(정대만 역), 최낙윤(채치수 역), 소연(농구부 매니저 이한나 역)이 참석한다. 1990년대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만화 ‘슬램덩크’를 원작으로 하는 ‘더 퍼스트 슬램덩크’는 전국 제패를 꿈꾸는 북산고 농구부 5인방의 꿈과 열정, 멈추지 않는 도전을 그렸다. 백솔미 기자 bsm@ekn.kr2 영화 ‘더 퍼스트 슬램덩크’가 역대 국내 개봉 일본 애니메이션 흥행 순위를 다시 쓰고 있다.NEW

하하 "올해 소원은 고깃집 정리" 이유는?

가수 겸 방송인 하하가 프리랜서의 고충을 토로했다. 하하는 6일 방송한 MBC ‘오은영 리포트 결혼지옥’에서 사연을 신청한 부부의 이야기 소개하며 자신의 현재 상황에 대입해 생각을 전했다. 하하는 방송 활동 외에도 고깃집과 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이에 대해 그는 "올해 제 소원이 고깃집을 정리하는 거다. 시간이 너무 없다"며 "가족과 함께 하고 싶다는 얘기를 하시는데 프리랜서가 되면 가족과 보내는 시간이 더 없다. 돌볼 가족(회사 식구들)이 더 많이 생긴다"라고 토로했다. 함께 출연한 김응수도 하하의 고충에 공감하며 "저는 일의 규모를 줄인다. 왜 규모를 줄이냐면 첫째는 체력이 안 받쳐준다. 체력이 달린다는 걸 느끼지 않나"며 "두 번째는 경제적 불확실성이다"고 말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방송인 하하(오른쪽)가 운영 중인 고깃집을 정리하고 싶다고 밝혀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졌다.MBC

안현수, 연금수령 논란 해명 "전액 기부했다"

‘쇼트트랙 황제’로 불린 빅토르 안(안현수)이 최근 성남시청 빙상팀 코치직 지원 당시 불거졌던 올림픽 메달 연금 일시불 수령 과정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빅토르 안은 7일 SNS에 "며 "궁금해하시는 부분들에 답변 드리지 못한 이유는 채용 과정이 진행 중이었기 때문에 자칫 오해의 소지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는 판단 하에 발표가 난 후 말씀을 드리려 침묵할 수밖에 없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빅토르 안의 입장문에 따르면 그는 2011년 러시아 귀화 결정 후 연금 일시불을 전액 기부했다. 그는 이 과정을 상세히 설명했다. 빅토르 안은 "2011년 6월 러시아로 출국했고 러시아 빙상연맹 회장님과 향후 훈련 계획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러시아 소속 러시아-호주 이중 국적 선수인 타티아나 보루롤리나의 이야기를 들었다"며 "이중국적이 가능한 줄 알고 알아본 것이 사실"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자신은 해당 선수의 상황과는 달라 7월에 귀화를 결정했다. 당시 상황에 대해 빅토르 안은 "수령한 일시금은 돌려드리는 게 맞다고 판단해 심장 수술이 필요한 아이와 재활 및 치료가 필요한 후배 선수에게 전액 기부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그는 "8월에 러시아발 기사로 귀화 절차가 알려지면서 한국에서는 연금을 7월에 먼저 수령하고 8월에 귀화를 결정한 것처럼 잘못 알려졌다. 귀화가 알려진 것은 8월이지만 7월에 모든 것을 결정하고 절차대로 진행했다"고 해명했다. 이러한 일련의 과정을 겪은 빅토르 안은 "30년간 오롯이 운동만 하며 살아왔고 성격상 제 목소리를 내는 게 어려운 일이어서 그 결과 사실이 아닌 부분들이 마치 사실처럼 비쳤다"고 돌이켰다. 그는 "귀화 후에 언론에 서는 것이 조심스러웠고 운동에만 전념하는 게 옳다고 생각했다"며 "앞으로도 어떠한 이유에서든 귀화를 선택해 받아야 하는 국민들의 비판을 겸허히 수용할 것이며 이런 오해들은 쌓이지 않도록 최대한 목소리를 내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이어 "모두가 힘든 시기에 시끄러운 이슈로 이름이 오르게 돼 죄송스럽게 생각한다"는 말도 덧붙였다. 빅토르 안의 이번 입장문은 지난달 성남시청 코치직 지원 당시 한국빙상지도자연맹이 발표한 성명의 반박으로 읽힌다. 한국빙상지도자연맹은 보도자료를 통해 "빅토르 안은 한국 국적을 버리고 러시아로 귀화했을 당시 매국 논란이 일자 ‘이중국적이 가능할 줄 알았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그는 귀화 직전 연금을 일시불로 받아 간 사실이 추후 드러났다"며 "이중국적이 안 된다는 것을 미리 알고 연금을 일시불로 받아 간 뒤 몰랐던 척했던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러한 채용 과정 속에서 최민정 등 성남시청 소속 선수들은 코치 선발 과정의 투명함을 요청하는 입장문을 발표했고, 성남시청은 ‘합격자 없음’이라며 아무도 채용하지 않았다. 백솔미 기자 bsm@ekn.krPYH2023011212440006100_P4 빅토르 안(안현수)이 최근 성남시청 빙상팀 코치직 지원 당시 불거졌던 올림픽 메달 연금 임시불 수령 과정에 대해 해명했다.사진은 빙상팀 코치 면접 당시 모습.연합뉴스

넷플릭스 예능프로그램 ‘피지컬: 100’에 출연 중인 보디빌더 춘리가 악성 게시물 및 댓글을 작성한 누리꾼을 법적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춘리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 어떤 악플도 다 참을 수 있다. 여태껏 다 무시했다"며 "진짜 참기 힘든 건 신체 특정부위를 확대시켜 왈가왈부하며 날 도마 위에서 생선 썰 듯이 썰어대는 글"이라고 남겼다. 해당 악성 댓글은 2017년에 누군가가 한 인터넷 카페에 올린 사진에 달렸다. 이 사실을 최근 지인을 통해 연락을 받고 알게 된 그는 "너무나도 비참한 느낌이었고 수치심에 멍해졌다"며 "변호사를 만나 법적 절차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춘리는 "내가 무엇을 잘못했나"라며 "난 내가 좋아하는 운동을 20년 가까이하면서 보디빌더로서 최선을 다한 것뿐이다. 내가 당신들한테 피해를 줬나"라며 참담한 심경을 토로했다. 춘리는 ‘피지컬: 100’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피지컬:100’은 가장 강력한 피지컬을 가진 최고의 몸을 찾기 위해, 최강 피지컬이라 자부하는 100인이 3억 원의 상금을 두고 벌이는 극강의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넷플릭스 예능프로그램 ‘피지컬: 100’에 출연 중인 보디빌더 춘리가 악성 게시물 및 댓글을 작성한 누리꾼을 법적 대응하겠다고 밝혔다.춘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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