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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솔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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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성스러운 아이돌’로 2년 만에 안방극장 복귀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3.02.10 15:21
[후너스엔터] 이장우_ 성스돌 악역 변신! 색다른 모습 기대

▲배우 이장우가 tvN 수목드라마 ‘성스러운 아이돌’을 통해 2년 만에 시청자들과 만난다.tvN

배우 이장우가 2년 만에 자신의 주 활동 무대인 안방극장으로 돌아온다.

이장우는 15일 첫 방송하는 케이블채널 tvN 수목드라마 ‘성스러운 아이돌’에 출연하며 2021년 종영한 KBS 2TV 주말드라마 ‘오! 삼광빌라!’ 이후 2년 만에 시청자들과 만난다.

극중 이장우는 한국 최대 엔터테인먼트사 부회장 신조운의 몸과 뒤바뀐 마왕 역을 맡았다. 8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제작발표회에서 그는 "‘나쁜 자식’이라는 수식어를 얻고 싶다"며 이번 드라마를 통해 ‘다크’ 이미지의 캐릭터를 연기하는 데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그동안 이장우는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와 ‘시고르 경양식’, ‘운탄고도 마을호텔’ 등에서 진솔한 매력을 공개해 주목을 받았다. 뮤지컬 ‘레베카’, ‘사랑의 불시착’ 등을 통해서는 섬세한 감정표현과 가창력으로 관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기도 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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