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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MC몽이 튀르키예·시리아 대지진 피해 복구 및 구호에 1억 원을 기부했다.연합뉴스 |
MC몽은 10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1억 원을 쾌척했다. 그는 "소중한 생명을 귀하게 여겨주소서"라며 간절한 마음을 드러냈다.
스타들의 기부 행렬은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 그룹 NCT 멤버 도영은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억 원을 전달했다. 배우 정려원은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에 5000만 원, 걸그룹 구구단 출신 연기자 김세정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4000만 원, 방송인 이승윤도 이곳에 1000만 원을 기부했다.
터키(튀르키예) 리그에서 활동했던 배구선수 김연경(흥국생명)도 1000만 원의 성금을 보냈다.
앞서 신민아, 한지민, 장근석, 윤세아, 박보영, 유인나, 이혜리, 임시완, 위너 김진우, 이용진, 이혜영 등 많은 스타들이 기부에 동참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