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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엑스 재한X세빈, ‘X의 과몰입’ DJ 첫 주자 출격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그룹 오메가엑스(OMEGA X) 재한과 세빈이 플로 신규 라디오 고정 DJ 첫 주자로 맹활약했다.지난 1일 오디오 플랫폼 플로(FLO)의 신규 오디오 콘텐츠 ‘X의 과몰입’이 첫 방송된 가운데 오메가엑스 재한과 세빈이 DJ로 출격했다.‘X의 과몰입’은 오메가엑스와 불꽃튀게 달리는 과몰입 라디오쇼로, 멤버들이 순차적으로 MC로 출격해 친구처럼 편하게 청취자들과 소통할 예정이다.이날 ‘X의 과몰입’ 첫 시간에서 DJ 재한과 세빈은 “처음 DJ를 하는 거라 오면서 생각을 많이 했다. 밥이 안 넘어갈 정도로 떨렸다”라고 설렘 가득한 첫인사를 건넸다. 재한과 세빈은 소통에 앞서 각각 ‘쟌디’와 ‘샛디’로 DJ 애칭을 정하며 다부진 포부를 알렸다.재한과 세빈은 친한 친구와 대화하는 것처럼 청취자들의 사연을 소개, 모든 사연에 진하게 과몰입하며 공감대를 불러일으켰다. 두 사람은 재치 넘치는 입담과 진솔한 조언으로 첫 DJ라고는 믿기지 않는 활약을 펼쳤다. 그뿐만 아니라 ‘30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2’에서 최초 공개한 곡이자 멤버 한겸이 작곡한 ‘드림(Dream)’의 곡 소개와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 “해외 투어를 다녀온 후 기다려주시는 포엑분들께 노래로 인사를 드리자는 마음에 만들게 됐다. 원래 크리스마스 캐럴이 될 뻔 했다”라고 깜짝 비화를 공개해 포엑(팬덤명)을 궁금증을 시원하게 해소해 줬다.끝으로 세빈은 “너무 재밌었고, 쟌디와 해서 너무 좋았다. 다음에도 쟌디와 함께 DJ를 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으며, 재한 역시 “너무 재밌었다. ‘X의 과몰입’이 청취자들에게 즐거운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여 다음 방송을 기대케 했다.오메가엑스는 첫 번째 미니앨범 ‘VAMOS(바모스)’로 정식 데뷔했으며, 다수의 앨범을 통해 탁월한 보컬 실력과 화려한 퍼포먼스, 대체불가한 매력을 입증했다. 그리고 지난해 2022 월드투어 ‘CONNECT : Don't give up(커넥트 : 돈트 기브 업)’을 성료한 오메가엑스는 2023년 다양한 무대 및 앨범 활동을 통해 팬들을 찾을 예정이다.

DJ 서바이벌 ‘웻!’ 2일 세미파이널 음원 공개…이효리·워너원 대표곡 재해석

초대형 DJ 서바이벌 프로그램 ‘웻!(WET! : World EDM Trend)’이 방송 열기에 힘입어 2일 세 번째 음원을 발매했다. 이날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공개된 ‘웻! 세미 파이널’은 세미파이널 리믹스 배틀에서 공개된 리메이크 곡들을 담은 앨범으로, 미래소년과 버나드 박, 오반(OVAN), 김농밀 등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와 국내 대표 DJ들이 참여했다. 카시아와 오반은 가수 비의 ‘레이니즘’을 남성미 넘치는 상남자의 섹시함이 느껴지는 방향으로 재해석했다. 룹스와 김농밀은 이효리의 대표곡 ‘유고걸’(U-Go-Girl)을 에너지 넘치는 편곡과 DJ 헤이와 예나의 보컬로 원곡과 120% 이상의 싱크로율로 완성했다. 또 하이스트와 미래소년은 워너원의 ‘에너제틱’에 프로그레시브 하우스를 결합해 청량한 멜로디를 만들어냈다. 록밴드 기반의 프로그레시브 하우스 장르의 곡으로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분위기로 편곡한 노웨어 나우히어와 버나드 박의 ‘잊을게’도 수록됐다. ‘웻!’은 매주 본 방송이 끝난 다음 날인 목요일 밤 개최되는 애프터 파티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2일 열리는 5차 애프터 파티에는 스마일의 하울과 틸릿, 노웨어 나우히어의 데니스와 보이드가 출연해 현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진정한 EDM의 매력을 전파할 계획이다. 앞서 4번의 애프터 파티를 통해 방송에서는 볼 수 없던 DJ들의 생생하고 다채로운 EDM 사운드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새벽을 뜨겁게 달궈왔다. 특히 현장감을 그대로 담아낸 애프터 파티 영상은 ‘웻!’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시청 가능하다. ‘웻!’은 대한민국 EDM 신의 최고를 뽑는 초대형 DJ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총상금 1억 원을 걸고 국내 최정상 DJ 레이블 간의 리얼 배틀을 그린다. 방송은 매주 수요일 밤 10시 30분. 백솔미 기자 bsm@ekn.krWET_커버_이미지 ‘웻!’에서 진행된 세미파이널 음원이 2일 출시됐다.드림어스컴퍼니

임영웅 팬클럽, 튀르키예 지진 피해 기부 동참

가수 임영웅의 팬클럽이 튀르키예 지진 피해 복구에 힘을 보탰다. 임영웅 팬클럽 ‘임히어로 서포터즈’는 최근 사랑의열매에 튀르키예 지진 성금 700만 원을 기부했다. 이번 성금은 임히어로 서포터즈 팬카페 회원들이 일주일 동안 사랑의열매 계좌로 개별적으로 보내는 방식으로 모았다. 강주현 경기북부 사랑의열매 본부장은 "도움이 필요한 사회적 이슈에 빠르게 후원의 정을 나누어주신 임히어로 서포터즈 회원분들께 감사하다"며 인사를 전했다. ‘임히어로 서포터즈’는 "지진피해로 고통받은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수 임영웅의 매개로 선한 영향력을 이어가기 위해 한뜻으로 모일 것"이라고 말했다. 임영웅을 매개로 선한 영향력을 펼치기 위해 2020년 4월에 결성된 ‘임히어로 서포터즈’는 지난해 12월 시설보호 청소년 자립 지원을 위해 750만 원을 기부하는 등 이번 성금까지 포함해 총 2억2700만 원을 전달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가수 임영웅의 팬클럽 임히어로 서포터즈가 선한 영향력을 보여줬다.임영웅 SNS

에릭·나혜미 부부, 1일 득남

그룹 신화 멤버 에릭·연기자 나혜미 부부가 1일 아들을 얻었다. 2017년 결혼하고 6년 만에 새 생명을 안았다. 에릭과 나혜미는 5년 열애 끝에 2017년 7월 웨딩마치를 울렸다. 임신 소식은 지난해 8월 말에 알려졌다. 에릭은 1998년 신화로 데뷔해 드라마 ‘불새’, ‘연애의 발견’, ‘또 오해영’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도 활약했다. 아역 출신의 나혜미는 2001년 영화 ‘수취인불명’으로 데뷔했으며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 등에 출연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띠동갑 부부 에릭과 나혜미가 1일 아들을 얻었다.사진은 2017년 결혼식 당일 모습.E&J엔터테인먼트

BTS 제이홉, 솔로 싱글 사진 공개 ‘기대감 UP’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제이홉이 솔로 디지털 싱글 ‘온 더 스트리트’(on the street)‘의 발표를 앞두고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2일 방탄소년단의 공식 SNS에는 제이홉의 솔로 싱글의 콘셉트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제이홉은 해외의 이국적인 분위기의 길 위에서 다양한 표정을 짓고 있다. 제이홉은 만남, 꿈, 추억 등 다양한 상황이 펼쳐지는 거리 위를 신곡의 모티브로 삼아 직접 작사와 작곡에 참여했다. 3일 공개되는 ’온 더 스트리트‘는 듣기 편한 멜로디와 따뜻한 가사가 조화를 이루는 ’로파이 힙합‘ 장르의 곡으로, 제이홉 특유의 희망과 따뜻함이 담겼다. 노래 제목인 ’온 더 스트리트‘에는 ’거리에서 시작된 아티스트의 꿈‘과 더불어 제이홉이 ’팬들과 계속 함께 걸어갈 길‘이라는 복합적인 의미를 담아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그룹 BTS 제이홉이 솔로 싱글 ‘온 더 스트리트’ 콘셉트 사진을 공개했다.빅히트 뮤직 2 BTS 제이홉. 3 BTS 제이홉.

전혜빈, 출산 후 탈모 증상 고민

연기자 전혜빈이 출산 후 탈모 증상으로 고민에 빠졌다.전혜빈은 1일 방송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지난해 9월 아들을 낳은 후 겪는 변화에 대해 털어놓았다.이날 방송에서 전혜빈은 진행자들이 산후우울증에 대해 조심스럽게 묻자 "워낙 치열하게 살다가 늦게 아이를 가져서 그런지 우울증이 없다. 기쁨이 더 컸다"라고 말했다.대신 탈모가 왔다는 그는 "산후 탈모가 지금 엄청나다. 그래서 모자를 쓰고 나왔다"며 "나이가 있어서 (출산 후에) 뼈나 관절이 아프더라. 그래도 (아이가) 너무 예쁘니까 열심히 잘 키우고 있다"며 미소를 지었다.아들 자랑에 나선 전혜빈은 "아들 성격이 너무 순하다. 너무 안 울어서 이웃들이 집에 아기가 있는지도 모를 정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백솔미 기자 bsm@ekn.kr연기자 전혜빈이 출산 후 변화에 대해 공개했다.MBC

조진웅 "연기 위해 120㎏에서 80㎏까지 감량했다"

배우 조진웅이 극중 캐릭터를 위해 체중을 감량했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조진웅은 1일 방송한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과거와 현재의 다른 외모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그는 2009년 방송한 드라마 ‘솔약국집 아들들’ 당시 일부러 증량을 했냐는 질문에 "일부러? 그냥 자연스러운 모습이었다"며 "일부러 많이 먹었던 적은 있는데 그렇지 않아도 항상 이렇게 돼 있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2011년 방영한 드라마 ‘뿌리깊은 나무’에서는 한석규의 호위무사로 출연했다. 조진웅은 "운동을 많이 했다. 120㎏에서 80㎏ 그 정도로 뺐다"고 밝혔다. 감량 비법을 묻자 "안 먹고 운동했다. 술 끊고 원만한 대인 관계를 끊고 독하게 했다"며 "영화 ‘대외비’에서 김무열 씨는 조직폭력배 역할이라 증량을 했다. 증량하는 게 힘들다고 하더라"고 말을 이었다. 이어 "무열 씨의 경우 15㎏ 증량을 했는데 저는 한 2주(면 가능하다고) 본다"고 말해 또 한번 웃음을 줬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배우 조진웅이 40㎏을 감량했던 과거 스토리를 공개했다.tvN

축구대표팀 새 감독 클리스만, 임기는 2026년 월드컵까지

축구대표팀의 새 사령탑으로 독일 출신 위르겐 클리스만(58) 감독이 선임됐다. 대한축구협회는 "클린스만 감독과의 계약 기간은 3월부터 2026년 북중미 월드컵 본선까지 약 3년 5개월이다. 연봉은 양측의 합의에 따라 밝히지 않기로 했다"고 27일 발표했다. 이어 "코치진은 조만간 클린스만 감독과 대한축구협회가 논의해 확정할 계획"이라며 "재임 기간 한국에 거주하는 것을 계약 조건으로 했다"고 덧붙였다. 클린스만 감독은 다음주 중에 입국해 한국대표팀 감독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데뷔전은 3월24일 울산에서 열리는 콜롬비아와의 친선경기다. 28일에는 서울에서 우루과이와 친선전을 치른다. 계약 체결 후 클린스만 감독은 대한축구협회에 보내온 인사말을 통해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감독이 되어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다"며 "한국 대표팀이 오랜 기간에 걸쳐 끊임없이 발전하며 성과를 내고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거스 히딩크 감독을 비롯해 전임 파울루 벤투 감독에 이르기까지 역대 한국대표팀을 지휘한 훌륭한 감독들의 뒤를 잇게 된 것을 영예롭게 생각한다"면서 "다가오는 아시안컵과 2026년 월드컵에서 성공적인 결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클린스만 감독은 선수 시절 독일을 대표하는 세계적 공격수로 활약했다. 1988년 서울 올림픽에 참가했고, 1988년과 1992년, 1996년에 열린 유럽선수권대회에 연속 출전했다. 1990년부터 1994년, 1998년 월드컵에도 3회 연속 나서기도 했다. 특히 1990년 이탈리아 월드컵과 1996년 유럽선수권에서 독일이 우승을 차지하는데 핵심 역할을 했다. 클럽 생활은 슈투트가르트, 바이에른 뮌헨(이상 독일), 인테르 밀란(이탈리아), 토트넘(잉글랜드) 등에서 했다. 1998년 현역 은퇴 후에는 2004년부터 2006년까지 독일 대표팀 감독을 맡아 자국에서 열린 2006 월드컵에서 팀을 3위로 이끌었다. 2011년부터는 미국 대표팀 감독으로 5년 동안 활동하며 2013년 북중미 선수권 우승과 2014 브라질 월드컵 16강 진출 성과를 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독일 출신 위르겐 클리스만 감독이 축구대표팀 새 사령탑으로 선임됐다.대한축구협회

임영웅, 극장가 ‘영웅시대’ D-1 개봉 박두

가수 임영웅이 극장가에서도 ‘영웅시대’의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임영웅이 지난해 개최한 전국 투어 콘서트 실황을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 ‘아임 히어로 더 파이널’가 3월1일 CGV 단독 개봉을 앞두고 예매율 1위를 기록 중이다. 2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아임 히어로 더 파이널’은 실시간 예매율 24.6%(오후 2시 기준)로 1위를 차지했다. 이는 같은 날 개봉하는 이성민·조진웅 주연의 ‘대외비’(14.8%), 두터운 마니아 팬층을 보유하고 있는 3월2일 개봉작 일본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 상현집결, 그리고 도공 마을로’(13.8%)에 비해 압도적으로 높은 수치다.‘아임 히어로 더 파이널’은 임영웅이 지난해 12월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펼친 서울 공연을 14대의 시네마틱 카메라로 촬영해 앞쪽과 왼쪽, 오른쪽 벽 3면을 스크린으로 활용하는 특수상영관 스크린X에서도 선보여 공연장에서 느낀 현장감과 감동 그 이상을 전달한다.영화는 개봉 전부터 임영웅의 팬덤 ‘영웅시대’의 뜨거운 관심 속에 벌써 11만7000여 명의 관객을 확보했다. 이 같은 기세에 힘입어 역대 콘서트 실황 다큐멘터리 영화 흥행 기록도 새로 쓸 것이라는 긍정적 반응이 나오고 있다. 그 배경으로는 매주 관객에게 선착순으로 굿즈를 증정하는 이벤트 영향으로 ‘N차 관람’ 가능성이 높다. 1주차에는 임영웅의 사진과 영화의 타이틀 로고가 담긴 포토카드 2종을 각 1장씩 제공한다. 또 영화의 타이틀이 새겨진 방석을 증정하는 ‘영시봉 상영회’ 회차는 21일 예매 오픈 즉시 매진될 정도로 팬들의 열기는 일찌감치 달아올랐다.백솔미 bsm@ekn.kr가수 임영웅의 콘서트 실황을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 ‘아임 히어로 더 파이널’의 높은 예매율을 보이고 있다.CGV

故김자옥 김성재의 ‘아바드림’, 특별편 확정…3월1일 TV조선 방송

‘아바드림 그리움을 품다’가 안방극장에 다시 한번 감동을 안긴다. 메타버스 아바타기업 페르소나스페이스와 갤럭시코퍼레이션은 28일 "다큐멘터리로 제작한 ‘아바드림 그리움을 품다’ 특별편이 3월1일 오후 4시 TV조선에서 방송한다"고 밝혔다. 이번 ‘아바드림 그리움을 품다’ 특별편에는 故 김자옥, 김성재, 김환성(NRG), 서지원 등 ‘트리뷰트’ 주인공들의 유가족들이 출연해 가슴 아픈 사연과 프로그램에 참여한 이유를 전한다. 연예인들뿐만 아니라 일반 참가자의 ‘트리뷰트’ 콘텐츠도 준비돼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 밖에도 최용호 CHO(최고행복책임자)와 김상균 교수가 등장해 메타버스가 전하는 귀중한 의미를 짚어본다. 한편 ‘아바드림’은 시공간을 초월한 가상 세계에서 버추얼 아바타가 등장해 환상적인 무대를 선보인 한국 최초의 메타버스 AI 음악 쇼다. 모션캡처, 디지털 캐릭터, 버추얼 스튜디오, AR-XR 라이브, AI보이스, 홀로그램 등 페르소나스페이스와 갤럭시코퍼레이션의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버추얼 아바타를 구현해 화제를 모았다. 또 강원래와 故 김자옥, 김성재, 김환성, 서지원의 트리뷰트 콘텐츠는 물론 24명의 연예인이 버추얼 아바타로서 출연해 색다른 무대를 선보여 주목을 받았다. 백솔미 기자 bsm@ekn.kr아바드림_이미지 ‘아바드림 그리움을 품다’ 특별편이 3월1일 TV조선에서 방송한다.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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