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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장흥테마기행 26일개최…여름공연 풍년

[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양주시 장흥면이 오는 26일 석현리 송암스페이스센터에서 ‘장흥테마기행’ 네 번째 여름공연을 개최한다. 장흥면 곳곳을 관람객에게 알리고 다양한 문화공연을 제공해 장흥 관광지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서다. 장흥테마기행은 매달 1~2회 지역주민이 모여 기획하고 준비한다. 장흥 명소에서 문화관광과 연계해 다양한 테마공연을 방문객에게 제공한다. 7월15일 청암민속박물관을 시작으로 신흥레저타운-송추마을에 이어 4번째 장흥테마기행이 송암스페이스센터에서 진행된다. 특히 다른 문화행사와 달리 장흥테마기행은 지역 상권과 연계해 행사에 참여한 관람객에게 행사장 입장료와 음식 등에 할인을 제공한다. 청암민속박물관에서 열린 첫 번째 장흥테마기행은 통기타 라이브 공연과 커피 할인을 진행했으며, 신흥레저 워터월드에서 열린 두 번째 장흥테마기행은 100명 무료입장과 예원예술대학 실용음악과 재학생의 버스킹 공연을 진행했다. 세 번째 장흥테마기행인 송추마을 야외무대는 7080 노래 및 클래식 공연, 화가 퍼포먼스,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공연을 진행해 휴가철 장흥면을 찾은 관광객에게 무더위를 잊게 했다. 이번 4번째 장흥테마기행은 색소폰 공연을 비롯해 △그림 전시(백성연 화가) 및 퍼포먼스 △마임 공연(이정훈 마임이스트) △양주윈드오케스트라 공연 △주민 노래자랑 등 관람객 눈과 귀를 사로잡을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하고 관광객 호응을 견인할 계획이다. 이날 공연에 참석한 관람객 중 신분증을 지참한 양주시민에게는 송암스페이스센터에서 천문대-케이블카 등을 이용할 수 있는 별빛패키지, 플라네타리움, 천문대 관람이용료를 할인해준다. 이정수 장흥면장은 25일 "가족 나들이객이 여름 휴가지로 장흥을 많이 찾아주면 좋겠다"며 "장흥을 찾는 어른은 공연으로 눈과 귀가 즐겁고, 아이는 천문대 관람으로 기억에 남을 추억을 안고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장흥테마기행 5번째 행사는 9월16일 양주시 장흥면 천생연분마을에서 진행될 예정이다.kkjoo0912@ekn.kr양주시 장흥면 송암스페이스센터 본관 양주시 장흥면 송암스페이스센터 본관. 사진제공=양주시

부천시 "9월은 독서의달! 내 인생책 추천하세요"

[부천=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부천시립도서관은 제23회 부천 북 페스티벌 행사 일환으로 9월 한 달 동안 시민참여 독서 이벤트 ‘#요즘 뭐 읽니’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요즘 읽고 있는 책 또는 나의 인생 책을 다른 시민에게 추천하는 내용으로 이벤트 참여자 중 50명을 선정해 부천지역 서점 도서 쿠폰(1만원)을 제공한다. 또한 이벤트를 통해 제출한 사진과 추천 도서는 10월21일 부천시 중앙공원에서 열릴 제23회 부천 북 페스티벌 행사장에 전시될 예정이다. 이벤트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요즘 읽고 있는 책이나 추천하는 책을 읽고 있는 사진과 간단한 추천 사유를 적어 네이버 폼(포스터 참고)으로 제출하면 된다. 한편 제23회 부천 북 페스티벌은 부천시 시 승격 50주년을 기념하고 도서관-출판사-서점 등 다양한 기관이 참여하는 부천 대표 책 축제로 운영될 예정이다. 세부사항은 오는 9월 부천시 누리집(bucheon.go.kr) 및 부천시립도서관 누리집(bcl.g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kkjoo0912@ekn.kr제23회 부천 북 페스티벌 시민참여 이벤트 포스터 제23회 부천 북 페스티벌 시민참여 이벤트 포스터. 사진제공=부천시

경기도,정전70주년 기념 ‘평화-아름다움’ 기획전...무료관람

[의정부=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경기도가 정전 70주년을 맞이해 경기천년길 갤러리에서 내년 2월까지 ‘평화와 아름다움’을 주제로 기획전을 진행한다. 이번 전시는 한국 현대 시각예술 현주소를 새롭게 보여줘 눈길을 끈다. 경기도는 8월22일 전시를 시작으로 내년 1월까지 각기 다른 주제와 작품을 5회에 걸쳐 전시를 선보인다. 먼저 9월22일까지는 ‘평화롭고 예쁘네’를 주제로 첫 전시가 진행 중이다. 10월에는 ‘색의 향연’, 11월에는 ‘우리가 있는 곳은 어딘가요’, 12월에는 ‘눈이 내리네요’, 2024년 1월에는 ‘경기의 모든 드로잉’을 주제로 전시가 진행된다. 이번 경기천년길 갤러리 기획전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갤러리 운영시간은 전일 개관이며 매월 첫째 주 일요일 및 설 연휴는 휴관한다. 이태진 행정관리담당관은 25일 "이번 기획전을 통해 도민이 다양한 작품을 감상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며 "올해 하반기에 경기평화광장에서 공연-전시 등 다양한 행사도 운영하고 진행 중이니, 많이 참여해 달라"고 말했다.kkjoo0912@ekn.kr경기도청 북부청사 전경 경기도청 북부청사 전경. 사진제공=경기북부청

경기도 ‘DMZ 전시: 체크포인트’ 파주-연천 간다

[의정부=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현대미술 전시 ‘디엠지(DMZ) 전시: 체크포인트’를 8월31일부터 9월23일까지 파주에서, 10월6일부터 11월5일까지 연천에서 각각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2023년 디엠지 오픈 페스티벌(DMZ OPEN FESTIVAL) 영역 중 하나로 마련됐다. DMZ 전시: 체크포인트는 27명 국내외 현대미술 작가가 참여한 전시회로 한국 분단 상황과 디엠지(DMZ, 비무장지대) 접경지역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지를 보여준다. 이번 전시 큐레이터는 광주비엔날레 대표를 역임했던 김선정 아트선재센터 예술감독이 맡았다. 김선정 큐레이터는 "디엠지를 바라보는 예술가 시선은 무거운 역사와 정치에 비해 어쩌면 감성적이고 가벼워 보일 수 있지만, 이 가벼움 안에 여러 층위의 생각과 상상이 담겨 어느 곳으로든 날아가 새로운 이야기를 싹틔울 씨앗처럼 퍼져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파주 전시는 북한의 개성공단이 내려다보이는 도라전망대와 미군이 남기고 떠난 군 시설이자 근대 문화유산인 캠프그리브스, 수천 개 바람개비가 맞이하는 일상 속 평화공간인 평화누리에서 개최된다. 연천 전시는 민통선 내부에 있던 안보전시관을 전시공간으로 바꾼 연강갤러리와 북한 원산까지 이어지는 경원선 중 신망리역-대광리역-신탄리역 등 3개 역을 엮은 ‘경원선 미술관’ 공간을 활용할 예정이다. 임미정 디엠지 오픈 페스티벌 총감독은 "이번 전시가 DMZ 과거, 현재, 미래를 보고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디엠지 오픈 페스티벌이 유쾌하지만 진지한 우리 모두 축제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전시 연계 프로그램은 서울을 출발하는 전시해설 버스투어, 임진각을 출발해 파주 전시장을 경유하는 DMZ 평화관광 전시해설 버스투어 등이 있다. 작가와 대화, 장수미 안무팀 퍼포먼스, 관객참여 페인팅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디엠지 오픈페스티벌 공식 누리집(dmzopen.kr) 에서 가능하다. 조창범 경기도 평화협력국장은 25일 "정전 70년을 맞아 경기도 디엠지를 예술적 상상력을 통해 다른 관점으로 바라보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며 "주요 관광지에 전시가 새롭게 진행되는 만큼 이미 방문했던 분들도 재방문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경기도-경기관광공사 ‘디엠지DMZ 전시 체크포인트’ 포스터 경기도-경기관광공사 ‘디엠지(DMZ) 전시: 체크포인트’ 포스터. 사진제공=경기북부청

남양주시 ‘탭댄스 페스타’ 26일개최…프로댄서 각축

[남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남양주시가 오는 26일 오후 5시 이석영광장에서 하반기 THE 문화누림 오픈스테이지 ‘제3회 탭댄스 페스타’를 개최한다. 탭댄스 페스타는 해마다 탭댄스 축제 공연을 즐기려고 광장을 찾는 남양주시민이 늘어났을 뿐만 아니라 공연에 참가하는 전국 프로 탭 댄서들도 가장 큰 연중 축제 중 하나로 여기게 됐다. 다른 프로 탭 댄서들과 선의의 경쟁을 벌일 작품을 일찍부터 준비할 만큼 매년 열기가 고조되고 있으며, 남양주시 광장 오픈 스테이지 역사를 새롭게 쓰고 있다. 이번 ‘탭댄스 페스타’를 이끄는 대한민국 탭댄스 1세대 김길태 예술감독은 관객과 탭 댄서가 하나가 되어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를 만드는데 초점을 두고 80분간 공연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형숙 문화예술과장은 24일 "관람만 하는 공연은 NO! 이제 관객 참여형 공연이 YES!라는 모토를 토대로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확충하고, 격차 없는 문화 환경을 조성해 시민을 위한 문화 접근성을 더욱 확대할 예정"이라며 "이번 탭댄스 페스타에 시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하반기 THE 문화누림 ‘오픈 스테이지’는 8월 무더위 타파 공연을 시작으로 희망을 싣고 떠나는 줄광대들의 아주 특별한 여행인 과 4.5m 높이 허공에 떠있는 거리공연 등 가을까지 매월 다양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세부사항은 문화예술과 문화정책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kkjoo0912@ekn.kr남양주시 THE 문화누림 오픈스테이지 '탭댄스 페스타' 포스터 남양주시 THE 문화누림 오픈스테이지 ‘탭댄스 페스타’ 포스터. 사진제공=남양주시 남양주시 THE 문화누림 오픈스테이지 '탭댄스 페스타' 포스터 남양주시 THE 문화누림 오픈스테이지 ‘탭댄스 페스타’ 포스터. 사진제공=남양주시

‘내 이름은 ○○바오~’ 판다 푸바오 쌍둥이 동생 이름 공모 시작

에버랜드가 지난달 7일 태어난 푸바오의 동생 쌍둥이 아기 판다의 이름을 공모한다. 에버랜드는 24일부터 온·오프라인을 통해 쌍둥이 아기 판다의 이름을 공모해 생후 100일이 되는 10월 중 공개할 예정이다. 쌍둥이 이름은 총 4단계의 절차를 거쳐서 최종 결정된다. 참여 방법은 에버랜드의 유튜브, SNS 공식 계정과 네이버 주토피아 카페, ‘말하는 동물원 뿌빠TV’ 유튜브 채널 등에 올라온 이름 공모 게시물에 댓글로 남기면 된다. 이후 사육사 포함 에버랜드 임직원으로 구성된 협의체 등이 판다의 특성과 이름의 의미, 발음, 중복 여부 등을 고려해 10쌍을 1차로 뽑는다. 이어 누리집 등에서 온라인 투표로 4쌍을 후보로 압축한 뒤 누리집, SNS, 판다월드 현장 등 온·오프라인 투표로 최종 이름을 선정한다. 현재 쌍둥이들은 출생 시간에 따라 ‘1바오’ ‘2바오’ 등으로 불리고 있다. 최근 ‘푸바오 할아버지’ 강철원 사육사는 ‘말하는 동물원 뿌빠TV’ 채널 영상에서 "첫째는 아빠 러바오를 닮아서 등에 V자 형태의 무늬가 있고 장난기 많은 아빠처럼 활동성이 뛰어나다"며 "둘째는 엄마 아이바오처럼 U자 형태의 무늬이며 성격은 유순한 엄마를 닮았다"고 소개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6 에버랜드가 판다 푸바오의 쌍둥이 동생 이름을 온·오프라인을 통해 공모한다.에버랜드

‘김호중의 힘!’...‘트랄랄라’ 분당 최고 시청률 5.6%까지 치솟아

트로트 가수 김호중과 안성훈의 진한 브로맨스에 시청자도 감동을 받았다. 24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트랄랄라 브라더스’는 전국 기준 4.6%, 분당 최고 5.6%를 기록했다. 지상파, 종합편성, 케이블 포함 동시간대 전 채널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의 하이라이트는 ‘트로트계 의형제’로 불리는 김호중과 안성훈의 모습이다. 김호중은 자신보다 2살 많은 형 안성훈을 위해 깜짝 이벤트를 준비했다. 프러포즈를 방불케 할 정도로 촛불과 꽃잎으로 꾸민 하트 모양의 꽃길과 각종 소품으로 공간을 꾸몄다. 구절판과 고기 가득한 전골 요리도 대접했다. 이어 두 사람은 그동안 쌓아뒀던 속마음을 털어놓기도 했다. 안성훈은 "진(眞) 타이틀이 행복하고 감사하지만 실수할까 봐 부담감이 크다"고 하자, 김호중은 "이제는 형에게 서러웠던 마음, 한이 됐던 마음을 저 멀리 던지고 살 수 있는 순간이 왔다고 생각한다"고 진심 어린 조언을 전해 뭉클함을 자아냈다. 두 사람뿐만 아니라 진해성, 최수호, 서지유, 조승원도 활약해 시청률 견인에 힘을 보탰다. 백솔미 기자 bsm@ekn.kr5 트로트가수 김호중이 23일 방송한 TV조선 ‘트랄랄라 브라더스’의 높은 시청률 기록에 힘을 보탰다.TV조선 방송화면 캡처

‘별밍아웃’ 이찬원, ‘옥문아’서 최태성 강사 등장에 반색

가수 이찬원이 최태성 한국사 강사를 마주하고 만면에 가득히 미소를 지었다. 이찬원은 23일 방송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큰별쌤’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최태성 강사의 수업 경험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제가 큰별쌤의 강의를 정말 많이 들었다. 그리고 개념 노트라고 선생님이 하시는 노트도 했다"고 말했다. 이에 김숙이 "몇 학년 때?"라고 궁금해 하자 이찬원은 "한 10년 됐다! 고등학생 때 정말 많이 들었다"고 대답했다. 그러자 최태성 강사는 "영광인데 진짜. 전 정말 몰랐는데 진짜 감사하다"고 놀라워했다. 이어 "저와 함께 공부하시는 분들을 제가 큰별쌤이니까 별님이라고 하는데 ‘이찬원도 별님이었다!’. 너무 행복하다. 영광이다"며 뿌듯하게 외쳤다. 백솔미 기자 bsm@ekn.kr4 트로트가수 이찬원이 학창시절 최태성 한국사 강사 수업을 들었다고 밝혔다.KBS 2TV 방송화면 캡처

의왕시 문화예술회관 착공 ‘초읽기’…설계용역 완료

[의왕=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의왕시가 ‘문화예술회관 설계용역 최종보고회’를 2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김성제 의왕시장을 비롯해 관계부서 공무원과 설계용역을 추진한 ㈜에스파스, 전문가 자문위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예술회관 설계용역 최종 성과를 점검하고 의왕시 문화산업 미래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수준 높은 문화시설로 의왕시민 문화 향유권 향상’이란 비전 아래 설계용역은 △효율적인 무대시설 구축 △경쟁력 있는 문화산업 기반 조성 △시민 만족형 문화향유 인프라 확대 등을 설명하고, 참석자는 각각 추진전략과 이에 따른 구체적인 세부과제 및 정책제언 등을 논의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보고회에서 "우리 시는 안양과 수원, 군포, 과천 등 주요 도시와 인접해 뛰어난 생활 인프라를 자랑하지만 자체적인 문화예술과 공연시설 부족으로 시민이 관내에서 문화예술을 접하기가 쉽지 않다"며 "정주의식과 자긍심 고취를 위해 시민 기대에 부합하는 문화예술회관이 건립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의왕시 문화예술회관은 고천동 100-6번지 일원에 건립될 예정이며 연면적 9931㎡(지하1층, 지상4층) 규모로 오는 2025년 9월 준공될 예정이다.kkjoo0912@ekn.kr김성제 의왕시장 ‘문화예술회관 설계용역 최종보고회’ 주재 김성제 의왕시장 23일 ‘문화예술회관 설계용역 최종보고회’ 주재. 사진제공=의왕시 의왕시 23일 ‘문화예술회관 설계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의왕시 23일 ‘문화예술회관 설계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사진제공=의왕시

보컬리스트 만남...허각·신용재·임한별, ‘허용별’ 결성해 신곡 발매

가요계 대표 보컬리스트 허각, 신용재, 임한별이 뭉쳤다. 허각, 신용재, 임한별은 프로젝트 그룹 ‘허용별’을 결성하고 24일 오후 신곡 ‘해피니스’(Happiness)를 발매한다. ‘해피니스’는 내게 선물 같은 한 사람만을 위한 사랑을 담은 미디엄 템포의 발라드 곡이다. 세 사람의 만남은 방송과 유튜브 콘텐츠 등을 통해 쌓아온 친분과 음악적 교류를 기반으로 이뤄졌다. 허용별은 신곡 발매에 이어 내달 9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허용별 콘서트: 보컬 전쟁’을 펼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3 가수 허각, 신용재, 임한별이 프로젝트 그룹 ‘허용별’을 결성하고 신곡 ‘해피니스’를 발매한다.플렉스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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