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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가수 이찬원이 학창시절 최태성 한국사 강사 수업을 들었다고 밝혔다.KBS 2TV 방송화면 캡처 |
이찬원은 23일 방송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큰별쌤’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최태성 강사의 수업 경험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제가 큰별쌤의 강의를 정말 많이 들었다. 그리고 개념 노트라고 선생님이 하시는 노트도 했다"고 말했다.
이에 김숙이 "몇 학년 때?"라고 궁금해 하자 이찬원은 "한 10년 됐다! 고등학생 때 정말 많이 들었다"고 대답했다.
그러자 최태성 강사는 "영광인데 진짜. 전 정말 몰랐는데 진짜 감사하다"고 놀라워했다.
이어 "저와 함께 공부하시는 분들을 제가 큰별쌤이니까 별님이라고 하는데 ‘이찬원도 별님이었다!’. 너무 행복하다. 영광이다"며 뿌듯하게 외쳤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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