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세홍(왼쪽) GS칼텍스 허세홍 부회장과 크리스토프 마케 베올리아 글로벌 사업총괄 선임부사장이 3일 서울 여의도 FKI회관에서 GS칼텍스와 베올리아 간 포괄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GS칼텍스
GS칼텍스가 물·폐기물·에너지 관리 분야에서 세계 1위 경쟁력을 가진 프랑스 기업과 손잡고 환경 솔루션사업 강화에 나선다.
GS칼텍스는 지난 3일 프랑스의 환경 솔루션 기업 베올리아(Veolia)와 포괄적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5일 밝혔다.
베올리아와 MOU는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방한을 계기로 양사간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한 협력 관계를 격상시킨 것이다.
이에 따라, 이번 파트너십은 △비즈니스 전환(BX) △디지털·인공지능 전환(DAX) △녹색 전환(GX)으로 구성된 '트리플(Triple)-X'를 기준으로 추진된다.
BX에서 양사는 전남 여수공장 폐수처리 시설의 통합 운영·최적화 방안과 인근 기업과 시너지 창출을, DAX 분야에선 베올리아의 AI 기반 디지털 솔루션을 여수공장에 도입해 지능형 공정관리 체계 고도화를 위한 협력을 펼쳐나간다.
이밖에 GX 분야에서도 GS칼텍스는 폐수 재이용과 냉각 시스템 개선, 유효 물질 회수 등 베올리아의 친환경 기술 도입을 추진한다.
허세홍 GS칼텍스 부회장은 “베올리아와의 협력은 유틸리티 운영 전반을 혁신하고 ESG 경영을 한 단계 도약시키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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