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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청 북부청사 전경. 사진제공=경기북부청 |
경기도는 8월22일 전시를 시작으로 내년 1월까지 각기 다른 주제와 작품을 5회에 걸쳐 전시를 선보인다. 먼저 9월22일까지는 ‘평화롭고 예쁘네’를 주제로 첫 전시가 진행 중이다. 10월에는 ‘색의 향연’, 11월에는 ‘우리가 있는 곳은 어딘가요’, 12월에는 ‘눈이 내리네요’, 2024년 1월에는 ‘경기의 모든 드로잉’을 주제로 전시가 진행된다.
이번 경기천년길 갤러리 기획전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갤러리 운영시간은 전일 개관이며 매월 첫째 주 일요일 및 설 연휴는 휴관한다.
이태진 행정관리담당관은 25일 "이번 기획전을 통해 도민이 다양한 작품을 감상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며 "올해 하반기에 경기평화광장에서 공연-전시 등 다양한 행사도 운영하고 진행 중이니, 많이 참여해 달라"고 말했다.
kkjoo0912@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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