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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중국 즉석복권 당첨! “대박..” 환호 폭발

전현무가 중국에서 즉석복권에 당첨돼 눈길을 끈다. TV 조선 리얼 스포츠 예능 ‘조선체육회’의 ‘트민남(트렌드에 민감한 남자)’ 전현무가 중국 항저우에서 본격 MZ 투어에 나섰다. 특히 전현무와 조정식의 중국 즉석복권 도전 현장에서 환호가 폭발해 구경꾼들까지 몰려들었다고 전해져 관심을 모은다. 항저우의 한 야시장으로 향한 전현무는 "홍대 느낌이다. MZ 향이 난다"며 들뜬 기분을 드러냈다. 그는 조정식에게 "요즘 항저우 젊은이들이 그렇게 즉석복권을 많이 한다는데, 우리도 문화체험 차원에서 한 번 해보자"고 제안했다. 조정식도 "어제 제가 꿈을 잘 꿨다"라며 당첨에 대한 묘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긁어서 나온 모양 3개가 같으면 아래에 적힌 금액을 받을 수 있는 ‘123 즉석복권’ 체험에 도전했다. 전현무는 동전으로 복권을 긁기 시작하자마자 같은 모양 2개가 나온 것을 보며 환호성을 내질러 주변의 시선을 강탈했다. 첫 도전부터 같은 모양 3개가 나와 기분 좋은 스타트를 끊었다. 기대 속에 금액 부분을 긁어 당첨금까지 공개되자, 옆에 있던 조정식은 "대박..."이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 전현무 역시 "내가 이거 하라고 했잖아!"라며 의기양양했다. ‘트민남’ 전현무의 깜짝 놀랄 즉석복권 당첨금은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전현무 복권 ‘조선체육회’ 전현무가 중국 즉석 복권에 당첨됐다.TV조선

이찬원, 문체부 장관 표창 수상 소감 "팬들 덕분"

가수 이찬원이 문체부 장관 표창을 수상한 소감을 늦었지만 진심을 담아 전했다. 이찬원은 21일 열린 ‘2023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 수상자에 이름을 올렸지만 다른 일정으로 부득이하게 참석하지 못했다. 소속사를 통해 트로피를 건네 받은 이찬원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다 우리 팬분들이 사랑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덕분이라고 생각한다"며 "누구보다도 사랑하는 팬 여러분, 진심으로 사랑한다는 말 전하고 싶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하라는 의미로 받아들이고 좋은 모습 보여 드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당시 시상식에는 이찬원을 대신해 아버지가 대리 수상했다. 그의 아버지는 "찬원이가 이렇게 영광스러운 상을 받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기쁘다. 아껴주시고 사랑해 주시는 팬들이 있기에 (찬원이가)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며 "아울러 찬원이에게 항상 고맙고, 사랑한다는 말을 하고 싶다"고 아들에게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0000920386_001_20231023140701204 트로트 가수 이찬원이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 수상 소감을 전했다.티엔엔터테인먼트

김유정·송강, 입맞춤 3초전 ‘로맨스 도파민’ 폭발 투샷

‘마이데몬’ 김유정, 송강이 달콤살벌한 계약 부부가 된다. 오는 11월 24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마이 데몬’(연출 김장한, 극본 최아일, 제작 스튜디오S·빈지웍스) 측은 25일, 김유정과 송강의 케미스트리가 돋보이는 스틸컷을 공개했다.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짜릿한 두 청춘 배우의 만남이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킨다. ‘마이 데몬’은 악마 같은 재벌 상속녀 도도희(김유정 분)와 한순간 능력을 잃어버린 악마 정구원(송강 분)이 계약 결혼을 하며 벌어지는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다. 유한한 행복을 주고 지옥으로 이끄는 악마와의 계약. 달콤하지만 위험한 악마와의 ‘영혼 담보’ 구원 로맨스가 차원이 다른 설렘을 선사할 예정이다. 극중 도희와 구원의 관계성을 미리 엿보는 타임라인 스틸컷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두근거리는 첫 만남부터 대립하는 두 사람의 모습, 그림 같은 결혼식 현장이 포착됐다. 공개된 스틸 속 도희는 구원의 품에 쏙 안겨 있다. 토끼같은 눈망울로 구원을 바라보고 있어 설렘의 온도를 높인다. 이어 도희와 구원의 심상치 않은 분위기는 변화를 짐작게 한다. 십자가 타투가 새겨진 도희의 손목을 잡아챈 구원의 날 선 눈빛이 궁금증을 더한다. 그런가 하면, 도희와 구원의 그림 같은 결혼식 현장이 시선을 잡아끈다. 사랑을 약속하는 맹세의 키스를 나누려는 듯 서로에게 다가선 초밀착 스킨십이 아찔하다. 냉탕과 온탕을 오가는 아슬아슬한 관계 속 어쩌다 계약 결혼을 하게 된 것인지, 두 사람은 서로에게 ‘구원자’일지 ‘파괴자’일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김유정은 아무도 믿지 못하는 미래 그룹 상속녀이자, 악마를 사랑한 ‘도도희’를 맡았다. 미래 그룹의 이방인인 도희는 사방이 적으로 둘러싸여 있다. 일찌감치 세상의 이치를 깨닫고 냉철해진 인물로, 사랑에 시니컬하다. 송강은 완전무결하고 치명적인 악마 ‘정구원’으로 변신한다. 인간에게 영혼을 담보로 위험하고도 달콤한 거래를 하며 영생을 누려온 악마 구원. 인간을 하찮게 여기며 200년 넘게 최상위 포식자로 군림했던 그는 너무도 이상한 여자 도희와 얽히며 한순간 능력을 상실한다. 소멸을 막기 위해 자신의 능력을 강탈(?)한 도희를 지켜야만 하는 악마 구원의 기막힌 운명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김유정은 "송강과 현장에서 서로 의논도 많이 하고, 재미있는 장면을 위해 아이디어도 내면서 즐겁게 촬영하고 있다. 도희와 구원이 서로를 통해 성장하고 발전하는 모습들을 표현해내기 위해 함께 노력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며 케미스트리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송강 역시 "현장에서 김유정을 많이 믿고 의지했다"라면서 "연기에 대해 서로 물어보기도 하고 조언도 많이 받았다. 그 덕분에 ‘정구원’이라는 캐릭터의 완성도가 더 높아진 것 같다"라고 전하며 두터운 신뢰를 드러냈다. 한편, SBS 새 금토드라마 ‘마이 데몬’은 ‘7인의 탈출’ 후속으로 오는 11월 24일(금) 밤 10시 첫 방송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마이데몬1 ‘마이데몬’ 김유정과 송강이 달콤살벌한 계약부부가 된다.SBS 마이데몬3 ‘마이데몬’ 김유정과 송강이 달콤살벌한 계약부부가 된다.SBS

김준호·김지민 열애, 홍인규는 알고 있었다? 그 진실은?

개그맨 홍인규가 동료인 김준호와 김지민의 연애를 언론 보도 전에 알고 있었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홍인규는 2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 출연해 김준호와 김지민의 교제 사실을 알게 된 과정을 공개했다. 그는 "제가 제일 처음 알았다! 지민이가 방에 숨어있을 때 알았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 말에 유세윤은 "네가 놀러 왔는데 숨어 있었어?"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그러자 홍인규는 "준호 형이 갑자기 나 안마기에 앉히더니 티비 보라고 리모컨을 주더라. 원래 그런 형이 아니잖아! 그리고 ‘인규야 뭐 먹을 거 갖다 줄까?’라며 날 계속 안마기에만 앉혀두려고 했다. 방에 들어오지 말라고. 그래서 느낌이 이상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내가 형 집 비밀번호도 알고 있었는데 어느 날 보니까 바뀌어 있더라. 생일인 거 같아서 비밀번호 숫자가 생일인 연예인들을 다 찾아봤다! 근데 지민이가 나오더라"고 말해 김준호를 제외한 모두의 폭소를 자아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스크린샷 2023-10-25 093804 개그맨 홍인규가 김준호와 김지민의 열애 사실을 알고 있었다고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SBS 방송화면 캡처

모델 한혜진이 별장을 지은 진짜 이유는?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강원도 홍천에 별장을 마련한 이유를 공개했다. 한혜진은 2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성공한 탑모델 한혜진이 홍천에 별장 지은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답답해서. 그리고 타이밍이 좀 맞았다"고 말했다. 그는 "혼자 조용히 있는 걸 좋아하는 성격이라 25년 일을 하면서 20대, 30대 때는 여행으로 도피했다. 하지만 이제 여행이 점점 힘들어지는 나이가 됐다"며 "언제든 편한 곳으로 떠나고 싶다는 생각에 시골에 집을 짓고 싶다는 의지가 생겼고 경제적 능력과 타이밍이 잘 맞았다. 어느 것 하나 없었다면 못지었다"고 떠올렸다. 또 다른 이유로는 식구가 많다는 이야기도 꺼냈다. 한혜진은 "우리집이 가족이 많다. 조카들이 줄지를 않는다. 많은 사람이 모이는 공간이 필요하겠더라"며 "추석때 보니까 21명이더라. 개방감 있는 공간이 필요했다. 또 어릴때 시골이 있는 아이들이 부러웠다"고 전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스크린샷 2023-10-25 090505 모델 한혜진이 강원도 홍천에 별장을 짓게 된 이유를 밝혔다.유튜브 영상화면 캡처

제시, 오늘(25일) 신곡 ‘Gum’ 발매! “제시밖에 못 하는 곡”

가수 제시(Jessi)가 25일 오후 6시 새 싱글 ‘Gum (껌)’을 발매한다. ‘Gum’은 제시가 지난 4월 모어비전에 합류한 후 처음으로 발매하는 신보로 관심을 모은다. 제시의 매력을 껌의 다채로운 맛에 비유한 곡으로, 누구보다도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제시의 모습을 담았다. 저스틴 비버, 브루노 마스, 크리스 브라운 등 레전드 글로벌 팝 아티스트와 작업해 온 미국의 톱 프로듀서 그룹 스테레오타입스(Stereotypes)가 프로듀싱에 참여해 2000년대 어반 음악의 황금기를 연상시키는 댄서블하고 경쾌한 사운드를 구현했다. 또한 호미들, 일선(ILLSON), 보블헤드 뮤직(Bobblehead Music) 등이 작사에 참여에 위트 있는 가사를 완성했다. 제시는 앞서 박재범과 함께한 ‘모어 토크’(MORE TALK) 영상에서 신곡 스포일러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박재범은 "이 노래는 제시밖에 못 하는 곡"이라고 전해 제시의 파격적인 음악적 변신을 예고해 기대감을 자아냈다. 발매를 앞두고 공개된 ‘Gum’의 두 번째 뮤직비디오 티저는 제시의 독보적인 매력의 축소판이다. 컬러풀한 색감과 카리스마 넘치는 제시의 모습이 돋보이는 가운데, ‘Gum’의 음원과 퍼포먼스가 일부 공개돼 기대감을 높였다. 제시가 뮤직비디오 편집에 직접 참여했음을 알린 만큼 풀 버전에도 이목이 집중된다. 제시는 그동안 ‘눈누난나 (NUNU NANA)’, ‘어떤X (What Type of X)’, ‘ZOOM (줌)’ 등 히트곡을 발표하며 대체 불가한 매력의 솔로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다. 모어비전에서의 첫 시작을 알리는 ‘Gum’을 통해 제시의 다채로워진 음악적 스펙트럼과 성장을 입증하며 또 한 번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제시 껌 가수 제시가 25일 오후 6시 새 싱글 ‘Gum’(껌)을 발매한다.모어비전 제시 MV 티저 가수 제시가 25일 오후 6시 새 싱글 ‘Gum’(껌)을 발매한다.모어비전

피프티 피프티 세 멤버, 전속계약 효력 중지 항고도 기각

걸그룹 피프티 피프티의 세 멤버 새나·시오·아란이 소속사 어트랙트와의 전속계약 효력을 중지시켜달라며 법원에 항고했으나 항고이유서를 내지 않아 기각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고법 민사25-2부(김문석 정종관 송미경 부장판사)는 이들이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하지 않은 1심 결정에 대해 제기한 항고를 기각했다. 재판부는 세 멤버가 항고이유서를 제출하지 않았고 원심 판단을 변경할 사유가 없다며 기각 배경을 밝혔다. 올해 6월 네 명의 멤버 전원은 어트랙트가 정산자료 제공 의무와 멤버의 신체적·정신적 건강관리 의무 등을 이행하지 않았다며 전속계약 해지를 주장하는 가처분 신청을 냈으나 8월 기각됐다. 이에 대해 네 멤버 모두 법원에 즉시항고장을 제출했으나 이번에도 기각 판결을 받았다. 이 과정에서 멤버 키나는 이달 16일 항고를 취하하고 소속사로 복귀하겠다는 의사를 밝혀 남은 세 멤버가 앞으로 어떠한 행동을 할지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임영웅,

가수 임영웅이 ‘두 오어 다이’(Do or Die)로 빌보드(Billboard) 차트에서 진입했다. 지난 24일 미국 빌보드가 발표한(2023년 10월 24일자)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에서 ‘두 오어 다이’가 96위로 차트에 진입했다. 임영웅은 앞서 지난 6월 발매한 ‘모래 알갱이’로 빌보드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6월 24일 자) 102위로 데뷔, 총 11주 연속 차트인 기록을 세운 바 있다. ‘모래 알갱이’보다 높은 순위로 첫 차트인한 ‘두 오어 다이’의 성적을 기대케 한다. ‘두 오어 다이’는 임영웅이 자작곡 ‘모래 알갱이’ 발표 이후 4개월만에 발표하는 신곡으로, 인생의 무대 위 주인공이 되어 후회 없는 나날을 보내려는 열정을 담았다. 특히 임영웅이 작사에 참여해 싱어송라이터의 면모를 다시 한번 보여줬다. 뿐만 아니라 임영웅은 ‘두 오어 다이’로 첫 EDM 장르에 도전, 색다른 변신을 꾀했다. 그중 화려하고 강렬한 퍼포먼스는 임영웅의 새로운 일면을 보여줘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고 있다. ‘두 오어 다이’는 국내 주요 음원 차트 1위를 기록했고, 음악 방송 1위를 차지하며 인기가도를 달리고 있다. 한편 임영웅은 오는 27일부터 2023 전국투어 콘서트 ‘아임 히어로’(IM HERO)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임영웅 임영웅이 ‘두 오어 다이’(Do or Die)로 빌보드 글로벌 차트에 진입했다.물고기뮤직

시흥시 ‘2023 호조벌 축제’ 내달4일 개최…주민주도

[시흥=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시흥시 매화동 주민자치회가 매화동 모든 관계단체와 함께 11월4일 호조벌(매화동 319번지 일원)에서 ‘2023년 제18회 호조벌 축제’를 개최한다. 호조벌은 약 300년 시흥 간척의 역사가 시작된 곳으로, 조선 경종 때 바다를 제방으로 막아 농경지를 조성해 백성을 구제하던 선현의 지혜와 정신이 남아있는 역사현장이다. 매화동은 이런 정신을 이어가고자 매년 주민 중심 축제를 열고 있으며, 이제는 명실공히 시흥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축제는 조선 경종 임금과 호조판서, 마을 사또, 포졸, 취타대, 농악대로 구성된 축제 행진을 시작으로 △미꾸라지 잡기-새끼 꼬기 등 농경문화 체험 △체험 부스 및 벼룩시장 운영 △허수아비 경연대회 △사랑의 쌀 나누기 △주민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풍성한 즐길거리를 지역주민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이명훈 매화동 주민자치회장은 25일 "이번 호조벌 축제를 통해 호조벌의 300년 역사를 이어나가고, 호조벌 정신이 주민에게 잘 계승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시흥시 제18회 호조벌 축제 포스터 시흥시 제18회 호조벌 축제 포스터. 사진제공=시흥시

시흥시 ‘올 댓 차이코프스키’ 29일개최…가을낭만 선사

[시흥=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시흥시가 주최하고, 밀레니엄 심포니오케스트라가 주관하는 클래식 공연 ‘올 댓 차이코프스키’가 오는 29일 오후 3시 시흥 ABC행복학습타운 ABC홀에서 개최된다. 올 댓 차이코프스키는 시흥에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자원 중 클래식을 이용한 대규모 오케스트라 공연을 통해 시민 정서를 가꾸는 동시에 클래식 문화 가치를 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공연에서 러시아의 세계적인 작곡가인 차이코프스키의 명곡 감상과 함께 오프닝에선 바이올리니스트 주연경의 풍부한 바이올린 음색과 탁월한 표현력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밀레니엄 심포니오케스트라가 낭만주의 시대 교향곡 중 작품성이 가장 뛰어나다고 평가받는 교향곡 제6번 ‘비창’ 연주를 선보인다. 김수경 문화예술과 팀장은 25일 "이번 공연은 시민이 관내에서 다양한 형태의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문화도시 조성에 주요 역할을 수행하는 과정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올 댓 차이코프스키는 네이버 포털에서 공연 명을 검색하고, 예약 시스템을 통해 자리 지정과 입장권 구매 후 당일 현장에 방문해 관람하면 된다. 관람료는 1만원이다. 세부사항 문의는 행사 주관사인 밀레니엄 심포니오케스트라로 하면 된다.kkjoo0912@ekn.kr시흥시 클래식 공연 ‘올 댓 차이코프스키’ 포스터 시흥시 클래식 공연 ‘올 댓 차이코프스키’ 포스터. 사진제공=시흥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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