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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제시가 25일 오후 6시 새 싱글 ‘Gum’(껌)을 발매한다.모어비전 |
‘Gum’은 제시가 지난 4월 모어비전에 합류한 후 처음으로 발매하는 신보로 관심을 모은다. 제시의 매력을 껌의 다채로운 맛에 비유한 곡으로, 누구보다도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제시의 모습을 담았다.
저스틴 비버, 브루노 마스, 크리스 브라운 등 레전드 글로벌 팝 아티스트와 작업해 온 미국의 톱 프로듀서 그룹 스테레오타입스(Stereotypes)가 프로듀싱에 참여해 2000년대 어반 음악의 황금기를 연상시키는 댄서블하고 경쾌한 사운드를 구현했다. 또한 호미들, 일선(ILLSON), 보블헤드 뮤직(Bobblehead Music) 등이 작사에 참여에 위트 있는 가사를 완성했다.
제시는 앞서 박재범과 함께한 ‘모어 토크’(MORE TALK) 영상에서 신곡 스포일러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박재범은 "이 노래는 제시밖에 못 하는 곡"이라고 전해 제시의 파격적인 음악적 변신을 예고해 기대감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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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제시가 25일 오후 6시 새 싱글 ‘Gum’(껌)을 발매한다.모어비전 |
제시는 그동안 ‘눈누난나 (NUNU NANA)’, ‘어떤X (What Type of X)’, ‘ZOOM (줌)’ 등 히트곡을 발표하며 대체 불가한 매력의 솔로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다. 모어비전에서의 첫 시작을 알리는 ‘Gum’을 통해 제시의 다채로워진 음악적 스펙트럼과 성장을 입증하며 또 한 번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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