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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두 오어 다이’(Do or Die)로 빌보드 글로벌 차트에 진입했다.물고기뮤직 |
지난 24일 미국 빌보드가 발표한(2023년 10월 24일자)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에서 ‘두 오어 다이’가 96위로 차트에 진입했다. 임영웅은 앞서 지난 6월 발매한 ‘모래 알갱이’로 빌보드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6월 24일 자) 102위로 데뷔, 총 11주 연속 차트인 기록을 세운 바 있다. ‘모래 알갱이’보다 높은 순위로 첫 차트인한 ‘두 오어 다이’의 성적을 기대케 한다.
‘두 오어 다이’는 임영웅이 자작곡 ‘모래 알갱이’ 발표 이후 4개월만에 발표하는 신곡으로, 인생의 무대 위 주인공이 되어 후회 없는 나날을 보내려는 열정을 담았다. 특히 임영웅이 작사에 참여해 싱어송라이터의 면모를 다시 한번 보여줬다.
뿐만 아니라 임영웅은 ‘두 오어 다이’로 첫 EDM 장르에 도전, 색다른 변신을 꾀했다. 그중 화려하고 강렬한 퍼포먼스는 임영웅의 새로운 일면을 보여줘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고 있다.
‘두 오어 다이’는 국내 주요 음원 차트 1위를 기록했고, 음악 방송 1위를 차지하며 인기가도를 달리고 있다.
한편 임영웅은 오는 27일부터 2023 전국투어 콘서트 ‘아임 히어로’(IM HERO)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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