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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시양, 여자친구 임현주 향한 애정 과시.."포트투갈 해변 같이 가고파"

배우 곽시양이 방송 녹화 중 공개 열애 중인 임현주를 향한 애정을 드러낸다. 26일 오후 방송되는 채널S 예능 프로그램 ‘다시갈지도’에는 김신영, 이석훈, 최태성과 함께 배우 곽시양이 랜선 여행 동반자로 나선다. 이날 방송에서는 포르투갈 파루로 랜선 여행을 떠난다. 파루는 포르투갈 남쪽에 위치한 유럽인의 인기 휴양지로, 아름다운 풍광으로 유명한 팔레시아 해변이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곽시양은 팔레시아 해변에 푹 빠져든 모습을 보였다. 이석훈이 누구와 함께 여행을 떠나고 싶은지 질문했다.이에 곽시양은 수줍은 미소를 지은 후 "당연히 여자친구이지 않을까 싶다"라고 말해 현장을 핑크빛으로 물들게 했다. 또한 솔로인 대리여행자가 미래의 여자친구를 위해 산 선물을 보고 기겁한 곽시양의 연애 코칭이 시작돼 웃음을 자아냈다. 과연 곽시양을 발끈하게 만든 선물의 정체는 무엇일지, 곽시양이 여자친구와 가고 싶다는 의사를 공개적으로 밝힌 팔레시아 해변 랜선 여행의 풀코스는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한편 곽시양은 지난 달 ‘하트시그널’ 시즌2을 통해 이름을 알린 후 배우로 데뷔해 활동중인 임현주와의 열애를 인정했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곽시양 임현주 배우 곽시양이 공개연애중인 배우 임현주와 여행을 떠나고 싶다고 밝힌다.채널S ‘다시갈지도’

故 설리 유작 ‘페르소나: 설리’, 11월 13일 넷플릭스 공개

故 설리의 유작으로 남은 ‘페르소나: 설리’가 오는 11월 13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페르소나: 설리’는 단편 극영화 ‘4: 클린 아일랜드’와 장편 다큐멘터리 영화 ‘진리에게’ 총 2편으로 구성된 작품이다. 가수 겸 배우로 활동했던 설리(최진리)의 유작이라는 점에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다. ‘4: 클린 아일랜드’는 세상에서 가장 깨끗한 곳 ‘클린 아일랜드’로 이주를 꿈꾸는 ‘4’가 죄를 고백해야만 통과할 수 있다는 입국 심사장에서 특별한 돼지 이야기를 꺼내며 시작되는 단편 극영화다. 영화 ‘소원’, 드라마 ‘인간실격’을 집필한 김지혜 작가가 각본을 맡았고, 영화 ‘우리 집에 왜 왔니’를 연출한 황수아 감독이 김지혜 작가와 공동 연출한다. 장편 다큐멘터리 영화 ‘진리에게’는 배우이자 아티스트로서의 설리와 25세 최진리가 그 시절 느꼈던 다양한 일상의 고민과 생각을 인터뷰 형식으로 전한다. 우리가 알지 못했던 ‘최진리의 삶’에 대해 이야기 한다. 영화 ‘논픽션 다이어리’ ‘밤섬해적단 불바다’, ‘눈썹’을 통해 연출력을 인정받은 정윤석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페르소나설리 故 설리의 유작 ‘페르소나: 설리’가 오는 11월 13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미스틱스토리

둘째 출산 앞둔 강소라 "결혼 후 3년 공백 두려웠다"

올 연말 둘째 출산을 앞두고 있는 배우 강소라가 결혼 후 겪었던 연기 공백에 대한 심적 고민을 털어놓았다. 강소라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결혼 후 처음으로 공백기가 3년 정도 되다 보니 두렵기도 했다"며 "사람들이 나를 찾아줄까, 기억해줄까 고민이 컸다"고 당시의 심경을 전했다. 그는 "결혼을 하고, 식구가 생기고 가족이 생기고 또 아이가 있다 보니까 감정이 좀 무뎌지더라. 더 사라지고 없어지기 전에 뭔가를 더 빨리해야겠다. 그런 걱정과 두려움이 있었던 것 같다"고 떠올렸다. 강소라는 2020년 8세 연상의 한의사와 결혼해 이듬해 4월 첫 딸을 출산했다. 약 3년 연기 공백기를 보내고 올 1월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남이 될 수 있을까’를 통해 복귀했다. 이에 대해 그는 "너무 행복했다. 연기를 하는 일이 이렇게 행복할 줄 몰랐다. 현장 가는 게 기분 좋았다"고 말했다. 또 "직업 말고도 저한테 소중해진 영역이 생긴 만큼 그 둘의 밸런스를 잘 유지하고 싶다"며 "제 이름과 작품에 부끄럽지 않게 대중들에게 신뢰를 주는 배우가 되고 싶다"고 강조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스크린샷 2023-10-26 093859 배우 강소라가 2020년 결혼 후 겪었던 연기 공백에 대한 두려움을 털어놓았다.유튜브 영상화면 캡처

양주시립합창단 ‘Autumn to Winter’ 내달3일 개최

[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양주시가 11월3일 오후 7시30분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대강당에서 제30회 양주시립합창단 정기연주회 ‘Autumn to Winter’를 개최한다. 시 승격 제20주년을 기념하고 시민에게 일상 속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이번 공연은 이중대 지휘자의 지휘로 △‘존 루터 마니피캇’ 등 정통 합창곡을 비롯해 △고독 △가을의 서정 등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는 시기에 어울리는 가곡을 준비했다. 아울러 메이에르 앙상블의 색소폰 공연 및 전문 안무가를 초빙한 영화음악 공연 등을 추가로 구성해 시민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관내 주민등록을 둔 초등학교 1학년 이상 양주시민이면 누구나 관람할 수 있으며 온라인 사전 예약 200석과 당일 선착순 무료입장 110석으로 운영된다. 사전예약은 오는 31일까지 네이버 예약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홍미영 문화관광과장은 26일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는 시기에 맞는 분위기 있는 고품격 연주회를 통해 시민 간 화합하고 즐길 수 분위기가 조성되길 기대한다"며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합창단 공연을 관람하며 즐거움을 만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양주시립합창단 제30회 정기연주회 'Autumn to Winter' 포스터 양주시립합창단 제30회 정기연주회 ‘Autumn to Winter’ 포스터. 사진제공=양주시

‘유괴의 날’, 자체 최고 시청률 5.2%로 종영.. ‘유종의 미’

‘유괴의 날’이 뜨거운 호평 속 자체 최고 시청률로 종영, 유종의 미를 거뒀다. ENA 수목드라마 ‘유괴의 날’(연출 박유영, 극본 김제영, 제작 에이스토리·KT스튜디오지니)이 지난 25일 방송된 12회를 끝으로 종영했다. 특히 유괴의 날 최종회 시청률은 자체 최고인 전국 5.2% 수도권 5.5%(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종편과 케이블 전채널 1위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7.1%까지 치솟았고 2049 시청률은 2.2%로 2023년 방영된 ENA 드라마 가운데 가구 평균 최고 시청률을 달성하며 1위를 차지하며 유의미한 결과를 냈다. ‘유괴의 날’ 최종회에서는 숱한 미스터리를 남겼던 최진태(전광진 분) 살인 사건의 모든 진실이 밝혀졌다. 명준(윤계상 분)이 경찰에 체포된 이후, 로희(유나 분)는 상윤(박상훈 분)을 비롯한 경찰들의 도움을 받아 유력한 살해 용의자인 혜은(김신록 분)을 잡기 위한 ‘덫’을 놓았다. 로희는 계획한 대로 혜은이 스스로 자신을 찾아오게 했고, 명준과 상윤을 비롯한 경찰의 감시 속에 펼쳐진 두 사람의 아슬한 진실게임이 보는 이들을 저절로 숨죽이게 만들었다. 혜은은 로희의 연락에 어린 시절의 악몽 같은 기억이 있는 최동억(김성곤 분)의 저택으로 발을 들였다. 로희와 혜은의 독대가 이뤄졌고 두 사람은 진실과 거짓 사이에서 위태로운 줄타기를 했다. 로희는 혜은의 심리를 꿰뚫으며 심증에 따른 유도신문을 이어갔다. 불안한 속내를 감추던 혜은의 포커페이스도 잠시, 그는 명준의 몫이었던 고통을 자신이 대신 받았으니 그가 대가를 치러야 한다며 명준을 이용한 이유를 설명했다. 그리고 자신이 누렸어야 할 모든 것을 로희와 최진태가 빼앗았고, 명준과 희애(최은우 분)도 빼앗아 가려고 한다고 광기 어린 폭주를 했다. 결국 로희의 덫에 걸려든 혜은은 최진태를 죽인 사실을 자백했다. 로희는 명준의 재판에 참석했다. 명준의 감형을 위해 준비한 진술서를 읽던 도중 "어떻게 하면 저 아저씨를 풀어줄 수 있어요?"라고 묻는 로희의 질문이 보는 이들을 울컥하게 했다. 특히 "아저씨랑 있던 시간은 제게는 특별한 시간"이자, "아저씨가 절 유괴한 시간은 제게 가장 자유로운 시간"이었다는 로희의 진심 어린 고백이 먹먹함을 자아냈다. 방송 말미에는 명준의 딸 희애와 함께 학교에 다니게 된 로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마치 친자매 같은 두 사람의 모습이 훈훈한 미소를 자아냈다. 명준이 바라던 ‘평범한 11살 아이’로서 당연해서 오히려 소중한 일상을 보내는 로희를 응원하게 만들었다. 끝이 아닌 시작에서 새로운 가족의 탄생을 알린 명준, 로희의 앞날을 그리며 해피엔딩을 맞이했다. ‘유괴의 날’은 회를 거듭할수록 꾸준히 시청자의 관심과 호응을 불러 모으며, 이제껏 본 적 없는 코믹 버디 스릴러의 진수라는 호평을 이끌었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유괴의 날 ENA 수목드라마 ‘유괴의 날’이 자체 최고 시청률로 종영했다.ENA 방송 캡쳐

정동원, 크리스마스·연말은

가수 정동원이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콘서트로 채운다. 정동원은 12월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서울 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에서 세 번째 크리스마스 콘서트 ‘써드 성탄총동원’(3rd CHRISTMAS CONCERT)을 개최한다. ‘성탄총동원‘은 지난 2021년부터 매년 크리스마스를 기념하여 개최되는 정동원의 대표적인 브랜드 콘서트 시리즈다. 매 공연 티켓오픈과 동시에 매진되며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 공연은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예정이다. 지난 9월 20일 발매된 정동원의 리메이크 미니앨범 수록곡들을 라이브로 선보이는 첫 무대가 펼쳐질 예정인 것. 매년 새로운 모습으로 큰 감동과 환희를 선사했던 정동원이 이번 공연에서는 어떠한 무대를 보여줄지 기대감을 자극한다. 또한 정동원은 12월 30일, 31일 양일동안 KBS부산홀에서 ‘퍼스트 연말총동원’(1st YEAR END CONCERT)로 부산 관객들과 만난다. ‘연말총동원’은 정동원의 브랜드 콘서트 레파토리 중 처음 선보이는 콘서트다. 특히 올해의 마지막 날을 팬들과 함께하겠다는 정동원의 요청으로 기획된 특별한 공연으로 의미가 깊다. 정동원의 크리스마스 콘서트 티켓은 오는 30일 오후 7시 멜론티켓과 인터파크티켓을 통해 예매 가능하며 연말 콘서트는 11월 6일 오후 7시부터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정동원 가수 정동원이 크리스마스·연말 콘서트를 개최한다.쇼플레이

KBS, 이태원 참사 1주기 다큐 ‘이태원’ 오늘(26일) 방송

KBS가 10·29 이태원 참사 1주기를 맞아 다큐멘터리 ‘이태원’을 선보인다. 26일 밤 10시 방송되는 ‘이태원’은 참사 생존자들이 사고 발생부터 구조 과정 등에 대해 1년 만에 처음으로 꺼내놓은 그날의 기억을 담았다. 당시 현장에 있다가 생존한 김초롱 작가는 제작에 참여하기도 했다. 미국 OTT 파라마운트+도 이태원 참사를 다룬 2부작 다큐멘터리 ‘크러쉬(Crush)’를 공개했다. 하지만 ‘크러쉬’는 저작권 문제로 영상은 물론 예고편 등 관련 콘텐츠를 국내에서 볼 수 없는 상태다. ‘크러쉬’에는 당시 대중이 찍은 휴대전화 영상과 폐쇄회로TV(CCTV) 영상을 중심으로 생존자와 목격자 인터뷰 등이 담겼다. 백솔미 기자 bsm@ekn.kr3 KBS가 26일 밤 10시 10·29 이태원 참사 1주기를 맞아 다큐멘터리 ‘이태원’을 방송한다.KBS

‘양주베이비부머 행캠’ 내달11일 행복콘서트 개최

[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경기도와 양주시가 지원하고 서정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운영하는 양주베이비부머 행복캠퍼스가 11월11일 서정대학교 공학관 콘서트홀에서 ‘양주시민과 함께하는 행복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그동안 열심히 살아온 베이비부머 세대의 인생길에 쉼과 휴식을 제공해 삶의 활력을 찾도록 돕고 나머지 세대 양주시민에게 감동과 행복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1부는 개그맨 이승윤의 ‘자연인을 통해 배운 행복한 삶의 비결’을 주제로 특강이 진행되고, 2부에선 ‘당돌한 여자’ 서주경, ‘나성에 가면’ 권성희, ‘타타타’ 김국환 등 가수들이 추억을 소환하는 노래를 들려주며 중장년이면 누구나 좋아하고 함께 따라 부를 수 있는 무대로 가득 채워질 예정이다. 이번 콘서트는 양주베이비부머 행복캠퍼스 수강생과 양주시민이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관람을 원하는 시민은 양주베이비부머 행복캠퍼스 누리집(gg5060.or.kr/yangju)에서 신청하면 된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26일 "베이비부머 세대를 위해 운영 중인 양주베이비부머 행복캠퍼스에서 양주시민과 함께하는 행복콘서트를 개최함으로써 모든 세대가 함께 어우러져 행복하고 즐거운 자리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양주베이비부머 행복캠퍼스는 중장년 세대의 인생 재설계를 위한 상담, 교육, 커뮤니티 및 사회공헌활동 지원 등 베이비부머 세대를 위한 다양한 맞춤 복지를 제공하는 플랫폼으로써 지역 중장년층 경력 전환과 재사회화 프로그램을 지원한다.kkjoo0912@ekn.kr양주시 양주베이비부머 행복캠퍼스 행복콘서트 포스터 양주시 양주베이비부머 행복캠퍼스 행복콘서트 포스터. 사진제공=양주시

그룹 빅뱅 출신 지드래곤(35·본명 권지용)이 마약 투약 혐의로 입건 됐다. 25일 인천경찰청 마약범죄수사계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지드래곤을 입건해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다만 지드래곤의 사례는 앞서 입건된 배우 이선균(48)의 마약 투약 사건과는 관련이 없는 별건이라고 설명했다. 이선균은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상 대마·향정 혐의로 입건됐다. 지드래곤 마약 혐의 입건 보도가 나오자 최근 지드래곤의 모습이 담긴 영상과 팬들의 댓글이 다시 조명되며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5월 한 패션 브랜드 행사 참여차 해외 출국 당시 모습, 매거진 영상 인터뷰, 지인의 결혼식 참석 모습 등의 영상이 집중 조명 받고 있다. 짧은 시간 동안 동일한 행동을 반복하거나 몸을 가만두지 않고 부산스레 움직이는 모습, 어눌한 말투 등이 포착됐다. 앞서 지드래곤은 2011년 대마초 흡연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았으나 당시에는 기소유예 처분을 받은 바 있다. 당시 소속사 측은 "일본 투어 때 참석한 술자리에서 젊은 일본인이 담배를 권해 호의에 응하는 차원에서 두세 모금 흡입한 적이 있다"고 해명했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가수 지드래곤이 마약 투약 혐의로 입건된 가운데 최근 영상이 재조명 받고 있다.엘르코리아 유튜브 영상 캡쳐

안양문예재단, 창작연극 ‘네디아’ 무료공연

[안양=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안양문화예술재단은 극단 미스터리가 창작연극 ‘네디아’를 안양아트센터 수리홀에서 오는 29일 오후 2시와 6시 2회에 걸쳐 무료로 공연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안양아트인데이’ 시리즈 공연이 선보이는 올해 마지막 작품이다. 안양아트인데이는 시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에서 활동하는 실력 있는 예술인에게 무대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극단 미스터리는 2016년 창단한 전문공연예술단체로 연극 ‘자매의 방’, ‘그날이 오면’ 등을 비롯해 교육극, 뮤지컬, 낭독극 등 다양한 극예술 작품을 제작하고 학교 문화예술교육과 성인 연극교육, 마을축제 기획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지평을 넓혀가고 있다. 창작연극 네디아는 2020년 초연된 작품으로, 그리스 비극 ‘메데이아’를 모티브로 고전을 재해석해 인간 본연의 문제에 관해 질문을 던진다. 현대사회 환경오염 및 과학기술 관련 윤리문제 등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하며 관객에게 다양한 관점을 제시한다. 관람료는 무료이고, 12세 이상 관람 가능하다. 전화로 미리 예약하면 보다 원활하게 관람할 수 있다. 세부사항은 안양문화예술재단 누리집(aya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kkjoo0912@ekn.kr안양문예재단 안양아트인데이 시리즈 공연 ‘네디아’ 포스터 안양문화예술재단 안양아트인데이 시리즈 공연 ‘네디아’ 포스터. 사진제공=안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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