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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권재 오산시장, 집중호우속 오산천변 찾아 ‘점검 또 점검’

이권재 오산시장은 23일 "오산시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되고 많은 비가 내리고 있다"면서 "호우 특보가 해제될 때까지 비 피해 없도록 특히 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이날 SNS에 올린 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오산시내 호우상황을 전파하면서 이같이 언급했다. 이 시장은 이어 "특히 갑자기 물이 불어날 가능성이 있는 오산천 출입을 절대 삼가고 통제된 누읍동 잠수교, 두곡교 지하 통로는 우회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그러면서 "오산천 현장을 둘러본 후 안전대책 상황도 다시 점검했다"면서 "이번 비가 끝날 때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고 점검하고 대비하겠다"고 덧붙였다. 이 시장은 끝으로 "비상 근무 중인 직원분들께도 고맙다"며 "우리가 수고한 만큼 시민이 더 안전해질 수 있다는 생각으로 최선을 다해 줬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오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0723153824 이권재 오산시장이 23일 집중호우속 오산천변을 찾아 현장 점검하고 있다. 사진제공=페북 캡처 55-vert 사진제공=페북 캡처

정장선 평택시장, 호우속 비피해 우려지역 찾아 ‘점검 또 점검’

정장선 평택시장은 23일 SNS를 통해 "집중호우 속에서 유승영 시의회 의장과 함께 상습 비피해지역을 찾아 현장점검하고 있다"면서 "평택은 아직 피해가 크지 않아 다행"이라고 말했다. 정 시장은 글에서 "포승, 평택호, 청룡천 등 여러 지역을 유승영 의장과 다녀보고 있다"고 적었다. 정 시장은 이어 "현장에서 수고하시는 공무원, 관련 기관, 업체 종사자 여러분께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했다. 정 시장은 그러면서 "평택은 제가 국회의원 재직시 2002년 김대중 대통령 때 대홍수가 나 4대강 정비 사업을 정부가 대대적으로 시작할 때, 안성천이 범람할 뻔해 정부에 4대강 정비 사업에 평택을 흐르는 두강도 포함시켜 달라고 요청해 지금은 홍수피해 걱정이 거의 없어졌다"고 그때를 회상했다. 정 시장은 아울러 "당시 제방을 다시 정비하고, 평택호 갑문도 두 배로 증설해 안전한 제방으로 보완됐다"면서 유비무환을 다시한번 강조했다. 정 시장은 끝으로 "앞으로도 예방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이번에도 확인하고 있다"면서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평택=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0723151426 사진제공=페북 캡처 43-tile 사진제공=페북 캡처

김보라 안성시장, 집중호우 상황 SNS 통해 긴급하게 ‘전파’

김보라 안성시장은 23일 "집중호우로 하천수위도 올라와 금석천은 산책로가 잠겼다"고 긴급히 알렸다. 김 시장은 이날 SNS를 통해 이런 상황을 전파하면서 "시민들은 안전에 특히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 시장은 글에서 "안성시민들이 즐겨 찾는 하천 주변 안전점검을 이날 했다"고 적었다. 김 시장은 이어 "하천 지킴이분들도 안전선을 다시 점검하고 계셨다"며 "출입을 통제했음에도 한두 분이 하천 아래 내려가 있었다"고 이들의 안전을 걱정했다. 김 시장은 그러면서 "사고는 한순간에 벌어진다"면서 "안전에 있어서 ‘괜찮겠지’하는 생각은 금물"이라고 덧붙였다. 김 시장은 끝으로 "하천, 산 등 위험지역에서의 안전수칙을 잘 지켜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7월 집중호우로 공공시설물 피해 232건...예비비로 연말까지 복구 완료 앞선 김 시장은 앞서 올린 글에서 "이달 집중호우로 인한 공공시설물 피해가 최종 232건으로 집계됐다"면서 "응급복구는 거의 마무리하고 재발을 막기 위한 영구복구가 필요한 39곳에 대해서는 예비비 25억원으로 연말까지 끝내겠다"고 밝혔다. 김 시장은 아울러 "9월 추경예산 편성 후 진행하면 올해 안에 재해복구를 완료하기 어려워 시민들의 불편이 길어질 수 있어 예비비 사용을 결정했다"면서 "읍면동에서 응급복구를 위해 사용한 장비대금은 재난관리기금에서 사용했다"고 했다. 김 시장은 또 "이번 폭우로 유실된 삼죽면 율곡교는 경기도에 신속한 복구를 요청했다"면서 " 갑작스럽게 겪게 되는 재해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기금과 예비비를 잘 운용하겠다"고 다짐했다. 안성=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sih31@ekn.krclip20230723144803 김보라 안성시장이 23일 호우속에서 하천변 안점점검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페북 캡처 clip20230723144944 사진제공=페북 캡처 clip20230723145019 사진제공=페북 캡처 clip20230723145115 김보라 안성시장이 23일 예비비 25억원을 투입, 비피해지역에 대한 복구를 연말까지 완료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제공=페북 캡처

김해시, 김해 청년들 지역사회 문제 해결 방안 모색

[김해=에너지경제신문 강세민 기자] 김해시(시장 홍태용)는 지난 22일 김해 창업카페에서 청년정책 공유의 장 ‘청년리빙랩’ 사업의 참가팀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청년리빙랩 사업은 김해청년친화도시 사업의 일환인 청정공장(청년정책 공유의 장)의 주요 사업으로 청년들이 주축이 되어 지역사회 문제를 발굴하고 청년만의 참신한 아이디어로 해결 방안을 모색해 가는 일련의 과정을 지원한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은 각 분야 공모에 리빙랩 실험 주제를 제출한 16팀 중 최종 선발된 10팀을 대상으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5시간 동안 진행됐다. 각 팀별 실험 주제는 교통약자를 위한 인프라 개선, 역사를 활용한 김해만의 여행 프로그램 개발, 김해 청년의 이야기가 담긴 영상 콘텐츠 개발, 지역 농특산품을 활용한 메뉴 개발, 환경자원 선순환 등 10개이다. 선정된 10팀은 이번 오리엔테이션에서 멘토의 피드백을 받아 주제를 더욱 고도화하고 이에 따른 사업계획서를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오는 11월까지 리빙랩 교육, 전문가 멘토링, 연구과제 실행 등에 소요되는 연구비를 최대 800만원까지 지원받게 된다. 이대형 시 기업혁신과장은 "이번 리빙랩 사업으로 청년들이 지역문제에 더 많은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이후 실험을 통해 도출된 우수한 정책 방안들이 시정에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semin3824@ekn.kr김해시, 김해 청년들 지역사회 문제 해결 방안 모색 일상이 될 실험실 기념촬영 모습. 사진=김해시.

광명시 청주시-청양군-괴산군 수해복구 지원

[광명=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광명시가 21일 청주시 수해복구 지원을 시작으로 청양군-괴산군 등 집중호우로 큰 수해를 입은 충청북도 피해복구활동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23일 "우리 광명도 작년 집중호우로 큰 수해를 입었기에 충북 지역 주민 마음을 잘 헤아리고 있다"며 "피해농가와 이재민이 일상으로 빠르게 복귀할 수 있도록 계속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광명시민 등 50여명은 21일 청주시 옥산면 환희리 일대 호박농장을 찾아 비닐하우스 수해복구 작업을 벌였다. 이곳은 16~18일 내린 집중호우로 비닐하우스 9개 동을 비롯해 1800여평에 걸쳐 큰 피해가 발생했다. 광명시는 오는 26일 청주시 이재민 지원을 위해 세탁차를 지원할 예정이며, 괴산군-청양군 등 피해 지역 지원 요청을 파악해 추가 지원을 이어나갈 방침이다.kkjoo0912@ekn.kr광명시 21일 청주시 옥산면 환희리 호박농장 수해복구 지원 광명시 21일 청주시 옥산면 환희리 호박농장 수해복구 지원. 사진제공=광명시 광명시 21일 청주시 옥산면 환희리 호박농장 수해복구 지원 광명시 21일 청주시 옥산면 환희리 호박농장 수해복구 지원. 사진제공=광명시

안전보건공단, 예비산업인력 대상 안전보건과목 신설 추진

[울산=에너지경제신문 강세민 기자] 내년부터 취업을 준비하는 87만여 명의 예비산업인력을 대상으로 직업훈련 교육과정에 산업안전보건교육이 도입된다. 안전보건공단(이하 공단)과 한국기술교육대학교(이하 한기대)는 지난 21일 천안 한기대에서 3500여개 직업훈련교육기관이 실시하는 직업훈련교육과정에 안전보건과목을 신설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3일 공단에 따르면 안전보건과목 신설은 다양한 산업현장, 근무환경, 기업문화 등에서 기인한 미 숙년 근로자의 산재사고를 줄이기 위한 취지로 양 기관이 추진하는 협업사업이다. 작년기준 6개월 미만 신규입사자가 전체 사고재해(10만7214명)의 53.7%(5만7528명), 사고사망자(874명)의 60.4%(528명)를 차지하는 등 정부의 중대재해 감축 로드맵에 중요한 감축대상이다. 이를 위해 양 기관은 지난 2월부터 NCS 직종별 교육 편성 기준 마련, 표준교재(4종)와 교육 콘텐츠 제작·보급 등 공동 노력을 기울여 왔다. 또한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위해, 직종별 위험도 분석을 통해 안전보건교육 도입 가이드라인 고도화 및 훈련교사 역량 강화 교육과정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 안종주 안전보건공단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신규근로자의 산재사고를 감축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으며, 이행에 만적을 기해 일터안전이 국민안심이라는 값진 결실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semin3824@ekn.kr안전보건공단, 예비산업인력 대상 안전보건과목 신설 추진 안종주 안전보건공단 이사장(사진 왼쪽)이 지난 21일 한국기술교육대학교와 안전보건과목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하고 있다. 사진=안전보건공단.

안전보건공단 "안전한 일터, 공공기관이 주도합니다"

[울산=에너지경제신문 강세민 기자] 안전보건공단(이하 공단)은 지난 21일 대전 철도공동사옥에서 ‘2023년도 공공기관 위험성평가 설명회 및 안전활동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23일 공단에 따르면 이번 설명회 및 결의대회는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위험성평가 제도 이해 및 공공일터 사고사망 예방 안전실천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대회에는 118개 공공기관 약 210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공공기관 사고사망예방 안전활동 결의문’ 선서를 시작으로, 고용노동부의 자기규율 예방체계 산재예방정책 설명, 공단의 위험성평가 주요 개정(변경)사항의 설명 등 순서로 진행되었다. 최성원 공단 교육홍보이사는 "이번 설명회 및 결의대회를 통해 공공기관 구성원의 안전활동 참여 확대와 현장 작동성이 강화되길 바란다"면서 "공공기관의 안전 역량을 높여 가시적인 사고사망 감소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semin3824@ekn.kr안전보건공단 “안전한 일터, 공공기관이 주도합니다” 공공기관 사고사망예방 안전활동 결의대회 모습. 사진=안전보건공닽.

안양시 필수업무종사자 생수-휴게공간 지원

[안양=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안양시가 오는 8월31일까지 시-구청 및 행정복지센터, 이동노동자 쉼터에 필수업무 종사자를 위해 생수와 휴게공간을 지원한다. 필수업무 종사자란, 필수업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타인을 위해 노무를 제공하는 사람을 말한다. 이 중 집배원-택배기사 등 이동노동자는 업무특성상 장시간 야외근무가 많아 폭염에 취약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안양시는 해당기간 동안 시-구청과 관내 31개 동 행정복지센터에 의자를 비치하는 등 휴게공간을 마련하고 생수를 제공한다. 또한 평촌역 부근 이동노동자 쉼터를 무더위 쉼터로 활용할 수 있도록 이달 3일부터 9월3일까지 냉방기를 가동하고 생수 등을 비치한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23일 "세계적인 이상기후로 인한 재해가 끊이지 않고 있어 장마철 이후 극심해질 무더위에 이동노동자 건강이 염려된다"며 "무더위를 피하고 수분을 보충할 수 있는 휴식공간으로 적극 활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안양시는 2021년 ‘안양시 필수업무 지정 및 종사자 보호-지원 조례’를 만들고 안양우체국과 필수업무 종사자 근무환경 개선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노동권익 보호에 힘쓰고 있다.kkjoo0912@ekn.kr안양시 필수업무 종사자에게 생수-휴게공간 제공 안양시 오는 8월31일까지 필수업무 종사자에게 생수-휴게공간 제공. 사진제공=안양시

인천관광공사, 옹진군과 함께 ‘섬 모바일 스탬프투어’ 운영

인천시 옹진군과 인천관광공사는 옹진군 섬의 유명 명소와 숨은 관광지를 홍보하기 위해 오는 24일부터 11월 30일까지 ‘옹진군 섬 모바일 스탬프투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23일 공사에 따르면 운영 장소는 옹진군 7개 면의 주요 관광지와 선착장을 대상으로 81개소(△북도면 10개소 △연평면 8개소 △백령면 11개소 △대청면 12개소 △덕적면 12개소 △자월면 21개소 △영흥면 7개소)이다. 스탬프투어 참여를 위해서는 먼저 스마트폰에서 ‘구글 플레이스토어나 ’애플 앱스토어’에서 ‘조인나우’ 앱을 내려 받아 설치해야 한다. 이후 해당 관광지를 방문하면 GPS 인식을 통해 스탬프 획득 및 포인트가 적립되며 적립된 포인트는 ‘옹진자연’에서 원하는 지역특산물을 구입하는 데 사용할 수 있다. 백현 인천관광공사 사장은 "이번 스탬프투어를 통해 옹진군 섬의 천혜 자연자원을 더 많은 분들이 방문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특히 스탬프투어 참가자들이 지역특산물을 구매해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인천=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인천관광공사 옹진군 섬 스탬프투어 포스터 사진제공=인천관광공사

국립부산과학관, 8월 20일까지 ‘2023년 혁신초대전’ 개최

[부산=에너지경제신문 강세민 기자] 국립부산과학관(관장 김영환)이 지난 21일부터 오는 8월 20일까지 혁신기술이 적용된 제품을 소개하고 관람객이 직접 체험해볼 수 있도록 하는 혁신초대전을 개최한다. 23일 국립부산과학관에 따르면 혁신초대전은 2023년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에 출품된 세계적인 기술을 보유한 기업과 협력해 관람객들에게 우수혁신 기술 체험 및 이해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초대전에는 ‘CES 2023 혁신상’을 수상했던 웅진씽크빅과 부산을 대표하는 창업기업인 QTT, 센트프로가 함께한다. 먼저 웅진씽크빅의 부스에서는 증강현실 기술로 입체적 독서 경험을 제공하는 인터랙티브 책읽기를 해볼 수 있다. 책 속에 등장하는 캐릭터와 그림, 사진 등이 증강현실로 펼쳐져 직간접적으로 다양한 경험을 즐길 수 있다. QTT 부스에서는 카메라와 앱을 이용해 구강 상태를 체크해주는 AI 기반의 플랫폼을 선보인다. 구비되어 있는 카메라로 구강을 촬영하면 인공지능이 치아 상태를 분석해 치과 방문 필요성 여부를 알려준다. 센트프로는 사용자의 라이프 패턴에 따라 향기를 내는 스탠드인 자동조향 솔루션을 소개한다. 자동조향 솔루션은 집중, 운동, 수면, 휴식 모드 등 각 상황에 맞게 2-3가지의 향기를 조합해 분사하는 시스템이다. 혁신초대전은 1층 꿈나래동산 앞 로비에서 회차별(일 6회) 선착순 접수로 운영된다. 백창현 국립부산과학관 전시연구실장은 "이번 초대전에서는 혁신과 신기술을 가까이에서 체험해볼 수 있으며, 신기술을 이해하고 더 나아가 세상을 변화시킬 새로운 아이디어를 만들어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국립부산과학관은 웅진씽크빅, QTT, 센트프로와 과학기술문화 확산을 위한 전시, 교육, 행사의 공동 추진 및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지난 21일 체결한 바 있다. semin3824@ekn.kr국립부산과학관, 8월 20일까지 ‘2023년 혁신초대전’ 개최 지난 21일 혁신초대전 참가자들이 업무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윤경식 웅진씽크빅 차장, 김영환 국립부산과학관 관장, 조미내 센트프로 대표, 최재유 QTT 최고운영책임자. 사진=국립부산과학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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