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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라 안성시장이 23일 호우속에서 하천변 안점점검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페북 캡처 |
김 시장은 이날 SNS를 통해 이런 상황을 전파하면서 "시민들은 안전에 특히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 시장은 글에서 "안성시민들이 즐겨 찾는 하천 주변 안전점검을 이날 했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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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페북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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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페북 캡처 |
김 시장은 그러면서 "사고는 한순간에 벌어진다"면서 "안전에 있어서 ‘괜찮겠지’하는 생각은 금물"이라고 덧붙였다.
김 시장은 끝으로 "하천, 산 등 위험지역에서의 안전수칙을 잘 지켜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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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라 안성시장이 23일 예비비 25억원을 투입, 비피해지역에 대한 복구를 연말까지 완료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제공=페북 캡처 |
앞선 김 시장은 앞서 올린 글에서 "이달 집중호우로 인한 공공시설물 피해가 최종 232건으로 집계됐다"면서 "응급복구는 거의 마무리하고 재발을 막기 위한 영구복구가 필요한 39곳에 대해서는 예비비 25억원으로 연말까지 끝내겠다"고 밝혔다.
김 시장은 아울러 "9월 추경예산 편성 후 진행하면 올해 안에 재해복구를 완료하기 어려워 시민들의 불편이 길어질 수 있어 예비비 사용을 결정했다"면서 "읍면동에서 응급복구를 위해 사용한 장비대금은 재난관리기금에서 사용했다"고 했다.
김 시장은 또 "이번 폭우로 유실된 삼죽면 율곡교는 경기도에 신속한 복구를 요청했다"면서 "
갑작스럽게 겪게 되는 재해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기금과 예비비를 잘 운용하겠다"고 다짐했다.
안성=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sih31@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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