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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군 섬 스탬프투어 포스터 사진제공=인천관광공사 |
23일 공사에 따르면 운영 장소는 옹진군 7개 면의 주요 관광지와 선착장을 대상으로 81개소(△북도면 10개소 △연평면 8개소 △백령면 11개소 △대청면 12개소 △덕적면 12개소 △자월면 21개소 △영흥면 7개소)이다.
스탬프투어 참여를 위해서는 먼저 스마트폰에서 ‘구글 플레이스토어나 ’애플 앱스토어’에서 ‘조인나우’ 앱을 내려 받아 설치해야 한다.
이후 해당 관광지를 방문하면 GPS 인식을 통해 스탬프 획득 및 포인트가 적립되며 적립된 포인트는 ‘옹진자연’에서 원하는 지역특산물을 구입하는 데 사용할 수 있다.
백현 인천관광공사 사장은 "이번 스탬프투어를 통해 옹진군 섬의 천혜 자연자원을 더 많은 분들이 방문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특히 스탬프투어 참가자들이 지역특산물을 구매해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인천=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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