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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사고사망예방 안전활동 결의대회 모습. 사진=안전보건공닽. |
23일 공단에 따르면 이번 설명회 및 결의대회는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위험성평가 제도 이해 및 공공일터 사고사망 예방 안전실천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대회에는 118개 공공기관 약 210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공공기관 사고사망예방 안전활동 결의문’ 선서를 시작으로, 고용노동부의 자기규율 예방체계 산재예방정책 설명, 공단의 위험성평가 주요 개정(변경)사항의 설명 등 순서로 진행되었다.
최성원 공단 교육홍보이사는 "이번 설명회 및 결의대회를 통해 공공기관 구성원의 안전활동 참여 확대와 현장 작동성이 강화되길 바란다"면서 "공공기관의 안전 역량을 높여 가시적인 사고사망 감소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semin3824@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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