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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라 안성시장,  “안성의 새벽시장 등 장터” 소개

안성=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기자 김보라 안성시장은 27일 “안성시 직거래장터는 '농민에게는 적정 소득을! 소비자에게는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위해 농민들이 협동조합을 설립해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 시장은 이날 자신의 SNS에 올린 글을 통해 이같이 언급하면서 '안성의 새벽시장 등 장터'를 소개했다. 김 시장은 글에서 “드디어 2024년 안성 농민 새벽시장이 문을 열었다"고 적었다. 김 시장은 이어 “오늘부터 11월 30일까지 매일 새벽 5시부터 오전 8시까지 백성초등학교 부근에서 열린다"며 “겨우내 보고 싶었던 농민과 소비자들이 만나 반갑게 인사 나누는 모습을 보니 새벽시장은 농산물만 사고파는 곳이 아니라는 것을 알 것 같다"고 말했다. 김 시장은 그러면서 “미나리, 상추, 두릅, 도라지, 아욱, 열무, 얼갈이, 파, 부추, 토마토, 쑥, 민들레 … 봄을 품은 신선한 야채가 바로 보약"이라고 덧붙였다. 김 시장은 끝으로 “안성시에는 새벽시장과 함께 공도 진사리 금요장터, 공도 주말장터가 있다"고 알린 뒤 “많이 이용해주세요"라고 말했다. sih31@ekn.kr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경기공유학교로 모여 관심분야 배울 수 있다”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기자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은 27일 “우리 아이들이 원하는 모든 교육을 학교만의 힘으로 감당하기란 어렵다"며 “학교의 여건이 안 되더라도, 경기공유학교로 모여 관심있는 분야를 배울 수 있다"고 밝혔다. 임 교육감은 이날 자신의 SNS에 올린 글을 통해 이같이 언급하면서 경기공유학교의 장점을 사례를 들어 강조했다. 임 교육감은 이어 “지역사회 전문가들에게 최고 수준의 교육받고, 배운 것을 전 세계 학생들과 교류하는 일은 학생들에게 좋은 기회이자 경험"이라고 했다. 임 교육감은 그러면서 “그렇게 경기 광주형 문화예술공유학교 '광주 미담 청소년 윈드오케스트라'와 '오사카 교세이고등학교 심포니밴드'의 합동 공연이 탄생했다"고 소개했다. 임 교육감은 끝으로 “경기도 광주에서 한국과 일본 학생들의 아리랑 변주곡을 들으니 '음악은 통역이 필요 없는 언어'라는 걸 다시 한번 느낀다"고 말했다. sih31@ekn.kr

방중 유정복, “중국 청두에서 인천 반응 뜨겁다”

인천=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기자 중국을 방문 중인 유정복 인천시장은 27일 “인구 2100만 중국의 역사•문화•경제도시이자 팬다의 고향인 청두에서의 인천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고 말했다. 유 시장은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인천시에 대한 중국의 현지 반응을 이같이 언급하면서 소개했다. 유 시장은 글에서 “청두 EXPO(원예박람회)와 세계 우호 도시포럼에서 중국 각 언론매체의 인천을 집중 조명하는 취재 열기를 보며 글로벌 도시 인천의 위상을 느끼게 된다"고 적었다. 유 시장은 그러면서 “중국 국가서열 5위인 한정(韓正) 국가부주석이 참석한 원예박람회에서는 인천 정원을 살펴보고 기념식수도 했으며 국제 우호 도시시장 포럼에서는 인천의 탄소 중립 전략에 대해 발표도 했다"고 덧붙였다. 유 시장은 끝으로 “왕펑차오(王鳳朝) 청두시장과의 만찬 회동 후 스샤오린(施小琳) 당서기와의 개별 회담도 하고 앞으로 수준을 높여 우호 협력 증진하기로 했다"고 방중 성과를 강조했다. sih31@ekn.kr

김동연, “평화가 곧 민생...경기도가 더 큰 평화 만들겠다”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기자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7일 4·27 판문점 선언 6주년을 맞아 “평화가 곧 민생"이라며 “경기도가 더 평화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김 지사는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이같이 언급하면서 작금의 경색과 대결의 남북관계에 대해 안타까워했다. 김 지사는 글에서 “오늘은 역사적인 4.27판문점 선언 6주년"이라고 적었다. 김 지사는 이어 “평화와 민생을 생각한다"며 “한반도 평화와 공동번영의 가치는 이념과 진영을 넘어, 일관되게 추진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아울러 “서태지와 아이들의 를 떠올려본다"며 “6년 전 남북의 두 정상이 공동선언문 채택을 위해 이동하던 순간에 판문점에 울려 퍼졌던 노래"라고 소개했다. 김 지사는 그러면서 “망설일 시간에 우리를 잃어요"라고 하면서 “6년 전 우리의 꿈이 바래가고 있는 것 같지만, 평화의 걸음은 멈춰서는 안 된다"고 현 정부의 대북정책을 직격랬다. 앞서 김 지사는 지난 26일 “경기도는 앞장서서 더 큰 평화를 추진하겠다"면서 “정치와 군사적 평화의 단계를 넘어서 계층, 생태, 기후, 세대 간 평화의 길을 만드는 길을 경기도가 앞장서 걷겠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 강당에서 열린 '4·27 판문점선언' 기념식에서 환영사를 통해 이같이 말하면서 “우리의 꿈이 안타깝게도 바래지고 있다. 민주주의의 꿈은 선출된 권력에 의해서 심히 위협받고 있다"고 정부를 강하게 비판했다. 김 지사는 이어 “6년 전 4·27 판문점선언 때 저는 경제부총리로 대단히 기뻤고, 아주 감동스러웠다"며 “왜 그런가 하는 것을 한 마디로 얘기하자면 평화가 경제이기 때문“이라고 했다. 김 지사는 끝으로 "민생과 경제는 무능한 정부로 인해서 위협받고 있다"고 성토한뒤 “또 하나의 꿈인 우리의 평화의 꿈은 어떻습니까? 대북 정책의 큰 꿈은 지금 빛을 바래가고 있고, 군사적 충돌에 대한 관리 수준을 또는 그 정도 수준에 머무르고 있는 게 아닌가 싶다“고 깊게 우려했다. 김 지사는 끝으로 "(지금은)새로운 비전과 새로운 꿈을 다시 만들고 그 실천을 위해서 함께 매진할 때"라면서 “저부터 먼저 솔선할 수 있게 하겠고 경기도가 다르게 해보도록 하겠다. 신 한반도 시대 꿈의 비전, 경기도가 앞장서서 구상하고 만드는 데 매진하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sih31@ekn.kr

김동연 “신 한반도 시대 꿈의 비전, 경기도가 앞장서 구상하고 만드는데 매진 하겠다”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기자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4·27 판문점선언' 6주년을 맞아 “경기도는 앞장서서 더 큰 평화를 추진하겠다"면서 “정치와 군사적 평화의 단계를 넘어서 계층, 생태, 기후, 세대 간 평화의 길을 만드는 길을 경기도가 앞장서 걷겠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지난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 강당에서 열린 '4·27 판문점선언' 기념식에서 환영사를 통해 이같이 언급하면서 “우리의 꿈이 안타깝게도 바래지고 있다. 민주주의의 꿈은 선출된 권력에 의해서 심히 위협받고 있다"고 현 정부를 강하게 비판했다. 김 지사는 이어 “6년 전 4.27 판문점선언 때 저는 경제부총리로 대단히 기뻤고, 아주 감동스러웠다"며 “왜 그런가 하는 것을 한 마디로 얘기하자면 평화가 경제이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그러면서 “6년 전 정상회담 때 식전 곡 또 정상 이동 시에 멜로디로 삽입됐던 노래 기억나십니까? 바로 서태지와 아이들이 불렀던 '발해를 꿈꾸며'이다"라며 “첫 소설은 이렇게 시작한다. '진정 나에게 단 한 가지 내가 소망하는 게 있어. 갈라진 땅의 친구들은 언제쯤 볼 수 있을까요? 망설일 시간에 우리를 잃어요.' 저는 이 마지막 문장이, 물론 뒤에 쭉 노래가 계속됩니다만 '망설일 시간에 우리를 잃어요' 하는 말이 가슴에 와닿는 것 같다"고 표현했다. 김 지사는 아울러 “윤석열 대통령은 얼마 전에 코리아디스카운트 얘기하면서 감세와 주식 거래에 대한 세금 규제. 이런 것들 완화를 통해서 코리아디스카운트를 없애겠다는 얘기했다"면서 “코리아디스카운트는 우리 경제의 펀더멘털이나 또는 우리가 지금 기념하고자 하는 판문점선언과 같은 남북관계나, 더 나아가서 리더십 리스크 이런 것들이 합쳐져서 코리아디스카운트를 논할 수 있는 것"이라고 반박했다. 김 지사는 특히 “민생과 경제는 무능한 정부로 인해서 위협받고 있다"고 성토한뒤 “또 하나의 꿈인 우리의 평화의 꿈은 어떻습니까? 대북 정책의 큰 꿈은 지금 빛을 바래가고 있고, 군사적 충돌에 대한 관리 수준을 또는 그 정도 수준에 머무르고 있는 게 아닌가 싶다"고 깊게 우려했다. 김 지사는 끝으로 “(지금은)새로운 비전과 새로운 꿈을 다시 만들고 그 실천을 위해서 함께 매진할 때"라면서 “저부터 먼저 솔선할 수 있게 하겠고 경기도가 다르게 해보도록 하겠다. 신 한반도 시대 꿈의 비전, 경기도가 앞장서서 구상하고 만드는 데 매진하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sih31@ekn.kr

김동연, “전국 최초로 ‘경기도 재난복구지원 군 장병 안전 확보 및  지원 조례’ 제정”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6일 “전국 최초로 '경기도 재난복구지원 군 장병 안전 확보 및 지원 조례'가 제정된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이날 자신의 SNS에 올린 글을 통해 이런 사실을 알렸다. 김 지사는 글에서 “작년 7월 '채상병 사건' 직후 대민지원 군 장병들의 안전 대책 마련을 지시했었다"며 “그리고 도의회에서 여야 합의로 만든 조례안이 오늘 본회의를 통과했으며 특히 여·야·정 협치의 결실"이라고 적었다. 김 지사는 이어 “대민지원이라는 명목으로 아무 안전 대책 없이 무작정 장병들을 투입하는 구태는 없어져야 한다"며 “목숨, 안전보다 소중한 것은 없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그러면서 “경기도는 재난복구 현장에 나가는 장병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키겠다"며 “안전교육, 안전 전문 인력과 장비, 상해보험 가입까지 도에서 지원한다"고 덧붙였다. 김 지사는 끝으로 “마침 오늘은 첫 번째 '순직의무군경의 날'"이라며 “나라의 부름을 받은 장병들은 나라가 끝까지 지켜주어야 하고 경기도가 앞장서겠다"고 약속했다. sih31@ekn.kr

김동연, 7년만에 한국은행 방문... “이창용 총재 만나”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기자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6일 “한국은행을 방문해 이창용 총재을 만났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이날 자신의 SNS에 올린 글을 통해 이같이 언급하면서 “경제부총리 시설 이후 7년 만의 방문"이라고 말했다. 김 지사는 이어 “이창용 총재는 재작년과 작년, 두 차례나 제 집무실에 직접 방문하신 적이 있었다"며 “이번에는 답방 차원에서 제가 한국은행을 찾았다"고 했다. 김 지사는 그러면서 “제가 한국은행을 찾은 것은 2017년 6월 경제부총리 시절 이후, 무려 7년만"이라고 덧붙였다. 김 지사는 끝으로 “경제 전반에 대한 허심탄회한 분석과 한국 경제의 불안 요소 등 격의 없는 대화를 주고받았다"면서 “(하지만) 생각이 많아지는 금요일 저녁"이라고 하면서 복합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는 우리 경제를 걱정했다. sih31@ekn.kr

성균관대-삼성디스플레이, 초격차 기술인재 양성 ‘공유’

성균관대학교(총장 유지범)는 지난 19일 경기 수원시 성균관대 자연과학캠퍼스에서 삼성디스플레이(대표 최주선)와 디스플레이 트랙 운영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지난 3월부터 양측의 디스플레이 선도기술 공동개발 및 채용연계형 인재양성 프로그램인 성균관대-삼성디스플레이 산학협력위원회 제3기(센터장 최병덕 교수) 가동을 위한 진행을 위해 지난 4월 19일(목) 경기 수원시 성균관대학교 자연과학캠퍼스에서 디스플레이 트랙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성균관대-삼성디스플레이 산학협력위원회'는 디스플레이 산업 기술 초격차를 위해 2014년 3월부터 진행해 오고 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올해부터 오는 2029년까지 5년간 성균관대 박사급 연구자 총 20명을 배출해 삼성디스플레이에 인력 지원하는 등 상호 발전을 도모하기로 했다. 협약식에는 장근호 삼성디스플레이 연구소 부사장, 권기원 성균관대학교 정보통신대학장을 비롯해 참여교수와 삼성디스플레이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권기원 정보통신대학장은 “성균관대가 보유한 세계적 연구 시스템을 통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연구 개발을 하고, 우리나라 디스플레이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고 산업 전반의 발전을 가속화하는 인재를 양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근호 부사장은 “디스플레이 분야 초격차 기술을 확보하기 위해 참여 교수님의 전문적인 지식과 협력이 필요하며,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전문인재를 육성하고 확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김철훈 기자 kch0054@ekn.kr

‘첫승 사냥!’…남양주FC, 27일 FC세종 맞대결

남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기자 남양주시민축구단(이하 남양주FC)이 오는 27일 오후 2시 2024 K4리그 6라운드가 열릴 세종시민운동장에서 FC세종을 상대로 첫 승 사냥에 나선다. 작년 12월 창단 후 K4 리그에 참가 중인 남양주FC는 1라운드 개막전에서 강호 진주시민축구단과 무승부를 기록하며 힘차게 리그를 시작했다. 올해 3월 개막전을 시작으로 현재 5라운드까지 진행됐지만 남양주FC는 아직 시즌 첫 승을 거두지 못한 채 리그 12위를 기록하고 있다. 창단 팀인 만큼 불안요소를 노출하며 승점 획득에 실패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연이은 패배 속에서도 남양주FC는 라운드가 진행될수록 점차 유기적인 움직임을 통해 득점에 성공하고 있다. 또한 5월 초에는 부상 선수가 복귀하는 등 반등 요소가 존재한다는 점은 긍정적으로 평가된다. 6라운드 대결 상대인 FC세종은 현재 경기당 2.4골을 넣으며 막강한 공격력으로 리그 3위에 오른 강팀이다. 어웨이로 치러지는 이번 경기에서 남양주FC가 창단 첫 승을 거둘 수 있을지 벌써부터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다음달 4일 오후 3시 남양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릴 7라운드 홈경기는 어린이날을 맞아 경품 추첨 및 폴라로이드 촬영 등 다채로운 이벤트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kkjoo0912@ekn.kr

김동연 “경기도와 랴오닝성 30년 우정, 앞으로 크고 더 단단해질 것”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기자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5일 “경기도와 랴오닝성이 맺어온 30년 우정은 앞으로 더 크고 단단해질 것"이라며 “더 나아가 한중 양국의 교류 협력을 강화하는 토대가 될 것"이라고 확신했다. 김 지사는 이날 자신의 SNS에 올린 글을 통해 이같이 언급하면서 '경기도와 라오닝성의 우정'을 강조했다. 김 지사는 글에서 “반년 만에 하오펑 랴오닝성 당서기님과 경기도에서 다시 만났다"고 적었다. 김 지사는 이어 “하오펑 서기님과는 작년 10월 랴오닝성에서 처음 만나자마자 친구가 됐다"며 “경기도의 초청에 흔쾌히 응해주신 서기님과 뜻깊은 하루를 보냈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또 “화창한 날씨, 서기님과 함께 방화수류정을 함께 거닐었다"며 “랴오닝에서 온 주민들을 만나 반갑게 인사도 나누고, 벤치에 앉아 회포도 풀었다"고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전했다. 김 지사는 특히 “랴오닝성 방문 당시 제가 좋아하는 칼국수를 대접해 주셨던 것에 보답하고자, 이번에는 서기님이 가장 좋아하는 음식인 '뱡뱡면'을 준비했다"며 “싱하이밍 주한 중국대사, '푸바오 할아버지' 강철원 사육사 등 한중 관계의 주역들도 다 함께 모여 우의를 다졌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그러면서 “공식 일정이 끝나고도 수원 통닭 거리에서 치맥을 하며 늦은 시간까지 이야기를 나눴다"며 “긴 시간 함께하며 더욱 두터워진 우정과 신의를 확인했다"고 덧붙였다. 김 지사는 끝으로 “서로 간의 약속을 지키며 굳은 신뢰가 쌓여간다"며 “경기도와 랴오닝성이 그 신뢰 위에서 한중 관계의 새로운 장을 열어나가겠다"고 약속했다. sih31@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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