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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현 양주시장 "기업 잘돼야 지역경제 산다"

[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강수현 양주시장은 25일 봉양동 소재 중소기업 대성IDS에 들러 임직원을 격려하고 승강기 제조 및 시험현장을 둘러본 뒤 간담회를 열고 기업운영 애로사항과 현안을 청취하며 해법을 함께 모색했다. 최성규 대성IDS 대표는 간담회에서 운송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봉양공업지구 도시계획도로 조기개설, 공공건축 공사에서 관내 엘리베이터 업체 생산제품 우선구매, 일자리 지원센터 홍보 강화로 구인난 해소, 직원 출퇴근을 위한 봉양-옥정 간 시내버스 또는 마을버스 노선 추가-신설 등을 건의했다. 강수현 시장은 이에 대해 "기업이 잘 돼야 지역경제가 살아난다. 오늘 제기된 기업애로와 건의사항은 관련 부서에서 빠르게 처리해 좀 더 나은 기업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강수현 양주시장 25일 봉양동 대성IDS 격려방문 강수현 양주시장(왼쪽) 25일 봉양동 대성IDS 격려방문. 사진제공=양주시 강수현 양주시장 25일 봉양동 대성IDS 격려방문 강수현 양주시장 25일 봉양동 대성IDS 격려방문. 사진제공=양주시 강수현 양주시장 25일 봉양동 대성IDS 격려방문 강수현 양주시장 25일 봉양동 대성IDS 격려방문. 사진제공=양주시 강수현 양주시장 25일 봉양동 대성IDS 격려방문 강수현 양주시장 25일 봉양동 대성IDS 격려방문. 사진제공=양주시

연천군의회 경기도 지방의회 의장들 초청…왜?

[연천=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연천군의회는 26일 연천 전곡선사박물관에서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제165차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정례회에는 김기정 협의회장(수원특례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경기도 시-군 의장들이 참석했다. 정례회의를 시작하기 전에 참석 의장들은 전곡선사박물관을 견학했고, 정례회의 종료 및 식후 행사로 5사단 전차대대, 연천 한탄강댐,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재인폭포 견학 등 연천의 다채로운 모습을 경기도시-군의회의장단에 적극 홍보했다. 심상금 연천군의 의장은 환영사에서 "앞으로도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가 긴밀한 상호교류와 협력을 통해 주민 삶을 바꿔나가는 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경기도 최북단 연천에서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정례회의에서 김덕현 연천군수가 축사를 하고 김미경 부의장을 비롯해 박영철, 박양희, 박운서, 윤재구, 배두영 의원이 참석해 경기도시-군의회의장단을 환영했다.kkjoo0912@ekn.kr연천군의회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 제165차 정례회의 개최 연천군의회 26일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제165차 정례회의 개최. 사진제공=연천군의회

유정복, "반도체 등 미래산업 생태계 조성...미래 먹거리 발굴할 것"

유정복 인천시장은 27일 "반도체산업의 지속 성장과 발전, 그리고 미래산업 생태계 조성으로 미래 먹거리를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유 시장은 전날 자신의 SNS에 올린 란 제목의 글을 통해 이같이 언급했다. 유 시장은 글에서 "세계 초일류도시에 걸맞은 세계 반도체 패키징 기업, 스태츠칩팩코리아를 방문했다"고 적었다. 유 시장은 이어 "2015년 인천으로의 공장 이전을 유치해 방문한 이후 8년 만에 다시 찾은 이 기업은 이제 반도체 후공정 세계 3위의 굴지의 기업으로 성장했다"면서 "인천 반도체산업과 첨단 패키징 분야 발전을 이끌고 있다"고 했다. 유 시장은 그러면서 "이번 ‘국가첨단전략산업 반도체특화단지’ 공모와 관련해 대폭적인 협조를 해줘 감사하다"면서 "재외동포청 유치 성공으로 도약하는 세계도시 인천이 여세를 몰아 반도체 특화단지 또한 유치될 수 있도록 기업·대학·연구기관과 함께 활발히 교류하고 협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유 시장은 끝으로 "반도체산업의 지속 성장과 발전, 그리고 미래산업 생태계 조성으로 미래 먹거리를 발굴하겠다"면서 "일자리와 경제 활기가 넘치는 인천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인천=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DBWJDQHR 유정복 인천시장이 스태츠칩팩코리아를 방문, 공장 내부를 둘러보고 있다. 사진제공=페북 캡처 33-tile 사진제공=페북 캡처

김동연, "가평의 특별한 자원에 날개 달아줄 창의적인 콘텐츠 모색할 것"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7일 "가평의 특별한 자원에 날개를 달아줄 창의적인 콘텐츠를 모색하고 있다"면서 "잠시 왔다가는 관광지가 아니라 머물며 만끽하는 여행지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김 지사는 전날 자신의 SNS에 올린 란 제목의 글을 통해 이같이 언급했다. 김 지사는 글에서 "‘자라섬 봄꽃축제’가 한창인 가평에서 200여 주민을 만났다"면서 "일곱 번째 맞손토크로 1시간 반 예정한 만남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대화를 나누다가 2시간 반을 훌쩍 넘겨 버렸다"고 적었다. 김 지사는 이어 "함께 해 주신 서태원 군수, 최춘식 의원, 임광현 도의원, 가평군 의원들, 그리고 문화·체육·관광 전문가 여러분께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했다. 김 지사는 또 "가평은 밤하늘의 별자리를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청정지역"이라면서 "아침고요수목원, 쁘띠프랑스, 스위스마을 등 관광지가 잘 조성돼 있고, 북한강 수변과 우거진 산림을 활용한 레저스포츠 체험지로도 인기가 많으며 야영장과 펜션 또한 전국 최다"라고 가평의 관광자원을 소개했다. 김 지사는 그러면서 "특산물과 가평군민의 따뜻한 마음까지 더해져 전국 최고의 자연 휴양지이자 생태체험 관광도시로 손색없는 곳"이라며 "가평의 특별한 자원에 날개를 달아줄 창의적인 콘텐츠를 모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 지사는 끝으로 "잠시 왔다가는 관광지가 아니라 머물며 만끽하는 여행지로 만들겠다"면서 "그 밑그림을 지역주민들과 함께 그려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2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가평 자라섬에서 일곱번째 맞손토크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경기도 4-tile 맞손토크 모습 사진제공=페북 캡처

[포토뉴스] K-시흥시 배곧텃밭나라

[시흥=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정성스레 모종을 심고, 흙을 다지며, 물을 뿌리는 텃밭 활동으로 분주한 시민 표정이 즐겁다. 가꾸는 기쁨, 나누는 행복이 넘쳐나는 시흥 배곧텃밭나라(배곧동 188번지)는 공정하고 청렴한 심사를 통해 선정된 시민 가족이 참여해 생명의 소중함을 배우고 몸과 마음에 쉼과 힐링을 채운다. 청렴한 도시농부들이 참여하는 배곧텃밭나라의 생산 농작물 중 일부는 시흥시푸드뱅크마켓센터를 통해 기부되고 있어 지역사회에 온정을 더하고 있다.kkjoo0912@ekn.krk-시흥시 배곧텃밭나라 k-시흥시 배곧텃밭나라. 사진제공=시흥시 k-시흥시 배곧텃밭나라 k-시흥시 배곧텃밭나라. 사진제공=시흥시 k-시흥시 배곧텃밭나라 k-시흥시 배곧텃밭나라. 사진제공=시흥시 k-시흥시 배곧텃밭나라 k-시흥시 배곧텃밭나라. 사진제공=시흥시 k-시흥시 배곧텃밭나라 k-시흥시 배곧텃밭나라. 사진제공=시흥시 k-시흥시 배곧텃밭나라 k-시흥시 배곧텃밭나라. 사진제공=시흥시

김포시 김포골드라인 역명부기 입찰 접수중

[김포=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김포시는 김포골드라인 6개 역(양촌, 장기, 운양, 걸포북변, 사우, 고촌)에 대한 추가 ‘역명부기 유상판매’를 실시한다. 역명부기는 역 주변 주요 기관 인지도 향상 및 철도 이용객 편의를 위해 공익기관, 학교, 병원, 대형쇼핑센터 등 다중이용시설 명칭을 역명판과 안내시설, 노선도 등에 기존 역명과 병기하고 열차 내 방송 시 안내하는 광고 등을 말한다. 현재 김포골드라인 양촌역, 구래역, 마산역, 걸포북변역, 사우역(김포시청역), 풍무역 등 6개 역은 사용기관이 선정돼 역명부기 중이며, 양촌역, 걸포북변역, 사우역은 오는 6월5일 계약이 만료된다. 이번 역명부기 신청 대상은 역사 반경 약 1km 이내 소재 기관으로, 미풍양속 및 시 이미지 저해 우려가 없고 공중에 안내가 필요한 기관이다. 김포시는 참가 자격에 적합한 신청기관 중 기초금액 이상 최고가로 입찰한 1개 기관을 1개 역에 선정해 3년간 사용하게 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참가 희망 기관에 대해 가급적 현장실사를 통해 역명부기 안내표지 위치 등을 확인하고 입찰공고문 대상기관 참가 기준 및 사업성 등을 면밀하게 검토한 뒤 입찰을 당부했다. 김포골드라인 역명부기 입찰공고는 오는 29일부터 김포시 누리집 또는 온비드(onbid.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기관이나 기업은 오는 6월2일까지 신청서와 입찰서를 접수하면 된다.kkjoo0912@ekn.kr김포시청 전경 김포시청 전경. 사진제공=김포시

김보라 안성시장, "누리호에서 국가의 미래와 희망을 봤지만…글쎄요(?)"

김보라 안성시장은 26일 "누리호를 보면서 국가의 역할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본다"면서 "정부가 바뀌어도 미래를 내다보고 꾸준히 정책을 펼쳐가는 그런 국가의 모습을 보고 싶다"는 견해를 밝혔다. 김 시장은 이날 자신의 SNS에 올린 글을 통해 이같이 언급하면서 현 정국상황과 안성시의회의 여야 갈등과 대립 등에 대한 안타까움을 간접적으로 시사했다. 김 시장은 글에서 "누리호 3차 발사가 성공했다"면서 "우주로 날아간 누리호는 ‘미래’를 상징하고 있다"고 적었다. 김 시장은 이어 "아울러 이 누리호가 특히 이 땅에 사는 청년들에게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김 시장은 그러면서 "힘든 순간들도 있었을 텐데 꺾이지 않고 성공을 이끈 관계자 여러분께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고 인사도 곁들였다. 김 시장은 마지막으로 "누리호를 보며 국가의 역할에 대해 생각해본다"면서 "정부가 바뀌어도 미래를 내다보고 꾸준히 정책을 펼쳐가는 그런 국가의 모습을 더 자주 보고 싶다"고 하면서 아쉬움을 삼켰다. 안성=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222 김보라 안성시장(좌)과 누리호(우) 발사 모습 사진제공=페북 캡처

[포토뉴스] 말레이시아

[고양=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말레이시아 세베랑페라이 시장이 스마트시티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25일 고양특례시에 들러 이동환 고양특례시장과 고양시 스마트시티 사업을 공유하고 양 도시 발전 방향을 놓고 심도 있게 논의했다. 세베랑페라이는 인구 94만 대도시로 농업생산 산업이 발달했으나 최근 급속한 산업화에 따라 말레이시아 주요 거점 산업지역이 됐다. 이동환 시장은 "두 도시 모두 기업유치라는 공통된 명제를 지닌 만큼 서로 정보를 공유하고 발전적인 의견을 나누고 싶다"며 경제자유구역, 드론 산업, 스마트시티 등 고양시 주력 사업을 소개했다. 세베랑페라이 시장은 이에 대해 "스마트시티 사업이 완료되면 다시 고양시에 들러 노하우를 듣고 싶다"며 "양 도시 상호협력이 오래 지속되길 바라며, 이동환 시장도 세베랑페라이를 꼭 한번 방문해 달라"고 요청했다. 한편 고양시는 5월3일 국토부가 주관하는 400억 규모 ‘거점형 스마트시티 조성’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데이터 허브 서비스를 제공하는 고양형 혁신모델을 개발 중이다.kkjoo0912@ekn.kr고양특례시-말레이시아 세베랑페라이 25일 국제우호 간담회 고양특례시-말레이시아 세베랑페라이 25일 국제우호 간담회. 사진제공=고양특례시 고양특례시-말레이시아 세베랑페라이 25일 국제우호 간담회 고양특례시-말레이시아 세베랑페라이 25일 국제우호 간담회. 사진제공=고양특례시 고양특례시-말레이시아 세베랑페라이 25일 국제우호 간담회 고양특례시-말레이시아 세베랑페라이 25일 국제우호 간담회. 사진제공=고양특례시 고양특례시-말레이시아 세베랑페라이 25일 국제우호 간담회 고양특례시-말레이시아 세베랑페라이 25일 국제우호 간담회. 사진제공=고양특례시

고양시 원당버스공영차고지 조성…436억 투입

[고양=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고양특례시가 공공교통 기반시설을 확충하고자 사업비 436억원을 들여 1만9067㎡ 면적에 지하1층~지상4층 규모로 원당버스공영차고지를 조성해 오는 2026년 개장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장관은 18일 개발제한구역관리계획 변경안 입지대상 시설로 원당버스공영차고지를 승인했다고 고양시는 26일 밝혔다. 이에 따라 고양시는 내달 보상계획 공고를 내고 연내 토지보상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국토부 개발제한구역관리계획 승인으로 고양시는 원당 구도심 개발이 보다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했다. 원당재창조 프로젝트가 구체화되면 원당공영차고지와 연계해 추진할 계획이다. 원당버스공영차고지는 버스 기-종점 및 지하철과 연계하는 거점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원당버스공영차고지가 조성되면 원당 구도심은 대중교통 수요를 반영한 역세권으로 재탄생한다. 고양시는 그래서 이번 승인을 원당 구도심 개발 신호탄으로 보고 있다. 장은옥 버스정책과 팀장은 26일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위한 광역교통시설을 확충하고 운전기사 편의시설과 부대시설을 대폭 개선할 계획"이라며 "안전하고 편리한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kkjoo0912@ekn.kr고양특례시 원당버스공영차고지 조감도 고양특례시 원당버스공영차고지 조감도. 사진제공=고양특례시

이권재 오산시장 "자연재해, 철저히 대비하면 피해 최소화 가능"

이권재 오산시장은 26일 "‘유비무환’이라는 말처럼, 모든 자연재해를 100% 막을 수 없지만 철저히 대비한다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이날 자신의 SNS에 올린 란 글을 통해 이같이 언급했다. 이 시장은 글에서 "어제는 방재의 날을 기념해 여름철 재난대비 수방 장비 작동 훈련을 했다"면서 "재난대응에 평소 적극 협력하고 봉사해 준 분들에게 표창도 했다"고 적었다. 이 시장은 이어 "매년 여름철이면 폭우와 강풍, 그리고 수시로 우리나라에 근접하거나 관통해서 큰 피해를 주는 태풍으로 시민의 안전에 긴장하지 않을 수 없다"면서 "예상치 못한 자연재해로 그간 일궈온 우리 일상들이 훼손될 때 그 참담한 마음은 누구도 헤아릴 수 없다"고 했다. 이 시장은 그렇기에 "우리는 더욱 철저히 준비해야 하고 신속한 대응을 위해 교육받고 훈련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이 시장은 실례로 "지난 22일에 4등급 슈퍼태풍 마와르가 괌을 강타했다"면서 "지난해 우리나라를 지나간 힌남노 태풍보다 한 단계 높은 강력한 태풍이었다"고 전했다. 이 시장은 그러면서 "여러 번 태풍을 겪은 경험으로 대응을 했지만 태풍이 할퀴고 지나간 자리는 큰 피해를 남겼다"면서 "앞으로는 기후변화에 따른 예측할 수 없는 자연재해와 재난이 더욱 빈번해질 것이라고 기후학자들은 입을 모으고 있다"고 걱정했다. 이 시장은 끝으로 "‘유비무환’이라는 고사성어가 말해주듯 모든 자연재해를 100% 막을 수 없지만 철저히 대비한다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는 것을 시민 여러분과 함께 보여주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오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44 이권재 오산시장 사진제공=페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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