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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라 안성시장(좌)과 누리호(우) 발사 모습 사진제공=페북 캡처 |
김 시장은 이날 자신의 SNS에 올린 글을 통해 이같이 언급하면서 현 정국상황과 안성시의회의 여야 갈등과 대립 등에 대한 안타까움을 간접적으로 시사했다.
김 시장은 글에서 "누리호 3차 발사가 성공했다"면서 "우주로 날아간 누리호는 ‘미래’를 상징하고 있다"고 적었다.
김 시장은 이어 "아울러 이 누리호가 특히 이 땅에 사는 청년들에게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김 시장은 그러면서 "힘든 순간들도 있었을 텐데 꺾이지 않고 성공을 이끈 관계자 여러분께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고 인사도 곁들였다.
김 시장은 마지막으로 "누리호를 보며 국가의 역할에 대해 생각해본다"면서 "정부가 바뀌어도 미래를 내다보고 꾸준히 정책을 펼쳐가는 그런 국가의 모습을 더 자주 보고 싶다"고 하면서 아쉬움을 삼켰다.
안성=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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