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포시청 전경. 사진제공=김포시 |
역명부기는 역 주변 주요 기관 인지도 향상 및 철도 이용객 편의를 위해 공익기관, 학교, 병원, 대형쇼핑센터 등 다중이용시설 명칭을 역명판과 안내시설, 노선도 등에 기존 역명과 병기하고 열차 내 방송 시 안내하는 광고 등을 말한다.
현재 김포골드라인 양촌역, 구래역, 마산역, 걸포북변역, 사우역(김포시청역), 풍무역 등 6개 역은 사용기관이 선정돼 역명부기 중이며, 양촌역, 걸포북변역, 사우역은 오는 6월5일 계약이 만료된다.
이번 역명부기 신청 대상은 역사 반경 약 1km 이내 소재 기관으로, 미풍양속 및 시 이미지 저해 우려가 없고 공중에 안내가 필요한 기관이다. 김포시는 참가 자격에 적합한 신청기관 중 기초금액 이상 최고가로 입찰한 1개 기관을 1개 역에 선정해 3년간 사용하게 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참가 희망 기관에 대해 가급적 현장실사를 통해 역명부기 안내표지 위치 등을 확인하고 입찰공고문 대상기관 참가 기준 및 사업성 등을 면밀하게 검토한 뒤 입찰을 당부했다.
김포골드라인 역명부기 입찰공고는 오는 29일부터 김포시 누리집 또는 온비드(onbid.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기관이나 기업은 오는 6월2일까지 신청서와 입찰서를 접수하면 된다.
kkjoo0912@ekn.kr










![[김성우 시평] 에너지 안보를 위한 전환의 조건](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324.49bb7f903a5147c4bf86c08e13851edc_T1.jpg)
![[EE칼럼] 폭우·폭염만큼 위험한 ‘계절의 무너짐’—소리없는 또 하나의 기후재난](http://www.ekn.kr/mnt/thum/202603/news-a.v1.20260122.91f4afa2bab34f3e80a5e3b98f5b5818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장동혁 체제의 시간은 왜 멈추지 않는가](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박영범의 세무칼럼]“조사 시기도 기업이 정한다”…국세청, 패러다임 전환](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50116.d441ba0a9fc540cf9f276e485c475af4_T1.jpg)
![[데스크 칼럼] 주택시장 안정 ‘1주택자 잡기’로 해결 안 된다](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18.114bdae9f57e4d3884007471c1cf48f5_T1.jpg)
![[기자의 눈] 게임이 OTT를 이기려면](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226.b035782046a04bd9a1758729b1263962_T1.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