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선미X비오 손잡았다...22일 협업곡 ‘불이 꺼지고’ 공개

가수 선미와 비오가 호흡을 맞췄다. 선미와 비오가 협업곡 22일 ‘불이 꺼지고’를 발표한다. ‘불이 꺼지고’는 유명 프로듀서 엘 캐피탄(EL CAPITXN)과 프로듀싱팀 벤더스(VENDORS)가 만든 곡이다. 1980∼1990년대 감성을 듬뿍 담은 레트로 펑키 장르로, 선미의 매혹적인 음색과 비오의 매력적인 랩이 잘 어우러졌다. 제작사 빌리언 뮤직은 "노래는 무대 위의 화려한 조명이 꺼지고 난 후 공허한 마음의 이야기를 담았다"며 "일이 끝나고 난 후 공허함을 느끼는 많은 이들이 이 노래로 위로받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작업했다"고 말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가수 선미와 비오가 협업곡 ‘불이 꺼지고’를 발표한다.빌리언 뮤직

김포 우저서원 조헌 ‘춘향제’ 봉행…우국충정↑

[김포=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김포시 감정동 소재 우저서원(경기도 유형문화재)은 10일 지역 유림들이 참석한 가운데 중봉 조헌 선생을 기리는 ‘춘향제’를 봉행했다. 이날 춘향제는 첫 잔을 올리는 제관인 초헌관에 김인수 김포시의회 의장, 아헌관에 박윤규 김포문화원장, 종헌관에 김문경 우저서원 전 장의를 비롯해 많은 유림과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중봉 조헌 선생의 우국충정을 되새기는 시간이 됐다. 김포에서 출생한 중봉 조헌(趙憲, 1544~1592) 선생은 16세기 조선사회에 대한 현실 인식과 실천적 학문관을 토대로 민생 안정을 주장한 문신이다. 임진왜란 당시 최초로 의병을 일으켜 왜구를 격퇴하는데 큰 공을 세웠다. 중봉 선생 의병 활동은 그의 사상이 학문 연구에만 머물지 않고 위기에 빠진 나라를 구하기 위해 직접 전투에 나서 목숨을 다해 싸웠다는 의미에서 높이 평가되고 있다. 한편 우저서원은 춘기와 추기로 나눠 연 2차례 제례를 거행하며 전통문화 보존과 계승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춘향제는 매년 음력 2월 두 번째 정월(丁月)에 열린다.kkjoo0912@ekn.kr김포 우저서원 춘향제 봉행 김포 우저서원 춘향제 봉행. 사진제공=김포시 김포 우저서원 춘향제 봉행 김포 우저서원 춘향제 봉행. 사진제공=김포시

‘미스터트롯2’ 톱7인, 결승전 직전 온라인 팬미팅 진행

TV조선 트로트 경연프로그램 ‘미스터트롯2-새로운 전설의 시작’ 최후 톱7인이 결승전 직전 팬들과 ‘랜선’ 만남을 한다. ‘미스터트롯2’ 측은 "톱7 멤버들이 16일 오후 2시 네이버 나우(NOW)를 통해 첫 온라인 팬미팅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자리에는 안성훈, 박지현, 나상도, 진해성, 최수호, 박성온, 진욱이 참여해 결승전에 임하는 솔직한 심정을 털어놓을 예정이다. 또 실시간 라이브 채팅을 통해 팬들의 궁금증에 직접 답변을 하고, 요청사항을 들어주는 팬 서비스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제작진은 "이번 온라인 팬미팅은 그동안 경연 무대나 프로그램을 통해서만 만날 수 있었던 톱7 멤버들이 직접 팬들과 소통하고 생생한 반응을 주고받을 수 있어 팬들과 멤버 모두에게 특별하고 소중한 추억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미스터트롯2’ 파이널 무대는 16일 밤 9시30분 생방송으로 공개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TV조선 ‘미스터트롯2’ 톱7인이 온라인 팬미팅을 진행한다.TV조선

‘더 퍼스트 슬램덩크’ 흥행 기념해 일본 성우·OST 밴드 내한

일본 애니메이션 ‘더 퍼스트 슬램덩크’가 국내 관객의 뜨거운 성원에 특별 페스티벌로 보답한다. 14일 수입사 에스엠지홀딩스에 따르면 ‘더 퍼스트 슬램덩크’는 누적 관객수 400만 명 돌파를 기념하는 ‘슬램덩크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4월 초 일본 성우의 내한 행사부터 주제가 ‘다이제로칸’(제Zero감)을 부른 밴드 텐피트(10-FEET)의 라이브 이벤트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이외에 페스티벌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과 참여 방법은 추후 공식 SNS 등을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더 퍼스트 슬램덩크’는 국내 개봉 일본 애니메이션 중 최고 흥행 1위 기록을 새로 쓰며, 개봉일인 1월4일부터 지금까지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일본 애니메이션 ‘더 퍼스트 슬램덩크’가 흥행 신기록을 기념해 ‘슬램덩크 페스티벌’을 연다.NEW

김호중, 6월 팬들과 6박7일 크루즈 여행 떠난다

가수 김호중이 팬들과 함께 6박7일 크루즈 여행을 떠나 특별한 추억을 만든다. 소속사 생각엔터테인먼트는 최근 김호중의 공식 팬카페 ‘트바로티’에 아리스(팬덤)과 함께 하는 크루즈 여행 ‘선상의 아리아’ 일정을 공지했다. 여행은 6월5일 포항에서 출발해 일본 오키나와와 미야코지마. 대만 타이베이의 기륭을 순차적으로 돌고 11일 부산에 도착하는 일정으로 진행된다. 소속사 측은 "이번 여행은 예전부터 아리스 여러분과 함께 여행하고 싶다는 아티스트 바람에서 시작됐다"며 "자사는 아티스트 바람을 실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전문가들의 의견을 들어 함께 논의했다. 타인의 방해를 받지 않고 안전하게 아리스 여러분과 아티스트만이 함께할 수 있는 장소가 크루즈라는 의견이 모여 추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김호중은 크루즈에서 팬들과 만나기에 앞서 15일과 16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첫 단독 클래식 콘서트 ‘트바로티’(TVAROTTI)를 연다. 4월4일에는 미국 뉴욕 비컨시어터에서 ‘아리스트라’(ARISTRA) 공연을 선보인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가수 김호중이 대중가수 최초로 전세선을 띄워 팬들과 크루즈 여행을 떠난다.생각엔터테인먼트

‘스즈메의 문단속’ 100만 돌파, 올해 개봉작 중 최단 기록

일본 애니메이션 ‘스즈메의 문단속’이 올해 개봉한 영화 중 가장 빠른 속도로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스즈메의 문단속’은 개봉 6일째인 13일 누적 관객 수 100만 명을 넘어섰다. 흥행 열기는 개봉 당일인 8일부터 나타나며 13일까지 6일 연속 일일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키고 있다. 영화는 2011년 발생한 동일본 대지진을 소재로 여고생 스즈메가 의자로 변해버린 청년과 동행하며 재난을 부르는 문을 닫기 위해 분투하는 여정을 그린다. 국내에서도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는 ‘너의 이름은.’(2016), ‘날씨의 아이’(2019) 등을 연출한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신작으로 개봉 전부터 높은 기대를 받았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일본 애니메이션 ‘스즈메의 문단속’이 올해 개봉작 중 가운데 가장 빠른 속도로 100만 관객을 동원했다.쇼박스

BTS RM,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멤버 RM(본명 김남준)이 한 외신기자의 질문에 맞받아친 현답이 온라인 상에서 칭찬을 받으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스페인 매체 엘파이스가 최근 공개한 RM 인터뷰 내용에 따르면 RM은 취재진이 "‘K-’라는 수식어가 지겹지 않나"라고 묻자 "스포티파이(세계적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가 우리 모두를 K팝이라고 부르는 것에 질릴 수도 있지만 이는 프리미엄 라벨"이라며 "우리 조상들이 싸워 쟁취하려고 노력했던 품질보증과 같은 것"이라고 답변했다. 또 RM은 "K팝 아이돌 시스템이 아티스트를 비인간적으로 만드나"라는 질문에 "개인을 위한 시간은 많지 않지만 K팝을 빛나게 한다"며 "20대부터 30대까지 저희는 BTS에 모든 에너지와 시간을 투자했다"고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그러면서 "계약서나 돈, 교육적인 측면에서 많이 개선됐다"고 덧붙였다. 이어 역사를 거치며 발전한 한국문화에 대해서도 진정성 있는 발언을 했다. 그는 "한국은 둘로 나누어진 나라다. 70년 전만 해도 아무것도 없었는데 지금은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다"며 "어떻게 가능했겠나. 사람들이 자신을 향상하기 위해 열심히 일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군 입대 관련해서 "한국 남자의 삶에서 매우 중요한 것"이라며 "전역 후 다른 사람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더 좋고 현명한 사람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그룹 방탄소년단 RM이 해외매체와 진행한 인터뷰의 내용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연합뉴스

라온, NCT127・러블리즈 프로듀서 곡으로 국내 데뷔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뮤직 크리에이터 라온이 15일 정오 각종 국내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Like Like♡ (Prod. Giga & TAK)’를 공개한다.라온의 신곡 ‘♡Like Like♡ (Prod. Giga & TAK)’는 독특하고 재미있는 멜로디와 라온 만의 통통 튀는 창법이 녹아든 곡이다. 매력적이고 중독성 있는 리듬의 EDM 장르를 채택한 이번 곡은 템포와 분위기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버라이어티한 진행에 라온의 시원하고 경쾌한 보이스가 더해져 더욱 인상적이다.라온의 이번 곡 작업에는 한국과 일본에서 각각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프로듀서가 참여해 주목을 끈다. NCT127, 러블리즈 등 대표 K팝 아이돌 음악을 프로듀싱한 TAK(탁)과 글로벌 신드롬을 불러 일으킨 애니메이션 ‘원피스 필름 레드’ 흥행 주역 Ado(아도), J팝 시장에서 활발히 활약하고 있는 아티스트 Reol(레오루) 등과 작업해온 프로듀서 Giga(기가)가 협업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특히 이번 음원에서는 스튜디오 속 크리에이터 라온을 넘어, 다채로운 팔색조 매력을 담은 역대급 스케일의 뮤직비디오를 함께 공개할 예정이다. 발매 당일 저녁 7시에는 신곡 ‘♡Like Like♡ (Prod. Giga & TAK)’의 뮤직비디오 공개와 더불어 유튜브 프리미엄 ‘애프터파티’를 펼친다. ‘라온’은 약 435만 명의 구독자와 누적 조회 수 약 11억 회라는 인지도를 바탕으로 다양한 게임 OST에 참여한 글로벌 메가 크리에이터이다.

트와이스, 4월 서울 시작으로 다섯 번째 월드투어 포문

걸그룹 트와이스가 다섯 번째 월드투어에 돌입한다. 14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트와이스는 4월15일과 16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케이스포돔(구 림픽체조경기장) 2회 공연을 시작으로 다섯 번째 월드투어 ‘레디 투 비’(READY TO BE)의 포문을 연다. 특히 16일 공연은 비욘드 라이브 플랫폼을 통해 온라인 유료 생중계한다. 티켓은 예스24에서 예매 가능하며, 21일과 22일 오후 8시 팬클럽 대상 선예매를 진행하고 24일 오후 8시에는 일반 예매가 열린다. 이번 투어는 2021년 12월25일과 26일 열었던 네 번째 월드투어 이후 약 1년4개월 만으로, 지금까지 무대에 오른 투어 가운데 자체 최대 규모로 진행한다. 트와이스는 서울에 이어 5월3일(이하 현지시간) 호주 시드니, 6일 멜버른, 13일~14일 일본 오사카, 20일~21일 도쿄, 6월10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13일 오클랜드, 16일 시애틀, 21일 댈러스, 24일 휴스턴, 28일 시카고, 7월2일 캐나다 토론토, 6일 미국 뉴욕, 9일 애틀랜타까지 14개 도시에서 17회 단독 콘서트를 펼친다. 이 중 5월 일본 오사카 얀마 스타디움 나가이, 도쿄 아지노모토 스타디움에서 K팝 걸그룹 최초로 일본 스타디움 공연을 성사시켰다. 6월 로스앤젤레스 소파이 스타디움, 7월 뉴욕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 입성해 총 6회 스타디움 공연을 연다. 향후 추가 개최 지역도 공개될 예정이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걸그룹 트와이스가 다섯 번째 월드투어 일정을 발표했다.JYP엔터테인먼트

뉴진스, 멜론 주간 차트 12주 역대 최장기간 1위

걸그룹 뉴진스의 첫 싱글 선공개곡 ‘디토’(Ditto)가 국내 최대 음원 플랫폼 멜론 주간 차트에서 1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12월 19일 공개된 ‘디토’는 그 이후 집계된 주간 차트 1위 자리를 단 한 번도 놓치지 않고 있다. 12주 연속 1위는 멜론 주간 차트 기준 역대 최장기간이다. 뉴진스의 ‘디토’와 ‘OMG’는 세계 최대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의 ‘글로벌 주간 톱 송’ 차트에서도 각각 12주·10주 연속 진입하며 꾸준한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걸그룹 뉴진스의 ‘디토’가 멜론 주간 차트에서 12주 역대 최장기간 1위를 기록했다.어도어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