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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솔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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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아닙니다" 모델 이도연, ‘더 글로리’ 차주영 대역설 부인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3.03.16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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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차주영이 넷플릭스 ‘더 글로리’에서 보여준 파격적인 노출 연기를 두고 대역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넷플릭스

모델 이도연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더 글로리’에서 상반신 노출 연기를 한 배우 차주영의 대역이라고 제기하는 일각의 추측에 사실을 바로잡았다.

이도연은 15일 자신의 SNS에 "저 아니다. 아무 상관없다. 황당한 나머지 어떤 조치를 해야 할지 모르겠다"며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이어 "해프닝으로 조용히 지나가고 싶은 마음이다. 마음이 바뀌지 않도록 기사, 블로그, 유튜브 영상 모두 내려달라"고 말했다.

최근 공개된 ‘더 글로리’ 파트2에서 차주영은 극중 최혜정 캐릭터의 설정에 따라 과감하게 가슴을 노출했다. 파격적인 장면으로 화제가 되자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대역설, 컴퓨터그래픽(CG)설 등이 불거졌다. 엔딩크레디트에 ‘혜정 대역 이도연’이라는 자막을 근거로 모델 이도연을 추측하는 반응이 쏟아졌다.

차주영이 한 인터뷰에서 노출신과 관련해 대역과 CG를 사용했다고 밝히면서 궁금증이 더욱 증폭되고 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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