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샤이니 멤버 태민(본명 이태민)이 4일 국방의 의무를 이행하고 팬들 곁으로 돌아온다. 태민은 4일 사회복무요원 근무를 마치고 소집해제된다. 2021년 5월31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군악대에서 복무를 시작한 태민은 입대 전부터 앓았던 우울증 및 공황장애 증세 악화로 지난해 1월14일 육군 측과 협의 하에 보충역(사회복무요원)으로 편입됐다. 이후 2022년 1월14일부터 국방부 근무지원단 군악대대에서 복무했다. 이로써 샤이니는 태민의 사회 복귀로 멤버 모두가 군 복무를 완료했다. 온유와 키는 각각 2018년 12월, 2019년 3월 육군 현역 입대해 2020년 7월, 2020년 10월 만기 제대했다. 2019년 4월 해병대에 입대한 민호는 2020년 11월 군 생활을 마쳤다. 완전체로 뭉친 샤이니는 5월25일 데뷔 15주년 기념일을 맞아 새 앨범을 발매하고 활동에 나선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남성그룹 샤이니의 태민이 4일 사회복무요원 복무를 마친다.SM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