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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틴즈뮤지컬 의정부’ 참가자 공모 접수중

[의정부=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의정부문화재단은 청소년 예술교육 프로그램인 ‘2023 경기틴즈뮤지컬 의정부’에 참여할 청소년을 오는 5월10일까지 공개모집한다. 경기틴즈뮤지컬은 경기도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뮤지컬 장르특화 교육으로 종합예술 장르인 뮤지컬 교육을 통해 청소년 건강한 사회성 개발과 다면적인 성장을 목표로 경기도와 경기문화재단 주최로 2019년부터 진행되는 사업이다. 의정부문화재단은 2019년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5년 연속 이번 사업에 선정돼 청소년 뮤지컬 교육과 창작뮤지컬 제작 분야에서 체계적인 시스템을 구축하며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이번 사업은 △청소년 교육용 창작뮤지컬 개발 △전문 강사진 교육 △개발된 창작 뮤지컬 공연 3단계로 구성돼 있다. 참가자는 작품 창작부터 교육, 공연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뮤지컬 분야 전문 창-제작진 멘토링과 함께 주도적으로 참여한다. 의정부문화재단은 2020년부터 청소년 이야기를 담은 총 3편 뮤지컬을 창작해왔으며 올해는 2020년 창작된 ‘프롬 미드나잇(극작 이예인, 작곡 류찬)’을 발전시켜 결과 발표공연으로 무대에 올릴 예정이다. 2023 경기틴즈뮤지컬 의정부 모집 대상은 경기도에 거주하거나 경기도 소재 학교에 재학 중인 만 13세~18세 청소년이며, 지원서 접수 후 오디션을 통해 최종 20여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최종 선발된 참가자는 5월20일부터 매주 토요일 30회 차에 걸쳐 뮤지컬 현장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분야별 전문 강사의 체계적이고 심도 있는 뮤지컬 교육을 받게 되며, 11월 의정부예술의전당 소극장 무대에서 결과 발표공연을 갖는다. 2023 경기틴즈뮤지컬 의정부 참여 신청은 오는 5월10일까지 접수하며, 모집요강 및 지원신청서는 의정부문화재단 누리집(uac.or.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kkjoo0912@ekn.kr2023 경기틴즈뮤지컬 의정부 참가자 모집 포스터 2023 경기틴즈뮤지컬 의정부 참가자 모집 포스터. 사진제공=의정부문화재단 2022 경기틴즈뮤지컬 의정부 발표공연 2022 경기틴즈뮤지컬 의정부 발표공연. 사진제공=의정부문화재단 2022 경기틴즈뮤지컬 의정부 발표공연 2022 경기틴즈뮤지컬 의정부 발표공연. 사진제공=의정부문화재단 2022 경기틴즈뮤지컬 의정부 발표공연 2022 경기틴즈뮤지컬 의정부 발표공연. 사진제공=의정부문화재단

‘범죄도시3’ 빌런 이준혁의 모습은?...비주얼 첫 공개

영화 ‘범죄도시’ 시리즈의 세 번째 빌런 이준혁의 모습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배급사 에이비오엔터테인먼트는 26일 "‘범죄도시3’가 5월31일 개봉한다"는 소식을 전하며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티저 예고편은 ‘더 이상의 설명은 생략한다’는 문구와 함께 마동석표 맨주먹 액션의 향연이 펼쳐진다. 여기에 그동안 베일에 싸여 있던 3세대 빌런 주성철(이준혁 분)이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주성철은 상대방의 얼굴을 무자비하게 잡아채는 모습으로 잠깐 등장했음에도 강렬한 인상을 남겨 본편에서의 활약에 기대감을 높였다. ‘범죄도시3’은 대체불가 괴물 형사 마석도(마동석 분)가 서울 광수대로 이동 후, 신종 마약 범죄 사건의 배후인 주성철과 마약 사건에 연루된 또 다른 빌런 리키(아오키 무네타카 분)를 잡기 위해 펼치는 통쾌한 범죄 소탕 작전을 담은 작품이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영화 ‘범죄도시3’ 속 이준혁의 모습이 공개됐다.에이비오엔터테인먼트

이도현,

배우 이도현이 넷플릭스 드라마 ‘더 글로리’를 통해 대세로 등극하고 그 기세를 JTBC 새 수목드라마 ‘나쁜엄마’로 이어간다. 이도현은 첫 방송 당일인 26일 열린 ‘나쁜엄마’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자신이 맡은 최강호 캐릭터에 대해 "냉혈 검사와 해맑은 아이 사이 극적 변화를 오가는 것이 쉽지 않았다"고 털어놓았다. ‘나쁜엄마’는 자식을 위해 악착같이 나쁜 엄마로 살아가는 진영순(라미란 분)과 뜻밖의 사고로 아이가 되어버린 아들 최강호(이도현 분)가 잃어버린 행복을 찾아가는 감동 코미디극이다. 극중 최강호는 냉철한 검사에서 하루 아침에 7세 아이가 되어버린다. 이러한 설정에 따라 이도현은 극과 극의 인물을 동시에 표현해야 하는 어려움을 솔직하게 밝혔다. 하지만 캐릭터를 만들어가는 과정의 고민은 길게 이어지지 않았다. 엄마 역을 맡은 선배 라미란의 존재에 큰 힘을 얻었다. 이도현은 "라미란 선배와 상의를 많이 하면서 어린아이의 모습을 진정성 있게 표현하려고 노력했다"며 "라미란 선배와 함께 연기하며 7살 어린 아이로 돌아간 듯 밝아졌다"며 라미란과의 완벽한 호흡을 자랑했다. 이에 라미란은 "이도현은 최고의 파트너"라고 화답했다. 라미란도 인정한 이도현의 열연은 새로운 인생 캐릭터 등장을 기대하게 한다. 그동안 ‘스위트홈’ ‘오월의 청춘’ ‘18어게인’ 등에서 다양한 캐릭터를 맡으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온 그는 ‘더 글로리’의 주여정 캐릭터를 통해 정점을 찍었다. 이도현은 "여정과 강호는 아예 다르다"며 "강호는 잘 컸지만 나쁜 아들의 모습도 보여지는 다채로운 인물"이라고 소개했다. 끝으로 이도현은 "‘나쁜엄마’는 사람 냄새 나는 드라마로 시청자분들이 재미는 물론 향수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며 "드라마를 통해서 엄마나 주변 친구들에게 전화를 한번씩 하게 되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권금주 기자 kjuit@ekn.krJTBC 수목드라마 나쁜엄마 제작 발표회 이도현_02 드라마 ‘더 글로리’를 통해 대세로 등극한 배우 이도현이 새 작품 ‘나쁜엄마’로 돌아온다.JTBC JTBC 수목드라마 나쁜엄마 제작 발표회 라미란 이도현 _02 JTBC 새 수목드라마 ‘나쁜엄마’의 주연 배우 라미란과 이도현이 26일 열린 드라마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JTBC

김호중·송가인, 팬들 만나러 직접 뛴다...순천·보성 방문

가수 김호중과 송가인이 팬들과 만나기 위해 팬들이 있는 곳으로 직접 찾아간다. 수도권에 비해 상대적으로 만날 기회가 적은 지방 팬들을 위해 각종 축제를 통해 만나고 있다. 김호중과 송가인은 27일 개막하는 ‘2023 영호남 상생협력 화합대축전’의 특별 행사로 기획된 ‘영호남 화합 콘서트’에 참여한다. 이날 공연은 오후 7시부터 2시간30분 동안 순천오천그린광장 특설무대에서 진행된다. 이어 두 사람은 29일 전남 보성으로 넘어가 보성공설운동장에서 ‘2023 제11회 보성세계차 엑스포’ 개막 축하공연을 펼친다. 이번 행사는 SBS 라디오 ‘컬투쇼’의 파워콘서트 보성군 편으로 동시 진행된다. 특히 두 사람은 팬들의 뜨거운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팬들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크루즈 여행을 기획했다. 김호중은 6월5일부터 11일까지 6박 7일 일정으로 ‘선상(船上)의 아리아’를, 송가인은 6월1일부터 4일까지 ‘송가인과 함께하는 크루즈 선상 팬미팅’을 진행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가수 김호중이 팬들과 만나기 위해 다양한 축제 공연에 참여하고 있다.생각엔터테인먼트 4 가수 송가인이 팬들과 만나기 위해 다양한 축제 공연에 참여하고 있다.포켓돌스튜디오

레드벨벳 조이, 컨디션 난조로 당분간 활동 중단

걸그룹 레드벨벳 멤버 조이가 컨디션 난조로 당분간 활동을 중단한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26일 공식입장을 내고 "조이는 최근 컨디션 난조로 병원을 방문했으며, 상담 및 검진을 통해 치료와 안정이 필요하다는 의료진의 소견을 받았다"고 알렸다. 이에 조이는 당분간 스케줄에 참여하지 않고, 휴식을 취하며 컨디션 회복에 힘쓸 계획이다. SM엔터테인먼트는 "조이의 건강을 위해 서로 충분히 논의한 후 내린 결정인 점 팬분들의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며 "당사는 조이가 다시 건강한 모습으로 팬분들과 만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추후 조이의 활동 재개가 정해지는 대로 말씀드리겠다"고 덧붙였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걸그룹 레드벨벳의 조이가 컨디션 난조로 당분간 활동을 중단한다.SM엔터테인먼트

‘나쁜엄마’ 첫방 D-DAY, 라미란·이도현 조합에 주목하는 이유

배우 라미란과 이도현의 만남에 시청자들의 기대가 높다.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들며 실력을 인정 받은 라미란과 넷플릭스 드라마 ‘더 글로리’를 통해 주가를 올린 이도현이 26일 첫 방송하는 JTBC 새 수목드라마 ‘나쁜엄마’에서 의기투합한다. 라미란은 자식을 위해 나쁜 엄마를 자처하는 영순, 이도현은 뜻밖의 사고로 아이가 된 아들 강호 역을 맡아 사고로 모든 것이 정지된 후에야 진정한 행복을 찾아나선 모자의 감동을 유쾌하게 풀어낸다. 이들의 활약만큼 연기 변신에도 시선이 쏠린다. 2022년 영화 ‘고속도로가족’에서 아들을 잃은 슬픈 엄마 역을 맡아 절절한 연기를 보여줬던 라미란은 ‘나쁜엄마’에서 아들에게 가난을 물려주지 않으려 악착같이 노력하는 엄마를 유쾌하게 표현한다. 이도현은 ‘더 글로리’에서 이면성을 지닌 캐릭터 주여정을 완벽히 소화하며 보여줬던 강렬함을 이번 드라마에서는 냉철한 검사와 순수한 어린 아이를 오가는 상반된 매력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라미란은 "‘나쁜엄마’를 한번 보면 다음을 기다리게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이도현도 "‘나쁜엄마’는 행복한 드라마가 될 테니 시청을 놓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방송은 26일 밤 10시30분. 권금주 기자 kjuit@ekn.kr화면 캡처 2023-04-25 150903 배우 라미란(왼쪽 사진)과 이도현이 JTBC 새 수목드라마 ‘나쁜엄마’에서 호흡을 맞춘다.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SLL필름몬스터

‘행사의 신’ 한봄, 새 미니 ‘봄의 향기’ 오늘(26일) 발매…‘특별 매력’ 기대

실력파 트로트 가수 한봄의 새로운 매력이 베일을 벗는다. 한봄은 오늘(26일) 정오 두 번째 미니앨범 ‘봄의 향기’를 발매하고 팬들과 인사를 나눈다. ‘봄의 향기’는 트로트 계의 최고의 스태프가 참여해 완성한 앨범으로, 정식 발매 전부터 특별한 기대를 모은 작품이다. ‘트로트 레전’드 설운도를 비롯해 유산슬의 ‘합정역 5번 출구’, 진성의 ‘안동역에서’ 등 편곡의 대가로 많은 히트곡을 남긴 작곡가 정경천이 ‘봄의 향기’에 참여했다. 장윤정, 정동원, 송가인, 홍자 등과 함게한 작곡가 권노해만, 윤단장은 아름다운 국악선율로 한국적인 아름다움을 선물했다. 또한 ‘봄의 향기’는 특별히 K-POP 아이돌 프로듀서인 노성욱 프로듀서가 트로트 앨범의 프로듀서로 변신을 한 첫 작품이기도 하다. 여기에 드라마 송혜교, 장기용 주연의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임수향 성훈 주연의 ‘우리는 오늘부터’의 이현수 촬영 감독이 함께해 특별함을 더했다. 타이틀곡 ‘진짜 예뻐져요’와 ‘오늘밤에’는 설운도의 작사, 작곡으로 탄생했다. 설운도의 탁월한 감각과 감성은 한봄의 개성 있는 목소리와 만나 특별한 시너지를 만들어냈다. ‘행사의 신’으로 불리는 한봄인 만큼, 다양한 무대에서 사랑에 대한 확실한 메시지를 전달하겠단 각오다. 하정효 작사, 정경천 작곡의 ‘모라니’는 ‘제2의 이미자’ 향기가 떠오르는 작품이다. 곡의 아름다운 선율은 한봄이 지니고 있는 고전의 미성을 아름답게 표현했다. 권노해만, 윤단장 작곡의 ‘자갈밭’은 온갖 험한 일을 마다않고 자식들을 위해 모든 것을 헌신하신 할머니에 대한 그리움의 표현한 곡으로 가사에 애틋함이 묻어난다. 한봄은 "이번 미니앨범의 완성도를 위해 노력하고, 연습하고 차근차근 진심을 담아 만들었는데, 실제로 완성도 있는 앨범을 발표하게 돼 기쁘고 기대되고 설렌다"면서 "‘봄의 향기’의 앨범 명처럼, 항상 초심을 잃지 않고 차근차근 많은 향기를 나눠줄 수 있는 그런 가수로 성장하고 싶다. 아울러 이번 앨범의 스태프들에게 특별히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한봄은 SBS ‘트롯신이 떴다’에서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여성부 1위를 차지하며 혜성같이 등장한 가수다. 대중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은 것은 물론 ‘행사의 신’이라는 수식어와 함께 거듭 진화하며 성장 가도를 달리고 있다. 이에 따라 최고의 프로듀서들이 지원사격한 이번 한봄의 미니앨범 ‘봄의 향기’에도 비상한 관심이 모이고 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한봄_재킷 가수 한빈이 두 번째 미니앨범을 발매한다.사진은 앨범 커버.XT엔터테인먼트

하진, 오늘(26일) ‘나쁜엄마’ OST 첫 번째 주자 출격…섬세한 감성 ‘몰입감 UP’

가수 하진이 ‘나쁜엄마’ OST의 첫 번째 가창자로 나선다. 하진이 가창에 참여한 JTBC 새 수목드라마 ‘나쁜엄마 (연출 심나연 / 극본 배세영 / 제작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SLL?필름몬스터)’의 첫 번째 OST ‘A Dreamy Town (어 드리미 타운)’이 26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A Dreamy Town’은 이 마을 안에서는 내가 마음 누일 수 있고, 다시 시작할 수 있고, 뭐든 다 해낼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을 ‘꿈’이라는 중의적인 단어로 표현한 곡이다. 하진의 깊고 진정성 넘치는 목소리가 음악과 만나 극의 스토리를 이끌 전망이다. 특히 프로듀싱에 발라드 히트 메이커 bigguyrobin(빅가이로빈)이 참여했으며, 최고의 연주자들과 함께 곡의 분위기를 배가시켰다. 여기에 하진의 보컬이 더해져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나쁜엄마’ 첫 번째 주자로 참여한 하진은 ‘Take Me (테이크 미)’, ‘Overthink (오버띵크)’, ‘Daydream (데이드림)’ 등 활발한 앨범 발매는 물론, ‘사랑의 이해’, ‘킬힐’, ‘카이로스’, ‘펜트하우스’, ‘인간실격’ 등 유명 드라마 OST에 활발하게 참여하며 대중에게 존재감을 각인시키고 있다. ‘나쁜엄마’는 자식을 위해 악착같이 나쁜 엄마가 될 수밖에 없었던 엄마 영순(라미란 분)과 뜻밖의 사고로 아이가 되어버린 아들 강호(이도현 분)가 잃어버린 행복을 찾아가는 감동 힐링 코미디 극이다.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30분 JTBC에서 방송된다. 한편, 하진이 가창에 참여한 ‘나쁜엄마’ OST Part.1 ‘A Dreamy Town’은 26일 정오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하진 가수 하진이 JTBC ‘나쁜엄마’ OST 주자로 나선다.사진은 앨범 커버.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SLL·필름몬스터

저스트비, 5월 日 KCON→‘드림콘서트’ 출연 확정! 글로벌 무대 ‘기대 UP’

그룹 저스트비(JUST B)가 ‘드림루키’ 서포머 부문 1위로서 드림콘서트 무대에 오른다. 저스트비(임지민, 이건우, 배인, JM, 전도염, 김상우)는 25일 ‘2023 제29회 드림콘서트’ 측이 발표한 ‘드림루키 프로젝트’ 팬덤 투표 결과에서 서포머 부문 1위를 차지하며, 드림콘서트 출연을 확정 지었다. ‘드림루키’는 K-POP 신인 아티스트를 발굴하고 해외 진출에 발판이 되어주고자 올해 드림콘서트에서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다. 지난 10일부터 23일까지 팬캐스트 어플을 통해 팬덤 투표가 진행됐으며, 저스트비는 2년차 서포머(Sophomore) 부문에서 1위를 기록했다. 부문별 1, 2위 아티스트 혜택으로 저스트비는 ‘드림루키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 수상, 드림콘서트가 열리는 부산 전광판 광고와 함께 ‘드림콘서트 루키 스테이지(가칭)’에 설 기회를 얻는다. ‘K-POP 언리미터’ 저스트비가 이번엔 어떤 무대로 K-POP 팬들을 매료시킬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저스트비는 지난 12일 새 디지털 싱글 ‘얼어있는 길거리에 잠시라도 따듯한 햇빛이 내리길’을 발매하고, 공식 뮤직비디오를 비롯해 라이브 클립, ASMR, 수어 버전 등 다채로운 콘텐츠로 팬들과 소통 중이다. ‘얼어있는 길거리에 잠시라도 따듯한 햇빛이 내리길’(이하 ‘얼잠따’)은 멤버 전도염이 작사·작곡하고, 김상우가 랩메이킹에 참여한 발라드 트랙이다. 현재 준비 중인 새 앨범의 선공개곡이기도 하다. 삶의 희망과 위로를 노래하는 저스트비의 따스한 감성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저스트비는 새 앨범 준비와 더불어 5월 12일 일본에서 열리는 ‘KCON 2023 JAPAN’, 5월 27일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개최되는 ‘2023 제29회 드림콘서트’에 각각 출연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저스트비 (1) 그룹 저스트비가 드림콘서트에 출연한다.블루닷엔터테인먼트

‘K팝스타’ 출신 신지훈, ‘사랑은 봄비처럼...이별은 겨울비처럼...’ 리메이크 음원 공개!

싱어송라이터 신지훈이 유니크한 감성으로 임현정의 명곡을 재해석한다. 신지훈은 오늘(26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 임현정의 ‘사랑은 봄비처럼...이별은 겨울비처럼...’ 리메이크곡을 공개한다. ‘사랑은 봄비처럼...이별은 겨울비처럼...’은 2003년 발매돼 현재까지도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임현정의 히트곡이다. 새롭게 편곡한 이번 리메이크곡은 풍부한 스트링 사운드와 어쿠스틱 기타의 선율은 물론, 신지훈 특유의 섬세하고 애틋한 목소리가 더해져 또다른 명곡의 탄생을 예감케 하고 있다. 신지훈은 SBS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 시즌2’에서 파워풀한 성량과 울림 있는 목소리로 깊은 여운을 남기며 톱 6에 올라 이름을 알렸다. 당시 피겨 스케이팅 선수로 활동했던 색다른 이력 또한 화제를 모았던 가수. 현재 싱어송라이터의 길을 걸으며 ‘정글짐’을 시작으로 최근 ‘가득 빈 마음에’까지 무수히 많은 자작곡을 발매하며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특히 고(故) 김현식의 ‘내 사랑 내 곁에’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해 리스너들의 호평을 받기도. 이번 ‘사랑은 봄비처럼...이별은 겨울비처럼...’ 리메이크에서도 신지훈만의 색깔을 선보일 예정이다. (주)문화인은 ‘사랑은 봄비처럼...이별은 겨울비처럼...’ 이후 선배 싱어송라이터 노래를 후배들이 리메이크하는 다양한 싱글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를 통해 세대 간의 공감을 확대하고자 한다. 신지훈은 "‘가수 하길 잘했다’고 생각하게 되는 일 중 하나가 어릴 때 좋아했던 노래를 리메이크곡으로 발매하는 때인 것 같다"며 "저를 믿고 노래할 수 있게 해주신 임현정 선배님과 잘 소화할 수 있도록 편곡해 주신 권박사님께도 너무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신지훈은 약 27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신지훈 shinjihoon’을 운영 중이다. 90년대 한국 가요부터 팝송까지 다양한 커버 영상을 업로드 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신지훈_이미지 가수 신지훈이 리메이크곡을 발매한다.(주)문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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