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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 스캔들’ 日여배우 히로스에 료코, 결국 이혼

최근 불륜 사실을 인정한 일본 여배우 히로스에 료코(43)가 남편과 이혼했다. 히로스에 료코는 23일 소속사 홈페이지에 "남편과 이혼하기로 합의하고 이혼서류를 냈다"고 발표했다. 이어 "아이들의 친권은 제가 친권자로서 지금처럼 자녀들화 함께 생활하기로 했다"며 "이번 발표를 끝으로 아이들의 불안이나 걱정이 커지지 않기를 바란다"며 취재 자제를 요청했다. 앞서 히로스에 료코는 지난달 일본 주간지 주간문춘(슈간분슌)을 통해 9살 연하 유명 요리사와 불륜 관계인 사실이 드러났다. 이에 대해 히로스에 료코와 기혼 상태인 상대 남성은 사과를 전하며 불륜 사실을 인정하는 입장을 밝혔다. 이후 히로스에 료코가 별거 생활을 한다는 등 보도가 이어지기도 했다. 1990년대 일본 최고의 스타로 꼽히며 한국에서도 영화 ‘철도원’, ‘비밀’ 등을 통해 얼굴을 알린 히로스에 로쿄는 2003년 패션 디자이너와 결혼하고 2008년 이혼, 2010년 캔들 아티스트와 재혼했다. 두 번의 결혼으로 세 자녀를 얻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2 일본 배우 히로스에 료코가 이혼했다.히로스에 료코 SNS

BTS 정국 ‘세븐’, 싸이 ‘강남스타일’ 이후 英 싱글 최고 순위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의 솔로곡 ‘세븐’(Seven)이 영국 오피셜 싱글 차트 ‘톱 100’ 최고 순위로 진입했다. 최근 공개된 차트에 따르면 정국은 데이브·센트럴 씨 ‘스프린터’(Sprinter), 올리비아 로드리고 ‘뱀파이어’(Vampire)에 이어 3위에 올랐다. 이는 2012년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모은 싸이의 ‘강남스타일’ 1위에 이어 솔로 아티스트 기록으로 두 번째 높은 순위다. ‘세븐’은 연인과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일주일 내내 함께하고 싶다는 내용을 담은 노래로, 리듬과 가사의 반복 구성이 정국의 목소리와 어우러지면서 중독성이 강하다. 정국은 21일(현지시간) 영국 BBC 인기 TV 토크쇼 ‘더 원 쇼’(The One Show)에 출연해 라이브 밴드 연주에 맞춰 ‘세븐’ 무대를 선보였다. 정국의 출연은 2021년 방탄소년단 이후 약 2년 만이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그룹 BTS 정국이 영국 오피셜 싱글 차트에서 ‘세븐’으로 3위를 기록했다.BBC ‘더 원’

경기평화광장 북카페

[의정부=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폭우와 무더위로 힘들고 지친 여름, 경기도청 북부청사 경기평화광장 북카페에서 슬기로운 여름 보내기 ‘책(book)과 함께하는 휴가(vacance), 북캉스’가 진행된다. 경기도는 7월26일과 8월12일 경기평화광장북카페에서 도민 누구나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음악-건강-지식을 주제로 문화와 지식이 있는 여름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7월26일 정오부터 오후 1시까지 더위로 지친 몸과 마음에 휴식과 명상을 즐길 수 있는 ‘한여름의 오보에, 정오 음악회’가 북카페 원형무대에서 진행된다. 같은 날 오후 2시 평화토크홀에서 식품치료(푸드테라피) 전문가 박찬우 박사가 ‘밥상이 최고의 의사다’라는 주제로 여름철 면역력, 만성질환 예방과 치료법, 푸드테라피 등 여름철 건강관리법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보는 특별강연을 진행한다. 또한 8월12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평화토크홀에서 어린이를 위한 독서 권장 ‘책 읽는 마법사’ 가족 공연으로 풍성한 재미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태진 행정관리담당관은 24일 "경기평화광장과 북카페는 도민을 위한 지식정보와 휴식을 제공하는 복합문화공간이자 문화쉼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최근 무더위와 폭우로 지치고 아픈 마음을 위로하고 슬기롭게 여름을 보낼 수 있는 새로운 변화, 지식문화 명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책(book)과 함께하는 휴가(vacance), 북캉스’ 신청 방법은 경기평화광장 북카페(경기도 행정도서관) 누리집((lib.gg.g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kkjoo0912@ekn.kr경기도청 북부청사 전경 경기도청 북부청사 전경. 사진제공=경기북부청

구리시 행복콘서트 ‘7080 갬성카페’ 27일개최

[구리=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구리시가 오는 7월27일 11시30분 ‘제69회 시립합창단 행복콘서트’를 구리아트홀 유채꽃 소극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복콘서트는 ‘7080 갬성카페’라는 주제로 ‘Moon river’, ‘Yesterday’, ‘나 그대에게 모두 드리리’ 등 추억의 팝송과 가요를 구리시립합창단만의 색깔로 편곡해 노래할 예정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24일 "이번 행복콘서트는 관객에게 추억을 되새길 수 있는 특별한 무대로 준비했다. 구리시는 매달 열리는 시립합창단 행복콘서트로 구리시민에게 행복을 전하고 있으며, 시민 귀에 익숙한 멜로디로 구성된 이번 연주회에서 잠시나마 마음의 여유를 갖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구리시립합창단은 박성일 지휘 아래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 구리시민을 대상으로 행복콘서트를 무료로 개최하고 있다. 다음 행복콘서트는 8월 마지막 주 목요일인 31일 개최될 예정이다. 세부내용은 구리시 누리집(공연계획 → 구리문화관광)에서 확인할 수 있다.kkjoo0912@ekn.kr구리시립합창단 제69회 행복콘서트 ‘7080 갬성카페’ 포스터 구리시립합창단 제69회 행복콘서트 ‘7080 갬성카페’ 포스터. 사진제공=구리시

구리문화재단 민간우수 선정 인형극 ‘세친구’ 선봬

[구리=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구리문화재단이 오는 8월5일 오전 11시와 오후 2시 구리아트홀 유채꽃 소극장에서 인형극 공연을 선보인다. 세친구는 구리문화재단과 인형극연구소 ‘인스’가 함께 준비한 무대로 ‘태양은 밤에 어디로 숨는 거지?’라는 질문으로 이야기가 시작된다. 이번 공연에선 카자흐스탄 유목민 민화인 ‘세친구 이야기’를 친근한 아기동물 인형 캐릭터로 풀어내 몰입도를 높였다. 특히 어른이 된 우리가 너무나 당연하게 여기며 스쳐 지나갔지만 어린이들은 늘 궁금해 하던 질문들을 무대 위로 끄집어내어 관객과 함께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이번 공연은 자연과 삶 그리고 삶의 지혜에 대해 우리가 공감할 수 있는 친숙한 정서를 담고 있다. 따라서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인형극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인형극 세친구는 구리문화재단이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 ‘2023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공곡 문화공감사업’ 민간 우수공연 프로그램 지원 사업으로 선정돼 구리시민 및 관객에게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마련된 공연이다. 인형극연구소 인스의 세 친구는 ‘2019-20 ACC 아시아 스토리 어린이 콘텐츠 제작 사업’으로 개발한 작품이며, 제29회 아시테지 국제여름축제, 제33회 춘천인형극제, 2023 아시테지 BOM나들이 등 다양한 축제에 초청돼 공연한 세계적으로 지명도가 높은 공연이다. 36개월 이상 관람할 수 있으며 입장료는 전석 2만원이며, 구리시민은 50% 할인된 가격으로 관람할 수 있다. 예매는 인터파크 및 구리문화재단 누리집(guriart.or.kr)를 통해 진행되며 세부사항은 구리문화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또는 구리문화재단 아트서비스존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kkjoo0912@ekn.kr구리문화재단 인형극 세친구 포스터 구리문화재단 인형극 세친구 포스터. 사진제공=구리문화재단

구리시 청년작가 단체전 ‘아이엠 그라운드’ 개최

[구리=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구리문화재단이 ‘2023년 구리청년 예술인 전시지원 공모사업’을 통해 선발한 청년예술인을 위해 7월18일부터 8월12일까지 릴레이 단체전을 개최한다. 구리시 청년정책 플랫폼 사업 일환으로 청년예술인을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구리청년 예술인 공모는 회화-디자인뿐만 아니라 시각예술과 관련한 모든 분야에 걸쳐 진행했고 회화 분야 2건, 공예 분야 2건, 복합설치 분야 2건 등 6건이 최종 선정됐다. ‘아이엠 그라운드 : 지금부터 시작’전(展)이란 제목으로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전시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스스로 소개하는 예술인으로서 나’를 주요 주제로 작품세계와 창작방식을 소개하는 작품을 전시한다. 전시작은 남녀노소 동심과 향수를 느낄 수 있는 작품, 일상에서 느낀 불특정한 대상(감각, 감정, 현상)에 이야기를 불어넣은 작품, 업사이클링과 관련한 관객 참여형 작품 등 다양한 형태로 관람객과 만날 예정이다. 1차 전시에는 공모에서 선정된 청년예술인 노소담(회화), 최서희(복합설치), 이경은(공예) 작품이 전시된다. 브로콜리 공주가 살아가는 세상을 다룬 작품들로 관객과 만나는 노소담 작가는 ‘조화를 이루는 방식’으로 각자 다른 존재들이 한 곳에 어울려 살아가는 모습을 동화적인 색채로 캔버스에 담았다. 최서희 작가 조형 작품은 ‘깃털’을 주제로 한 다양한 연작과 함께 작가와 소통을 유도해 능동적으로 작품 안으로 들어가고 만져볼 수 있게 전시를 구성했다. 이경은 작가는 ‘관심사’를 주제로 과거부터 현재까지 경험을 도자로 보여준다. 점토를 쌓고 떼어내고, 쌓인 층을 밀거나 긁기도 하면서 변화하는 작가 시선으로 표현된 도자 작품은 현재 스스로가 어떤 모양으로 다듬어지고 있는지에 대해 질문을 던진다. 백경현 구리문화재단 이사장(구리시장)은 24일 "이번 전시를 통해 잠재력 있는 구리청년 예술가들이 전문 예술인으로 시장에 안착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기를 바라며, 신진 예술인이 예술가로서 정체성 확립과 자생력 강화를 이룰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이번 전시가 지역예술인과 네트워크 구축 강화와 지역 시각예술이 활성화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아이엠 그라운드 : 자기소개 하기’ 1차 전시는 구리문화재단 누리집에서 예약할 수 있으며, 2차 전시는 오는 8월1일부터 12일까지 구리아트홀 갤러리에서(10:00~18:00 일요일 휴무) 열릴 예정이다. 한편 구리문화재단은 청년예술인 전시 지원 공모사업에 참여하는 작가들 전시 개최를 지원하고 이들이 전문 예술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 및 멘토링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kkjoo0912@ekn.kr구리문화재단 구리청년 예술인 단체전 ‘아이엠 그라운드’ 구리문화재단 구리청년 예술인 릴레이 단체전 ‘아이엠 그라운드-자기소개 하기’ 현장. 사진제공=구리문화재단 구리문화재단 구리청년 예술인 단체전 ‘아이엠 그라운드’ 구리문화재단 구리청년 예술인 릴레이 단체전 ‘아이엠 그라운드-자기소개 하기’ 포스터. 사진제공=구리문화재단

‘노래하는 대한민국’ 남양주시편 29일첫방

[남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TV조선 ‘노래하는 대한민국’ 남양주시편이 끼와 흥이 넘치는 시민 참가자가 많아 오는 7월29일과 8월5일 낮 12시 두 편으로 나눠 방영될 예정이다. 남양주시편 녹화현장은 예심을 거쳐 본선에 오른 18명(팀) 참가자가 넘치는 끼로 뜨거운 대결을 펼쳐 3000여명 시민이 장시간 녹화에도 지루한줄 모르고 흥에 이끌렸다. 게다가 소찬휘, 원플러스원(이병철, 김민교), 태진아, 조정민, 박상민, 강진, 황민호, 나상도, 진욱 등 유명 초대가수가 대거 출연해 녹화현장 열기를 더했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22일 "많은 시민이 참여해 함께 노래하는 남양주가 됐다. 앞으로도 공정한 문화접근 기회를 보장해나가겠다. 녹화방송도 많은 시청을 바란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TV조선 ‘노래하는 대한민국’ 남양주시편 녹화현장 TV조선 ‘노래하는 대한민국’ 남양주시편 녹화현장. 사진제공=남양주시 TV조선 ‘노래하는 대한민국’ 남양주시편 녹화현장 TV조선 ‘노래하는 대한민국’ 남양주시편 녹화현장. 사진제공=남양주시 TV조선 ‘노래하는 대한민국’ 남양주시편 방영일정 TV조선 ‘노래하는 대한민국’ 남양주시편 방영일정. 사진제공=남양주시

경기서북부 광역시티투어버스 28일부터 운행

[김포=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김포∼고양∼파주의 관광명소를 한꺼번에 돌아 볼 수 있는 수 경기서북부 광역시티투어버스 오는 28일부터 운행을 시작한다.23일 김포시 등에 따르면 경기서북부 광역시티투어 노선은 김포, 고양, 파주 가운데 2개 시 이상 대표 관광지를 연결한 정규노선과 지자체 행사 및 계절별 축제를 반영한 기획노선으로 이뤄진다. 정규노선은 매주 금(김포∼고양 코스), 토(고양∼파주 코스), 일(파주∼김포 코스)요일 운행하며 김포 대표 관광지인 애기봉 평화생태공원, 함상공원, 아라마리나를 비롯해 파주 오두산통일전망대, 마장호수, 고양 행주산성 및 중남미문화원 등을 단 하루 만에 투어할 수 있다. 특히 김포 아라마리나가 포함돼 있는 ‘일요 노선’에선 수상레저 체험을 같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돼 있다. 기획노선은 김포∼고양∼파주 지역축제에 따라 노선이 다채롭게 구성된다. 15명 이상 단체 예약으로 이용할 수 있다. 시티투어 예약은 경기서북부 광역시티투어 웹사이트에서 할 수 있으며, 잔여 좌석에 한해 홍대입구역에서 현장 발권이 가능하다. 김포시 관광진흥과 관계자는 "거리와 교통 한계가 있던 경기서북부 관광이 이번 광역시티투어를 통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더 나아가 김포 자체 시티투어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김포-고양-파주시 광역시티투어 안내 리플렛 경기 서북부 광역시티투어 노선도

"우리는 매주 토요일 파주애(愛) 버스킹 보러간다"

[파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파주시는 거리공연 문화를 활성화하기 7월부터 9월까지 매주 토요일 관내 거리 및 공원, 광장 등에서 ‘파주애(愛) 버스킹’ 공연을 진행한다. 그동안 ‘거리로 나온 예술’이 경기도 보조 사업으로 추진됐다. 그러나 올해부터 직접 사업으로 바뀌면서 파주시는 자체 사업으로 파주애(愛) 버스킹을 추진한다. 일상에서 다양한 분야 문화예술을 즐길 기회를 시민에게 제공하고 지역 예술인에게 거리예술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7월1일 진행된 거리공연은 아코디언과 건반 조화가 아름다웠던 이옥자팀을 시작으로 제이에스에이(JSA)밴드의 시원한 대중가요, 통기타로 7080 추억의 노래를 전한 문건식씨 공연으로 더위에 지친 시민 마음을 위로했다. 앞으로도 매주 토요일 오후 4시부터 금릉 중앙광장, 운정호수공원 뱃머리, 야당역 앞 야외공연장에서 시민에게 친숙한 대중음악과 서양음악, 노래와 춤, 각종 악기 연주가 진행될 예정이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21일 "파주시민 누구나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거리에서 문화예술을 향유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재능 있는 아마추어 예술인에게 거리예술 활동의 장을 마련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공연이 진행될 예정으로 더 많은 시민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ㅂㅐㄴㅓ 파주시 ‘파주애(愛) 버스킹’ 포스터. 사진제공=파주시

BTS 정국, 솔로곡 ‘세븐’ 리믹스 버전 4곡 추가 발매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솔로곡 ‘세븐’(Seven)의 리믹스 버전 4곡을 21일 추가로 발매했다. 이날 소속사 빅히트뮤직에 따르면 이번에 발매된 리믹스 버전은 ‘아일랜드’(Island), ‘나이트폴’(Nightfall), ‘페스티벌’(Festival), ‘로파이’(Lofi) 등 총 4가지다. ‘아일랜드’는 휴양지를 연상시키는 편곡으로 아프로 팝(Afro Pop) 리듬을 활용해 자유로운 분위기가 특징이다. ‘나이트폴’은 현악기의 피치카토 기법 연주로 어두우면서도 낭만적인 매력이 돋보인다. ‘페스티벌’은 강렬한 EDM 사운드가 더해져 여름 축제에 어울리는 노래다. ‘로파이’는 재즈와 힙합 사운드가 어우러져 ‘로파이 힙합’ 장르로 만들어졌다. 백솔미 기자 bsm@ekn.kr5 그룹 방탄소년단 정국이 솔로곡 ‘세븐’ 리믹스 버전 4곡을 추가로 공개했다.빅히트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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