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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걸그룹 베이비몬스터, 9월→11월로 데뷔 연기 "타이틀곡 선정 신중"

YG엔터테인먼트의 신인 걸그룹 베이비몬스터가 당초 예정한 데뷔 일정을 9월에서 11월로 연기했다. 이에 대해 소속사는 10일 "최고의 결과물로 보답하고자 타이틀곡 선정에 신중을 기했고, 그 과정에서 당초 말씀드린 9월보다 데뷔가 다소 늦어진 점에 대해 양해를 구한다"고 말했다. 이후 일정에 대해서는 "베이비몬스터는 11월 데뷔 일정에 맞춰 이달 말 뮤직비디오 촬영을 진행할 것"이라며 "현재 멤버들은 타이틀곡 안무 연습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YG는 베이비몬스터 데뷔를 앞두고 해외 유명 작곡가와 YG 소속 프로듀서가 협업하는 송 캠프(Song Camp)를 여러 차례 진행해 곡을 수집하고, 이 가운데 강렬한 분위기의 음악을 데뷔곡으로 최종 선정했다. 한국·태국·일본 등 다국적 멤버로 구성된 베이비몬스터는 YG가 2016년 블랙핑크 이후 약 7년 만에 선보이는 걸그룹으로 데뷔 전부터 높은 주목을 받고 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6 걸그룹 베이비몬스터가 데뷔 일정을 9월에서 11월로 연기했다.YG엔터테인먼트

‘미스터트롯2’ 전국투어 아쉬움 달랜다...11월 서울 공연 확정

지난 8일 성황리에 막 내린 ‘미스터트롯2’ 전국투어 콘서트가 11월 서울에서 열기를 이어간다. 공연 제작사 밝은누리는 10일 "‘미스터트롯2’ 톱7 서울 콘서트가 11월 25일과 26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서울 콘서트에는 톱7 멤버 안성훈, 박지현, 진해성, 나상도, 최수호, 진욱, 박성온이 무대에 오른다. 이들은 다채로운 솔로 무대와 단체 공연으로 이전보다 더욱 강력해진 재미와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티켓 예매는 13일 오후 2시부터 인터넷 예마사이트 인터파크 티켓에서 가능하다. 백솔미 기자 bsm@ekn.kr사진=밝은누리 ‘미스터트롯2’ 전국투어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한 11월 서울 공연이 확정됐다.밝은누리

차은우, 쓰레기통 위로 도망! ‘오들오들’ 무슨 일?

‘오늘도 사랑스럽개’ 차은우가 쓰레기통 위에서 공포에 떨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궁금증을 자아낸다. 오는 11일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수요드라마 ‘오늘도 사랑스럽개’(극본 백인아, 연출 김대웅)는 키스를 하면 개로 변하는 저주에 걸린 여자와 그 저주를 풀 수 있는 유일한 치트키지만 개를 무서워하는 남자의 댕며드는 예측불허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다. 동명의 네이버웹툰 ‘오늘도 사랑스럽개’(작가 이혜)가 원작이다. 극 중 차은우는 고등학교 수학 선생님이자 어릴 적 트라우마로 개를 무서워하게 된 남자 진서원 역을, 박규영은 고등학교 국어 선생님이자 키스를 하면 개로 변하는 저주에 걸린 한해나 역을 맡았다. 특히 박규영이 키스 후 모습인 ‘개나(개+해나)’역으로는 연기견(犬) 핀아가 출연을 확정해 방송 전부터 폭발적인 관심을 이끌며 필승 조합을 완성했다. 첫 방송을 하루 앞둔 10일 공개된 스틸에는 진서원(차은우 분), 한해나(박규영 분), 그리고 ‘개나’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특히 쓰레기통 위에서 오들오들 떨고 이는 서원의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이는 ‘개나’와의 일대일 대치에서 잔뜩 겁먹은 서원의 모습으로, 손으로 얼굴을 가리며 개나를 피하려던 서원은 쓰레기통에 올라가 벽을 잡고 내려올 생각을 하지 않는다. 그런가 하면, 개나로 변한 상태의 해나가 서원을 멀뚱히 바라보고 있다. 서원의 뜻밖의 행동에 당황한 표정을 드러낸 해나. 과연 학교 밖에서 서원과 해나가 만나게 된 이유는 무엇인지, 해나가 개나로 변하게 된 사연은 무엇인지 두 사람이 펼칠 이야기에 호기심이 치솟는다. ‘오늘도 사랑스럽개’는 11일 수요일 밤 9시부터 1, 2회가 연속 방송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사랑스럽개 ‘오늘도 사랑스럽개’ 진서원(차은우 분)이 쓰레기통 위에서 공포에 떨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MBC

김호중 영화, 오픈런 놓치면 안 되는 이유

가수 김호중의 영화 ‘바람 따라 만나리 : 김호중의 계절’ 개봉을 앞두고 팬들이 준비 태세를 취하고 있다. 바로 특전 포스터를 손에 넣기 위해서다. 영화를 단독 개봉하는 CGV는 개봉일인 18일부터 그 주에 2D관, 스크린X관 상관없이 모든 관람객 대상으로 특전 포스터를 선착순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A3 사이즈 제작된 해당 특전 포스터에는 김호중이 직접 영화 제목을 작성한 손글씨와 사인이 담겨있다. ‘바람 따라 만나리 : 김호중의 계절’은 김호중의 첫 전국투어 콘서트 ‘2022 김호중 콘서트 투어 - 아리스트라’ 공연 무대와 휴식을 위해 떠난 여행지 속 김호중의 모습이 담겼다. 예매는 6일 시작됐으며 지역별 순차적으로 오픈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4 트로트 가수 김호중의 영화 ‘바람 따라 만나리 : 김호중의 계절’이 개봉 기념 특전 포스터를 선착순 제공한다.CJ 4DPLEX

‘스우파2’, 전국투어 콘서트 개최! 잼리퍼블릭·츠바킬 포함 8크루 총출동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2’가 12월 전국 투어 콘서트를 개최한다. ‘스트릿 우먼 파이터2’(이하 ‘스우파2’)는 전국 투어 콘서트 ‘온 더 스테이지’를 통해 전국 각지의 팬들을 만난다. 오는 12월 1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부산, 대구, 인천, 수원, 광주까지 전국 6개 지역에서 공연을 진행한다. 각각의 개성과 실력으로 뭉친 글로벌 여덟 크루 원밀리언(1MILLION), 베베(BEBE), 딥앤댑(DEEP N DAP), 잼리퍼블릭(JAM REPUBLIC), 레이디바운스(LADYBOUNCE), 마네퀸(MANNEQUEEN), 츠바킬(TSUBAKILL), 울플러(Wolf‘Lo)가 함께해 방송의 뜨거운 열기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스우파2’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무대를 비롯해 각 크루별로꾸미는 역대급 레전드 무대, 또한 방송에서는 볼 수 없었던 퍼포먼스도 다채롭게 준비돼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전망이다. ’스우파2‘ 공연 관계자는 "그동안 프로그램과 여덟 크루에게 많은 사랑을 보내주신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기획한 무대"라며 "댄서들이 직접 세심한 부분까지 심혈을 기울이며 관객들과 만날 준비를 하고 있는 만큼 큰 기대를 해주셔도 좋을 것"이라고 전해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스우파2’ 전국 투어 콘서트는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예매 오픈되며, 자세한 사항은 ‘스우파2’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스우파2 콘서트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2’ 전국 투어 콘서트가 열린다.Mnet

‘더 마블스’, 11월 8일 개봉 확정.. ‘박서준’ 마블 데뷔 어떨까?

박서준이 출연하는 영화 ‘더 마블스’(감독 니아 다코스타)가 11월 8일 개봉한다. ‘더 마블스’ 측은 11월 8일 개봉 확정 소식과 함께 메인포스터와 파이널 예고편을 공개했다. ‘더 마블스’는 캡틴 마블의 두 번째 이야기로, 우주를 지키는 히어로 캡틴 마블 캐럴 댄버스가 능력을 사용할 때마다 모니카 램보, 미즈 마블 카말라 칸과 위치가 바뀌는 위기에 빠지면서 뜻하지 않게 새로운 팀 플레이를 하게 되는 히어로 액션 블록버스터다. 특히 ‘더 마블스’에 배우 박서준이 출연한다는 소식에 이미 국내에서 큰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박서준은 ‘더 마블스’에서 캡틴 마블의 남편인 얀 왕자 역을 맡은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메인 포스터 속 박서준의 모습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붉은 빛을 내뿜는 캡틴 마블(브리 라슨 분)을 중심으로 또 다른 빛의 능력을 발휘할 모니카 램보(테요나 패리스 분), 카말라 칸(이만 벨라니 분)이 배치돼 있다. 또한 팀의 든든한 지원군이 돼 줄 닉 퓨리(사무엘 L. 잭슨 분)와 구스, 강렬한 존재감을 내비치는 얀 왕자(박서준 분)의 모습까지 더해져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파이널 예고편은 캡틴 마블이 각성하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닉 퓨리의 외침과 동시에 등장하는 장면은 차원이 다른 액션 신과 역대급 스케일을 가늠케 한다. 또한 빛의 능력으로 모인 세 명의 히어로가 보여줄 최상의 팀플레이에 대한 기대감을 자아낸다. ‘더 마블스’는 11월 8일 개봉 예정이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더마블스 ‘더 마블스’가 11월 8일 개봉한다.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구리시 2023 반려동물 문화교실 개최…펫로스 극복

[구리=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구리시가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구리한강시민공원에서 ‘2023년 구리시 반려동물 문화교실’을 개최한다. 반려동물 문화교실은 체계적인 반려동물 교육을 통해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를 정착시키고, 동물 생명존중 의식 고취 및 비반려인과 조화로운 공존 방법을 모색하고자 매년 운영되고 있다. 이번에는 2023년 구리 코스모스 한강예술제와 연계해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반려동물 유실 및 유기를 방지하기 위한 ‘동물등록의 필요성’, ‘생명존중’ 교육과 반려동물과 이별로 야기되는 펫로스 증후군이 사회문제로 떠오름에 따라 ‘펫로스 극복하기’ 교육 등 총 14회차로 구성됐다. 교육은 총 15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참여방법은 포스터에 있는 QR코드 접속을 통해 원하는 교육을 선택 후 신청서를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10일 "최근 반려동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만큼 반려동물 문화교실 행사를 통해 책임감 있는 반려동물 문화가 조성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구리시 2023년 반려동물 문화교실 포스터 구리시 2023년 반려동물 문화교실 포스터. 사진제공=구리시

에일리, 오늘(10일) 데뷔 11주년 기념 신곡 ‘라 타 타’ 발매

가수 에일리가 데뷔 11주년을 맞아 10일 오후 6시 새 싱글 앨범 ‘라 타 타’(RA TA TA)를 발표한다. 이번 싱글은 지난달 ‘잡아줄게’ 이후 약 1개월 만에 내놓는 것으로, 앨범에는 동명의 타이틀곡 ‘라 타 타’와 ‘빅 잇 업’(Big It Up) 등 총 3곡이 담겼다. 10일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에일리는 ‘라 타 타’와 ‘빅 잇 업’의 작사에 참여하며 자신을 향한 끝없는 욕망과 목마름을 그려냈다. ‘라 타 타’는 라틴과 트랩 요소가 어우러진 일렉트로닉 댄스팝 장르로, 중독성 넘치는 후렴구가 돋보인다. 또 에일리는 이달부터 전국 투어 콘서트 ‘아이엠 : 컬러풀’를 서울·부산·울산·부천·창원·청주·인천·광주·대구 등에서 진행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2 가수 에일리가 데뷔 11주년을 맞아 신곡 ‘라 타 타’를 내놓는다.A2Z엔터테인먼트

BTS 지민, “잘할 수 있다는 걸 증명하고파” 패션매거진 커버 장식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패션 매거진 ‘엘르’ 11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카메라 앞에 선 지민은 하이 주얼리부터 시크한 매력의 락 컬렉션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특유의 소년미를 발산해 눈길을 끈다. ‘엘르’와의 인터뷰에서 지민은 "내가 얼마나 부끄러움을 많이 타는 성격인지 알게 됐다. 앞으로 더 성장하려면 해야할 것들이 얼마나 많은지 깨닫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자신감 있게 임하려면 우선 준비가 되어있어야 하니까"라고 올해 솔로 앨범 발표 및 브랜드 앰배서더 활동 등 혼자서 많은 일을 해내고 있는 소감을 밝혔다. 또한 근황을 묻는 질문에 "언제나처럼 곡 작업은 꾸준히 하고 있는 중이다. 그리고 음악적으로 정말 다양한 장르에 도전해 보고 싶다"라며, 아티스트로서의 포부를 비쳤다. 최근 팬들과의 라이브 방송을 통해 첫 솔로 활동 경험에 대한 소회를 털어 놓기도 했던 지민은 "잘할 수 있다는 걸 증명하고 싶다. 정말 잘하는 가수가 될 테니 기대해 달라"며 끝 없이 성장하려는 의지를 다지기도 했다. 10월 13일 다가오는 생일 계획을 묻자 "사실 생일이니까 뭔가를 특별히 해야겠다 생각은 없다. 늘 이 날을 특별하게 만들어 주는 건 팬 분들이다. 항상 감사할 따름"이라며 아미(ARMY)에게 감사를 전했다. 지민의 화보와 솔직함을 담은 인터뷰는 엘르 11월호와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지민 방탄소년단 지민이 패션매거진 ‘엘르’ 11월호의 커버를 장식했다.엘르

DPR LIVE, 신규 레이블 CTYL 설립! 홍다빈으로 새 활동 예고 ‘기대 UP’

힙합 아티스트 DPR LIVE(디피알 라이브)가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DPR LIVE는 지난 9일 본인의 SNS 라이브 방송을 통해 "신규 레이블 CTYL(시티와이엘)을 설립하고, 본명인 홍다빈으로 활동할 예정이다"라고 밝히며 앞으로의 행보를 전했다. 지난 2017년 데뷔 후 줄곧 예명으로 활동해 온 DPR LIVE는 이날 방송에서 "DPR이란 세계관 안에서 모든 이야기를 담기 어려웠다. 인간 홍다빈 자체로 말하고 싶은 것들이 정말 많다"며 속내를 털어놓는 한편, 지금까지 DPR LIVE로서 활동해 온 소감과 함께 해온 모든 이들에 대한 고마움을 덧붙였다. 본명 홍다빈으로 활동 계획을 밝힌 DPR LIVE는 신규 레이블 설립에 대한 소식도 전했다. DPR LIVE의 시그니처 사운드 ‘Coming To You Live(커밍 투 유 라이브)’에서 따온 ‘CTYL’이란 명칭의 레이블 설립 소식과 함께 "앞으로 많은 어려움이 있겠지만, 좋은 분들과 함께하고 있어 힘이 난다"며 새로운 둥지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또 홍다빈으로 펼칠 앞으로의 여정에 많은 관심과 지지를 부탁한다며 솔직한 메시지를 전했고, 이에 팬들 또한 진심 어린 댓글로 뜨거운 응원을 건넸다. 지난 2017년 ‘Know Me(노우 미)’로 힙합 씬에 첫 등장한 DPR LIVE는 딘, 화사, 로꼬, 빈지노, 박재범, 그레이, 크러쉬 등과 함께한 음원으로 음악적 재능을 인정받았다. 또 미국 ‘코첼라 밸리 앤드 아츠 페스티벌’을 비롯해 유럽, 북?남미, 아시아 등 42개 도시로 이어지는 월드투어 콘서트를 성료하며 글로벌 영향력을 증명해 왔다. 힙합과 인디, R&B를 넘나들며 독창적이고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준 DPR LIVE의 새로운 시작에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홍다빈 힙합 아티스트 DPR LIVE가 신규 레이블 CTYL을 설립하고 본명인 홍다빈으로 활동한다.CTY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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